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5.17
서거 2주기를 맞아 대통령님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전국 각지에서 추모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모여 사람사는 세상으로 가는 커다란 강물을 이루는 모습을 보면서, 대통령님이 우리들 마음속에 살아계심을 다시 한 번 절감합니다. 2주기 추모기간이 어느새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추모행사는 대통령님을 다시 만나고, 그분이 꿈꿔왔던 사람사는 세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뜨거운 몸짓입니다. 지금은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여러분들이 2주기 추모행사의 주인이 되어주십시오.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위해 여러분의 블로그나 카페, 트윗, 페이스북 등에 2주기 추모행사를 널리 알려주십시오. 여러분들이 손쉽게 쓸 수 있게 알림 배너와 동영상, 웹포스터, 온라인초청장, QR코드, 트윗 리본을 만들었습니다. 가족과 친지, 친구, 지인들께 한번씩 더 알려주시고, 서울과 봉하, 그리고 전국의 추모현장에 우리들이 다시 하나 되는 감동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 Power To The People 2011 서울 추모문화제 티져영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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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밴드 티져 영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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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행사 홍보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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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76 |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58) | 2010.04.16 |
| 275 | 노무현대통령 1주기 추모행사 계획 20일 발표 (52) | 2010.04.15 |
| 274 | “한명숙입니다.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70) | 2010.04.15 |
| 273 | 국민참여박석 첫 돌을 놓았습니다 (91) | 2010.04.12 |
| 272 | [7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발송하였습니다 (22) | 2010.04.12 |
| 271 | 노무현대통령님 '묘역안내해설사'를 모집합니다 (34) | 2010.04.12 |
| 270 | “대통령은 사과하고, 법무장관-검찰총장은 사퇴해야 합니다” (47) | 2010.04.11 |
| 269 | 권양숙 여사님-한명숙 이사장 ‘눈물의 포옹’ (118) | 2010.04.11 |
| 268 | [한명숙 이사장 무죄판결] "싸워서 끝까지 승리하겠습니다" (211) | 2010.04.09 |
| 267 | 노무현재단 1기 장학생이 탄생했습니다 (41) | 2010.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