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1.31
2월 문화탐방은 우리 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인 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한 번에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살아 있는 교육장이기도 합니다. 회원분들은 물론 방학을 맞은 자녀분들과 함께 하셔도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탐방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전관투어를 거쳐 중·근세관 서화관을 둘러봅니다. 전관투어 해설은 박물관 담당자가 맡고, 중·근세관 서화관 해설은 학고재 큐레이터 김지연 실장이 진행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일반 갤러리보다 공간이 훨씬 넓습니다. 간편한 차림에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신발을 꼭 신고 오십시오. 2월 9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50분까지 진행됩니다.
신청은 댓글로 해주시면 됩니다. 동반하는 분을 포함한 참가인원을 꼭 적어주십시오. 선착순 20분까지 모십니다. 신청이 접수된 회원분들께는 개별로 연락드립니다.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전시장은 총 6개의 관과 43개의 실로 구성되어 13,57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층】
○ 선사·고대관 : 구석기 시대부터 발해까지 10개 전시실로 이루어진 남쪽 전시공간은 우리나라 선사 및 고대문화를 명품위주로 전시하여 고고박물관의 성격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 중 ·근세관 : 통일신라, 발해, 고려, 조선시대실로 꾸며진 북쪽 전시공간은 당시 역사자료를 관람객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습니다.
【2층】
○ 서화관 : 북쪽 전시공간은 한국 미술사의 대표적 명품을 서예, 회화, 불교회화, 사랑방 등의 주제에 따라 전시하여 수준 높은 우리 전통미술을 일목요연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기증관 : 남쪽 전시공간은 이홍근, 박병래 등의 기증문화재를 전시하여 기증자들의 문화재 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3층】
○ 조각·공예관 : 북쪽 전시공간은 불교조각과 금속 및 도자공예를 전시하여 수준 높은 우리문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아시아관 : 남쪽 전시공간은 중국, 일본, 중앙아시아 등의 문화재를 전시하여 이웃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실별 대표유물 
▶ 국립중앙박물관 찾아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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