
2012.08.29
故 강금원 회장, 노무현재단 명예 이사장으로 추대
- 우리 시대 민주주의 발전과 노 대통령 유지 계승사업에 기여한 공로
노무현 대통령의 ‘영원한 후원자’, 故 강금원 전 창신섬유 회장이 노무현재단 명예 이사장으로 추대됐습니다.
노무현재단은 8월 28일 이사회를 열어 노 대통령과 함께 우리 시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무현재단ㆍ봉하재단 설립부터 이사로 재직하며 노 대통령 추모기념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기리고자 이같이 결의했습니다.
故 강금원 전 창신섬유 회장은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1998년 인연을 시작으로 노 대통령을 평생 후원하며 온갖 어려움에도 끝까지 소신과 의리를 지킨 분입니다. 2007년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으나 지난 8월 3일 향년 60세로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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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기] 노무현과 강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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