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08
‘봉하지기’ 명계남 노무현재단 상임위원의 손글씨.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참 탐나는, 받아두면 좋은 글씨입니다. 이제는 가까이서, 간편하게, 직접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명계남 상임위원이 자신의 손글씨를 서체 개발업체 폰트뱅크(FontBank)의 도움을 받아 ‘그리움’이라는 새 서체로 만들었습니다. 회원 여러분에게 ‘그리움’을 공개합니다.

글꼴 ‘그리움’을 명계남 위원의 뜻에 따라 무상으로 보급합니다. ‘그리움’을 원하시면 하단에 내려받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본 글꼴은 무상 보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상업용, 상업용 목적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글꼴을 변형, 왜곡하거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번들(bundle)로 제공할 경우에는 사전 협의를 하셔야 합니다. 협의가 필요한 경우 kn****@gmail.com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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