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9.01
악의적 허위사실로 故 노무현 대통령과 유족을 모독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경찰총수로 임명된 조현오 경찰청장의 퇴진 및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시민대회가 열립니다.
조현오 경찰청장은 국회 인사청문회 등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 할 15만 경찰의 최고책임자가 될 자격이 없음이 분명하게 드러났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등 야5당은 3일(금) 저녁 7시 서울 종로2가 보신각(종각역)에서 ‘조현오 경찰청장 퇴진과 구속수사 촉구 시민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시민대회의 슬로건은 ▲범죄자 조현오는 즉각 퇴진하라 ▲검찰은 조현오를 구속수사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과하라 등입니다.
홍영표 민주당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이재정 국민참여당 대표, 최종원 민주당 의원, 이광철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시민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문화행사로 노래패 ‘우리나라’ 공연과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노무현 대통령 추모영상도 상영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76 | ‘2009 자원봉사 감사의 날’을 개최합니다 | 2009.12.14 |
| 175 | [노무현재단] <진보의 미래> 출판기념회(12.16 오후 6시30분)에 초대합니다 (24) | 2009.12.11 |
| 174 | 검찰 민·형사소송 및 고발... <조선일보> 10억손배 청구 (145) | 2009.12.11 |
| 173 | “검찰과 수구언론의 ‘합작기획 수사’를 중단해야 한다” (31) | 2009.12.10 |
| 172 | 정치공작 규탄대회 15일 개최... 공대위로 조직확대 (133) | 2009.12.09 |
| 171 | 선물기부하신 분들에게 우편물을 보내드렸습니다 (82) | 2009.12.07 |
| 170 | ‘한명숙 전 총리 정치공작분쇄비대위’ 출범... 범야권 망라 연대 (60) | 2009.12.07 |
| 169 | 한명숙 전 총리 "국민과 함께 진실의 승리를 보여드리겠다" (213) | 2009.12.07 |
| 168 | 봉하재단-봉하마을이 키운 친환경무농약 '절임배추'를 팝니다 (46) | 2009.12.04 |
| 167 | [노무현재단 기자회견] "검찰과 일부 언론의 정치공작, 용납하지 않겠다" (235) | 2009.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