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12
정윤재 노무현재단 공동사무처장이 구속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정 처장은 11일 사무처장직을 사임했습니다. 재단 설립 이전인 2007년에 발생한 일이고 재단과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재단은 심기일전하여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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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346 | 권양숙 여사님이 출국 한 달만에 귀국했습니다 (102) | 2010.08.04 |
| 345 | 노무현 시민학교 제4기 경제강좌가 열립니다 (17) | 2010.07.26 |
| 344 | 청소년회원에게 선물을 보냈습니다 (11) | 2010.07.22 |
| 343 | 식사제공 등을 미끼로 모집되는 ‘봉하관광’ 기만상술 주의하세요 (67) | 2010.07.22 |
| 342 | [마감완료] 밀양연극축제에 초청합니다(7.31 저녁) (36) | 2010.07.22 |
| 341 | 하반기 재단운영 방향을 보고드립니다 (87) | 2010.07.21 |
| 340 | [마감완료] <노무현재단> 직원채용 기간을 1주일 연장합니다 (38) | 2010.07.20 |
| 339 | 노무현 대통령 탄생 64주년 기념 ‘작은 음악회’ (47) | 2010.07.20 |
| 338 | 친일재산조사위 조사관이 대통령님께 드리는 '마침 보고' (68) | 2010.07.19 |
| 337 | 봉하마을 홈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16) | 2010.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