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08
설이 지나며 올해 유난했던 추위도 한풀 꺾이고 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매달 둘째주에 ‘사람사는 세상’ 회원들을 대상으로 정기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2월에는 설날 연휴로 셋째주 일요일(20일)에 ‘남산트레킹’을 하려고 합니다.
서울에 사는 분들도 막상 잘 가보지 못하는 곳이 남산이라고 합니다. 산행이라 하기엔 숲과 흙길이 부족하지만 걷기 측면에서 보면 훌륭한 코스입니다. 남산 둘레를 따라 약 9.5km를 걸으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도심 녹지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남산을 한바퀴 돌아본 이들은 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아늑한 산책로가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곤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고, 산행을 좋아하는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이번 트레킹에 참여하실 분들은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신청하실 때는 동반자를 포함, 참석인원도 함께 적어주십시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76 |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58) | 2010.04.16 |
| 275 | 노무현대통령 1주기 추모행사 계획 20일 발표 (52) | 2010.04.15 |
| 274 | “한명숙입니다.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70) | 2010.04.15 |
| 273 | 국민참여박석 첫 돌을 놓았습니다 (91) | 2010.04.12 |
| 272 | [7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발송하였습니다 (22) | 2010.04.12 |
| 271 | 노무현대통령님 '묘역안내해설사'를 모집합니다 (34) | 2010.04.12 |
| 270 | “대통령은 사과하고, 법무장관-검찰총장은 사퇴해야 합니다” (47) | 2010.04.11 |
| 269 | 권양숙 여사님-한명숙 이사장 ‘눈물의 포옹’ (118) | 2010.04.11 |
| 268 | [한명숙 이사장 무죄판결] "싸워서 끝까지 승리하겠습니다" (211) | 2010.04.09 |
| 267 | 노무현재단 1기 장학생이 탄생했습니다 (41) | 2010.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