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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2009.05.27 13:33 (125.19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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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쉬십시요. 고이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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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2009.05.27 13:39 (211.22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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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바람이 부는 세상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바람이 불어 불어 이 곳에 닿으면 저절로 고향생각나듯 대통령님 떠올릴꺼예요.. 제가 살아있는 이 시대에 이런 슬픈 일을 겪었지만 슬퍼하지만은 않을께요.. 더욱 강해지고 더욱 단단해질께요.. 대통령님께서 우리에게 남긴 희망을 등불삼아 열심히 살겠습니다..큰사랑 베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관리자분.. 대통령님의 손때가 묻은 이공간 부디 잘 지켜주세요..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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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바위
2009.05.27 13:47 (110.1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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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떠나실 때까지 남을 배려하시는 말씀 깊이 간직하고 받들겠습다. 다음 세상에서는 자신의 안위도 배려 하시면서 편하게 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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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라기
2009.05.27 13:49 (5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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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문맥상 노짱님의 말씀이 아닌것 같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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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려소요
2009.05.27 13:51 (121.14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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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조금은 동떨어진 삶을 그리워 하신 당신이 어쩌다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참상으로 끝맺음을 하셨는지.....조금은 우리의 책임이 있다는 것 외에 그저 당신의 사진 한 장에도 눈물이 납니다. 며칠 전 상추쌈을 싸다가 도저히 눈물이 나 먹을 수 없었습니다. 당신이 가셨는데도 나는 먹고 살겠다고 입언저리 가득 상추쌈을 먹을 수가 없었네요. 그리울겁니다. 지역감정 없이 순수한 믿음으로 당신을 응원하였고 조금 설마도 했었지만...잘 견뎌주시리라 믿었는데....언제쯤 당신을 생각하면 먹먹해지는 이 가슴이 진정이 될련지...진즉에 이렇게 한 번 들어와 볼것을 번거로움이 싫어 해보지 못한 것이 못내 가슴 아프네요.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으로 당신을 기억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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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진후라이
2009.05.27 14:03 (58.2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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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지 마세요. 가장 노공이산님다운..함축된 행간이 들어있슴을 느낍니다. 혹여..여사님 섭섭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근조근..다정한 이별의 메세지도 없이.. 저 짧은..몇줄의 흔적에게.. 서운한 마음 푸세요.. 때로는..백마디의 긴 수다보다.. 짧은 한줄이..더 큰 행간의 의미를 주기도 하니까.
간결하지만..인간적 고뇌가 깊었던.. 그렇게 비장한..함축된 또 다른 노공이산의 스타일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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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하늘
2009.05.27 14:05 (115.1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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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하기 싫어서 자꾸 외면하다가... 마지막 남기신 말씀을 보니 너무 슬퍼서..눈물이 ...제가 당신을 이렇게 좋아했는지 왜 일찍 몰랐을까요...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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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끄
2009.05.27 14:17 (118.22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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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천벌받을 인간들이 하늘아래 같이 살고 있는게 원망스럽군요 천벌받을 명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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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y
2009.05.27 14:22 (59.18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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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내 마음속의 대통령이신 분... 모든게 다 꿈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정말 너무나 너무나 그립습니다...ㅠㅠ 이제 그 힘든 짐 모두 내려놓으시고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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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지천황
2009.05.27 14:28 (123.24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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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입니다.
이미 돌아가신분의 명복을 비는 마음은 진심이나 이러한 유서는 받아 들이기 어렵습니다.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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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몽이
2009.05.27 14:33 (202.3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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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사, 변호사도 하신 분이 유서를 전자문서로 남겼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유서는 친필로 작성된 문서로만 인정되는거 아닌가요? 전자문서 누가 작성한지 어떻게 압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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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
2009.05.27 14:34 (11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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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라 만드시는데... 혼자하시기에 너무 벅차셨고... 딸아주는 자는 소수에 불과하고... 새로운 정치풍토로 만드시고자... 소중한 생명을 던지셨습니다... 가치없는 저도 살아있는데... 너무 염치가 없네요.. 저,,, 정말 일찍부터 오래전부터 당신을... "진짜사람" 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살아계신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이제 희망이 없네요... 가슴에 앉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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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hlove
2009.05.27 14:36 (59.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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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당신은 우리나랏님이아니었습니다. 당신은 내삶의 존재이기도하셨고,때론 저를 웃기고,가슴뿌듯하게하고,울게하고,생각하게....할수있는 그런 이웃이었습니다.당신이 한땅덩어리 있을땐 그저 멀리서 응원하고,지켜볼수밖에 없었는데........왜 당신이 훌쩍떠난 지금에서야...당신이좋다고글을 남기는지....님이여..진정으로 당신은 멋진 아저씨였습니다.편안한 세상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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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잘해요
2009.05.27 14:43 (121.14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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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저희들을 용서해 주소서.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부디 저희들과 함께해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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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1027
2009.05.27 14:54 (222.23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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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죽음은 결코 헛되지않을 것입니다. 평소에 뜻하고 바라시던 "사람사는 세상"이 반드시 속히 오고야말것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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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솔
2009.05.27 15:23 (203.24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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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저 입장이라면 저런 유서를 쓰지 않았을 것이거든요. 최소한, 36년을 같이 산 권 여사에게는 한 마디쯤 남기는 것이 상식 아닐까요? 그리고 역사의 평가를 고려해서 국민들에게 한 마디쯤 남기지 않았을까요? 저는 아직도 위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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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솔
2009.05.27 15:37 (203.24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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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라"고 언급한 것도 좀 생뚱 맞습니다. 그것도 "오래된 생각"이라고 강조해 가면서까지! 증거 인멸을 위한 위작의 흔적이 역력하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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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수마
2009.05.27 15:52 (122.25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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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꼬리는 한없이 길기만하지만...우린무얼해야할까요???역사는 알고 밝힐수 있을까요....죄송합니다..저의 소극적이고 무지가 지금의 비극과 아픔으로 돌아오는것 아닐까요..아니지금이라도 우리의뜻을 하나로 모으면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수 있지는 않을까요..저에게 많은 숙제와 고민을 이슬픔을 어떻게 지워나가야 하나요.. 보고싶습니다.마니마니마니....사람사는세상에서 사람이 산다는게 이렇게 힘들어서야..속고 속으면서 다시한번 님을 믿기에 오늘도 저는 이렇게 하루하루 연명합니다 사랑합니다..이렇게 쉽게 고백을 하게 될줄은 그누구도 ...아니 저자신만 몰랐습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저는 또이렇게 님의 뜻기리며..오늘도내일도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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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진후라이
2009.05.27 15:55 (58.2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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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도 아니고..활자로 작성된 것이 허름하다.. 아니요.. 인터넷과 컴푸러는 노공이산님의 어떤 상징같은 의미를 주기에. 마지막 인사도..컴푸러를 통한 소통으로..그 상징성을 활용 한것이다. 난 그렇게 생각 하고요. 감히..말하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여러개의 노공이산의 면모들중. 저 활자속에 들어있는..그분의 내음을..미처 모르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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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2009.05.27 16:24 (218.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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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사람, 가지마오! 가지마오! 돌아와주오! 돌아와주오! 당신을 보내기가... 우리는 당신을 보내기가.... 나는 당신을 보내기가.......... 돌아와 주오~~~~~~~~~~~가지 마시오~~~~~~~~~~~~~~! 농부 노무현 대통령님! 나는 당신을 너무너무 사랑 합니다~~~가지마오! 님은, 나의 부모요,형제요,친구 입니다.....가지마오!!!!!!!!!!!!!!!!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가지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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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tea
2009.05.27 16:29 (218.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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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고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편히 쉬소서 노공이산....이 뜻은 남은이들이 마저 지켜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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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09.05.27 16:40 (211.10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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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운 세상에서 편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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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2009.05.27 16:45 (58.2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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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분이 남기신 글을 의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 간결한 문장마다에서 그 분이 읽혀지는데 왜 그걸 모를까요? 경호원의 부적절한 처신과 언급이 문제이긴 하지만 그 분이 남기신 마지막 글을 함부로 부정하고 폄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행간에 넘쳐나는 그 분의 모습이 왜 느껴지지 않나요? 가장 그 분 다운 짧막한 글이라고 봅니다. '국가'를 언급하고 '권 여사'를 언급해야 한다구요? 그런 말을 언급할 수 있었다면 그렇게 마지막을 맞지도 않으셨을 겁니다. 정말 삶의 막다른 곳에 이르러 본 그런 심정...
컴퓨터를 일상화한 사람에게 컴퓨터 자판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편안합니다. 20년 가까이 컴퓨터를 접하고 있는 저도 그렇습니다. 글씨를 못 쓰는 것도 아니고, 펜 잡기를 두려워 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컴이 편합니다. 자연스럽고 일상적입니다... 다른 누구보다 가족분들은 더 잘 아시겠지요.
담담한 저 글을 다시 볼 때 마다 오히려 더 가슴이 메입니다. 함부로 부정하지 마세요. 허허, 씁쓸하게 웃고 계실 것 같아요. 저런 글을 누가 쉽게 조작해낼 수가 있겠어요? 정말로...'쉬운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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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추모하며..
2009.05.27 17:09 (98.22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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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먹먹합니다..외국에 있는데 몇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계속 기사랑 사진, 동영상을 찾아보면서 노대통령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너무도 그립고 안타깝고 원통해서 잠이 안오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논란이 많지만 그렇다해도 님의 정신은 영원할 것입니다. 역사가 당신의 평가할 것입니다..건국이래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한 최고의 지도자로..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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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하지기
2009.05.27 17:11 (220.8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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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 또봐도 가슴이 저려오는건 여전하네요... 부디 좋은곳에서 맘편히 계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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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74
2009.05.27 17:16 (124.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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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유서가 가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은 사랑하는 국민들을 두고 자살하실 분이 아닙니다. 진실이 반드시 밝혀지길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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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바
2009.05.27 17:30 (123.1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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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걱정없는 좋은 곳에서 지내시길...영원히 못잊을겁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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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연
2009.05.27 17:31 (211.1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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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 앞에 노대통령님 영정사진을 두고 있지만 한번도 본적없는 저에게 까지 미소를 주시는게 너무 영광입니다,작년에 아들과 봉하마을에 가자고 했는데 여건상 가지못한게 이렇게 한이 되고 있습니다, 영원한 대한민국의 대통령님!이쁜 꽃향기 맡으시면서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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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번
2009.05.27 17:35 (59.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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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냥 볼수만 있었으면 언제든지 봉하에가면 있었으면 고향처름 산처름.. 눈으로 뵐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항상 함께 할겁니다 당신의 신념 고집 바보스러움 가슴에새겨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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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길
2009.05.27 17:44 (58.14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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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현실이 아니였으면 하는 그런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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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ju
2009.05.27 18:10 (121.16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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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을 보내 드리는것이 너무도 힘이 듭니다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할겁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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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싸인
2009.05.27 18:21 (120.14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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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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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남
2009.05.27 18:24 (114.3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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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손으로 뽑은 나의 대통령...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십시요... 당신의 온화한 미소..기억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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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2009.05.27 18:24 (121.14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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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에서 처럼 운명이겠지요... 당신의 서거가 국운이 될것처럼요... 모든것을 훌훌 털어버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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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
2009.05.27 18:34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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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의 대통령...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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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불사
2009.05.27 18:36 (59.15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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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대통령님을 머리와 눈이 아닌 마음과 가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곳 봉하마을에서 편히 잠드소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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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사냥꾼
2009.05.27 18:45 (118.2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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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리울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보고싶을때 그리움 살짝 내려놓아도 되나요..? 가신곳에서 편히쉬시길 바랍니다..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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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om
2009.05.27 18:47 (203.17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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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님 말씀대로 미안해 하지 않겠습니다..원망도 않겠습니다..고인의 뜻을 가슴으로 받들겠습니다..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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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딸기
2009.05.27 18:47 (211.20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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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신곳에서 편히쉬길바랍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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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경
2009.05.27 18:48 (220.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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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할아버지....... 봉하마을에서 편히쉬길바랍니다. 그리고 피도 눈물도없는세상에서 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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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빠덜
2009.05.27 19:02 (58.1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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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드려 했던 사람사는세상에 늘 서성대고 있을겁니다... 당신이 다시 나타나길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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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120
2009.05.27 19:04 (119.19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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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자살, 믿을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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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
2009.05.27 19:06 (211.19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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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고생만 하시다가 가시는모습이 가슴이 너무아픕니다. 정말로 하늘나라에서는 편하게 아주행복하게 사셨으면합니다. 노무현대통려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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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연정
2009.05.27 19:09 (116.3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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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든영상을 대할때마다 가슴이먹먹하니 자꾸만 눈물이흐릅니다. 그곳에서 모든짐 내려놓고 편히쉬세요. 마음속에 흰국화 한송이 들고 마지막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소탈하신 그 미소가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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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doo
2009.05.27 19:15 (59.2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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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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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uszdczxc3
2009.05.27 19:17 (61.9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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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타임머신을 타고 몇일전 으로되돌아 가고싶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이이렇게가시니 가슴이안타까울뿐입니다 편안이쉬셨으면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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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i58
2009.05.27 19:20 (125.1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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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소박하신 분이셨기에 가슴이 더 아픕니다...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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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각하
2009.05.27 19:22 (116.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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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점술가라면 미리 각하께 알려 해외 망명이라도 시켜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각하의 청렴을 여전히 반박하며 비방하는 무리가 아직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마디 반박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각하를 믿습니다 2002년 부터 이제까지 국민에 곁에 사신 각하시죠 언제나 외국의 지도자에게는 당당하시고 국민에게는 낮추시든 언제나 겸허하셨습니다 하지만 성질이 납니다 차라리 억울하다 원통하다 주변에게 말이라도 하시지 왜 홀로 끓이고 이리도 허망하게 인생을 마칩니까 이제 각하의 업적에 온갖 비방과 없는 사실까지 만드는 무리가 생기겠죠 원통합니다 이런나라에 사는게 억울합니다 각하 부디 억울한 마음 달래시고 편히 가세요 ㅠㅠ 오늘도 분향소에 다녀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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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빈
2009.05.27 19:22 (117.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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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이게 제발 꿈이였음해요...많이 힘드셨죠? 이젠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그곳에선 행복하셨으면 해요..사랑합니다..그리고 보고싶어요..영원히 기억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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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추종자
2009.05.27 19:25 (211.4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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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일에 분노가 솟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주부인 저의 분노는 눈물과 함께 멈추지를 않습니다 부디 극락왕생 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영원한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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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사이로
2009.05.27 19:26 (119.7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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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당신은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분이셨습니다. 너무나 참담하여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으나, 이제 다시 마음을 가다듬으니 당신의 유지는 계속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한 민국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당신을 기억하며 사랑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했듯이 우리는 당신의 뜻을 이어가며 다시 희망을 일구겠습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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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11
2009.05.27 19:31 (222.1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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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당신을 잘 몰랐습니다. 대통령 투표때 한나라당의 행태가 싫어서 노무현후보를 제 대통령으로 선택했고. 대통령이 되신 후 점차 당신을 알아가면서... 당신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제임시절 내내 당신의 이상과 그것을 실천하려는 모습에서 당신을 존경하게 되었고, 국민과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에 마음이 항상 숙연해지곤 했습니다. 힘이 없어 큰 뜻을 가졌음에도 매번 좌절되는 걸 보면서.. 그래도 굳굳이 정면돌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스러웠습니다. 때론 무모하다고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항상 훗날 역사가 님을 평가해 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mb정부가 들어 선 후 님이 너무 일찍 재평가받는 것 같아서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제 조그마한 우려가 현실이 되어 님이 마지막 정면 승부수를 띄운 현실이 너무나 슬픕니다. 한용운의 님의 '님의 침묵'은 과거의 얘기인 줄 알았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한용운 님의 '님의 침묵'은 이제 당신입니다. 사랑합니다. 가신 곳에서는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세상이길.. 당신이 꿈꾸던 바로 그 세상이길.... 환한 웃음위에 항상 슬픔이 묻어나는 눈빛을 하시던 당신의 이승의 모습이 아니고 눈과 웃음 이마의 그 주름하나하나까지 모두 환하게 웃으시길 바랍니다. 제 마음속의 대통령은 이제 당신 한 분이십니다. 님은 떠났지만 떠난게 아닌 세상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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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촛불
2009.05.27 19:34 (118.21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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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나이 42세...당신을 내가슴속에 넣은게 10여년 된거같습니다... 노사모에 들어가 활동도 해보고싶었으나..항상생계에 지치다보니 생각에만 미쳐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선 그누구보다도 당신을 지지해왔고 믿고 자랑스러워했습니다. 항상 내 마음에 빛이 되어준당신...검찰의조사에 분노하며 조금만더 버티기를..바랬습니다..계략과 모함속에 당신이 힘든줄알고있었지만 힘든 결정을 하실줄이야...그누구도 도와주지못한 죄스러움..이건 우리모두의 죄입니다 당신은 승리자입니다. 마지막 가시는길에 우리모두를 일깨워주셨습니다. 뒺짐지고 잇던자들.. 내 안위때문에 나서지못한자들.. 어찌해야 할지모른자들.. 죄송합니다. 당신을 홀로둔게 죄송하고 마음에만 담아둔게 죄송하고 누구도 원망하지말라는 그말을 절대로 못지켜서 더욱이 죄송합니다 지금 이순간에 할수있는일이 무엇이있을까요? 슬픔에만 빠져있기엔 너무도 허망하고 내자신이 밉습니다.. 웃음 머금은 얼굴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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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27 19:34 (218.3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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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전)대통령님... 진심으로 사랑하구요... 제가 본 대통령중 가장 아름다우신 분이셧습니다... 이 나이가 되서 대통령에게 관심을 가진건 처음이었습니다... 대통령 투표한것도 그중 처음인 노무현(전)대통령 님이였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그리고 편히 잠드셧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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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푸시
2009.05.27 19:54 (222.2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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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멍했었습니다. 다음에는 덤덤했었습니다. 이제는 점점 목이 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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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
2009.05.27 19:56 (58.1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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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전합니다. 왜 마음이 이렇게 허전하고 허망합니까. 재임시절 미공개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더 가슴이 아픕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 너무 좋았는데....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소서. 그리고 후손들을 잘 보살펴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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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실사랑
2009.05.27 19:59 (116.1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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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 마음안에는 꼭 살아 계셔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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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쟈
2009.05.27 20:02 (218.5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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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대통령께서 당선되시고 기존 대통령과 다른 정책 노선을 가셨을때 저역시 많이 욕하고 부정했으나 퇴임후 당신이 해온 일들은 서민을 위한 행동이란걸 알게됐습니다.죄송합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당신이 가진 꿈을 마음껏 펼치세요.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유서를 보아라 그리고 느껴라. 역사는 결코 너희를 현명하게 심판할거다. 언젠가 너희들도 유서를 남기고 가지만. 결코 국민은 느끼지도 울지도 않을것이다. 한줌 흙이 되어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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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
2009.05.27 20:03 (125.14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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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심스런면이 없진않지만... 지금은... 그냥 님의 영원한 평안을 빌고 빌고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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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미8
2009.05.27 20:04 (121.8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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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할수록 가슴이 메여 옵니다 당신의 그마음 나먼저가 아닌 남이 먼저인 그 사랑스런 마음 그런 분이셨기에 그렇게 가셨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프고
아직도 믿어지지가 안아 당신의 그 웃는 모습을 어디서든 볼수 잇을것 같고 가끔 한마디 바보스런 한마디도 하실것 같고 정말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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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풍선을
2009.05.27 20:05 (121.16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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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가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부디 편히 쉬소서. 자꾸만 눈물이 흐릅니다. 나이 50이 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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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츠
2009.05.27 20:05 (218.2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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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이라 믿지 않고 싶습니다만..저희를 두고 이렇게 떠나실 분이 아닌데..영생극락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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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2
2009.05.27 20:08 (211.1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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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대통령은 당신 한 분뿐이며, 당신은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너무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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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2009.05.27 20:09 (118.4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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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임시절 마음으로 열심히 지지해드렸는데 이렇에 허무하게 이승을 등지시면 남아있는 국민들은 어쩌란 말입니까?내가 힘이 있다면 지켜드리고 싶었는데 힘이 없는 서민인지라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너무 송구합니다 좋은세상으로 가시어 편안하게 지내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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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서
2009.05.27 20:09 (21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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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나는 사람으로 살기위해 노력하신 대통령님을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과거로 돌릴수만 있다면 많은사람들이 이렇게 대통령님을 많이 사랑하고있다는걸 보여들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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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우얄까
2009.05.27 20:16 (61.7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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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 할아버지처럼 느껴지던 분이 이렇게 쉽게 사라지실 줄 전혀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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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사랑
2009.05.27 20:20 (117.5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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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서민과 민주주의를 위하여 많은 짐념을과 모든것을 참고 외치다가 그마음속을 누가 알겟나요 하늘 나라에서 편히 잘 지네시고 널 행복 하세요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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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신 분
2009.05.27 20:24 (221.14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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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너무 슬픔니다.너무 죄송합니다.너무 감사합니다.웃고계신 영정 사진보고있노라면 눈물이나려 합니다.하지만 가슴속으로 뜨겁게 맹세합니다.깨어있는 이들에겐 영원히 뜨겁게 기억하며 그 정신,그 가치 잊지 않겠습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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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릉
2009.05.27 20:26 (125.17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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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누구도 미워하지도, 원망하지도 않겠습니다. 그저 그리워하며 올바른 생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정자가 아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다가신 그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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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shmh2095
2009.05.27 20:40 (58.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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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이 있었기에 저희는 그동안 버틸수있었습니다. 우리 나라의 대장으로 너무나도 힘들고 슬픈 결말을 맞이하셔서 저희가 죄송할 따름입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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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2009.05.27 20:44 (6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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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지난 아픔은 잊으시고 고이 편히 잠드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국민의 진정한 대통령은 당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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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념
2009.05.27 20:44 (115.2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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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너무갑작스러운 서거에 놀랍고,믿겨지지가않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에게 죄송스럽습니다. 지금도 너무 노무현대통령님이 보고프고,그립습니다.하늘에서는 마음편히 쉬시길바랍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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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왕비요
2009.05.27 20:45 (125.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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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좋아하지도 않았고,싫어하지도 않았던... 그렇지만 그전과 다른 대통령이라 여겼던 저는 님을 대통령으로 뽑았고...
님에게 실망도 하였고 통쾌함도 느꼈고...
어쨌거나..,님이 이렇게 세상을 떠난일이 비극으로 느껴집니다.
이건 아니잖아요.
대통령이였던 님을 자살로 몰만큼 우리나라가 썪은 것인가요...? 저와는 친분이 없지만...,
너무너무 맘이 아픕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편하게 쉬세요... 죄송합니다..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님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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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곁에국밥집
2009.05.27 20:46 (118.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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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그러나 이별이란 단어는 쓰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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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sang75
2009.05.27 20:49 (125.1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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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사랑 합니다. 존경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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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
2009.05.27 20:49 (222.1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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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잊지못할 님이시여..~ 지금 방송에서[kbs2] 30분 다큐를 보면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어찌하오리까..
수백리 멀다않고 어제 달려가 영정앞에..~ 눈물로 보내드림 고했는데도..~~~~ 보내드릴수 없이..~~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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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oodoox
2009.05.27 20:50 (222.10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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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만이 진정한 대통령입니다.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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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노대통령님
2009.05.27 20:52 (121.1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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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의 문체가 아닙니다. 의문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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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갈장군님
2009.05.27 20:52 (116.4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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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하셨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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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펐던그날
2009.05.27 20:55 (219.24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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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대통령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극락에가셔서 편히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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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노대통령님
2009.05.27 20:55 (121.1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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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에 장기기증하셨는데.. 화장이오래된생각이라고 한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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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치
2009.05.27 20:57 (203.12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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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안녕히 편히 가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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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현
2009.05.27 20:57 (121.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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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셨나요....... 힘드셔도 버터셨어야지요... 저를 이기적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이런 험한세상에 유일한 등불이엿던 당신을 잃은 우리입니다. 낭떠러지를 향해 미친듯이 달려가는 차를 탄 우리들입니다. 그 차의 브레이크인 당신.. 당신같은 대통령은 다신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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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갈장군님
2009.05.27 20:59 (116.4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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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이렇게 가슴아프기는 두번째입니다 첯쩨는 우리아부지 세상버렀을때 두번째는 노무현대통령님 세상에없다고생각하니 저는 노사모도아님니다 저의 마음속에 아직까지 살아게십니다 바보노무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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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동생
2009.05.27 21:00 (168.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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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처음엔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눈물을 많이 흐렸습니다. 그러나 어제 늦은 밤에 이번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을 제 나름의 방식대로 중심을 잡았습니다. 그분께서는 정말 장렬하게 전사하신 겁니다. 만약 그분이 검새(짭새)들에게 포승 당하여 잡혀가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우리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겠지요. 우리의 가치관이 송두리째 검은 손길에 의해 농락 당하고 말았겠지요. 그런데 그분은 우리가 그렇게 농락 당하는 것을 방관하지 않고 온몸으로 막았습니다. 열사의 모습으로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 주셨습니다.그분의 사진을 보면 지금도 목이 울컥 메이고 눈물이 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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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2009.05.27 21:01 (210.10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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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제마음의 달라이라마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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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택
2009.05.27 21:03 (211.2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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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다시뵐수는 없을까요?너무 아쉽습니다. 그리 가셔야만 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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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동김정훈
2009.05.27 21:05 (123.108.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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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음이 미어집니다.
당신의 발자취 하나나가 제 삶에 지표가 되었습니다.
사랑했습니다. 존경했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믿었습니다.
허나 당신이 힘들때, 전 아무런 도움이 되어줄 수 없는 미약한 존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당신을 지켜주지 못해서... 언제까지나 당신은 제 마음 안에 살아계실 겁니다.
사랑하렵니다. 언제까지나...
평안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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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원숭이
2009.05.27 21:08 (118.3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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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음 한 구석이 멍이 든 것 같습니다. 너무 가슴 아프고 목이 메이네요... 보고 싶을겁니다..아니 지금도 보고싶습니다... 이젠 편히 쉬십시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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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키죡
2009.05.27 21:08 (125.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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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유언이야말로 승리자만이 가질수 있는배포큰 유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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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2009.05.27 21:15 (59.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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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글을 꼭봐주세요..전직변호사였던 노대통령님께서..과연 이런실수를저지를수있을까요? 국민여러분 죽기전 유서를 쓸땐 대부분 자필로쓰죠 그런데 노대통령께서는 컴퓨터로쓰셨다고했습니다. 그런데 법적으로 유서를 컴퓨터로쓰면 법적효능이 없어집니다. 자..이제 의문이풀리지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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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님
2009.05.27 21:16 (116.3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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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타살이 아닌 정말 타살이면 어쩌죠? 혈흔없는 바위. 추락장소라 표시된 곳의 뭉개지거나 쓰러지지 않은 멀쩡한 풀들.. 정말 어쩌죠? 내일 모레면 정말 떠나셔야 하는데, 어쩌죠? 그안에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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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좋은날
2009.05.27 21:22 (220.9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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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기지가않습니다 좋은세상에서 편히 쉬십시요.. 극락왕생을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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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최선을 다하자
2009.05.27 21:33 (121.1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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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웅 노무현 대통령님. 소시민으로써 뜻있는 행동은 못하지만 노무현 대통련님께서 남기신 뜻은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남은 삶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신를 기리며 우리 대한민국을 바꾸고자 하였던 당신의 뜻에 동참을 하겠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에 노무현 대통령님이 계셨었습니다. 지금은 암울한 터널이지만 이 터널을 지나고 나면 노무현 대통령님의 시대적 정신이란 씨앗이 꽃 피울 날이 다시 올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80년대의 더욱 더 암울했던 터널에서 빠져 나오지 못할 절망 속에서도 우리는 국민의 대통령을 지지하였고 신명나는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너무나 행복 했었기에 우리는 나태해졌고 지금의 시련은 우리의 나태함으로 부터 나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마지막 숭고한 죽음 앞에서 당신을 다시 볼 수 없다는 슬픔이 나를 절망하게 만듭니다. 지금의 자발적인 시민 분향소가 만들어지고 노무현 대통령님이 이야기를 하셨던 노사모와 같은 시민 자율의 정신이 다시 꽃피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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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b
2009.05.27 21:44 (211.2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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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민주화의 기둥이셨는데 이제 누가 있어 현 공안정부와 맞서 싸우겠습니까 당신의 말처럼 국민들의 정신과 행동이 죽어있는 현재는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당신의 정신은 영원히 국민들의 가슴에 살아남아 있어주길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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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등대
2009.05.27 21:46 (125.13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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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승리가 무엇인지를 또 다시 일깨워 주시는군요.. 주류쪽에 맞서 당당히 싸워오신 이 시대의 정말로 필요로 한 님을 보내야 한다니 밎기지 않습니다.. 안녕히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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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요너무슬퍼
2009.05.27 21:48 (121.1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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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같이 일어나서 내 손으로 직접 뽑았던 대통령님... 그 기쁨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당신의 소박하고 환한 웃음에 따라 웃기도 하고 많은 힘을 얻었었는데... 당신의 서거 소식이 너무도 가슴 아프고 눈물만 납니다. 거짓말 같고.. 경호관이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계속되는 수사 번복과 미흡한 수사를 보면서 분통하고 애통하기만 합니다. 도대체 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정말 마음이 아프고 속상함 어떤 말로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완전한 비밀은 없습니다. 분명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부디 당신의 명예와 청렴함에 누가 되는 일이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은 우리 모두의 가슴을 울리는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기에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이 또한번 하나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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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아빠
2009.05.27 21:51 (220.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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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고민하실 것이 없을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요. 이 땅에 남은 저희들이 가르쳐주신 고민을 가지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새겨져 항상 같이 할 이름 노.무.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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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으로살자
2009.05.27 21:57 (220.8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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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무식합니다 솔직히 저는 싫어했읍니다 솔직히 저는 무시했읍니다 솔직히 저는 대통령감이 아니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냥 죄송합니다 이땅을 위해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자존심을 얼마나 굽히셨는지 이제는 조금이나마 알수있을거 같읍니다 이제 이땅에서 있었던 모든 기쁨과 슬픔과 아픔을 여기 버려두시고 편안하고 좋으신곳에서 쉬실거라고 믿습니다 제 후대에게 꼭 전하겠읍니다 이렇게 괜챤은 대통령이 이나라에도 있었다는것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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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죄송합니다
2009.05.27 21:57 (118.2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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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이말밖에는 드릴말이 없네요 가신담에야 그분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먹고살기바빠서 추모행사는 못가지만 맘으로 많이 아파하고 있습니다..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아버지 돌아가셨어도 이리 맘이 아프지 않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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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없는세상
2009.05.27 21:58 (58.22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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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직접 찾아가뵙고 싶었지만 그러지도 못하고 죄송할뿐입니다. 저세상에서라도 편히 쉬시고 억울하고 분하신 모든것들 훌훌 털어버리시고 편히 쉬도록하싶시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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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기에
2009.05.27 21:59 (118.4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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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떠나 너무나 슬픕니다. 당신이 진정한 대통령이며 그것에는 변함이 없을것입니다. 고인의 가시는 길 편안히 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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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카라
2009.05.27 22:01 (222.116.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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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맘이 무척 아립니다. 부디 편안 하십시요. 존경 합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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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
2009.05.27 22:02 (121.1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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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표현하지못해 죄송합니다. 당신이 가신 지금에서야 마음을 느낍니다. 당신으로인해 미소지었고 당신의 웃음속에 진심을느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존경했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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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맨
2009.05.27 22:03 (119.7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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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마음이 허전한걸까요. 이제는 근심없는 조용하고 편한한 곳에서 쉬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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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구년오월
2009.05.27 22:05 (59.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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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당신이 이나라에 대통령이셨나요? 수많은 사람을 죽여도, 나라 곡간을 텅비게해도 고개한번 진실로 안숙여도 대우받고 호의호식하잖아요! 그런데 왜 당신은 우리에 희망이였던 당신은 왜? 야속합니다 이나라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든이들의 희망은 끝나버렸네요! 진정 당신이 잘살고, 희망찬 나라로 만들고 싶었던 곳이라면 가신 그곳에서도 도와주소서 지금우리는 내일아침에 어떤 쇼킹의 뉴스를 접할지 불안한 마음으로 몸을 잔뜩 웅크리고 잠을 청합니다. 하염없는 눈물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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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RNa
2009.05.27 22:05 (122.4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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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가 정치엔 완젼 관심없었고, 대통령 선거 투표도 하지않았습니다. 티비나 신문같은 언론에서 제가 본.. 그 전 대통령들이나 정치가들은 자기 주머니나 채우고 거짓말로 배를 채우는 사람들이라서 아예 아무도 뽑지말고, 아무소리도 하지말자. 그렇게 사는 사람이었습니다.물론 지금도 정치엔 관심없고,정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은 참 따스함이 묻어나는 사람이라 느꼈습니다 바위위에서 뛰어내리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까 상상만해도 가슴이 아프고 눈이 뜨거워집니다.그래도 조금만 참으시지..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고 마음아파하는데.. 대통령님 가족분들이 제일 걱정됩니다. 힘내십시오. 누가 진짜 나쁜 놈들인지는 대통령님이 제일 잘 아실겁니다. 용서하지 마시고 끝까지 지옥으로 떨어뜨려주십시오. 죄송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나라네요. 그걸 바꾸려 그렇게 힘쓰셨는데...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언제나 명복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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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간지매니아
2009.05.27 22:11 (222.10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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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사람냄새나는 유일한 정치인이었기에 존경했습니다.
감사해요... 우리를 대신해서 싸워줘서... 사회의 악을 혼자 상대하기는 벅찬일이었겠지요~
원망하지 않습니다...다만...
죄송합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죄송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부디 편안하시길...
명복을 빌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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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
2009.05.27 22:13 (125.1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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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국민을 사랑하는 우리만의 대통령...많은 생각과 제 삶을 뒤돌아 보며 반성을 많이 해봅니다..진정 고인의 가르침에 너무나 마음이 저려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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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원
2009.05.27 22:14 (59.1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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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이제야 왔습니다...가신날부터 여짓것 눈물만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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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이네
2009.05.27 22:15 (121.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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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인간들의 더러운 탐욕과 권모술수가 없는 세상에서 편히 안식하길 진심으로 빌어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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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아베
2009.05.27 22:15 (122.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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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세상이 원래 이런 것인가요? 세상이 원래 이렇지 않았는데 이렇게 된건가요?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 대통령께서는 우리에게는 자유민주주의의 표상이었으며 인권의 기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하단 말씀 밖에 안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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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2009.05.27 22:15 (221.152.18.***)
|
노짱님!!! 이제 힘에 부쳐서 울지도 못하고 그냥 담담하게 소식만 듣고 있습니다. 부정해도 소용이 없고 편안하게 보내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사랑합니다.끝까지 말리고 싶은것은< 화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 화장을 하면 윤회를 할수가 없습니다.당신님은 다음에 더 위대한 지도자로 태어나야 합니다.제발 부탁입니다. |
|
천하태평a
2009.05.27 22:17 (123.254.128.***)
|
오늘 새벽 두아들을 데리고 봉하마을다녀왔습니다.
큰 녀석한테는 많은걸 보여주고싶었습니다. 다녀오면 마음이 좀 편해지려나 생각했는데 더욱 그리워지는군요 보고싶습니다.
편히쉬세요. 또 찿아뵙겠습니다. 노무현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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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준이
2009.05.27 22:17 (125.17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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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회원가입한 초딩 5학년 김병준입니다 정말 노무현대통령님을 존경합니다. 근데 노무현대통령님의 자살을 이해하지못합니다. 왜 자살을 택하셨습니까? 가슴이 아프고 눈시울이 붉게 묽듭니다.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님의 화한미소 잊지않겠습니다. 그리고 편안히 잠드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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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감사~^^
2009.05.27 22:18 (222.23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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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시여~!님이시여~!먼~길 가시는길에 약산에진달래꽃 고이즈려밟고 가시옵소서..!가다가 힘이드시오면 이승에서 슬픔을 함께하는 국민의소리를 들으소서..당신은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위로받고 고이즈려밟고 가시옵소서..님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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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사람입니다
2009.05.27 22:20 (121.16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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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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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09.05.27 22:22 (61.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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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을 접한 토요일 아침부터 지금까지 마음은 텅비고 눈물만이 흘러내립니다,아무일도 아무런 생각도 할 수없습니다,오로지 살아있는 대통령의 순박하고 다정한 모습이 보고싶습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왜 몰랐을까요 내가 이토록 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했다는 것을요,이렇게 보내드리는 우리 몽매한 백성들을 용서하지 마세요,이토록 자기 살 길에 바빠 우리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신 대통령에게 소홀했던 우리들을...절대로 보내드릴 수없습니다,이렇게 가서는 안됩니다,모두가 꿈일 수는없는지요...내평생에 단 하나뿐인 대통령 당신을 영원히 존경하며 잊지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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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245
2009.05.27 22:32 (110.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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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하렵니다 /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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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꼬라지
2009.05.27 22:33 (61.8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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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떠 올리면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모두의 잘못인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오랫동안 기억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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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245
2009.05.27 22:33 (110.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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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하렵니다 /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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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삽시다
2009.05.27 22:35 (118.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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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기억하겠습니다..존경합니다..고이편안히가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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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때기
2009.05.27 22:40 (116.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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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뻔뻔스러워 주셨더라면 인자한 그 미소 잃지 않아도 될수 있었을텐데 편히 가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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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슬픕니다ㅠ
2009.05.27 22:40 (211.4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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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슬픕니다ㅠ 이나라를위해 애써주신분을 보내드리다니ㅠㅠ 더군다나 저는 전라도쪽에살아서 더슬픈것같네요ㅠㅠ 사람들의 마음엔 몇일후엔 대통령님이 사라지겟죠..하지만 우리 마음속에 대통령님을 잊지맙시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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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리아
2009.05.27 22:41 (211.2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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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을해야할지..아직도 믿기지않는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노무현 대통령님 지금은 홀가분하신가요?? 그동안 얼마나 힘이 들고 혼자서 그 모든 고통을 감내하셨을지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고 미어집니다..대통령님께서 그렇게 힘든시간을 보낼때 그때 우리모두가 지금처럼 이렇게 한마음이 되어 대통령님꼐 힘을 실어드렸다면 오늘의 이런 후회와 죄책감은 들지 않았겠지요..너무 죄송합니다....너무 보고싶습니다....앞으로 대통령님의 유지를 받들어 그렇게도 님이 만들고 싶어하셨던 평등하고 너나할것없이 부유하게 사는자나 가난하게 사는자나 똑같은 권리를 누리며 사는 좋은날이 오도록 힘쓰며 노력하고 살아가겠습니다... 휴,,,,그런데 이런 다짐을 수없이 하며 제 맘을 다잡고 있는데 이 텅 빈것 같은 이 채워지지않는 공허함은 대체 무엇일까요....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하루종일 티비와 인터넷에서 계속 대통령님의 기사를 보고 또 보면서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이제는 대통령님을 놔 드려야하는데...편히 쉬시도록 그만 놔드려야하는데 아직은 너무 힘이 듭니다...제 생에 첨으로 제 스스로가 지지하고 투표하고, 정치가 뭔지도 잘 모르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을 보며 아 저분이라면 우리나라를 잘 이끌어 주실거라는 믿음과 기대로 너무 행복했습니다..그리고 사실 대통령이라기보다 우리 할아버지같고 인심 좋으신 동네 이장님같아서 더 좋았습니다...앞으론 그 모습을 더이상 볼수가 없겠지요...하지만 제 마음속엔 언제나 살아있는 영원한 대통령이세요..항상 기억하겠습니다...그리고 많이 사랑합니다...인제는 모든시름 다 놓으시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여...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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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소리
2009.05.27 22:42 (118.2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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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사람은 국민과 가족에 대한내용이 없다고 욕을 하더군요.....참~~~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못하는지.....꼭 형식상으로 적어야만 아는지......간결하지만 많은의미가 들어있는 글.......참 마음이 아프네요,,,,,,,,이런말 어떨지 모르지만 인간적으로 많이 불쌍합니다ㅠㅠㅠ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세월이 흘러 제가 나이를 먹더라도 '노무현'이라는 세글자 잊지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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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
2009.05.27 22:43 (11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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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존경할만한 인물을 가슴속에 찾은 것 같습니다.예전엔 그저 좋았지만 이제는 정말로 사랑하고 존경하게되었습니다.너무 늦어 죄송하지만 제 삶의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너무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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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2009.05.27 22:47 (59.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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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제겐 참 잔인한 달입니다. 내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한 두 분을 모두 잃은 달 내몸의 가장 소중한 걸 잃은 장애자가 된 기분 내게 힘이 없어 지켜주지 못한 점 정말 미안합니다. 이 곳에서의 번뇌와 고민 모두 잊으시기 편안히 잠드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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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ujute
2009.05.27 22:51 (125.1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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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생각하면... 그냥 눈물이 흐릅니다... 당신이 던지신 화두... 그...답을 찾을날이 언젠가는...있겠지요... 당신을...아직은 안보내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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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호수
2009.05.27 22:51 (118.3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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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통령님, 갑작스런 서거소식을 듣고 갑자기 눈물이 핑 돌더군요.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런 선택을 하셨을까... 어느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기 위해 그런 선택을 하시기 얼마나 힘드셨을까... 대통령님, 대통령님이 꿈꾸시던 그런 세상이 반드시 오겠지요..저는 대통령님이 꿈꾸시던 그런 세상이 오리라 믿습니다. 그렇지만 대통령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아시겠지만 대통령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 대한민국 건국이래로 대통령님같은 분은 전무후무할 것입니다. 대통령님, 하늘나라에서도 대한민국을 지켜 주십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위정자들이 제대로 국민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말입니다.... 대통령님, 제 가슴속에는 언제까지나 대통령님이 자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힘들었던 과거의 일들은 다 잊으시고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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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잊어생각이나겠지요
2009.05.27 22:55 (61.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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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필이 아니어 믿을 수 없지만 어제 PD수첩 유시민 전의원님 인터뷰에 대통령을 왜 하시려고 합니까? 물으니시 운명이라는 답변을 하셨다는 군요. 저는 그래도 말과글 게시판에 있는 한달 전에 쓰신 글을 유서로 간직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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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2
2009.05.27 23:05 (115.1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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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을 접할때마다 핑도는 눈물을 참고 또 참았는데 님의 직접남긴 글을 읽으며 참았던 눈물을 이제야 흘립니다. 원망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생각할수록 분통이 터지고 원망스럽습니다. 님의 신념 과 행동철학 지금부터 공부하고 연구해 후세에 전달하겠습니다. 죽음으로 당신은 당신을 져 버렸지만 저는 예나 지금이나 당신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더욱더 당신의 가치를 알고 느낄 수있게 해 줘 감사드리고 당신을 생각하며 투쟁하겠습니다. 괴롭힘도 따돌림도 무시도 없는 극락에서 편히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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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온달
2009.05.27 23:09 (58.2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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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은 쉬운길도 많았느데 하필 무섭고 어려운길로 가셨습니다,너무 무서워 감히 누구도 엄두내지 못하고 생각도 못합니다, 생각하면 아찔한곳 그곳으로 몸을 던져셧습니다, 얼마나 세상이 괴롭고 화가 나셨으면 그길로 가셨습니까 ? 말씀하시기가 힘드셨을줄 암니다 제가 다 암니다, 이제 편한하신곳으로 가셔서 좀 쉬십시요 ,편하게 말입니다,상처도 치료하시고 말입니다,,,,괜히 저는 대통령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주룩주룩남니다,,세상에 없어도 될미천한놈 이만 고개숙이면서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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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계속존경할것입니다
2009.05.27 23:09 (59.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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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너무너무 멋있는 분이신거같습니다...신문을 볼때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기사글을 보는데...눈물이 글썽글썽하곤합니다..생전에 모습들을 글로 봤었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은 우리의 아버지처럼 가슴에 확 와닿았습니다 부디 하늘에 계시더라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여기서 못다이룬 꿈을 이루시고, 이젠 편안하게 쉬십시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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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짱
2009.05.27 23:13 (116.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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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대통령 당신의 눈물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국민 모두가 잊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잃어버리고 사는 사람들도 있겠죠 .. 절대로 잊지 말고 기억해야합니다 ... 죽음이 헛되지 않게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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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바보
2009.05.27 23:21 (125.19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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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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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1
2009.05.27 23:22 (222.10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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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 유일하게 좋아했던 정치인.. 살아오면서 따 당할까봐 좋아한다는 표현도 못하고, 때로는 귀찮아서 잊고 살아왔는데.. 그렇게 가시다니..가셨다는 소식에 한동안 멍하고..가슴이 먹먹하고 흐르는 눈물 감출 수가 없습니다. 오늘 아침 덕수궁 앞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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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
2009.05.27 23:24 (122.3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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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어제처럼저희가족모두당신에추모행사에다녀왔습니다...쫒아다녀서당신을만날수만있다면얼마나좋을까요?흔히세상사람들은당신을"바보"노무현이라고부릅니다...그런데어쩌죠?당신같은"바보"라면저도배우고싶은데말이죠..."바보"라는말이왠지싫지가않아요...아마도오늘이지나면저는또제가족들을데리고당신을추모하는행사에내일도참여하고있을테지요...제가적은글은읽어보셨나요?임진왜란때왜구의총탄에맞아쓰러져숨이다하면서도본인에죽음을알리지말라하셨던이순신장군얘기를썼던 박래곤입니다...그땐이순신장군도당신과똑같은생각였을테죠?본인에죽음이알려지고나면남아있는사람들은어쩌면좋을까...많은고민을하셨겠죠?우리는일등항해사를잃었습니다...그래서더서글픕니다..."바보"같이살다가신당신이오늘따라더그립고보고싶습니다...이암흑천지어둠을밝혀주시는"반딧불이"가되어주시고망망대해를항해하는수많은배들이돌아올길을잃지않도록그들만에...그리고...남아있는자들만에"등대"가돼어주시겠습니까?그곳하나님나라는편하신가요?당신같은"바보"를사랑해서그리워한죄로오늘도난"바보"이기를간절히원합니다..."바보"노무현이란말이너무도잘어울렸던오직단한사람...바로노무현당신을제가슴에이젠묻으려합니다...이렇게당신을생각하고있다는사실하나만으로도슬퍼도행복합니다..."바보"노무현을닮고싶은또한명에"바보"박래곤드림니다...편히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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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어조사
2009.05.27 23:28 (121.1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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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 천길만길 보다 더 깊은 이철학을 모지리 백성들이 어찌 다 통찰하리까. 까마귀가 어찌 백로에 뜻을 이해하리요. 이시간에도 주둥이로는 최대의 예의로 보낸다며 백성이 애경사가있을때사용하고자 또는 백성이 필요하다고 요청했을때 내놓아야할 공간을 서로퍼넘기며 교묘하게 개찰버스로 어느개인의 사유지처럼 막놓은 백성의공간 아마도 이명박 씨의 우수한 대가리 리가안이면 발상자체도 하지도못했을 발상 그 자자체는 다른나라에서는 생각도못할 일들이 안일지 그러나 가신 바보노무현은 후임자을 위해 퇴임이틀을 남겨두고도 막지막점검을 하는 바보노무현 그런 당신을안고 얼마나 울어야할지 참으로 슬픈백성이다 .어덯게 하오리까.바보노무현 대통령님!아..............이슬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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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아낙
2009.05.27 23:30 (121.17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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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너무 일찍이라서 이나라 이시대가 진정한 인물을 알아보지 못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이런 시련을 겪는다고 하던말이 생각나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아깝고 서럽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다음생에 다시 그대로 이나라에 오셔서 그때는 뜻대로 이나라를 잘 이끌어주시기를 기원해봅니다 고이 잠드십시오 힘없는 국민이어서 아무런 도움이 못되어드려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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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정님
2009.05.27 23:35 (211.19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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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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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동
2009.05.27 23:48 (58.23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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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생 저도 참 아까운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살아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그리고 미안합니다 . 아직 우리가 힘이 없어서 . 제가 어른이 되어서 이땅의 일을 하고 움직일때는 제 아이들에게 이렇게 슬픈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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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국민
2009.05.27 23:52 (122.3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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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에 진정한 깨끗하고 참된분이셨는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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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2009.05.27 23:55 (211.2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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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로그인했습니다. 힘들고 지치셨을 때 진작에 ... 진작에 좀 찾아와서 인사드릴걸... 슬퍼하지 말라 하셨는데 너무너무 슬픕니다. 미안해하지 말라 하셨는데 너무너무 미안한 이 마음을 어째야할까요.. 누구도 원망하라 하셨거늘 자신이 없습니다. 이 눈물이 마를 때 쯤에는 인정할 수 있을런지요. 삼가 고인...무섭습니다. 아직은 고인이라는 말을 쓸 수가 없습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우리의 영원한 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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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맘
2009.05.27 23:55 (21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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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쉬세요. 너무나 그립습니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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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메아리
2009.05.27 23:56 (115.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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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세상 이 땅은 더 이상 당신이 꿈꾸는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1. 나라의 자존심이 구겨진 영혼 없는 사대주의 나라입니다. 2. 법이 힘에 의해 유린되고 민주주의가 실종되는 나라입니다. 3. 자유와 평화와 정의와 진실이 힘에 의해 질식되어가고 있는 나라입니다. 4. 지역주의가 득세하여 국가와 민족을 분열시키고 있는 나라입니다. 5. 보수와 진보, 종교와 종교, 사용자와 노동자, 지역과 지역이 분열되어 이데올로기의 전 쟁터로 변한 나라입니다. 5. 언론개혁, 검찰개혁, 사학법 개혁, 국가보안법 폐지가 실종되어 견제할 곳이 없는 무법 천지의 나라입니다. 6.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나라가 아니라 부자들만 위한 나라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당신을 몰아낸 것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처럼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려야 당신이 꿈꾸는 “사람 사는 세상”이 올 것인지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 저기 당신의 별이 하늘에서 어두움을 뚫고 내려오네요. 그 별을 희망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희망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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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안
2009.05.27 23:57 (211.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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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과 어울리다 다시 혼자 있을 때면 어기없이 가슴이 미어지네요 보고 싶어서 또 왔습니다. 오늘도 노님을 품에 앉으며 잠이 듭니다 가신 당신보다 남아 있는 우리가 더 간절히 그리워 하네요 저도 노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천진난만하게 원칙을 지키며 의에 목숨을 바치며 살겠습니다. 노님 저도 노님의 세계에 있답니다. 이제 겨우 들어 왔어요 ...ㄴㅜ ㄴ ㅁ ㅜ 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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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엄마
2009.05.27 23:58 (121.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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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그립습니다...진심으로 존경했고 응원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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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좋아
2009.05.28 00:02 (115.16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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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숙제를 하는 마음으로 26일 1시05분 대한문 앞 당신의 영정 앞에서 분향을 했습니다. 생을 끝내실때 말씀하셨던 담배와 함께 그런데 왜 나는 더 슬플까요? 당신의 사진 속에서 나의 아버지 모습이 보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우리들의 아버지이니까요. 유서의 내용이 가족들에게 보내는 것 치고는 너무 허술합니다. 더우기 당신이 늘 사랑하던 국민들에 대한 언급도 없습니다. 그만큼 절박하고 그만큼 절망적이었나요? 왜 화장하라고 하셨나요? 유언에 그 내용만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생명 다하는 날까지 당신의 못다한 꿈을 이루겠습니다.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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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2009.05.28 00:03 (211.22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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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날몇일 가슴이 아프고 심장이 두근거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꿈인가도 싶다가 꿈이었으면 하고 생각도 하다가 또 눈물을 흘리고 마네요...이리도 많은 사람들을 남겨놓으시고 훌쩍 떠나신 고인이 밉기도 하다가 이놈의 더러운 세상 더이상 고통없는 곳으로 가셨으려니 위로도 해 봅니다. 이젠 힘을 내고 웃어야지웃어야지 하다가도 또 어느새 흐르는 눈물을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제 덜 힘드신가요? 거긴 어떠한지요...내 맘속 영원한 대통령...죄송하고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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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2009.05.28 00:03 (121.15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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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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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아름다운세상
2009.05.28 00:09 (125.1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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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너무 생각이 짧으셨던거 같습니다... 아무도 당신에게 고통받지 아니한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시다니.. 남은 여생 남에게 짐이된다 생각하셨다면 그 짐 하나하나 내리면서 사시면 되셨을것을... 참으로 원통하고 슬픕니다.. 다음 생에서 꼭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했고 사랑했으며 앞으로도 사랑할것입니다.. 당신의 좋은 모습만 보고 크겠습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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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늑대
2009.05.28 00:12 (124.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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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의 대통령님.....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현실에 목놓아 목놓아 통곡합니다.....
대통령님께서 이루고자 하든 "사람사는 세상"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당신의 향기를 가슴 깊이 깊이 간직합니다.....
부디 "하늘세상"에서 이 민족을 지켜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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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몸부림
2009.05.28 00:17 (222.10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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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가 많은 변화가 있을줄로압니다. 훌륭하십니다.존경에또존경을 표합니다.사랑합니다 이 새벽까지 30명씩 계속밤새 헌화하는모습에 대한민국은 다시일어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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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루
2009.05.28 00:19 (116.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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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 마음속에서 대통령으로 남아주실것 같아요. 이렇게 이웃같으신 대통령분을 제가 사는 동안 다시 뵐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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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겠다
2009.05.28 00:22 (59.2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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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만 접했던 이곳... 와보니까 어이가 없는 언론... 하... 답답하다...
이 모든일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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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습니다.
2009.05.28 00:23 (124.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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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용서해주세요.. 대통령님 임기중에 욕한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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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에테르넬
2009.05.28 00:23 (220.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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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저는 대통령님의 유언을 실천하지 못하는 나쁜 아이인가 봅니다. 왜그렇게 사람들이 원망스럽고 미운지..... 그리고 왜그렇게 무관심하고 무지했는지..... 대통령님을 잃은 지금에서야 대통령님의 존재감을 느끼고 눈물을 흘립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정말로 훌륭하신 분이셨어요. 사랑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저희를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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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향한
2009.05.28 00:24 (119.20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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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곁에 오랜동안 함께 계실줄만 알았습니다. 대통령님 외롭게 혼자 눈물 흘리셨을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당신을 가슴속에 영원히 묻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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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폰
2009.05.28 00:25 (203.25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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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꼭 한 번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날 만나는군요.. 그런데.. 전 금요일날과 같이 만나는 것은 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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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나래
2009.05.28 00:29 (76.1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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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제 아버지께서 제 곁을 떠나 더 좋은 곳으로 가신 것을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이 유서.... 절대 아버지께서 직접 쓰신거라고 믿을 수 없군요. 그처럼 다정하셨던 가족과 친구들을 사랑하셨던 분께서 저리 누군가에게 이득될 말씀만 툭 던져 놓고 갈 길을 가셨다는거.... 믿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버지께서 당부하셨다고 주장되고 있는 저 위의 말씀들.... 당분간 들어 드릴수 없습니다. 용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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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진
2009.05.28 00:31 (58.1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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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떠나야 그진가를 안다는 말이 요세 세삼 느껴지네요.. 정말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이 없는 나라에 가셔서 편하게 저희 지켜봐주에요... 가슴속에 묻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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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사랑합니다..
2009.05.28 00:32 (61.25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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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어요.. 이제..하늘나라에서 맘편히 쉬세요..당신의 푸근한 미소는 국민들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사랑해요..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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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루
2009.05.28 00:32 (218.3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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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가슴속에 깊이 깊이 남아 있습니다. 부디 편안하게 쉬시길 염원합니다...그리고 우리나라 대한민국 제발 저버리지 말고 지켜주십시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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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70
2009.05.28 00:34 (59.1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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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지 마십시요 이건 노무현 전 대통열이 쓴 글이 아닙니다 조작된...글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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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rud0123
2009.05.28 00:35 (125.17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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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 임기때나 끝나고나 애 많이 쓰셨습니다..
국민으로써 무심했던점에 대하여.. 머리숙여 깊이 반성합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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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냥
2009.05.28 00:38 (125.25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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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라셨죠? 라고 말씀하시며 금방이라도 웃으시며 말씀하실것 같아요.. 정말 믿기지도 않고 보내드리고 싶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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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OXO
2009.05.28 00:39 (124.5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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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http://pann.nate.com/b4121946 여기들어가서 꼭!!! 읽어보세요. 유서를 못 믿겠어요.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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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꽃
2009.05.28 00:40 (21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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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를 읽고 추모글을 읽고 사진을 보고 또 보아도 믿기지가 않습니다..자고 일어나면 꿈인가 생시인가 헤갈리기만 합니다.. 가슴이 참 많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살아 생전 풀지 못했던 억울한 마음 이제는 푸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여사님 바램대로 이제는 모든걸 놓고 편안해 지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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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국민
2009.05.28 00:43 (119.7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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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의문 투성이에 당신의 죽음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이번 사건은 어떻게든 재조사되어야합니다. 확실한 증거와 단서가 밝혀질때까지는 절대 당신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리저리 자살로 은폐하기위한 여론이나 정부때문이라도 말입니다. 조사때마다 번복하는 경호원의 진술또한 마찬가지이구요. 네티즌들이 벌이는 이런 의혹 제기 결코 제가 보기엔 헛된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런 의문을 품는게 당연합니다. 이런 허술한 경찰 검찰의 조사에 네티즌들이 힘을 모아 다시 재조사를 촉구해야합니다. 죽어서라도 눈을 감지 못할 당신을 위해... 글을 남깁니다. 참고로 전 당신의 지지자도 아니였으며 그렇다고 이번 일을 방관할 방관자도 아닙니다. 다만 당신의 죽음이 의문스럽고 애통해할 당신의 심정을 잊지 못해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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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2009.05.28 00:48 (58.1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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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은정말 우리나라최고의대통령입니다!! 정말원통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서야말하여정말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안녕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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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되어
2009.05.28 00:49 (5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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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세요 시기와 질투가 없는 곳 인내를 하지 않아도 되는 곳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아도 되는 곳 그런 곳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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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위인노무현
2009.05.28 00:53 (58.14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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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모두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도 성공할수 있다는 걸 보여주신 위대한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살아계실때 미처 당신의 위대함을 깨닫지 못한것 서운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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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hyeon
2009.05.28 00:54 (61.25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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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드리지 못해서 정말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정말많이 사랑합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자하신 아버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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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당신!!
2009.05.28 00:58 (61.10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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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이제 가슴한편이 너무 아픕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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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의 향하여
2009.05.28 01:03 (119.7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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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왔습니다. 너무 늦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천안역앞에 너무나 초라하게 차려진 당신의 영정앞에서 아내와 딸아이와 함께 조문 하였습니다. 왜 지금까지 당신의 통큰모습, 이렇게 훌륭한 모습을 보지 못했는지 그저 가슴 아프고 슬프고 억울하기만 합니다. 자꾸만 당신의 새로운 소식을 보려고만 정신없이 인터넷을 헤매이다 늦은밤에야 잠들곤 합니다. 진작에 왜 보지 못했을까... 이제는 진정한 사람사는 세상이 뭔지를 조금은 알것 같은데... 당신을 존경합니다. 영원히 가슴속 깊이 묻어두고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아름다운 저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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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돌쇠
2009.05.28 01:09 (61.24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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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인가봅니다.. 아무런 힘도 없어 가진것도 잘난것도 생각도없어 슬퍼해봤자 보람도없는.. 그저 놓쳐버린 마지막버스를 멍하니 바라보다 하늘 한번 올려다보며 긴 한숨을 짓는.. 그져 묵묵히 ..어떠한 표정도 지을수없는.. 저의 운명인가봅니다 아주 처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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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oha
2009.05.28 01:17 (114.2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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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너무 아픕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옆집 악독한 부자집 할아버지한테 맨날 이유없이 당하기만 하다가... 할아버지 주변 사람 하나 둘... 이제는 당신 식구들까지 못살게 굴자... 힘없는 할아버지는 자신이 밉고, 가족에게 미안하고 스스로 너무 비참해져... 우리 할아버지가.. 자살하고말았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불쌍해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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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번김
2009.05.28 01:17 (220.1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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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 그렇게 가십니까..눈에는 피눈물이 흐르고 가슴은 메어와 찢어집니다..당신의 소탈하고 천사같은 미소가 한없이 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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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리장군
2009.05.28 01:18 (121.18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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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당신이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 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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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리장군
2009.05.28 01:18 (121.18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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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당신이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 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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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족
2009.05.28 01:19 (61.1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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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전문이 맞는겁니까? 또다른 전문이 있는건 아닌가요 ? 돈에 관하여 깨끗했다고 하신 말씀도 계셨다는데 ... 세월이 지나면 또다른전문이 나오는건 아닌지 ...의문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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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냐
2009.05.28 01:25 (125.18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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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생전에 뵙지 못하고 고인이 되서야 찾아뵈러 갑니다 . 언제든 가면 항상 그자리에 바람막이처럼 모든 세풍을 막아주시며 계실꺼 같았는데 이젠 그자리엔 휑하니 바람만 불겠군요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편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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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빛비
2009.05.28 01:26 (125.18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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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 서거소식을 접했을때부터 지금까지 자살이라는거 안믿었습니다. 결국 지금 경호원의 진술이 번복되고 있잖아요? 왜 속시원하게 국민들의 의혹을 풀어주지 못하는건가요? 왜 수사를 대충 끝내려고 하나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616& 지금 아고라에서 부검요청을 위한 서명중입니다! 시간이 얼마남지않았습니다. 서명에동참해주세요!! 반드시 의혹은 풀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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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훼즈
2009.05.28 01:27 (118.39.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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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한심합니다..유서가 조작된것이 확실히 돼는 이 상황에 조작된 유서나 올리고 머하는겁니까? 여기서까지 노대통령을 욕보이는거입니다 추모는..나중에 해도 됩니다 제일 중요한게 화장을 막고 부검을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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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lsm
2009.05.28 01:30 (211.2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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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꿈이예요.. 대통령님 살아나주세요.
너무 속상하고 화납니다. 힘없으면 살수 없는 우리나라.. 언론인들은 깊은 반성을 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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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혀니79
2009.05.28 01:30 (211.18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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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그곳에선 부디 편히 쉬세요..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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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lsm
2009.05.28 01:31 (211.2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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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옅은 미소가 그립습니다..
우리나라는 큰 사람을 잃었습니다.. 너무 애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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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봉구
2009.05.28 01:35 (121.1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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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 가셔서 편히 쉬십시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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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세상
2009.05.28 01:44 (2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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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가 어디로 갈지 정말 걱정입니다 하늘에서도 부디 이 나라를 살펴주세요 당신은 가셨지만 그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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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바라다
2009.05.28 01:45 (113.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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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어 지지가 않습니다. 정치적타살같이 느껴지고 음모론이라고 하지만 후에 역사가 밝혀주겠죠. 현정권에서는 타살이라고 해도 사회적 파장과 MB정권의 지지율에 큰 타격때문에 절대 밝혀지지 않을 거라 생각되네요. 당신은 영원한 노짱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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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지훈
2009.05.28 01:46 (61.7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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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그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또 정신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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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aeh
2009.05.28 01:47 (119.19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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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한 조각이 되어 떠나셨지만... 저희 맘속에선 영원히 기억될거예요..부디..편안히 잠드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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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에게
2009.05.28 01:49 (118.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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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의 사회는 옳은사람들을 벼랑끝으로내모는것인가 대체 우리가말하는 평화와 민주는 무엇인가 내가 이나라에 태어나 뿌리를내렷다는것에 왜 분노와 회의를 느껴야하는가 너무나 가슴이아프고 통곡할일이다 제발 그의 바람대로 옳은 대한민국이되길....
그동안 무겁게 지고계셨던 짐 저희에게 내려놓으시고 부디..편히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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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발랄소은
2009.05.28 01:52 (120.5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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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손으로 처음 뽑았던 대통령님..좋은분이시기에 선택을 했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다는게 죄송해지네요.. 이렇게 우리에게 다정했던... 어떤 대통령님과도 다른 인간적이신 대통령님.. 우리의 가슴속 깊이 기억하며 묻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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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111
2009.05.28 01:53 (210.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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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아직까지 저유언장 조작된내용이라 생각 됩니다 죽인자들에 의해 작성되였다 생각됩니다 그렇게 국민을 떠날분이 아닙니다 너무 너무 인간적인 우리 대통령 살려내라 개나라당 놈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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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씨
2009.05.28 02:15 (125.17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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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음에도 이 눈물은 그치지가 않네요. 말없이 웃고만 계신 사진을 보면 덜컥 눈물부터 납니다. 그렇게 밝은 웃음 이제는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저는 대통령님을 사실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제 심장 한 쪽이 찢겨지 듯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이곳에서의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가세요. 나쁜 기억은 모두 훌훌 털어버리시고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저희를 지켜보시며 웃고 계실거라 믿겠습니다. 대통령 노무현이라는 이름보다는 인간 노무현을 가슴에 새기고 싶습니다. 그 따뜻한 미소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또 행복하시길.... 간절히 빌고 또 빌겠습니다. 평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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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할아버지..♥
2009.05.28 02:16 (59.2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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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당신을기억하겠습니다..사랑해요할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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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강사
2009.05.28 02:22 (122.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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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녕히 편안히 고이 잠드세요. 우리는 당신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항상 같이 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부디 극락왕생하시고 다음 세상엔 더좋은 모습으로 환생할것이라 믿습니다. 편히 쉬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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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건파파
2009.05.28 02:22 (219.25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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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몰라도 당신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어요. 투표엔 관심이 없지만 당신의 반만이라도 흉내 내는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을 뽑겠습니다. ~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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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1007
2009.05.28 02:25 (119.7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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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마음속에 기억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동안 받으신 마음의 고통 그곳에서는 사랑과 위로로 치유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을 미리 알았으면 힘이되는 위로와 사랑의 따스한 말한마디라도 힘이 되어 드릴수있었을텐데... 너무 후회됩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분열과 싸움이 아닌 화합과 사랑이 가득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마음으로 평안하게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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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꼼살벌
2009.05.28 02:38 (58.23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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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에게 힘이 못 되드린 못난 국민입니다. 이젠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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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필요한사람
2009.05.28 02:39 (121.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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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그만 호프집을 운영합니다 님이현직에계실땐 장사잘돼서 먹고살만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죄송합니다 장사를하기위해선 노래를 틀어야하는데 틀수가없었습니다 ..철없는 어린손님은 틀어달라고합니다 죄송합니다 노래를틀수밖에 없었슴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잘가십시요 당신을 절대잊지 못합니다 잊지않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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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조아
2009.05.28 03:08 (125.18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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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서 술을 한잔 먹고 왔습니다... 이 글을 보는 순간 흐르는 눈물을 억제하지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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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좋은세상
2009.05.28 03:16 (114.2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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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용기를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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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리고 바로 여기
2009.05.28 03:19 (78.5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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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너무도 가까이 계셨던 당신이기에 모습이, 목소리가 지금도 귓전을 울리는데 다시 뵐 수 없음이 너무 안타깝고 슬픕니다. 죄송합니다. 이 사랑 미리 보여드리지 못해서.. 행복합니다. 당신이 대통령이셨던 이 나라의 국민임이.. 사랑합니다. 당신을 기억하고 전하겠습니다. 천번 만번의 사랑으로 가시는 걸음 걸음마다 국화꽃이라도 놓아 드리고 싶습니다. 사뿐히 즈려밟고 편히 가십시오. 힘들었지만 참 멋지게 사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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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살자
2009.05.28 03:20 (211.1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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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아! 님 가신뒤 찾아온 제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허탈과 좌절때문에 한순간 어떻게 살아야하나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노짱님처럼 평생을 사신분도 있는데..라는 생각은 절 더욱더 치열하게 살도록 격려합니다. 그리고, 이미 너무나 많이 늦었지만 어떤 일이 있어도 님을 버릴 수 없습니다. 제 심장과 영혼이 여기 있기에...감사했습니다. 받기만 하고 아무것도 해 드리지 못하고...죄송스럽기만 합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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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마토
2009.05.28 03:34 (118.3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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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시절 님을 탓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너무 좌파적인지 내심 움츠려드는 심정일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생각만 그럴뿐 ... 저는 아무런 행동도 옮기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촛불집회에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여러가지 핑계가 있었겠지만...
하지만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이란 말이 이제서야 가슴에 와닿습니다.
작은 힘이라도 보탤생각입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잘 살수있는 그날이 올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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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jin
2009.05.28 03:37 (124.25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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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곳으로 가세요.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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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레시아
2009.05.28 03:39 (121.16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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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당신은 돌아가신게 아니예요..당신은 죽은게 아니예요. 길에서 행상을 하시는 아저씨의 얼굴에,몸 편찮으신 동네 어르신의 휠체어 손잡이에,동네 아이의 맑은 눈망울에,아침에 맺힌 이슬방울에,저녁바람이 쓸고 지나간 자전거 도로에 당신은 살아있습니다. 우리들 곁에,서민들 곁에,,서민의 대장이셨던 당신은 여기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당신을 기억할거예요.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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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존경
2009.05.28 03:50 (203.248.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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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편안한 안식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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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님
2009.05.28 06:13 (122.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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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명박이가 노전대통령을 죽인게 아니라
권여사가 죽인것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그러게 뇌물을 왜 받아먹어서 남편 머리 아프게 하십니까?
그 어떤것이든 유명인이 10원짜리 하나만 받아도 뇌물이 된다는걸 몰랐던건가요?
참으로 멍청한짓 하셔서 서방님 떠나보내시는군요... 가슴이 아픕니다...
한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권좌에 앉아 계셨던 분이
자살을 택할 정도로 나약한 분이였다니 그것 또한 슬픈 현실입니다.
부디 편히 가시기 바랍니다. 하늘에서는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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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Wish
2009.05.28 06:27 (130.6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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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문이 아니지않나요.. 언론들이 잘려서 보도한 부분만 올리셨네요.. 관리자님 전문을 올리셔야죠... 다른 이부분말고 다른 한 쪽부분은 심정을 토로하신 글 같아 보이더군요.. 그 부분만 봐서는 유서라고 보기 힘들것 같은데요.. 이글에 지금 화장과 비석이란 말이 나오는데 이 두 가지는 좀 이상합니다.. 스스로 어떻게 해달라..이런말을 하실분이 아닌데 그것도 명령조로요... 언론이 공개한 유서라는 이 부분...은 아무리 봐도 이상합니다.. 전 자살을 선택할 분이 아니라 믿으며 공개된 이 유서도 노통께서 직접 쓰셨을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지금 의문투성이입니다.. 정말 화납니다...제가 할수있는 일이 없어서... 지금도 봉하마을 분향소 동영상으로 보고있는데......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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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
2009.05.28 06:28 (115.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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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이큰듯을 이제알았습니다! ★노무현 ★ 거룩하신이름이여 ! 명복을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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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약
2009.05.28 07:05 (121.12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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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했습니다. 사랑 햇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간절히...... 부디 조은세상으로 맘편히 가시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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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__0
2009.05.28 07:06 (121.18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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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를 누른 네티즌님들은 도대체 여기왜들어 오신건가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 께서는 우리를위해 투신햇어 요... ㄷ정말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노무현 전대통령님 께 부끄럽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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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파이드
2009.05.28 07:13 (221.16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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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 오늘 형에게 갑니다 ..그렇게 건강챙기시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씀하시던데 왜?그랬어요 ?..다른나라에 계시더라도 ..힘들때 제 꿈에라도 나타나 주세요 !편히 쉬시고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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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버터플라이
2009.05.28 07:31 (121.1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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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고싶지않은 이 현실을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자꾸 눈물이나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마음 다는 헤아릴 수 없겠지만 그럴수밖에 없었다면 그 뜻 헛되지 않게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기다리세요. 언젠가 다시 만날날이 있겠지만 그리 멀지는 않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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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나그네와거지
2009.05.28 08:11 (218.15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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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떠나보내야합니까 처음으로 좋은 대통령을 맞이했는데 빨리도떠나보내게되네요 하지만 가슴속에는 영원히 남아있을것같네요 국민에의해서 뽑힌 대통령이신데 국회의원이 마음에안맞다고 탄핵하고 다시국민에의해서 재추대대고 국민이 사랑한대통령을 검사들과언론이 그리고정부가 욕되게하는것은 국민을 생각하지 않은 처사인것 같네요 어떻게 대통령까지지내신분을 욕되게한것은 나라망신 아닌가요 조사를하더라도조용히하고 신중하게하고 정부는 지켜주고 그것이 좋은나라 만드는길 아닌가요 노무현대통령님 영원히 마음속에 남아있을것같네요 좋은나라될수있도록 지켜봐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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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박
2009.05.28 08:32 (218.14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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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의 비보를 접한지 6일이 지났으나 아직도 일손이 안잡히고 멍한 기분입니다. 부디 정쟁없는 좋은 곳에서 평안하소서.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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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인
2009.05.28 08:33 (221.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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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처절한 오도송을 남기시고 먼 길 가신 이 땅은 텅 비었습니다 어제 눈물 한 줄기 봉화말에 뿌리고 왔습니다 고이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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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정
2009.05.28 08:38 (218.15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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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복을 빕니다 ... 제발 우리모두 반짝하는 근성들을 버리고 계속 이나라의 앞날과 우리의 후손들을 위하여 각자의 가슴속에 새깁시다.. 민주주의꽃이라고 하는 직접선거 날에는 젊은이들의 빠짐없는 참여로 다음의 정권에서는 꼬옥 심판하여 올바른 나른 재대로선 나라를 만듭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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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샘
2009.05.28 08:46 (211.21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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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닦아 놓으신 영호남의 길 통일의 길 위로 놓인 하얀꽃을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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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창조
2009.05.28 08:50 (113.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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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할지 알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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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쥬스
2009.05.28 08:51 (58.7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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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합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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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다운사람이되는중
2009.05.28 08:52 (211.2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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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눈물만 나는군요 나는 스스로 생명을 버리리는 사람은 특별하고 못난사람들만 주로 하는줄알았읍니다. 그리고 어찌 하늘에서 점지하신 대통령님께서 넘 충격이큼니다. 넘 초라하시고 외롭고 불쌍하기 까지 하니 내가 너무 괴롭네요 우리같은 민초나 불쌍하다 생각했읍니다. 근데 저 보다 더 불쌍하다 생각되니 가슴이 미여집니다. 모든거 다추억의 한장으로 깊숙히 묻어버리시고 새로운 곳에서 여기서 못해보고 가신거 또 해보고싶은것 다하시고 그러세요 여긴 신경많이 쓰지마시고 당신은 뜻이 여기서도 이루어질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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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꾸도
2009.05.28 08:54 (122.20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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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진정한 대한민국 시민의 대통령이셨습니다. 이제는 모든 무거운 짐들을 더시고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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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길
2009.05.28 08:55 (121.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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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가슴이 아픔니다 이루고자 했던 모든것들을 미처 이루지도 못하고 먼길 가시니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기만 합니다..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으면 이리 가셨읍니까부디 영면 하시고 이땅에 민주주의와 이루시고자 했던 모든것들이 이루어 지도록 해주십시요 고이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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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근
2009.05.28 08:56 (58.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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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탈하고 자상 했던 노무현대통령 이제는 볼수없다 또 이런한 대통령은 없을 것이다 온국민은 울상이지만 꼭 기억하리라밑는다 잘가세요 편한모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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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2009.05.28 09:01 (122.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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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당신의 유서인지는 모르겠으나 화장만은 거두어 주세요 당신이 만에 하나 억울하게 가신거면 저희는 어떻게 해야 돼는 겁니까? 너무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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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50
2009.05.28 09:10 (211.4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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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말씀의 가르침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살아야 하는가를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타인을 위해 사는 것 도 어려운일인데,, 님은 마지막까지 남을 위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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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도리
2009.05.28 09:21 (58.1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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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정말 대통령님의 유서일까여? 전 결단코 아니라고 봅니다. 어서 빨리 타살의혹을 풀어주세여... 타살의혹을 묻혀두는게 고인에 대한 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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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브리지
2009.05.28 09:32 (118.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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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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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척결
2009.05.28 09:38 (121.13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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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아픕니다...진실을 밝혀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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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즈너
2009.05.28 09:41 (222.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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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마지막으로 남겼다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많은데 어떻게 이렇게 싶게 유서라고 할 수 있나요. 노통님의 일생의 일을 봐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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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월 5월 23일
2009.05.28 09:44 (210.12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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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 한사람으로써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편한곳에서 푹 쉬시길...정말 대한민국에 유일한 사람냄새나는 대통령이셨네요 대통령님에 뜻 평생 받들고 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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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중용
2009.05.28 09:44 (59.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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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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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하지감자
2009.05.28 09:54 (121.8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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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털어버리시고 편히쉬세요 그 가슴 아팠을걸 생각하면 제 가슴도 아린답니다 가슴에 웅어리 다 풀어버리시고 이제 편히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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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많다
2009.05.28 09:54 (121.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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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릴없이 덧없는 인생이었는데... 이제는 할일 많은 삶이렵니다. 슬퍼하지 않고 울지 않고 분노하지 않고 오직 이웃과 우리의 미래들을 위해서 깨쳐 나가렵니다.많이 도와 주시고 격려해 주세요.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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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심장
2009.05.28 09:57 (168.13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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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위대한 뜻 늦게나마 알았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편안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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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4369
2009.05.28 09:58 (210.2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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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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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그대앞에
2009.05.28 10:01 (61.8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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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통령인 당신보다 인간 노무현이 더좋아습니다 모든 아픔 다 잊고 하늘에서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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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100
2009.05.28 10:03 (210.2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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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부디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시기를 기원드리며,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의 말씀이 자꾸 떠오르게 됩니다. 현실에서는 누구도 원망하지 말고, 앞으로 서로를 북돋아주며 건전하게 발전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저 또한 희망합니다. 모든 것은 누구의 탓도 아니며, 누구도 원망할 필요가 없으며, 밝은 미래를 위하여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전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 큰 뜻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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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ace
2009.05.28 10:06 (114.20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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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오늘 첨 여길 찾아와 가입하여 제 닉네임으로 눈물에 추모글을 올립니다. 어리석은자들이 가득하여도 우리들곁에서 늘 그랫듯이 자애롭게 지켜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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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3
2009.05.28 10:09 (121.17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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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악이 없는 그곳에서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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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핫바
2009.05.28 10:11 (116.12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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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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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달
2009.05.28 10:13 (121.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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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엔 어딘가에 대통령님이 계시다는 생각에 마음 든든 했는데. 이제는 우리곁에 계시지 안으니 어쩌면 좋죠? 벌써부터 님이 그리워 짐니다.누가 저희같은 서민들의 대변자가 될까요.모두가 자기들만이 최고라고 아우성인데말예요.제안엔 언제나 살아 계실것입니다.그리고 마지막까지 남을 생각하신 마음도 잊지 안을께요.사랑 가득 행복 가득한곳에서 편히 쉬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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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찬 바보
2009.05.28 10:13 (211.2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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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단 사람의 대통령님 이십니다. 진심으로 영원히 사랑합니다. 바보(바라보면 볼수록 보고싶은)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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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가수박재빈
2009.05.28 10:18 (218.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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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이 현재 비록 우리곁을 떠나셨어도..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꿈과 희망이신 대통령님 사랑합니다!!!그 곳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많은 힘 써주십시요.대통령님 정말 힘든 삶 아프고 기억 조차 하기 힘든 모든 나쁘고 악된것..모두 잊고그 곳에서 편히 쉬십시요..I Love You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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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1
2009.05.28 10:19 (210.10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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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님을 5공 청문회때 보고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구나 생각했고 3당 합당때 거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직하고 소신있는 괜찮은 사람이구나 생각했고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부산지역에 계속 출마를 하시는 것을 보고 큰 뜻을 품은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대통령 당선후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보수세력과 언론들과 기득권 세력과 싸우는 모습을 보고 정말 우리나라를 우리국민을 사랑하시는 분이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대통령 퇴임후 고향에 내려와 농촌을 사랑하시고 격위없고 자유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박연차 사건후 님을 버려셔야 한다는 말씀에 가슴 아파지만 그 말씀을 따라야 한다고 잠시 생각하여 사랑하는 님을 버리려 했습니다. 그런데 님이 왜 우리를 떠나시려 하십니까 잠시나마 못난 생각을 한 저를 용서해 주십시요. 늦었지만 님의 그 변치않는 그 신념을 배우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시는길 편히 가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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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랑무현
2009.05.28 10:25 (119.7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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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지 않습니다.당신의 진심을 .. 저희가 죄인입니다. 당신을 다신 보지못한다는게 너무 슬픕니다. 오늘은 태극기를사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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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꽃바람
2009.05.28 10:26 (203.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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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고 눈물이납니다 ㅜ.ㅜ 이제 편안히 쉬세요. 이 생에있던 안좋은 기억들인 모두 잊으시고 행복했던 기억만 생각하세요.
비록 지금은 우리와함께 계시지 안지만 저 먼곳 하늘나라에서 언젠가 또 다시 하늘꽃바람이되시어 우리 곁으로 오세요!! 가슴속 깊이 늘함께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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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별
2009.05.28 10:35 (211.118.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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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때 반해버린 당신, 나의 대통령! 천진난만 그 자체인 당신의 미소! 믿고 싶지도 보내고 싶지도 않아 이 가슴에 묻습니다. 역사가 심판 할 것입니다. 국민이 심판 할 것입니다. 가슴이 울부짖습니다....되돌릴수만 있다면! 늘 우리의 곁에 있어 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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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실
2009.05.28 10:36 (122.1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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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아프지만 저렇게 유서를 남길수가 있을까요? 노전통께서 컴텨와 친숙하시긴하셨어도 마지막가는길에 저렇게 유서를남기시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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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y4342
2009.05.28 10:38 (125.1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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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께서 게실때는 행복했습니다. 백성인 한사람으로서 지켜드리지 못한 죄인입니다. 앞으로 왕후님과 왕자님들은 소인들이 십시일반이라도 도울것입니다. 그리고 방패가 되겠습니다. 이땅위에 왕으로 오신 왕 께서는 성군이 셨습니다. 질투도 고통도 원망도 주지앉는 천국에서 평안히 쉬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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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소
2009.05.28 10:44 (58.2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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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공이산님의 마지막 말씀, 흔적, 사진, 모두다 제 개인 컴퓨터에 저장해 둡니다.. 혹시나 이 열기가 사라지면 조용히 혼자 펴볼려구요....
몇일째 일도 손에잡히지 않고... 뭘해도 우울합니다.... 오늘보니 이런저런 억측들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중요한건... 어떻게 해도 노공이산님은 돌아오시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게 제일 마음이 아픕니다...
애써 이 슬픔을 외면하고 일상생활을 하려 해도 잘 되지 않습니다... 정말정말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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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이
2009.05.28 10:44 (211.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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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고 좌표가 되신 사랑하는 님이시여 당신의 나무를 마음속 깊이 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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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President
2009.05.28 10:48 (59.2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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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 없는데...완벽하게 사실려다 보니 마음고생이 크셨던분입니다. 저희곁에 계시는것만으로 위로가 되었는데 어찌 이리 가십니까....많은 고뇌끝에 선택하신길이겠지요......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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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엄마
2009.05.28 10:50 (121.12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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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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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현
2009.05.28 10:53 (122.10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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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멍하니 ... 노무현대통령님의 사진만을 바라볼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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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현
2009.05.28 10:56 (122.101.188.***)
|
그저멍하니 ... 노무현대통령님의 사진만을 바라볼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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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바라겠소
2009.05.28 11:12 (61.9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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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아 가슴이 너무 아프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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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서비
2009.05.28 11:16 (115.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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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원망하지말란 말씀,가슴에 담고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아름다운민주대통령이었던,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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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도너
2009.05.28 11:18 (21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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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가보니 유서원본이 있던데요... 무엇이 진실인가요... 이제 진실을 좀 말해주세요... 아직도 세상이 너무 지저분하고 난무합니다... 모두 반성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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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양이
2009.05.28 11:22 (12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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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4일 일요일 포항에서 진영 봉화마을까지 2시간30이 걸렸지만 남편과 저 그리고 6개월된 아들을 업고 정신없이 갔습니다. 도착해서도 1시간30분을 걸어서 들어갔어야 했지만 하나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마지막 모습에 참회한다는 생각이 앞섰기에 전혀 힘듦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아직도 믿기지 않아 마냥 눈물만 납니다. 앞으로 영원히 이런분을 만날 수 없을꺼란 생각이 듦니다. 부디 먼 하늘 나라에선 평안하소서 정말 존경하고 사랑했던 대통령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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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손님
2009.05.28 11:23 (219.249.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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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향소를 찾아 가고......... 홈페이지를 보는 것 밖에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밉네요.. 그리고 죄스럽네요... 그 많은 고통을 지시고 가신 당신이시지만....... 하지만... 제 아들, 딸에게도 당신의 정신은 이어지고 제 삶의 지표로 살아가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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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하고바르게살자
2009.05.28 11:24 (121.1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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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님 참민주주의를깨우쳐주신점을 마음속에항상기억하고 그리고 저도 진실하고 바르게 살겠습니다. 좋은데가셔서 편안하게 쉬십시오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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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쭈니맘
2009.05.28 11:24 (121.8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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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된 죽음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통령님, 이제 모든 걱정 고민은 다 떨치시고, 편히 쉬기길 바랍니다.. 당신의 주름진 얼굴, 행복한 모습, 다정하게 웃으시던 이웃집의 편한 할아버지 같았던 당신을 절대 잊지 못할겁니다... 영원히 모든 내외국민들에게 기억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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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피리
2009.05.28 11:25 (124.1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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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부엉! 부엉!.......
밤을 지새며
부엉이 바위에 앉아
부엉 부엉 부엉!..........
가신님을 불러
밤을 새웠노라.
깜깜한 세상
내려다 보며
홀로 가신님을
기리며
밤 새도록 울며
불렀노라.
가난이들의 친구였고
땅 파먹고 살아온
우리들 농민의 아들이었으며
그 아들의 할아버지 되어
노무현표 오리쌀
할아버지로 돌아오신
대통령님을
불러 밤을
지 새었소!
봉화산 희꺼멓게
밝아 오는 5월 23일 여명
봉화사
새벽 종소리에
일어나
우리 가슴에 눈물의
이별시를 쓰시던
우리들 촌 사람들의
대통령 기려
이 새벽도
부엉 부엉 부엉!.......
자전거 타고
손녀의 수레를 끌며
동네 길을 도시던
밀집 모자
인자한 우리들의 노짱 할아버지
안 오시나
노무현표 오리쌀 농장 못자리에
뜸부기
이 새벽
일찌기도 일어나
뜸북 뜸북 뜸북!...... 기지개 펴고
그 할아버지 발걸음 소리
듣네.
접동새 접동 접동 접동.....
자왕 골짜기에
짝을 찾아
가로 날아 들적에
보리떼 모자를 쓴
우리들 다정한 시골 아이들의
벗이었던
대통령 할아버지는
자연의 일부로
훌훌 날아
산비둘기 날아들던
자왕 골짜기로
가재 소년이 되어
가재 잡으로
떠났다네.
소쩍새 소쩍 소쩍 소쩍....
밤을 도와
울어 새는
대한의 넋이 되어
민족의 가슴에
작은 촛불되고
작은 비석하나로
봉하 마을의
할아버지 되어
천추에
이름을 남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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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한포기
2009.05.28 11:26 (58.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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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평법하게 노후를 사시는 대통령 그를 존경 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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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엔
2009.05.28 11:41 (115.1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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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리도 허망하게 가셨는지요. 흐르는 눈물이 자꾸만 제볼을 적십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노만이 제가슴을 칩니다. 당신과 함께한 시간이 그립습니다. 그동안 당신이 있어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부디...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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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향기
2009.05.28 11:41 (125.1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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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실 때 더 헤아려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제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남겨진 이곳...사람살만한 세상으로 더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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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ussoul
2009.05.28 11:41 (211.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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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전직 대통령이 촌부처럼 평범할 수 있습니까.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의 착각입니다. 인터넷에서 조작하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원격지원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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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ussoul
2009.05.28 11:48 (211.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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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닉이 무현쏘울입니다. 미국 같으면 벌써 다수의 법의학자에 의한 시신검안이 벌써 끝났을 것입니다. 저도 문재인님의 발표 티비로 실시간으로 보았습니다. 너무 황망하셔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다 인정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의사의 발표 바로 나왔습니다. 직접 사인은 두부외상이라고 그랬습니다. 30미터,아니 45미터 높이에서 떨어지셨는데,두부외상만,그리고 양팔, 지금은 기억이 안납니다.추락사라고 볼수가 없었습니다. 아주 직감적이었습니다. 아고라 등에 미국에 계신 한국인들이 올린 글들,과학수사를 주장합니다. 저도 의사의 사인을 듣고 이건 추락사가 아니라,무언가로 머리를 가격당하셨다,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강하신 분이라 하지만,그 높은 곳에서 떨어지셨는데. 아님 끝까지 강하실 수가 없어서 자결이라는 극단을 스스로 택하셨을까요. 차선도 충분히 생각하실 만큼,지혜로우신 분이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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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켓
2009.05.28 11:48 (125.17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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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유서절대 믿지못하겠어요**그렇게 오래 고민하시고 번민했다면,평소에 그분처럼 자필로 적어도 세통의 편지는 쓰셨으리라생각해요**문맥도 딱 딱 끊어서 쓰고,하나도 노공이산님의 글로 느껴지지않아서 아직도 의심스러움만 가득합니다.마음만 갑갑하고 울화만치솟지만, 아무런 힘도없는 주부라 막막하기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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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임
2009.05.28 11:49 (210.11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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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한때는 당신의 국민이 었습니다. 그리고 한때는 당신이 아버지 같이 느껴 졌습니다. 고의 명복을 빌며 좋은 천국에 가서 다시 태어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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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063
2009.05.28 11:51 (118.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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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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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주머니
2009.05.28 11:53 (221.15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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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에 대한의혹? 사인에관한 의혹? 이런걸 다어찌하고 화장을 강행하시느지... 그렇게 당하고도 그들을 믿나요? 제발 화장은 세월이 지난후에해도 늦지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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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ussoul
2009.05.28 11:56 (211.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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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쏘울 - angussoul 저는 그분을 영혼으로 꿰뚫어 보고자 사랑했습니다. 이 유서 노무현님의 억양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문체는 아닙니다. 그분이 유명한 시를 남기기 위해서 컴에다가 걸작을 남기시려 했을까요. 아닙니다.그분이 배려할려고 했다면,. 권양숙 여사님에 대한 말씀,국민에 대한 말씀 남기셨습니다. 지금 여러분들도 좌판으로 글을 써보십시오. 내 마음 속의 진솔함을 남기고 싶지 함축된 시를 쓰시겠습니까, 이 문장은 아주 의도적인 함축된 문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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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떵이
2009.05.28 11:57 (220.7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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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즉에 들러봤어야 하는데 이제야 들러보네요~서거하셨다는 소식을 특보로 보고 얼만 가슴이 아프고 또 그동안 힘든 시간을 살아왔을까하는생각에 눈물이 흐르네요 ㅠ우리국민들이 한사람을 지켜드리지못해 아타깝고 님의 죽음이 헛되지않게 하루하루 열심히 살겠습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서 슬프고 걱정없이 편하게 게셨으면 좋겠습니다진정당신은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그리고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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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이짱
2009.05.28 12:00 (112.14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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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늦둥이로 태어나 제아버지에 대한 추억이 없습니다,기억도,성품도 모든게 사진하나로만 어머님,형,누나들에게만 아버지란분을 알며 살았왔습니다..제나이 31..저에게 짧다면 잛은 기간에 노대통령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정치분을 제 아버지보다 가슴에 와닿았던 노대통령님... 언제나,국민앞에서는 허리숙일줄 아시는 대통령님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국민의 아버지,국민의 옆집 아저씨, 국민의 할아버지..... 영원한 국민의 행복을 심어주신 노대통령님 너무도 행복했습니다..너무도 슬픕니다..너무도 분통합니다.. 너무도가 이제는 싫어서 국민의 영원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입니다.. 부디 이제는 그 힘든 짐 내려두시고 편안하소서..부디 이제는 살아있는 산자의 몫으로 그 높은뜻 이어가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빛으로 부활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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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혁명과평안
2009.05.28 12:00 (211.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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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켓 2009.05.28 11:48 이 유서절대 믿지못하겠어요**그렇게 오래 고민하시고 번민했다면,평소에 그분처럼 자필로 적어도 세통의 편지는 쓰셨으리라생각해요**문맥도 딱 딱 끊어서 쓰고,하나도 노공이산님의 글로 느껴지지않아서 아직도 의심스러움만 가득합니다.마음만 갑갑하고 울화만치솟지만, 아무런 힘도없는 주부라 막막하기만하네요**
사랑이 많으신 여자분들은 타살당하셨다,그분의 죽음이 너무 억울하다 이런 호소를 하는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아이를 낳고 키우는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사랑이 탁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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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뤌의향기
2009.05.28 12:03 (220.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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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정한모습, 그 다정한 목소리,이젠다시 들을수도 뵈올수도 없다니 목이메입니다, 당신과 같은 정의,민주,용기,바른도덕을 지표삼아 살아가신 대통령이 또 있었나요, 저 자격없는인간들이 씌운 올무를 그작은부분도 괴로워 하얀밤을 지새우며 오랜시간을 고독하게 자신과 싸우셨을 당신의 고통을, 이젠 많은 국민들이 함께하고 슬퍼하고 있습니다.편히 눈감으시고 여기 남은자들의 걱정일랑 접으세요 ,그리고 평안히가세요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대통령님!! 안녕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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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맘
2009.05.28 12:09 (121.1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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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픕니다. 미안해 하지 말라...원망하지말라... 미안합니다...억울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통령님 당신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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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혁명과평안
2009.05.28 12:10 (211.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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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종교지도자가 아닙니다. 사랑을 강조하는 기독교 목사나,천주고 교황,작금에 서거하신 김수환 추기경님이 아닙니다. 국가를 칼의 권세로 통치해야 할 최고통치자이셨습니다. 우리에게 정의를 가르치신 분이지만,감성으로도 국민에게 다가선 통치자셨습니다. 그렇지만 사람 노무현님은 대한민국의 최고통치자,전직 대통령이십니다. 그의 죽음을 감성적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아주 냉철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지금 민주당이 참여정부를 다시 평가한다,한나라당 쪽에서는 국가적 영웅,이런 말이 언론에 나왔습니다. 나중에 역사가 평가할 것이라고요. 가슴을 치면서 역사평가 바라겠습니까. 김영삼씨가 그랬습니다.역사에 맡기자구요,그러다가 그렇게 안 되었지요. 진실규명 위한 청문회 했습니다.
그 김영삼이 감행한 삼당합당 반대하여 의연히 일어서신 분입니다. 그 김영삼님의 말대로 역사에 맡기자구요. 최소한 다수의 법의학자들에 의한 시신검안이라도 있어야 옳은 거 아닙니까,여러분, 관뚜껑 덮었으니 모두 덮어버리자구요,왜,우리는 죽으면 신이 되니까,그렇습니까.
일반인의 죽음이라도 사인규명이 있을 것인데,일국의 대통령의 죽음입니다. 감성도 가지고 이성적인 생각,냉철함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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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혁명과평안
2009.05.28 12:19 (211.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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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부산대병원의 의사 한사람의 판단으로 그분의 사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그 발표당시 추락사보다는 머리를 가격당하셨다는 직감이었습니다. 머리에 십일쎈티 정도 상처.직접 사인,두부외상. 제가 그랬다는 것입니다. 이건 추락사가 아니라,누군가가 대통령을 시해했다입니다. 미국에서는 최후 목격자를 일차적인 용의자로 의심을 합니다. 그리고 경호,구급에 정통한 사람이,구조요청하면 일반인이라도 헬기가 금방 뜰 텐데,자신이 혼자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양보를 하더라도 다수의 법의학자들에 의한 시신검안과, 시신의 엑스레이 촬영 정도는 이루어져야 만,정확한 사인규명 아닙니까,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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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향
2009.05.28 12:21 (119.1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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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앞을 가려 글쓰기가 힘들어 보기만 하다가 간신히 몇자 적어봅니다.여사님의 건강이 걱정됩니다.제일 마음 아픈분이 여사님일테니까요.부디 힘내시고 대통령님의 평안한 영면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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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혁명과평안
2009.05.28 12:25 (211.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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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그렇게 사랑 많으신 분이 권양숙 여사님을 남겨두고 자결하실 분이 아닙니다. 위 유서는 다른 사람이 작성했습니다.컴에서는 가능한 일입니다. 남겨진 영부인께서 어떤 고통 속에서 사실 꺼라는 것은,불보듯 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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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냔
2009.05.28 12:26 (211.21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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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아이와 남편하고 분향소에 갔다 왔습니다. TV를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경제 이런거 모르지만 정말 왜이리 가슴이 아픕니다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까 생각하면 맘이 아픕니다 왜 극단적이 생각을 하셨는지.....죽음이 다 해결이 되는것은 아닌데.... 남은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고 괴롭겠습니까?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남은 가족 지켜주시고 대통령님도 편한한 곳에서 편히 쉬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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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노사모가아니에요
2009.05.28 12:27 (121.17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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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떠신지요... 많이 아프시지는 않으신지...괴롭지는 않으신지... 하지만 저아닌 많은 국민들이 아파하고 보고픔에 목이메어 합니다. 그러니 제발 그곳에선 아프지도 괴로워도 마시고 다음생에 저히가 아닌 후세대들을 위해서 다시한번 좋은 대통령으로 환생하시어 좋은세상...사람사는 세상을... 사람들은 누구나 부모에 빛대어 "살아실제 섬기기 다하여라" 라고 했거늘... 그러지 못해 죄송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마음이 아파 손가락이 마음처럼 움직이질 않네요. 어찌하면 다시 뵈을수 있을까요? 어찌하면 다시 같은 하늘아래에서 살아갈수 ... 몸이 아파 조문조차 가보지 못하는 저를 그곳에서 웃음으로 답해 주실것 같은 편안한 느낌을 주시니 감사 또 감사할 따름 입니다. 저에게 낮추어야 할것과 높이어야 할것을 가르쳐 주시고 인간으로써 삶에 방식 또한 가르쳐 주신 대통령께 감사 드립니다. 글 재주가 없어 긴글 남기지 못하는 저를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 내 마음에 영원한 대통령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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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래곤
2009.05.28 12:30 (211.20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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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그리고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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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혁명과평안
2009.05.28 12:32 (211.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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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항생 진상규명하라고 혼자서 아스팔트에 앉아서 버티신 분입니다. 그런 분이 자결을 합니까. 자살을 미화하지 마십시다. 사랑하는 마음,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이 있더라도 감내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그래 내가 죽어서 없어질 테니. 내 가족들,내 측근들을 좀 봐다오 하셨을까요. 끝까지 모든 수모를 감내할 각오를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감성,사랑도 가지고 이성,냉철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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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운명
2009.05.28 12:39 (114.2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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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보나 인터넷을보나 노 대통령님만보면 눈물이 납니다 너무 억울한마음 어떻게 풀지도못하고 가셨으니 그마음이 어떠셨는지..생각만해도 목이 메어옵니다 당신은 가시고 안계셔도 우리의마음속엔 영원히 살아계실겁니다 부디 편안한세상에선 마음편히 계세요..너무 슬퍼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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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혁명과평안
2009.05.28 12:42 (211.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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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노무현 대통령님 시신 화장해서 타살의 흔적 이땅에 없을 때, 잠시는 몸을 사리겠지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잊혀질 만하면, 한나라당을 비롯한 수구꼴통들 뭐라고 할 거 같습니까. 놈현이 뭔가 캥기는 게 있어서 법정에서 유죄가 되고 감히 나열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렇게 노무현 대통령님의 죽음을 비하하고 놀려대고 ............. 좌시할 수 없습니다. 피한다고 피해지지 않습니다. 정확한 사인 규명이 꼭 필요합니다. 경찰에서 하지 않으면,애국애족 민주 진영에서라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시신의 엑스레이 촬영입니다. 추락사인가,아닌가의 결정적 판단 기준이 될 거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다수의 법의학자들에 의한 시신 검안입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어서 이 두가지만 지적합니다. 이것은 고인에게 누가 되는 것도 아니고,현실적으로 어려움도 없다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공표를 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나중에 반증자료는, 그렇지요,이런 반증자료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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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창포
2009.05.28 12:50 (21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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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 만들겠다고 정말 최선을 다하셨는데 이렇게 돌아가셔야 하다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본인의 몸 최대한 낮추셨고,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는 고개 숙이셨던 대통령님. 잊지못할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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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혁명과평안
2009.05.28 12:50 (211.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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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전통제권 문제로 전직 국방장관들을 호통을 치셨습니다. 나이로 보아서는 전직 장관님들 삐까뻔쩍 별다고 지휠봉 휘두르고 할 때. 노무현님 아마 병장,일등병 달고 그랬을 텐데. 이 장관님들 얼마나 이를 갈았겠습니까. "참,아이러니합니다(한심)..........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호통)" 언론,사학법 아래의 교육,모든 분야가 애워싼 사면초가였습니다. 그들이 노무현님을 미워했습니다. 우리가 그분의 명예를 회복해주어야 합니다. 그분은 그 일들을 완성하시지 못하고 가셨지만, 이제 살아남아 있는 우리들이 결연한 마음과 행동으로 그 일을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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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방랑자 노무현
2009.05.28 12:51 (124.6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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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리들 가슴에 살아있는 神話입니다
영원히 우리 가슴속에 영면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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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마누라
2009.05.28 12:55 (210.2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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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글 믿을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약속을 어기실 분이 아닙니다. 오랜생각을 하셨다는분이 서거 한시간전에 컴퓨터 바탕화면에 제목도 없이 이런 유서를 남기실리가 없습니다. 제발... 사실을 밝혀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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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깊나
2009.05.28 12:55 (221.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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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우리를 위하여 이루시고자 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우리 아이들 잘가르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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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랑
2009.05.28 13:02 (118.1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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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님은 이걸 노태통령님의 마지막 말씀으로 받아들이시나요? 노태통령님의 컴터에서 나온거니 그렇다고 그냥 순진하게 믿어버리시는건가요~ 넘 답답합니다. 그 수많은 의혹들 한가지도 납득갈만하게 국민에게 보여지는 것이 없습니다.왜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는건가요. 노사모를 비롯한 유족님들!님 가시는거 고이 편하게 보내드리는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분의 생애를 보시시오.치열하게 민주주의를 위해 사셨던분... 그냥 고이고이 아름답게만 아름다운것들만 되세기며 슬퍼하는걸 원하실까요. 정녕 그러실까요.국민들이 뽑은 대통령 국민들이 그 죽음의 내용을 그 후의 과정을 우리는 알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조속히 마무리 지으려는 이 상황에서 왜 입 다물고 계싶니까... 유족여러분,노사모여러분!!!!! 저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롱당하기 싫습니다.제발 정확한 사인 규명을 외쳐주십시오.아무것도 할수 없이 답답합니다.아직도 제 주위에서는 자살한 대통력 뭐 국민장이냐..애들이 뭘 보고 배우겠느냐.. 말들이 많습니다. 그것도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도요. 자살이라는 정황보다 자살이 아닐 수 있따는 정황이 더 많은 이 상황에서도 이런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일이 잊혀질때쯤 노 대통령의 죽음은 더욱 비하 되어지고 왜곡되어질 것입니다. 지금 속이 시신 화장 거부를 해야합니다.그리고 믿을 수 있는 검안이 실시 되어야 합니다..!!! 유족여러분 제발 권양숙여사님 제발..! 말씀 하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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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구마미
2009.05.28 13:22 (220.12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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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라에 국민으로써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 맘이 너무 아픕니다 ..그리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끝까지 남을위해 배려하는 맘만 가지고 .. 가시는 .. 대통령님 저희맘속에 영원한 대통령 이십니다 ...그곳에 가선 부디 편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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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하루살이0
2009.05.28 13:24 (115.14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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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 부디 편히 쉬십시요. 저는 대통령님을 존경햇던 한 시민입니다 힘들고 어렵고 모든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다가도 대통령님을 보면 그냥 마음이 편한햇습니다. 나라를위해. 헌신하셧던 어려운사람들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려고 시민과 하나가되려고하셧던 대통령님 ....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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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동주민
2009.05.28 13:31 (121.14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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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집권 오년동안 너무도 많이 싸웠는데..ㅜㅜ 저 또한 가는곳마다 사람이 있는곳마다 열변을 토하며 님을 도왔는데..ㅜㅜ 이렇게 떠나시니 내 자신도 너무 억울하네요,, 다~~압니다,,님의 뜻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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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여행사한다
2009.05.28 13:35 (211.19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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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삶의 허무 공허 비통함이 나를 더 무력하게 만듭니다. 힘들고 고달픈 생활 환경에서도 하루 하루를 잘 버티면서 왔는데... 그래도 정신적으로 당신을 생각하면서 꿋꿋이 마음을 다 잡고 힘을 내었고 내 가슴속에 당신을 생각하며 희망 비젼 미래를 꿈꿀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정신마저 무너져 버렸으니 존재 자체가 무의미 해지는 내모습을 봅니다. 이제 더 이상 버틸 힘이 없네요. 정말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은 세상은 없는지. 그 누군가가 말했던가요. 미래가 없는 이나라를 떠나고 싶다고 나도 그분의 이야기처럼 미래가 없고 비젼이 없는 이 나라를 떠나고 싶어요. 대통령님 정말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고 마음속에 담아 두겠습니다. 당신의 멋진 생각과 밝고 희망적인 모습들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랑스럽고 멋진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 주겠습니다. 이제는 모든것을 잊으시고 편안함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이 되신 님을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영원히.... 대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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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히
2009.05.28 13:35 (211.4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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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몸서리쳐지게 뵙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님을 가슴에 담고 있는 모든 분들을 사랑합니다. 내일이 지나더라도 부디 잊지 말고 마음을 모아 님의 뜻을 이어갈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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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히
2009.05.28 13:36 (211.4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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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은 우리 곁에 계신 듯하여... 내일이 지나면 님의 소식 알려줄 곳도 없겠지요... 시간을 붙잡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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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l
2009.05.28 13:42 (121.14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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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이젠 모든 걱정 다 내려 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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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an
2009.05.28 13:44 (220.14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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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행간에 함축된 깊이로 보아 가히 대통령님다운 마지막 말씀인 것 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빛보다 더 밝은 천국에서 부디 영면하시고 이 나라, 이 땅에 남은 저희 몽매한 국민들을 길이 보살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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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토끼
2009.05.28 13:44 (59.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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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영원한 대통령님 왜 그래야만 하셨나요? 대통령님을 사랑하고 믿고 의지한 저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대통령님을 따라 가고 싶은데 아직 저에겐 그런 용기가 없습니다.정말 갈 사람들은 따로 있는데 왜 저희에게 받아들일수 없는슬픔을 주셨습니까보고싶습니다. 그 깨끗하시고 맑은 미소 보고싶십니다.마니마니 사랑합니다 마니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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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현
2009.05.28 13:50 (122.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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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면 당신을 온전히 떠나보내야 하는데... 아직도 당신의 죽음이 믿기지 않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모든 고통과 시름 다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많이많이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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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3107
2009.05.28 13:59 (221.15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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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손으로 찍은 대통령... 너무 허망하네요... 꿈만 같아요 당장 꿈에서 깨고 이모든 현실이 꿈이면 얼마나 좋을까... 힘없는 국민들때문에 대통령님 혼자 맘고생 하신거 생각하면 제자신이 너무나도 밉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딱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언론에서 떠들어 대는 헛소리에 귀기울였던 저희 모든 국민이 원망스럽고 죄스럽습니다... 당신을 떠나보내고야 깨닫는 어리석은 저희를 용서하시고... 부디 하늘나라 에서는 무거운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당신의 그 따뜻한 미소와 마음 영원히 기억할께요.. 사랑합니다... 처음으로 대통령을 존경합니다.... 역사상 길이길이 남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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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
2009.05.28 14:02 (121.18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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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세상에서 편안히 쉬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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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이다오
2009.05.28 14:06 (131.2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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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가 승리하는 세상을 단 한 번 보여주셨던 분, 고이 가소서. 나머지 세상에 남겨진 일들은 우리가 떠맡아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같은 분이 앞으로도 많이 생기게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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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
2009.05.28 14:08 (121.17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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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는 내내 눈물이 흐르네요,,, 보고싶습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영원한 어버이 이십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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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
2009.05.28 14:08 (121.17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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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는 내내 눈물이 흐르네요,,, 보고싶습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영원한 어버이 이십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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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2009.05.28 14:16 (222.11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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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빛을 잃었지만, 그동안 보여주신 희망을 꺼지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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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YA
2009.05.28 14:25 (218.15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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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인터넷하기가 두렵습니다.. 대통령님의 사진을 볼때마다.. 가슴에서 치밀어올라 결국은 또 눈물을 흘리고 말았네요.. 꼭 그렇게 가셔야만 했나요.. 저희가있는데.. 왜그러셨어요ㅠ 인자하신 대통령님을 이제는 보지못한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힘들고 아프셨지만 그곳에선 편히쉬세요.. 세월이 지나도 제가슴속에 제 기억속에 제 생활속에 대통령님은 노무현대통령.. 당신 하나이십니다.. 너무 목이매여서.. 참을수가없어오늘도 눈물을 흘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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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랑
2009.05.28 14:29 (121.13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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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합니다.!! 내 아들을 데리고 방문할 것 입니다. 그리고 말할 것 입니다. 힘 없으면 이렇게 된다. 열심히 살자라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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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뚜버기
2009.05.28 14:34 (121.15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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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소주한병들고 비석앞에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먼길 외롭지 않게 저희들이 지켜보겠습니다... 편안히 안녕히 가십시요... 그곳에서는 항상 웃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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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
2009.05.28 14:36 (121.16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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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어 오신 분! 이제야 그 뜻을 조금 알듯합니다. 한없이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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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리
2009.05.28 14:48 (115.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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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우리는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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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장미
2009.05.28 14:54 (121.1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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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서뒤에글은 왜 공개되지안나요? 7줄정도 아들에게 미안한것과 돈에대해 말한것이 있던데....왜곡보도로 덮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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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swn
2009.05.28 14:57 (222.23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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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부디 계신 곳에서 행복하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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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swn
2009.05.28 14:57 (222.23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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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부디 계신 곳에서 행복하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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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호란행 수작후인정
2009.05.28 15:07 (115.9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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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듣고, 보고.... 몇 번을 읽었음에도... 매번 다시 볼 때 마다.... 다시 들을 때 마다... 다시 읽을 때마다.... 가슴이 아리고.... 먹먹해지는 것은 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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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천사
2009.05.28 15:12 (123.2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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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믿을수가 없네요.. 언제나 온화하고 인자하게 웃어주시는 그 모습.. 우리는 당신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영원히 우리곁에 살아계실 당신.. 아침마다 보는 뉴스에 생전에 모습이 비춰지고있으니 정말 믿을 수가 없습니다.. 왜 사진만이 남아있고 우리 앞에 안나오시는지요.. 거짓말처럼 어서 나오셔서 이 슬픔을 달래주세요. 악몽을 꾸었다 생각하고 싶습니다. 드라마의 한 장면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당신을 찾을수가 없네요.. 모든 짐을 내려놓으시고 편히가시옵소서...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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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의
2009.05.28 15:22 (203.22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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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 없는곳에서 편히쉬소서 영원히 기억 하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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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수골
2009.05.28 15:22 (210.17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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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의 괴로움과 억울함을 모두 내려 두시고, 그곳에서 편히 쉬시길 두 손 모아 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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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고등학생
2009.05.28 15:25 (211.11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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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의아버지,고국의조상이여,어찌하여 고국과 당신의 손자손녀를 버리고 떠나시나이까? 돌아오소서... 당신의죽음은 제가 죽은거나 다름없습니다. .. 크흐흐흐흑, 이게다 당신의 적 이명박때문입니다... 그에게 복수의칼날을 가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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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향기
2009.05.28 15:30 (125.1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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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히...천상까지 ... 항상 당신을 기억 할겁니다...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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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되기
2009.05.28 15:37 (125.13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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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뜻을 함축하고 있음을 읽을때 마다 느낍니다. 싸움판 국회가 밉고 한심해 외면을 했지만 이제는 바로 보는 눈을 키울겁니다. 그리고 국민의 권리를 꼭 행사 할겁니다. 방관자가 되지 않도록 지켜 볼겁니다. 1년반이 되도록 이룬게 하나도 없는 현정부가 얼마나 잘하는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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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날
2009.05.28 15:40 (121.1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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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그립습니다. 고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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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짱
2009.05.28 15:45 (59.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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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어 오신 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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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바보
2009.05.28 15:46 (118.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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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저 못 보내드리겠어요..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다시 돌아와주시면 안되요? 정말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보내드리지는 못하지만 당신께서는 편히 쉬세요.. 저는 못 보내드리겠어요.. 못 잊겠어요. 항상 기억할거에요.. 항상 사랑할거에요..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힘이없는 약한 존재라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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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짱
2009.05.28 15:46 (222.10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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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을 때마다 언제든... 오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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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곁에항상
2009.05.28 15:48 (121.15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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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가신 그 나라에는 저처럼 어리석은 백성은 없겠지요. 미안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평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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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다 갑니다
2009.05.28 16:02 (121.14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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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안타까운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했쓰면 하는데 또 그중에 또 한분이 되셨네요 가장 안타깝게 돌아가신 대통령...... 좋은 곳에 가서 쉬십시오 그건 역사가 알아주는거고 인물이 돌아가셨쓰니....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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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벅
2009.05.28 16:04 (220.6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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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서 꿈구던 사람사는 세상 꼭 이루어 질 것입니다. 당신과 함께 같은 하늘아래서 같이 숨쉬며 그렇게 오래오래 살고 싶었는데... 제 가슴속에 당신을 묻습니다. 이제 무거웠던 짐들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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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un
2009.05.28 16:14 (211.2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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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현재의 모습이 꿈이었으면 하네요. 노무현대통령님 존칭만 들어도 눈물이 나오네요. 이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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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리
2009.05.28 16:18 (152.9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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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위선과 반칙이 없는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십시오. 대통령님께서 꿈꾸시던 그런 세상으로요!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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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리
2009.05.28 16:19 (152.9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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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위선과 반칙이 없는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십시오. 대통령님께서 꿈꾸시던 그런 세상으로요!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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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
2009.05.28 16:24 (123.10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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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오네요...대책없는 사람들을 보면 화도 나구요... 정권이 자리를 잘 잡을 수 있게... 바른길로 인도해주세요... 그리고...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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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
2009.05.28 16:30 (211.4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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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사진만 보아도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내일(29)만 생각해도 눈물이 납니다..아직도 이게 꿈이었으면..하는 바램뿐입니다...국화를 손에 든 국민을 지금 보고 계시겠죠...이제야 모두가 대통령님은 다시 한번 머리속에 새겨 둡니다..부디 이제 고통 없는 세상에서편안하세요...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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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노무현
2009.05.28 16:51 (61.10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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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중에 내자식을 님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라 가르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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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따라서
2009.05.28 16:52 (118.2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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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아닌것 같습니다 정말 이 정권이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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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end
2009.05.28 17:02 (220.7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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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들에게 당신의 정의와신의를꼭 전하겠습니다..편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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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소년과
2009.05.28 17:03 (6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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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님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라 가르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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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깡
2009.05.28 17:04 (218.14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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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이 안계신 대한민국.....아무런 희망이 없어요... 이런 희망없는 대한민국 살고 싶지 않아요... 이제 27년 살았지만,,,살고 싶지 않아요... 저도 데리고 가세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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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의대통령님
2009.05.28 17:08 (165.2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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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립습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배칠수씨가 성대모사하는것을 들었습니다.. 그거 대통령님 아니자나요.. 가실때 가시더라도..우리한테 인사는 하고 가셔야죠.. 아니 우리가 원하지않는데 그렇게 가시면 안되죠.. 왜 그러셨어요..힘드신거 알지만..그래도.. 눈물이 나는걸 억지로 참습니다.. 대통령님 그 웃으시는 얼굴 다시한번 보고 싶네요.. 사진속의 미소는 왜 그리 슬퍼보이는지.. 그 미소를 보면 웃음보다는 눈물이 먼저 나려고 합니다.. 이곳을 조금더 일찍 알았더라면.. 뒤늦게 아쉬움이남고 후회가 되네요.. 대통령님...아니 할아버지..편히 쉬세요.. 답장은 받을 수 없겠지만..할아버지의 말벗이 되어드리겠습니다.. 편히쉬세요 할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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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k2
2009.05.28 17:17 (210.20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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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생전의 동영상의 모습들이 너무 그립고 가슴이 미워집니다...이렇게 쉽게 떠나실줄 알았으면 서민적이셨던 분을 가까이서 쉽게 한번 만나볼걸 뒤늦게 후회해봅니다.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부디 편안한 곳에 가셔서 모든것 털어버리고 근심 걱정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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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내사랑
2009.05.28 17:22 (118.3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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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ㅠㅠㅠ 내사랑대통령님 ㅠㅠㅠㅠ 이제내일이 마지막이라는게 너무 너무 슬프고 가슴이 미워지네요 ㅠㅠ 저번달만해도 환희 웃고계셧던 분인데 ㅠㅠ 이제는 영정사진으로 밖에 볼수 없다는 이슬픔 그누가 알겠습니까ㅠㅠ 넘슬프고 가슴아픕니다.ㅠ.ㅠ 이제 노무현대통령님의 환환 미소와 유창한 웃음소리를 어디서 또 들을 수 있을까요?ㅠㅠ 넘 보고싶어서 어떻게 살죠?ㅠㅠ 대통령님 ㅠㅠ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ㅠㅠㅠ 하늘나라에서도 편안히 쉬시길 바랄께요 ㅠㅠ 대통령님 조심히 가시구요 ㅠㅠ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ㅠ.ㅠ 보고싶을꺼에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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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30대
2009.05.28 17:28 (61.1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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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이없는이더러운나라에서떠나하늘나라에서편히쉬세요아주많이두구두구그리울거에요존경하고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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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진세상
2009.05.28 17:41 (118.3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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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눈물이없고, 슬픔이없고, 애통하는것이나 곡하는것이없는 그곳... 고문도없고 검찰출두도없는 영원한 안식만을 누리는그곳... 님이시여... 이승의 일일랑 모두 잊어버리고 편한곳에서 영원을 누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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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파
2009.05.28 17:49 (59.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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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88년 올림픽때 제대후 5공비리 청문회 부터 당신의 걸음걸이를 모두 지켜보았습니다. 그렇다고 노사모나 단체가입은 하진 않았습니다. 주위에서 당신을 언론에서 매도하듯 싸잡아 욕할때도 당신을 굳게 믿고 지켜봤습니다. 요 며칠 너무 놀랍고 두렵습니다. 당신 떠나신 세상이 허무와 공허로 남을... 이제 주위에서 당신을 세롭게 조명하네요. 바보들. 바보 노무현이 잘못없이 잘못을 모두 떠안고 간 후에..... 부디 시름없고 고통없는곳에서 영면하세요. 다시 만나는날 당신의 그 환하고 소탈한 웃음을 뵈올께요. 사랑합니다. 영원한 나의 대통령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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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산골뜨락
2009.05.28 17:51 (118.2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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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마음속에 당신을 우리들의 대통령으로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편안하게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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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에
2009.05.28 17:51 (218.2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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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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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의시민
2009.05.28 17:52 (61.9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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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서야 찾아뵈서 죄송합니다. 부디 이젠 편히쉬세요.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했습니다.그러나 영원히 당신의 모습을 잊지않겠습니다.가장 사람다운, 사람냄새나는 노무현대통령님의 모습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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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생
2009.05.28 17:54 (221.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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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아직도 인정하기 싫어서 글 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이군요.. 대통령님 정말 존경하고 사랑 했습니다..남기신 그 철학과 가치관 모든것이 후대에 이뤄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살겠습니다..많이 보고 싶을껍니다 영원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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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2009.05.28 17:57 (211.10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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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제가죽을때까지마음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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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속
2009.05.28 18:11 (58.12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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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이셨는데.. 워드로 유서를 남기셨다니... 직접쓴글이 아니면 유서가 안되는걸 알았을텐데.. 그리고 어디에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돌아가시기 전인데 돌아가셨다고 써져 나와있었데요.. 오늘 학교에서 이이야길 했었는데.... 어쨌든 지금 와서야 옛날을 되돌아봐봤자지만 당신을 지금와서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돌아가신후에야 당신의 자리를 볼수있었으며 당신의 소중함과 당신의 정치를 그리워하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모습들이 당당하고 멋있었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정의를 잊지 못할것이며 당신을 존경하고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을 영원히 노무현대통령으로 기억할것이고 마음속에 영원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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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혁맘
2009.05.28 18:15 (119.14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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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이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못할겁니다. 임자있는몸이라 이런말 할 자격은 없지만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님의 뜻 잊지않고 자식에게도 전하겠습니다. 이말이 차마 어려워 이제사 힘들게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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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으로
2009.05.28 18:18 (59.1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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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동안 TV를 볼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아직 믿을수가 없는데...믿고싶지 않은데..자꾸만 TV속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정사진이 보입니다. 아니길 바라는데... 그냥 그런 끔찍한 꿈을 꾼것이길 바라는데... TV속에서... 사람들 입에서 길거리 여기저기서 사실임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너무너무 무어라 표현할수없는 무엇인가가 가슴속 저끝에서 온몸으로 퍼지는거 같습니다.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불쌍하고 미안하고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 정말 죄송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지...자꾸만 목이메여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부디부디 이생에서의 미련일랑 다털어버리시고 부디...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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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77
2009.05.28 18:22 (121.1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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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에는 위에도 다른 내용이 있는게 돌고 있어요. 뭐가 맞는겁니까? 제생각에는 항상 본인이 쓰셨던 글에는 존함을 쓰셨던걸로 알고 있는데, 제일 중요한 유서에 존함이 없다는것도 수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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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바우
2009.05.28 18:26 (59.1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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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람을 좋아해서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을 좋아해서 사람들도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좋아했던 사람들이 당신을 죽였습니다 우리모두가 죄인입니다 당신곁에 사람들이있는것이 두려운자는 가면을 써고 애석[애매]하고 비통[분통]할뿐이라고 합니다 또다신 당신같은 사람을 좋아 할수 있을까요? 아니 이젠 당신같은 사람을 만나면 가슴으로만 좋아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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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빠
2009.05.28 18:26 (116.1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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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험한 나들이 수고하셨습니다. 곧 뵈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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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er
2009.05.28 18:27 (218.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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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가서편히쉬세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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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
2009.05.28 18:35 (58.22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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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저는 당신의 이번 결정을 지지할 수가 없습니다. 이토록 눈물나게 만드는 이번의 결정은 절대 지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결정 반대하겠습니다.
하지만, 이토록 눈물나게 만드는 것은 바로 현실인데 이제 어느 곳에서 당신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곳에서 부디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원칙이 바로 서는 이 나라를... 그리고 그것을 위해 열심히 소중한 땀을 흘리는 우리들을...
사랑합니다. 나의 대통령, 우리의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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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꿈
2009.05.28 18:37 (122.20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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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편하게쉬십시오......당신이말이사람들에게꿈이되고희망이됩니다...고인의명복을빕니다....대통령님의 땀과노력으로인해 이세상이바뀌었습니다..당신의 손길로인해 대한민국이바뀌었습니다...저희는 당신을 잊지못할것입니다.당신이 이세상이 태어나서 돌아가시기까지 힘든과정이잊었기에 저희는 눈물을 흘렸다고봅니다...당신을 원망하지도않습니다..오히려 안타깝고 슬플뿐이죠....부디...부디 편하게쉬쉬옵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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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리맘
2009.05.28 18:51 (116.12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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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걱정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꼭 웃으시며 다시 오실거같은... 당신은 제가 뽑은 유일한 대통령이십니다...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편히 잠드세요~ 사랑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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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우크릭
2009.05.28 18:55 (128.13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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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봉하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마음의 빚을 다소나마 갚을 생각이었지만 다녀와서도 여전히 마음이 아픕니다. 내일 노제에서 다시 대통령님을 만나보고 싶군요. 당신이 남긴 "사람사는 세상"의 정신을 남은 제 삶가운데 묵묵히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없는 이 답답하고 한심한 세상은 한동안 괴로울듯 합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세요. 우리 모든 이들이 다시 만나 당신의 그 풋풋한 웃는 모습을 보는 그 날을 그립니다. 먼저 안녕히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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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0735
2009.05.28 19:03 (121.1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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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의 당신의 끝없는 도전들이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얼마나 큰 용기가 되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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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런
2009.05.28 19:05 (59.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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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믿어드리지 못해서.. 당신은 우리의 정말 하나 밖에 없는 바보대통령입니다... 정직하고 강직한 그래서 너무 바보 같은신 대통령.... 편안히 가세요...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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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
2009.05.28 19:06 (211.20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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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으로... 가슴으로.... 존경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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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열린날
2009.05.28 19:17 (220.8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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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항상 잃어버리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다......이미늦은 후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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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2009.05.28 19:22 (121.1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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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도 갈 길이 바쁘셨나요~,그렇게도 급하게 가셔야 했나요? 당신이 사랑하던 우리 국민을 두고서 그리도 황급히 가셔야만 했나요? 님에게 보답할 길은 너무나 먼데,겨우 국화 한송이와 눈물을 님 계신 봉하 마을에 두고 온게 전부였네요. 무거운 짐 모두 내려 놓으시고 부디 편히 쉬소서~ 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그에게 영원한 빛을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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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17
2009.05.28 19:48 (118.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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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대통령님자리계실땐 잘몰랐습니다..퇴임하시고난후부터진심으로존경하고있었습니다..매일매일너무가슴이미여지고아픕니다... 늦었지만이제라도분향소갈려구요!!너무너무슬프고마음이아프네요..존경합니다..영원히가슴에묻겠습니다..권여사님비롯하여모든분들힘내시길바랍니다..대통령님..영원히편히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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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pgk
2009.05.28 19:55 (118.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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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2009.5.23 5:21
- 노무현 전 대통령
이게 유서 원본아닌가요? 왜자꾸 몇부분이 지워진채로 나도는건지 ..처음 유서 인터넷에 돌때 14줄아니었는데 좀지나니 보도자료모두저렇게 간추렸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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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근만근
2009.05.28 20:06 (221.16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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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께선 용서하라고 하시나 전 용서를 못하겠습니다. 두고 보이소! 용서는 아무나에게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싹수가 있어야 용서를 하지요. 두고 보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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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8 20:17 (121.16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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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더살으셔두 댈탠대 왜그렇개 가셧습니까 당신이 가고난뒤 생각할수없는 많은사람들이 추모를 했음니다 가시는길에 외롭지않으시게 영혼안 평얀한 세상으로 훨훨날아가새여 다음에 찻아뵛갯습니다 김진교올림 편히가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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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백성
2009.05.28 20:19 (218.14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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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공기였다는 것을 당신이 안계신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십시요. 지금 계신 그 곳에서라도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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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8 20:20 (121.16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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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태통령 할아버지 아태) 할아버지가 돌아가신후 많은 사람들이 추모를했음니다 왜그렇개 가셧습니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엔 마음을 알갯는대 제가 추모를 못해서 죄송 합니다 다음세상엔 태어나시면 더좋고 더좋은 세상으로 태어나새여 부디 훨훨날아가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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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8 20:25 (121.16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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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꺠 우리식구들은 현명하신분이라고 우리식구는 노무현대통령님을 한표한표한표찍엇습니다 그리고할아버지할머니큰아빠우리아빠작은아빠큰큰아빠가노무현대통령님을 다찍어드렷습니다 그런대오래오래사시지 어떻개 그렇개 가셧습니까 노무현대통님 편이고히잠드소소 그리고 훨훨나라 부디 좋은 사람으로 다시태어나길 부탁드림니다 노무현대통님 토월초등학교4학년6반 4번김진교 올림 대통령을안하셧스으면 더사실탠대 대통령하신게 잘못이되엇나봅니다
아무튼 영혼이라도 부디 제발좋은곳으로가길빕니다 사랑합니다 다시볼수없는마음이 꽤찡하내여 노무현대통님 부디 좋은곳으로 조은생명으로 부디태어나시길 빕니다 부디좋은곳으로가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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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8 20:30 (121.16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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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경찰들을 원망하지마새요 부디좋은곳으로가시길 고이놔드리갯습니다 좋을곳으로가시길..슬프내요..할말도없고,,,,,,,좋은곳으로가새여,,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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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2009.05.28 20:36 (121.149.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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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이면 보내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땅에 살고 계시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고 행복을 주셨는데 남은 저희들은 어찌 해야 할런지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부디 평안하시고 이 백성을 살펴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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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2009.05.28 20:43 (220.8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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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신게 너무나 안타까워요 정말 먼사람이라 느껴졌었는데 막상 서거하시니 눈물이 나더군요 정말 제 기억에 가장 아름답게 남겨질 단 하나의 대통령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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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향초
2009.05.28 20:44 (125.18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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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반향초" 저도 우연히 접한 단어인데 녹차 잔에서 녹차를 다 마시고 난 후에 은은히 퍼지는 녹차 잔의 녹차 향이라는 뜻...녹차를 직접 마시고 접할 때는그 오묘한 녹차의 뒷 향을 느끼지 못한다는 애기지요...즉,있을 때는,풍족할 때는 그의 소중함을 잘 알지 못하고 ,떠난 후에 비로소 그의 소중함을 느낀다는 애기지요...고맙습니다. 나의 대통령이고 우리 국민의 대통령이었던 것을.....죄송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안식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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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가
2009.05.28 20:51 (218.15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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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으로 뽑은 첫대통령이었습니다.. 그 잡은 손이 엊그제 같은데.. 그 손을 이제 놓아드려야 한다 생각하니 가슴이 넘 많이 아픕니다.. 많은 힘이 되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당신은 많은 것을 남겨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마직막까지 몸받쳐 지키려했던 그런 나라가 될수있도록 대한민국의 한국민으로서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먼곳에서도 지켜주십시요.. 모든이들이 행복할수 있도록.. 그런 밝은 세상이 올수있도록 꼭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먼 그곳에선 자유인으로 훨훨 날아다니세요..밝게 웃는 그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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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
2009.05.28 20:56 (210.9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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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애통하고 슬픕니다..조금만더 참고 견디시지.. ㅠ_ 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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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마중물
2009.05.28 21:07 (116.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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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정을 내리실때까지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하는 생각에 맘이 너무 아픕니다. 당신이 무얼 말하고 싶어했는지 좀 더 일찍 귀기울였다면 하는 후회도 남습니다. 이제는 당신의 마음 조금은 알겠습니다.... 대통령님 당신 덕분에 행복했었습니다. 사랑합니다.....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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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k
2009.05.28 21:19 (116.12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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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 대한 조금의 의심이 너무도 죄송합니다~~ 당신께서는 나의 대통령이며, 당신의 모든것을 다시는 의심치 않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요~~~~~~~~~~~~~~~나의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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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2009.05.28 21:22 (211.16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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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지금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면서 환하게웃으시며 몸의상처 마음의 상처 치료받고계시겠죠? 근데 여러분 그거 아세요? 정말 나쁜짓한사람은 욕먹어도 꿋꿋히 살아가는데.. 정말 착한사람은 욕먹어도 꿋꿋히 살아가지못하고 상처받는다는걸.. 그리고...평소에 장기기증 하기를 원하시던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화장해달라고 했다는게이상하지않으세요...?? 노무현 대통령님은 판사,변호사 출신이신데 자필유서의 중요성을 알고계실텐데.. 컴퓨터로 유서를 쓰셨다는것도 이상하지않나요...?? 그리고..투신자살하셨다는데 자살하는 분이 부엉이바위에서 떨어지실때. 충격완화하시려구..땅을 손으로 짚어서 팔이골절되었다는것도 이상한점이고 부엉이 바위가.. 아파트 10층높이이고.. 노무현 대통령님 두부가 11cm정도 손상되었다는데 그정도 손상되었으면 피가 수돗물 틀듯 콸콸 나와야하는데 혈흔이 하나도없다는게 이상하지않습니까??.. 또..그 마을에서 자라셔서 부엉이바위에 대하여 잘 알고계시는 노무현대통령님이 경호원에게 저 아래 부엉이가 살아? 라고 물어봤다는 경호원의 진술도이상하고.. 노무현 대통령님이 투신하셨다는 부엉이바위에서 11m가떨어진곳에서 노무현대통령님의 자켓이 발견되었다는것도 이상하지않습니까? 또 6시 45분쯤 투신하셨는데..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가실때까지 권양숙 여사님은 병원에 오지않으셨습니다.. 연락을 받지못해서 모르고계시던게 아닐까요...? 여러분 지금 우리는 슬프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의 죽음에대해 정확이 밝혀야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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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
2009.05.28 21:23 (118.2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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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는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슬퍼서 우는게 몇년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려 하면 할수록 눈물이 흐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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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사마
2009.05.28 21:24 (123.2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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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하늘에서는 꼭 행복하시길...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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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영
2009.05.28 21:32 (59.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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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맘속에 대통령은, 당신뿐입니다.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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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찌질
2009.05.28 21:33 (122.20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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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사후세계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시길바랍니다. 당신을못믿은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길은 행복하게 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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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1
2009.05.28 21:35 (125.176.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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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이 없어 하루하루 먹고살기 바쁜 백성들의 고단한 삶을 이제 누가 알아줄까요...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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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현
2009.05.28 21:36 (125.18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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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아에죽고싶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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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457
2009.05.28 21:37 (211.23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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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서거하시는일 정말 안타까웟습니다 삼과고인의명복을빔니다. 부디좋은곳으로가셔서 편히쉬시길 기원합니다 노무현대통령을존경했습니다. 기쁘고슬플떄나언제나 우리를바라봐주신 노무현대통령 슬픔니다 좋은곳으로가시길빔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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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솜사탕
2009.05.28 21:39 (119.6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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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지러운 세상을 남겨두고 가시지만.. 부디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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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ksj5
2009.05.28 21:40 (124.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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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대통령님. 저는 아직어린 중학생1학년 학생이지만. 저가 존경하고 고마워햇던 노무현대통령님이 . 가시니 .정말 슬픔니다. 저는 어려서 아무것도모르고... 공부도못하는 학생이지만 .저.. 아니 우리 백성들을 지켜주시고 봐라봐주신... 노무현대통님...돌아가셔서 너무슬프고. 우리를 항상 지켜보고 지켜주시기바라고. 노무현대통님 고마웟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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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복을 빕니다..
2009.05.28 21:41 (119.67.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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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대통령님. 저는 아직어린 중학생1학년 학생이지만. 저가 존경하고 고마워햇던 노무현대통령님이 . 가시니 .정말 슬픔니다. 저는 어려서 아무것도모르고... 공부도못하는 학생이지만 .저.. 아니 우리 백성들을 지켜주시고 봐라봐주신... 노무현대통님...돌아가셔서 너무슬프고. 우리를 항상 지켜보고 지켜주시기바라고. 노무현대통님 고마웟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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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짱구
2009.05.28 21:43 (222.2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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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이렇게...보내 드려야만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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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ai
2009.05.28 21:43 (121.1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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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제가 사후 하늘나라에서 님을 뵙게 되면, 함박 웃음으로 따스하게 맞아줄 것이라는 것을.. 사랑합니다.. 영원한 대한민국의,우리의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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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중25
2009.05.28 21:45 (115.9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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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4일 아들과 봉하마을을 방문했을때 대통령님께서 자상하게 아들에게 사인도 해주시고 기념촬영까지 해 주셨는데..... 부디 근심걱정 잋으시고 편안하게 쉬십시요. 바보 노무현대통령님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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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을역사속에서기억합
2009.05.28 21:47 (124.197.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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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없는편한곳에서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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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
2009.05.28 21:52 (220.9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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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아무관심도 없는것이 참 부끄럽네요... 저는 여태까지의 대통령중에서 참 나은 대통령이라고 생각했었어요.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기를..편히 쉬고 행복하게 사세요 잊지않고 오직 사랑만하며 감동할때까지 제 자신을 속이지 않을께요 부모님과,예수님,하느님 만큼 사랑하는 아버지같은 존재.정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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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우
2009.05.28 22:01 (110.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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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하면 폭발한다 정의롭게 투표하여 민주 달성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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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쪽같은 바보
2009.05.28 22:07 (121.159.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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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영영 되 돌아볼 수 없는 저 머나 먼 곳으로 떠나시는 님이시여, 남은 무지몽매한 순한 양들은 어찌하란 말입니까 가시는 길이 험하고 괴로워도 이승에서의 책임 그리고 구속 어쩌면 알수 없는 내일의 불안 억욱한 서민들의 변론 민권 변호사로써의 권력으로부터의 혹독한 눈초리 이모든 겄으로부터 해방되시는 당신 어찌된 사연인지요 우리 국민들의 눈물이 하해가 된 그리고 태산같이 몰려오는 자괴감 이 모두 우리들이 자초한 사실인겄을 당신을 저 세상으로 몰아 낸 그리고 괴롭혔든 이 모든겄이 우리들 자신이라고 자초할 때 몰려오는 죄책감 슬픔을 말하기도 아픈 가슴을 아무리 움켜잡아도 소리높여 통곡해 보아도 당신은 보시는지요 들으시는지요 당신만 외롭게 보내드리기가 참으로 죄송합니다 참으로 죄송합니다 이제는 남을 헐뜯지 않고 괴롭히지도 않는 평온한 세상에서 부디 부디 외롭고 쓸쓸하지만 평안히 영면하소서 유족들에게 진정으로 조의와 애도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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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고백
2009.05.28 22:09 (121.12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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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께서 이렇게 빨리 우리 곁을 떠나실 줄 몰랐습니다 그럴 줄 알았더면 진잔 님을 사랑했다고 고백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외롭지 않으시고 굳건히 힘이 되어 우리를 지켜주시도록 말입니다
빨리 고백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죄인이 되었습니다 부디 용서하여 주시고 가시는 걸음 헐헐 무거운 짐 다 버리시고 소신과 신념이 통하는 정의로운 사회 자유와 평화가 있는 아름다운 그 곳으로 편히 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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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서
2009.05.28 22:17 (121.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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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아니 계서서 더욱 그리운 이 밤에 지속적으로 자판에 글을 올리는 님의 모습을 상상하려니 서운하기 한량없소..살아 생전에 님 모습이 인간적이서 흠 잡기 어려웠지 막상 떠나니..으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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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코파
2009.05.28 22:18 (210.11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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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허망하게 보내드려 미안합니다... 당신을 그토록 치졸하게 괴롭혔던 저 들을 원망합니다... 결코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편안히 가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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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ectMH
2009.05.28 22:23 (121.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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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은 많지만 좋은곳으로 가시는 분께 방해가 될까 걱정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는 제게..그리고 국민 모두에게 최고의 대통령이셨습니다. 저는 당신이 못 다 이루신 꿈을 제가 이어나가 꼭 이루겠습니다. 당신이 그랬듯이 소외된 사람에게도 기회를 주고 작은소리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들어 밝은 사회 밝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이젠 정말 보내드려야 한다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늘 웃으시는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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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아빠
2009.05.28 22:28 (59.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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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오래된 생각이다..... 오래된 이제 63세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얼마나 견디기 힘들었으며.. 대통령님을 시기하는 세력의 음모에 의해 대통령님의 주변인이 당하는 처참한 모습에 얼마나 괴로워 했을까!! 눈물이 납니다.
노빠를 자쳐하면서 대통령님의 지지자이면서도 대통령님이 힘들때 제대로된 말한마디 주변에 옹호하지 못했고 대통령님이 봉하로 내려가셔서 해맑은 웃음으로 계실때 한번 가서 뵙는다 뵙는다.. 우리아들 데리고 가서 "저분이 바로 아빠가 좋아하는 이땅의 진정한 대통령이시다"라고 가슴벅차게 말하려 했건만...
고단한 삶속에서 마음속 약속 지키지 못한 마음에 아니 당신이 주신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한마디 전하기 위해 그리고 편히 잠들기를 염원하는 마음에 국화꽃 한송이 올렸습니다.
내생에 대통령님과 함께 같은 곳을 바라봤다는 행복한 순간 그기분 그느낌 그만족감을 다시는 느낄수 없겠지요 대한민국이 싫어집니다.
편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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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e
2009.05.28 22:30 (222.11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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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주 많이 아픕니다 눈물만 나네요 나의 영원한 대통령 바보 노 무현 편히 가세요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남은짐은 저희에게 맡기세요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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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레도
2009.05.28 22:34 (218.23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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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할일도 많으시고 보살필분도 많으신데 ... 산자들은 어떻게 하라고 노짱님만 일등 항해사 인줄 따르는 자들은 어떻게하라고... 하지만 이제는 모든걱정과 고통 노우시고 영면하시옵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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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피는길
2009.05.28 22:38 (59.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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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통하고, 진실은 밝혀지기 마련입니다. 역사가 당신을 심판해 주리라 믿습니다. 부디 편안히 눈 감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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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ablekatoh
2009.05.28 22:38 (110.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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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 정말로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현 정권때에는 미원하던 제 자신이 너무 쑥스럽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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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친구
2009.05.28 22:40 (219.2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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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보 노무현대통령님 하늘에서는 행복하길 기도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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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친구
2009.05.28 22:41 (219.2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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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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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gus101
2009.05.28 22:45 (211.19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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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정말 죄송합니다.. 위로한마디 못해드려서..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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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dfnvh
2009.05.28 22:47 (125.1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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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전대통령님께 하늘에서 행복하길 기도할께요 부디 잘 계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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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철
2009.05.28 22:55 (221.13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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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故 노무현 대통령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가신 그곳에선 이곳보단 더 행복하고 평화롭고 서로 시기하지 않고 정의와 정직, 존중하는 그런 세상이시길 희망합니다. 삼가 故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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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abincrew
2009.05.28 22:56 (121.14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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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습니다. 당신을 잃었다는 것을 알고, 시계가, 세상이 멈추길 바랐습니다... 그러나 기어이 시간은 흘러 오늘이 되었고 내일도 옵니다... 내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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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정
2009.05.28 22:58 (210.9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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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노짱님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시고 좋은세상이루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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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y
2009.05.28 23:00 (222.2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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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대통령님의 그뜻을 깊이 알지 못했습니다... 왜 이제야 소중함을 알아야하는지... 밝고 행복한 곳으로 가셔서 이생에서 다 웃지 못하신 그 밝은 웃음을 항상 간직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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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리
2009.05.28 23:00 (110.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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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슬픔니다 님의 고결하시고 민주서민의 어려웁고 아픈곳을 매만져 주시던 님의 모습을 보내야하는 지금 너무슬퍼요 ,,,부디 부활하소서 그리하여 민주주의와 정의가살아숨쉬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도와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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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영원합니다
2009.05.28 23:09 (122.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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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당신을 잊지 못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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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2009.05.28 23:15 (121.14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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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부디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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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맘~
2009.05.28 23:17 (114.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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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편히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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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꼴통
2009.05.28 23:22 (116.1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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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지쳐서 몸과 마음이 무거워도 당신의 마음과 같이 무겁지 않은데,,,,, 당신께 무어라 드릴말이 없군요, 부디 다른세상에서는 당신께서 소망하셨던 모든것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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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습니다,
2009.05.28 23:24 (211.24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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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곳으로 가셔서 아무고통없이 편안히 만 살아주세요. 사랑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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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빠빠
2009.05.28 23:28 (118.2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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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한때 대통령님 비판도 하고 한것이 정말 후회스럽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가슴에 묻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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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공쥬
2009.05.28 23:40 (220.117.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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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외로워하지 마세요 .. 저희 절대 떠나지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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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뭉실노무현짱
2009.05.28 23:41 (6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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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조문을 다녀왔어도 아직 믿어지지가 않네요~퇴임후 귀향해서 하신말씀중에 아~~좋다!!이말은 평생잊지 못할겁니다...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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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샘물
2009.05.28 23:53 (221.1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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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진실은 지는것처럼 보여도 시기의 문제이지 결국은 승리한다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그것이 진리임을 믿어요. 살아계실때 양심과 의를 지키며 힘없고 약한자들과 함께 했던 대통령님의 모습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예수님이 생각납니다. 비록 잠시 당신의 뜻이 잊혀지고 퇴색된듯 보였지만 오히려 우리 국민 모두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어 평생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살아계실 때 그 아픔 마음 헤아려드리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참 죄송스런 마음이지만... 감사한 마음을 더 간직하며 뜻을 이어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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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세상
2009.05.28 23:55 (211.2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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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서거의 충격에 사람사는 세상은 물론 컴을 로그인 할 기운도 없이 지켜드리지 못한 죄책감에 함께 따라가고 싶었습니다. 이날이 지나기 전에 겨우 힘을 내어서 타 사이트에는 아무데도 들어가지 못하고 이곳에 처음 로그인 하게 됩니다. 대통령님 생전에 헌신하시고 봉사하신 민주주의의 지킴이 업적들이 바로 평가 되기를 바라며, 유가족과 슬피우는 세상사람들을 애도하며 대통령님의 명복을 비나이다. 이제 편안한 세상에서 편히 쉬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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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aze1
2009.05.29 00:06 (222.2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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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셨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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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여야
2009.05.29 00:12 (124.4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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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과 함께 나날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후에 저의 자식들에게도 대통령님께서 하신 업적들을 말하면서 마음속에 대통령님을 존경하도록 하겠습니다.영원토록 존경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대통령님과 함께 여서 행복했습니다...떠나 보낼 시간이 다가 올수록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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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네
2009.05.29 00:17 (211.18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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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하셨을가요?..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세상에서 제일 귀하말-- 사랑합니다 당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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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어떤가요
2009.05.29 00:19 (220.1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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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가슴속에서 살아계실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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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함께해요
2009.05.29 00:25 (211.1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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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외로우셨을 대통령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모든 무거운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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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2009.05.29 00:31 (61.9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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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습니다...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더이상 슬퍼마시고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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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하는대한국민
2009.05.29 00:38 (119.6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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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겠습니다!
이 글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저는 감히 이 글에 반대를 눌렀습니다. 결코 당신의 죽음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비로소 당신의 참뜻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비로소 당신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알게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감히 당신의 죽음을 부정합니다. 당신의 그 큰뜻을 받아들이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숨을 거둘 날까지 당신을 꺼트린 저 천인공노할 주적들을, 당신의, 저의, 우리 모두의 적, 썩은 무리들을 증오할 것입니다.
포용하라던가요. 원망하지 말라하시던가요. 저는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당신의 뜻을 알기에 저는 감히 당신의 뜻을 거절하겠습니다. 이 타오르는 분노를 식히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라도 당신의 참뜻을 이어받을 수 있다면, 그 숭고함을 훼손한 저들과 한몸되어 영멸함으로 당신을 존경할 수 있다면.
죄송합니다, 당신을 너무나도 따르고 싶기에. 그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어느새 우리 모두의 가슴속으로 스며든 당신을 기리기 위해.
이제 편히 쉬십시오. 한줌되지 않는 이 목숨으로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모두에게 알리고, 전하고, 또 다시 일깨워서 당신이 대한민국과 함께 영원하기를.
그래서 당신의 운명을 반대합니다.
눈물이 마르지 않기에, 당신의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리나봅니다.
이제야 당신을 바라볼 수 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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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2009.05.29 00:39 (59.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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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 흐릅니다 안타깝고 애석합니다 가슴이 아파옵니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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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맘
2009.05.29 00:49 (210.1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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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몇시간 후면 떠나가시네요~ 맘이 저려옵니다. 소박하고 인간다운 모습이 넘 좋은 분이었어요. 일찍 그런 인정 많은 분인줄 몰랐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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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사람
2009.05.29 00:49 (211.2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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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많이..사랑합니다......
아주아주.... 그리워..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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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체
2009.05.29 00:54 (115.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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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짐만된다 하셨는데.. 원망하지말고 슬퍼하지말라 하셨는데..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진심으로 가슴아파한다는걸 알고계시겠죠 정말 오늘이 마지막인가요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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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노무현
2009.05.29 01:00 (203.13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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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도 뵌적없는분이지만...그분이웃는 모습이그립다..손한번 잡아본적 없는분이지만...가슴이쓰리다...소중한그분때문에..술잔을기울이구..한없이 눈물이 흐른다..아 ..너무그립다...그웃음이...그목소리가....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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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꿈
2009.05.29 01:11 (121.18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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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슴이 아파 오늘 가입 했습니다. 왜 그렇게 가시나요? 그것만이 마지막 선택이었나요? tv에서만 보다가 정말 인간적인 면에 반했어요.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부디 행복하게 웃으면서 다음에 또 만나자구요. 당신은 영원한 대통령!!! 우린 당신을 사랑하는 국민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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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돌새기
2009.05.29 01:12 (122.20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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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잔하기가 왜이리 힘드나요 않넘어가네요 담배한대 피우고 싶은데 다 타버린 댐뱃재만 있네요그것도 몇개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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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동영맘
2009.05.29 01:12 (125.18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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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떠나보내기에는 할일이 너무 많아 더욱더 안타깝습니다. 꿋꿋하게 살아서 우리나라를 강건하게 더 세웠어야죠? 그리고 어려움이 있을땐 잘 참아내야죠!!!!!남은 우리국민들이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부탁드려요. 편안히 잠드소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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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게
2009.05.29 01:15 (222.2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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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 드리지 못해서 참으로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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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won10
2009.05.29 01:17 (119.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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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언제나 저희 가슴속에 살아 계실겁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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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같으신 큰분
2009.05.29 01:22 (116.4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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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하신 분을 앞으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뻥뚫려버린것 같습니다. 대통령님 웃음에서 아버지의 인자함을 말씀 속에서 따뜻함을 뒤늦게 알아버려서 더욱 괘롭습니다. 몸소 실천하시고, 전할려고 하신 뜻,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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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넘
2009.05.29 01:25 (219.25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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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늦었지만...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좋은 곳에 가서 발전하는 우리 대한민국이 되길 빌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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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랄닌
2009.05.29 01:30 (210.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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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이 과거에는 변호사셨었는데 컴퓨터로 남긴 유서는 자필이 아니기때문에 효력이 없는걸 알면서도 유서를 저렇게 컴퓨터로 남겼을리가 있겠습니까?..계속 유서 남기신거 읽어보니까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게 없다 라고 하셨는데 과연..애쓰시면 애쓰셨지 저런말 남길분은 아닌거 같아요.누군가 자신의 생각을 고히 적어논 유서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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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희
2009.05.29 01:33 (121.18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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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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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내님
2009.05.29 01:45 (116.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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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요.역대 대통령님 서거후에 화장했던적이 전에 또 있었나요? 두번 죽이는 것이 아닌지요.거룩하고 훌륭한 대통령님이셨는데,왜 화장을 해야하는지...더 이상은 털끝하나라도 손대지말고 그대로 고이 모셔야 되는게 아닐까요? 뉴스 처음 접할때부터 자꾸만 이상한 생각이 드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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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공쥬
2009.05.29 01:48 (121.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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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하고 계속 생각합니다. 왜그런선택을 하실수밖에 없었는지 이해해드리고 싶지만..그치만 자꾸 원망하게 되네요..ㅠㅠ 저희국민들 지켜보고 계신거죠 많이 아주 많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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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바보
2009.05.29 01:48 (211.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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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몇시간뒤면 정말 영영 대통령님을 떠나 보내야 되는군요..ㅠㅠ 너무 슬프고 원통합니다.. 누가 왜 대통령님을 이토록 서럽도록 아프도록 해드렸나이까..! 그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이런 결과를낳게 했나이까..! 그러나, 알고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이사회에 부도덕성과 모순된 원리를.. 대통령님의 고귀한 희생으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 깊으신뜻 가슴속 깊이깊이 새기어 길이길이 이여나가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아무걱정 마시고,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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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이제..안녕..
2009.05.29 02:00 (110.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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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서 내용이 이게 다가 아니지 않나요?? 여기서만큼은 내용을 빼지말아주세요.. 편집을 원하지 않아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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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3000
2009.05.29 02:09 (124.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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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 사람은 계획 속에 살 수 없듯이... 이렇게 빨리 보내 드려야 할 일에 대해서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노짱님의 직접 수확하신 봉하 오리쌀을 먹으며 기쁘고 황송하고... 만감이 교차했었는데... 하지만, 걱정마세요... 올해도 내년에도 후년에도... 저는 쭈욱~~~ 봉하 오리쌀을 먹으며 늙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노짱님을 기억하겠습니다. 멀리 하늘에서 여사님과 가족들... 그리고 우리들을 지켜봐 주십시오.
참으로 사랑합니다. 참으로 존경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김소월님의 기억>
왔다고 할지라도 자취도 없는 분명치 못한 꿈을 맘에 안고서 어린 듯 대문 밖에 빗겨 기대서 구름 가는 하늘을 바라봅니다.
바라는 볼지라도 하늘 끝에도 하늘은 끝에까지 꿈길은 없고 오고 가는 구름은 구름은 가도 하늘뿐 그리 그냥 늘 있습니다.
뿌리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그 맘이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자갯돌 밭에서도 풀이 피듯이 기억의 가시밭에 꿈이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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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2009.05.29 02:11 (211.5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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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이제 아침이면 대통령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십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웃들 그리고 우리 국민들 곁을 떠나십니다. 얼마나 발걸음이 무거우실지 짐작되고도 남습니다. 하지만 모든 고통과 슬픔은 놓아두시고 편히 가십시요. 비록 대통령님의 육신은 떠나시지만 대통령님이 우리들에게 전해주신 마음은 우리들 모두의 가슴에 오롯이 새겨져 있습니다. 대통령님께서 하시고자 했던 일들은 이제 우리들의 몫이 될 것입니다. 근심, 걱정 모두 놓아 두시고 편한 마음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대통령님은 진정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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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한
2009.05.29 02:20 (219.25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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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잠이 안오네요~ 화가나고, 눈물나고, 한숨만 나오고... 어찌해야 되나요 답답합니다... 그래도 좀 우리 곁에 더 계시지...... 편히쉬쉽시오. 앞으로도 계속 지지하렵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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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준
2009.05.29 02:24 (121.1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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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님과 함께였기에 행복했습니다... 저는 당신이 걷고자 했던길을 걷겟습니다... 이제 편히 쉬시고 좋은곳으로 가십시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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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2
2009.05.29 02:26 (125.13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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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마음에 귀 기울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경솔하게 당신을 오해하고, 비판해서 너무나 미안합니다.... 난생처음 내 손으로 선택한 자랑스러운 대통령 이였음을 잊고 지냈습니다. 사랑합니다...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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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편안히
2009.05.29 02:31 (125.1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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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그저 눈물만 자꾸 흐르네요.. 부디..그곳에선.. 편안히..쉬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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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함께
2009.05.29 03:05 (59.15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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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돌아가시면 안된단 말입니다.. 5천만의 눈물은 어떻게 닦아주시려 하십니까.... 그 부담 조금이나마 줄여보고자 노력하지만... 쏟아지는 눈물은 속절없습니다...노무현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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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2009.05.29 03:39 (121.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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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이렇게 보내야 한다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힘드네요.. 눈물이 마르지가 않아요..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어떡해요.. 생이 끝나는 날까지 기억하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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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묘
2009.05.29 04:22 (220.1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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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지금도 믿어지지않는 이현실에 목이메입니다.어떻게 보내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님의 말씀이 지워지지 않도록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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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y
2009.05.29 04:46 (58.2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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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술퍼 무슨말을 해야하는지 누가좀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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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2009.05.29 04:57 (222.1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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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안녕히가세요..
그 곳에선 외롭지 마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참 고마웠던 사람.. 영원히 가슴속에 남으실 따뜻하신 아버지.. 고마우신 대통령님.. 단 한사람..더이상 없을 정말 따뜻한 한분..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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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2009.05.29 05:10 (61.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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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언제나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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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바보
2009.05.29 05:16 (219.24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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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우리 국민의 마음속엔 언제나 바보대통령이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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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
2009.05.29 06:07 (11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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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왠지다 약한사람들같아요. 이렇게 억울하고 슬프기만하니..왜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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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사랑해여
2009.05.29 06:10 (115.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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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히 가세요.그리고감사했습니다.우리 국민의 마음속엔언제나 바보대통령이 함께합니다.하늘 나라에서도 우리대한민국을 생각 해주세요.언제나 존중합니다.그리고사랑합니다....ㅠㅠ안녕히 가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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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스럽습니다
2009.05.29 07:02 (220.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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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을수가 없습니다..밝혀야 됩니다..할수잇는게 아무것도 없어 너무나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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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달
2009.05.29 07:14 (116.3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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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오늘 이밤이 지나면 가셔야 되는것이지요.. 그동안 많은 것을 알게해 주신 님에 가르침에 감사드림니다.. 몾다한 것들은 아쉬워하지 마시고 내려놓고 가세요.. 무지한 백성들은 이제야 님에 깊은 뜾을 알았나 봅니다.. 고향으로 내려가실때 님에 환한웃음이 아직또 아른거리는데 아 아.. 님이시여 몸만가세요 .. 님에 이상과 철학 정신은 님을 사랑하고 존경해하는 이들에마음에두고가세요..
금수만도몾한 저들을 용서하지마세요..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는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악마들을.. 꼭 기역하렴니다 오늘 이만행을 ... 이몸에 피가 마르고 호홉이 멎기전에는 절때있지않께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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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엄마
2009.05.29 07:33 (115.1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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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너무 늦게 찾아왔나봅니다.. 주인은 잃어버렸지만 그분의 흔적은 이곳저곳에 남아있는 이곳에서 뒤늦은 후회를 하며 눈물 흘립니다.. 부디 그곳에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인자하신 모습또한 저희들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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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는
2009.05.29 07:53 (125.2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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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뵙고 싶었는데... 조용해 지면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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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
2009.05.29 08:08 (218.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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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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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상사화
2009.05.29 08:12 (116.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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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우리나라의 하나뿐인 진정한 대통령님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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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다락방
2009.05.29 08:15 (218.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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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계실때 그소중함을 몰랐습니다 이제서야 바보같이 .... 정말 좋은곳에 가셔서 그곳에선 아주 편하게 계세요 당신이있어서 행복했어요 그걸 이제서야 아네요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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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의향기
2009.05.29 08:24 (125.5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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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께서는 마지막 가시는 길에서도 모든 사람들을 생각하셨습니다. 미워도 원망도 하지 마라 하셨으니.... 슬퍼하지 마라 하셨지만 이 슬픔이 너무 커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도 대통령님의 모습이 영상,인터넷,TV 어디에서든 보면 금방이라도 웃으시며 나와 맞아 주실것만 같은데 어떻게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믿어야 하나요? 정말 이 현실을 믿고 이젠 보내드려야 하는건가요? 가슴이 여미도록 아픕니다. 대통령님의 인자하시고 소탈한 웃음,모습들 잊지 않겠습니다. 이젠 모든것 다 놓으시고 정말 편안해 지시길 간절히 발원드리옵니다. ㅡ 나무 아미타불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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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골목대장
2009.05.29 08:37 (124.6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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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통령. 국민의 유일한 대통령님.이제 편안히 쉬십시요. 대통령님의 뜻 반드시 이뤄 역사의 희망을 이어 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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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09.05.29 08:37 (222.1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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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가슴이 이리 아풀까요 당신를 보넨 마음 너무아품니다 사랑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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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여사
2009.05.29 08:43 (125.18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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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지지 않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신을 보내는 이 나라가 밉습니다.그리고 미안해집니다. 꽃이 피었을땐 몰랐는데 지니 이제야 꽃이 피었던 자리가 허전해집니다. 귀한사람 아쉽게 안타깝게 보냅니다. 이제 당신은 떠나겠지만 당신의 이름 노.무.현은 이 나라에 남아있을겁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휼륭한 대통령이였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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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영원한대통령
2009.05.29 08:57 (211.22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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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믿을수가 없어요. 대통령님을 보낼수가 없어요! 영원히 제마음속에 대통령이십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당신의 숨결이 여기서 느껴 지네요. 지켜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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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헌병
2009.05.29 08:58 (221.16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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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마지막 가시는길 왠지 슬퍼지는 아침이네요.. 회사에 출근하여 조기계양하고 대통령님 가시는길 편안히 가시라고 마음속으로나마 인사드립니다. 너무 많은 짐을 지고 가시지 마시고 다 털어버리시고 가십시요 우리들 가슴속에 대통령노무현이 아닌 인간 노무현을 새기고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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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토나
2009.05.29 09:03 (125.1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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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소를 찾는 모든 국민들이 고인의 뜻을 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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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2009.05.29 09:15 (222.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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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님!!! 아침에 조기를 달았읍니다. 자꾸 흐르는 눈물을 어쩔수가 없읍니다 부디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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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에이치
2009.05.29 09:34 (124.1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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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눈물이 나고 슬픈걸까요????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말이죠..... 왜이렇게 억울하고 화가 날까요????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말이죠..... 제 자신 제 가슴 제 마음.... 그곳에서 한줄기 웅크림이 솟아나 말할수 없을만큼의 아픔을 주고 있네요 대통령님께서 우리 국민을 지켜주신것처럼 바! 바라봐주고 보! 보살펴줘야 하는데 저희가 못해드린거 같네요... 이제 해드릴수도 없어서.... 이제 지나버려서 이제 후회하면 뭘할것을.... 그래서 더 아픔이 밀려오나봅니다. 죄송합니다. 부디 그곳에서 모든 짐 놓아두시고 편안히 계셨으면해요
끝으로 저희 아버지하고도 만나시면 전 단한번도 원망 안하고 아버지 자식으로써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대통령님처럼 그런 마지막 길이셨으니까요... 더욱더 가슴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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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떵
2009.05.29 09:37 (59.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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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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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2009.05.29 09:49 (118.4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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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의 최고 원수로서 고생하시고 한 시골의 이장으로서 고생하시고, 온국민들을 다해서 고생하셔서 참으로 고생하셨다는 말뿐이 ... 이제는 보상을 받어야 할 시기에 잘못된 정치인들 때문에 노대통령님께 큰짐을 안고 가신거 같아서 마음이 아픔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참으로 존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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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love
2009.05.29 09:55 (119.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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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점심시간에 분양소 가려구합니다.. 늦게가서죄송해요.. 대통령님 사진만 보면 눈물부터 고이네요... 하늘에서는 편하게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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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민
2009.05.29 09:58 (1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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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실수바께없으셧나요...?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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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찜
2009.05.29 10:01 (114.20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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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서거하셨다는 얘기에 차마 믿기지 않았습니다. 언론에서 살아생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눈물이 쏟아지더군요. 이제는 더이상 걱정과 갈등이 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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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thf
2009.05.29 10:05 (122.15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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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저는 만나지도 못했던.. 노 대통령님.. 정이 들기만.. 합니다... 편기가셔서.. 더 좋은세상에서 .. 다시 만나요.. 편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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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납니다.
2009.05.29 10:07 (121.1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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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네요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이렇게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ㅜㅜ 지켜드리지 못한죄가 너무 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가슴치고 후회 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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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ple
2009.05.29 10:07 (129.25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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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죄송합니다.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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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박사
2009.05.29 10:18 (59.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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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이 그러한 것을 우리는 자연이 되어야 합니다. 대통령님도 이제 자연으로 편히 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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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남긴 향기
2009.05.29 10:22 (119.6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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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왜 그러셨어요..바보ㅠ 당신을 잊지못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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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주
2009.05.29 10:33 (122.4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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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지켜만 봐야하는 현실이 슬픕니다.이제 정말 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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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민주주의
2009.05.29 10:35 (220.7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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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심보다 더 무서운건 무관심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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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용
2009.05.29 10:36 (218.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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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편안한 곳으로가셔서 편히 쉬세요 ~!! 아울러... 우리의 대통령 노무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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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딩찍어차
2009.05.29 10:57 (165.24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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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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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딩찍어차
2009.05.29 10:58 (165.24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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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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쩹
2009.05.29 11:00 (114.2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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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지켜주지 못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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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몰컴중
2009.05.29 11:00 (210.2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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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 아몰컴 겁나 힘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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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공주1
2009.05.29 11:10 (118.2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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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아파하실때도 전 노전대통령님을 미워했네요. 그저..티비에서떠들어대던 사람들의말만듣고선..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행복하세요..지켜드리지못한 저희들 용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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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김
2009.05.29 11:18 (210.12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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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가세요.............
당신은 최고의 대통령이셨습니다..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셨던 모습 실천해보이시던 유일한 대통령이셨습니다
그곳에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안녕히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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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pi
2009.05.29 11:24 (210.10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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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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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seri
2009.05.29 11:37 (59.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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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당신의 사람이여서 행복했습니다.
그곳에선 편히쉬세요.
많이 보고싶고, 그리울꺼예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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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주역
2009.05.29 11:38 (121.17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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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습니다. 화면속 아버지같은 당신의 모습이 나오면 눈물이 나고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면 더욱더 북받쳐 오르는...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구요. 생각날때면 한번씩 찾아가 뵙겠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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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키
2009.05.29 11:42 (121.15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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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좋은곳에서 편히쉬세요 국민들을 편안히 만드시는 웃음 할아버지같은 이미지로 우리곁에 영원히 계셨음 더 좋았을텐데... 이젠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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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구름
2009.05.29 11:54 (222.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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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과 수구꼴통이 판치는 대한민국에서 당신은.. 정말 과분한 대통령이었습니다.
님이 뿌린 씨앗은 결코 홀로 죽지 않고.. 수많은 열매로 다시 자라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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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
2009.05.29 11:55 (59.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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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확실한 진상규명 해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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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이의엄마
2009.05.29 11:58 (125.18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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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되기..싫습니다. 흑흑~
끝까지 힘이되어 드리지 못했는데...
마지막 말씀..
슬퍼하지마라 미워하지마라 원망하지도마라
이거 지키면.... 저...영락없는...'청개구리'되는거잖아요.
싫습니다. 싫습니다. 싫습니다.... 아직은!
어떡하라고... 어떡하라고... 어떡하라고...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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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이좋아
2009.05.29 11:58 (152.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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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가신 자리가 많이 그리울것입니다...그리고 당신이 꿈꾸던 세상이 당신으로 인하여 밀알이 되어 새싹이 되어 우리에게 꿈을 줄 것입니다..가신 곳에서 편히쉬세요. 그리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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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돌
2009.05.29 12:32 (220.9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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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의 이승에서의 마지막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눈물이 날려고합니다. 부디 편한세상 가셔서 마음편하게 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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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쿤
2009.05.29 12:44 (165.14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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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누구와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어야 합니까? 삼가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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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
2009.05.29 12:59 (221.14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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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님의 국민이어서 행복합니다. 이젠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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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시민
2009.05.29 13:04 (58.1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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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히 가세요.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신의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영원한 대통령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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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옴마
2009.05.29 13:05 (59.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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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살면서 유일하게 정이갔던 대통령 이신데.. 제 손으로 직접 투표한 대동령님 부디 편안하게 하늘나라에서 대한국민들 지켜주세요.. 사랑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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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2009.05.29 13:11 (222.1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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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고 그립고 또 그리울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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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안사스
2009.05.29 13:12 (58.2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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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대톨령님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던 우리들을 부디 용서하소서. 그리고 부디 편안히... 그렇게 편안히, 가슴 아프지 않게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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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미
2009.05.29 13:16 (203.24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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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일찍 가슴아프게 가셨습니다. 생전의 뜻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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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효
2009.05.29 13:50 (121.17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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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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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후니
2009.05.29 13:51 (124.4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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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글이 유서가 아니였을꺼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아닐테지만.. 언젠가 진실은 밝혀질꺼라 믿고 살겠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년5월.. 노무현대통령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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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2009.05.29 13:58 (125.1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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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자리에서 자연으로 돌아가실때까지 항상 국민만을 생각하며 바보같은 삶을 사셨던 대통령님.. 이젠 이승에서 짊어지셨던 무거운짐들과 고통등 모든것들을 내려놓으시고 하늘에서는 자신만을 위해서 편안하고 이루고자하는것들을 모두 이루시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봅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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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time
2009.05.29 14:00 (116.1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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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실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고잇다는걸 조금만 보여줬더라면 힘든일을 이겨내셧을텐데 제 자신부터 표현하지못해 눈물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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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묘
2009.05.29 14:01 (121.1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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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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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니다
2009.05.29 14:04 (218.15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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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합니다. 넘 늦었습니다. 당신이 계셨기에 이세상은 아름다우리라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고귀한 희생이, 마음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잘 가르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의 마음 알것 같습니다. 아니 압니다. 정말 압니다 죄송합니다 노짱! 아빠! 국민의 아버지 그리우면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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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캅겅쥬
2009.05.29 14:21 (116.4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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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실적에 찾아뵈었어야 했는데...아주 가까운 같은 김해 하늘아래 살면서도.. 찾아뵙지 못했네요...죄송합니다...이제 다시 봉하로 돌아오시면..찾아뵙겠습니다.. 담배 한개비와...소주한잔....올리겠습니다...편히 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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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uwn
2009.05.29 14:26 (218.3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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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 당신은 우리에게 큰 사랑을 남기고 떠나셨습니다. 당신의 말씀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살아가겠습니다. 평온한 웃음으로 우리를 지켜봐주세요. 바라볼수록 보고싶은 바보 노무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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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띵이
2009.05.29 14:28 (121.17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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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슨말을 쓰겠습니까...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히 계십시오... 혹여 그곳에 대한민국을 걱정하실지 오히려 걱정이 됩니다... 나중에...나중에...찾아뵙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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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이
2009.05.29 14:33 (120.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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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 매스컴에 비쳐지는 모습이 참 모습인 줄 알고, 어리석게도 대통령님을 존경하지 않고 비난의 화살을 쏘았었던 죄책감과 빛나는 업적들이 이제서야 알게 됨으로 인한 애석함등으로 많이 많이 후회가 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이제부터라도 존경을!!!! 진심으로 뜨거운 존경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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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Ahn
2009.05.29 14:42 (121.18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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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과 함께, 당신으로 말미암아 여러사람에 '고통을 주었던 자(들)' 또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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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2009.05.29 14:58 (211.16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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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노무현의 타살증거.
전 국가 수사대에 있던분이 작성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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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토 20:53 역시 나의 분석은 틀리지 않았군! 친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파일유서. 그것도 서거 당일날 몇시간 전에 작성. 내용은 급조한 것이 확연히 들어나도록 짧고,조잡한데 제목은 길기도 하지! 파일명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
영혼에 베인 습관은 변할 수 없는 것!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무리 인터넷을 좋아했어도 나이가 육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유서를 한글타자로 남겼다는건 월드컵 경기를 본 날 야구 꿈을 꿨다는 얘기만큼 독특하군! 내가 범죄심리학에는 일가견이 있거든 죽기 바로 직전 유서를 남기는 자살자들은 99.9% 손목을 긋거나,목을 메지! 음독자살을 하거나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절대 유서를 당일날 작성하지 않아! 왜냐하면 음독과 투신이란 방법에는 사전준비(약,장소)라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지! 투신자살하는 사람들이 아무데나 가서 뛰어내리는 것 같지? 그건 나이아가라 폭포나 금문교 같이 물이 끌어당길 때의 얘기이고 사람은 점찍어 두었던 익숙한 장소로 걸어가게 되어 있어! 결국 음독과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자살을 사전에 계획했단 얘기이고 유서를 미리 작성해 놓는다는 뜻이지! 기네스북에 오른다면 가장 긴 유서제목이 되겠군!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렇게 모르나? 만약 진짜 노무현 전 대통령 자신이 자살하러 나가기 전에 급히 작성한 유서의 제목이라면 그 제목은 분명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였을거야! 유서제목이 신기하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음이 아니라 누군가의 바람을 대변해주는군! 정말 신기한 일이지! 유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썼는데 왜 유서제목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대변할까? 세상은 속여도 나는 못속이지!
2009.05.23 토 12:45 그자가 어떤 인생을 살았건,이유가 무엇이건,죽음으로 무엇을 말하고,이루려 했건 자살은 옳지 못한 것이다. 게다가 자살이란 선택을 한 당사자가 전직 대통령이라면 그건 더욱 더 옳지 못한 행동인 것이다. 무슨 일이건 일어날 수 있으니 세상이다. 충격받을 일도 아니고,감싸고 이해해줄 일은 더더욱 아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진짜 자살을 했다면 그건 잘못된 판단이었으며,책임감이 결여된 비겁한 도피일 뿐이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발표를 믿지 않는다. 차분히 유서까지 남기고 준비된 자살을 할 사람이 조용히 집에서 죽을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을 뒤로 한 채 하필 단 한명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뒷산으로 향했다는 얘기는 마치 목이 말라 냉장고 문을 열어 바로 앞에 있는 물병뒤에 숨어있던 간장을 마셨다는 얘기처럼 비논리적이다. 물론 목이 마를 때에도 물대신 콜라나 우유를 선택할 수는 있다. 두명의 경호원을 대동했다거나 조용히 혼자 산에 올라가 뛰어 내렸다면 자살발표를 믿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이런 일기가 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살해했다는 주장은 아니다. 내 머리가 지금보다 조금 나쁘다면 그렇게 의심하겠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동한 단 한명의 경호원] 이란 정의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일어날 수 있는 또 다른 상상을 사전에 불식시킬 역 알리바이인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바로 얼마전 헬기를 거부했다. 노무현은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함께 죽게 될 수도 있는 위험을 거부한 것이다. 그리고 정확하게 한달전 유시민 전 장관을 만났다. 어떤 방향으로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앞으로 자신에게 다가올 불행을 예감했던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때는 그랬다. 아침먹고 멀쩡히 출근했던 가장이 들어올 때는 시신이 되어 돌아오고, 어제 웃으며 안부 전화를 했던 아들이 오늘 사망했다는 전화가 걸려오던 시절이었다. 다시 역사가 되돌려지고 조만간 최루탄이 컴백하신단다. 그때처럼 의문의 죽음이 생겨나는 것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 '노무현 죽이기' 를 하더니 진짜 죽인 것일까? 그런 귀여운 질문은 하지 말아라! 답은 나도 모른다 이니... 분명한건 다시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끝까지 살아 남으려면 강해야 한다. 남한과 북한은 영원히 둘로 갈라져 둘중에 하나가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져야만 할 운명인가 보다. 불행한 나라에 태어난 국민에게 불행을 헤쳐나갈 용기는 선택이 아닌 필연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인 것이다.
2009.05.24 일 16:08 역시나 의학적 정황들도 나의 주장을 뒷받침 해주네요! 올해 63세의 당신은 일명 자살바위라 일컬어지는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추락했어요! 그곳은 30대인 내가 떨어진다 해도 즉사할만큼 위험한 장소이죠! 암벽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거꾸로 뛰어 내리지 않아요! 인간은 암벽을 보면 반사작용으로 주춤하게 되기 때문에 자살자는 무의식적으로 먼곳을 보면서 최대한 멀리 뛰어 내리죠! 그렇게 뛰어내려 바위에 닿는 1차 충격으로 뼈가 부서지면서 장기가 파열되는 거예요! 하지만 당신의 직접 사인은 두개골 골절 등 두부의 손상 이예요! 즉 당신은 떨어져서 구른게 아니라 구르면서 떨어진 것이죠! 스스로 뛰어 내린 것이 아니라 누군가 뒤에서 밀쳤다는 얘기예요! 당신은 분명 평소의 트레이드 마크대로 양팔을 위로 들고 손을 흔들다가 뒤에서 미는 충격으로 푸쉬업의 자세로 암벽을 짚으며 굴렀어요! 그 충격으로 양팔이 골절된 것이죠! 하지만 오히려 그런 과정이 당신을 살게 했지요! 스스로 뛰어내렸다면 즉사했을텐데 누군가 뒤에서 밀어 굴러 떨어졌기 때문에 당신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암벽으로 부터 최대한 자신을 방어했죠! 경호원은 분명 거짓증언을 하는게 아니예요! 처음 떨어졌을때 당신은 분명 살아있었어요! 의식이 분명했고,경호원과의 대화도 가능했어요! 당신의 정확한 투신 시간은 23일 오전 6시 45분이었어요! 당신은 멀쩡했고,경호원은 당신을 살려야 한다는 의지가 분명했기에 경호원은 초인적인 일념으로 당신을 들쳐업고 달려 자동차를 이용해 30분만에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한 거예요! 여기까지가 1단계예요! 문제는 병원을 옮기는 과정이죠! 당신은 처음 도착한 세영병원에서 청와대에 보고를 한 직후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23일 오전 7시 34분 까지 당신은 경호원 한명이 부축해 병원을 데려올 수 있을 만큼 멀쩡한 상태였어요! 김해의 세영병원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그런 시골병원이 아니예요! 충분한 의료시설을 갖춘 현대식 병원이죠! 그런데 당신은 이상하게도 조금의 의논도 없이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마치 그곳이 당신이 죽어야 할 장소인 것처럼... 결국 당신은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고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부산대 병원 도착 1시간만에 숨을 거두었죠! 정말 신기하죠? 젊은 사람이 실족을 해도 즉사를 할 만한 암벽에서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하려 뛰어 내렸는데 척추등 모든게 멀쩡해서 경호원 한명이 살릴려고 번개처럼 날라다 병원에 모셔다 놓았더니 죽지도 않았는데 청와대로 보고부터 하고 당신은 도토리 키재기같이 비슷한 병원으로 응급처치 기능도 없는 조그만 앰블런스에 실려 느릿느릿 옮겨져 마치 죽을 장소에 도착한 사람처럼 쓸쓸히 눈을 감았죠! 그 나이에 자살하려고 암벽에서 뛰어 내렸는데 어떻게 몇시간 동안이나 살아있었나요? 그래요! 당신은 옛날부터 초인이었으니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었죠! 당신 죽으면서 어이가 없어 웃었군요! 요즘 대한민국에 쓸만한 조폭이 없어요! 특A급들은 다 연희동으로 갔거든요! 대통령씩이나 지냈으면서 당신은 왜 세상을 몰랐나요? 그들은 알고 있었는데 청와대를 나와 사저로 갔을 때는 사설경호부대를 운영해야 안전하다는 것을 경호원은 분명 진실만을 말하고 있지만 기억의 퍼즐조각들을 잃고 있어요! 선진국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다면 당장 최면수사에 들어갈 겁니다. 당신의 죽음은 타살일 가능성이 90% 를 넘어요! 타살이 아니라 해도 이건 분명 의문사라고 봐야죠! 당신이 죽어서 누가 이득이냐구요? 그럼 당신이 살아있다면 누가 손해를 볼까요? 김해세영병원에서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40분동안 당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건가요? 맘먹고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이 암벽에 머리를 부딪히면 절대 3시간이나 살아 있을 수 없어요! 그것도 그 자리에서 당장의 치료없이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말이죠! 풀밭에 떨어졌다 해도 피가 흥건해서 혈흔을 일부러 고생해 찾을 일도 없거니와 투신자살을 한 사람을 업고 병원으로 옮기면 옮긴 사람의 옷에 피가 가득 베이게 마련입니다.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대한민국을 위해 당신이 품고 있는 블랙박스를 보여주세요! 어떤 것이 먼저였습니까? 암벽에서 굴러 떨어져도 불굴의 의지로 살아있던 당신. 머리를 둔기로 맞은 것이 나중 아니었던가요? 아니면 머리를 둔기로 맞고 떨어진건가요? 두정부는 검도를 한 조폭들이 각목이나 쇠파이프를 휘두를때 많이 노리는 곳이죠! 암벽에서 구른 사람이 왜 하필 머리 위쪽 부분에 11cm 정도의 찢어진 상처를 남겼나요? 머리가 찢어지는건 각목으로 맞았을 때이죠! 먼저 때리고 암벽에서 굴리는건 조폭들에겐 이미 고전이 된 살해 방법입니다.
2009.05.24 일 05:41 후후후~ 왕거니가 하나 걸렸군!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문사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해줄 증거는 바로 경호원이 증언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말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몽고인이 아닌 이상 300미터 밖의 사람을 보고 사람이 지나간다라 말하지는 않지! 산에는 나무가 있고,5월은 나뭇잎의 무성함이 절정에 달할 때. 아무리 높은 산정상에 서있다 하여도 사람을 보는 것은 바로 밑의 코스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불가능하지! 곧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부엉이 바위 바로 아래쪽에 지나가는 사람을 보았다는 뜻!
첫째 부엉이 바위의 구조는 뒷편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서 한쪽면으로만 투신이 가능한 구조. 결국 그 얘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래를 보며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라고 말을 하면 경호원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자 여기선 두가지 상황이 성립되지! 먼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절벽 가까이로 걸어가면 직책상 요인보다 뒷편에 서있는 경호원은 직분상 "각하 위험합니다." 라고 만류하게 되고 (뛰어내리는 것이 불가능 해짐.) 다음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경호원이 발걸음으로 이동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간 것이라면 이는 100% 경호과실인 것이지! 즉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 내렸다는 증언은 전혀 말이 안된다는 것.(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뒷쪽에 서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기 때문)
둘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라고 말한 다음 그 자리에 앉아 책한권을 읽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야! 경호원은 분명 바로 뛰어내렸다고 증언했지! 부엉이 바위의 높이는 30미터. 30미터 절벽위에서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저기 지나간다던 그 사람이 그걸 몰랐을리가 없지! 봉화산이 서울 시내에 위치한 남산이었다면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은 겁많은 도시청년일 수도 있지! 무서운 생각에 그냥 도망갔을 수도 있어! 그러나 경남 김해의 가파른 암벽 및을 꼭두새벽부터 혼자 걸어가던 그 사람이 소심한 여고생일리는 없는 것! 30미터 절벽위에서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알고도 홀연히 자취를 감춰버렸다는건 전혀 설득력이 없어!
정리하자면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내렸다는 경호원의 증언은 100% 거짓이며, 이 경호원이 인생을 종칠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 혼자서 노 전대통령을 수행하며 초긴장을 했을 텐데 그런 경호원이 달음박질 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었다면 그건 경호원이 노 전대통령을 죽였다는 얘기나 진배없는 것이라는 것! 사고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목격자부터 찾는 것은 수사의 기본. 그냥 일반인도 아니고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서거 직전 전직 대통령의 입으로 직접 언급한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목격자)은 왜 수소문해 찾지 않나?"
어째 일제시대부터 우매한 대한민국 국민들 쉽게 속여가며 권력을 유지해오다 보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부 닭대가리로 보이던가? 그런데 미안해서 어쩌나? 가끔은 돌연변이로 대한민국에 나같은 사람도 태어나는 것이거든 차라리 "저기 비행접시가 날아가네!" 라 말하고 경호원을 따돌렸다 주장해라!
2009.05.25 월 15:50 이놈들이 전직 대통령을 폭행 살해하고서 대국민 사기극을 꾸미고 있네! 그러나 트릭은 아무리 치밀해도 결국 깨어지게 마련이지! 김해 세영병원 손과장이 말한 세영병원의 도착시간은 오전 7시경. 경남지방경찰청이 24일 오전 2차 브리핑을 통해 밝힌 노 전 대통령의 투신시간은 오전 6시 45분. 양쪽의 말이 모두 진실이라면 결국 거짓말은 경호과장이 하고 있는 것이지!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단 20분만에 도착했다는 얘기인데 경호과장도 부엉이 바위에서 굴러 내려왔나?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 + 노 전 대통령을 업고 차로 가는 시간 + 차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 = 20분? 절대 불가능 하지! 노전대통령이 오전 7시 35분에 김해 세영병원을 출발해 양산 부산대 병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8시 13분이야! 엠블런스에 싣고 도로를 달려가도 40분이 걸리는데 그 많은 일들을 겪으며,놀라서 손이 부들부들 떨려 사고가 안나면 다행인 상황에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그 절반인 20분이 걸렸다고 니가 무슨 슈퍼부엉이냐? 아니면 본래부터 죽일 계획이라 심장이 평온했던 것이냐? 혹시 너도 고향이 봉하마을이라 세영병원 가는 길을 통달했던 것이냐? 아니면 범행전에 미리 동선 코스를 답사해놨던 것이냐? 봉하마을 택시기사가 가도 니보다는 느리겠다. 결국 답은 하나. 최종적으로 일을 마무리한 장소가 부엉이 바위 아래가 아닌 세영병원에서 가까운 장소였다는 뜻이지!
더 간이 오그라들게 만들어 줄께! 거기에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과장과 노전대통령만 왔던 것이 아니라 경호실 차량에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했다고 증언하고 있어! 이건 무엇을 증명할까? 이동시간이 플러스 되어야 한다는 뜻이지! 사저를 나갈 때는 둘이서만 나갔는데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해서 세영병원에 왔다는 말은 결국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싣고 사저에 들러 비서진과 경호팀을 태웠던지, 아니면 이과장이 무전을 해서 비서진과 경호팀이 사고장소로 왔다는 뜻이지! 어때? 부엉이 바위 꼭대기에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20분이 아니라 이 시간만 해도 20분은 걸리지! 결국 답은 하나. 틀린 그림을 찾았나? 그렇지 바로 그거지! 노전대통령과 이모과장은 차를 타고 나오지 않았어! 즉 이모과장이 무전을 해서 사람들을 불렀다는 뜻이지! 다음 과정을 볼까? 심장이 멈추도록 만들어 주지!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렇게 발표했지! "수행 경호과장이 사고 직후 무전 등으로 문모 비서관에게 연락했고 문 비서관으로부터 다시 연락받은 박모 비서관이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유서를 처음 발견했다." 유서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동행한 이과장으로부터 무전을 받은 문 비서관에게 연락을 받은 사저의 박모비서관 이었어! 이거 완전한 그림이 나오잖아? 이과장은 현장에,박모 비서관은 사저에,그럼 문 비서관은 어디에 있었던 건데? (차를 대기시켜 놓고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서 이동시간이 빨랐던 것!)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고 노전대통령의 컴퓨터 바탕화면부터 확인한 박 비서관은 뭐하는 새낀데? 이거 완전히 미친놈 아닌가? 세상에 어떤 상식있는 인간이 전직 대통령이 암벽에서 추락했다는 무전을 듣고 방으로 들어가 컴퓨터 부터 확인하나? 상식적으로 경호원이라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자마자 만사를 제쳐두고 현장으로 달려가야 하는거 아닌가? 방으로 들어가려면 권여사에게 먼저 알렸어야지! 처음부터 컴퓨터 조작하는게 임무가 아니라면 어떤 미친놈이 추락했다는 무전받고 노전대통령 방으로 들어가서 컴퓨터부터 확인해? 이건 완전히 책을 나눈 조폭들이야! 현장(행동대원)조,운송대기조,마무리조.
다시 현장으로 이동해 볼까? 너희들은 한가지 사실을 간과했지! 거기엔 노전대통령을 진짜 지켜주려는 착한 사람들도 있었다는 사실. 경비3초소에 있던 순진한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어!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는 것을 목격한 전경, 그리고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을 보고받은 경호실 요원들이 모두 200미터 뒤 30미터 암벽에서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보지도,듣지도 못했다고?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며느리 들인가?
세영병원으로 가보지!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노전대통령은 피범벅 이었어! 게다가 피가 많이 묻은 노전대통령의 상의 또한 발견됐지! 어머! 그런데 이거 미안해서 어쩌나? 노전대통령은 피범벅이 되어 세영병원에 실려오고,노전대통령의 피묻은 상의는 발견이 되었는데 어째 현장에서 노전대통령의 혈흔은 하루가 지나도록 발견을 못한거야! 아직까지도 어디서 얼마만큼의 혈흔이 발견되었다는 정통한 소식이 없네! 참 신기하기도 하지? 피범벅이 된 사람,피묻은 상의가 벗겨진 사람이 왜 현장엔 그토록 혈흔찾기를 어렵게 만들어 놓았을까? 답은 하나. 노전대통령은 그곳에서 살해된게 아니었기 때문이지!
후후후~ 범인은 나름대로 머리를 굴릴줄 아는 놈이었지만 법의학 상식이 부족한 놈이었어! 암벽에서 추락을 해도 상의는 벗겨지지 않는 단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멍청한 범인은 노전대통령이 이곳에서 굴렀다는 증거를 꾸미기 위해 상의와 등산화 한짝을 이용했지! 그런데 바보같은 놈이 상의의 위치를 잘못 잡은 거야! 상의는 낙하지점으로부터 11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어! 나무에도 걸리지 않았는데 상의가 벗겨져 11미터 밖으로 도망가 버리는건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 왜 11미터 일까? 답은 두개야! 하나는 부엉이 바위 위에서 상의를 던진 것이지! 둘은 다른 곳에서 급하게 그 지점에 상의를 갖다 놓느라고 아무데나 놔버린 것이지!
경찰은 상의가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졌을 것이라 말했어!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결국 경찰도 추락하는 동안은 상의가 벗겨지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인데 추락하는 동안에도 벗겨지지 않던 상의가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져? 그렇다면 그것은 떨어진게 아니라 일부러 벗긴 것이지! 범인이 피해자의 옷을 벗기는 이유는 단하나. 피해자가 항상 품에 간직하고 다니던 물건을 노릴 때이지!
여태까지 내가 올렸던 모든 추론들을 종합해 볼 때 이 사건을 대충대충 넘겨 빨리빨리 끝내기 위해 국민들을 속이려고 하지만 미리 서로 입을 맞춘 것이 아니고 사건의 진행동안 변수가 생겼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말이 어긋나고 있는게 분명해! 먼저 노전대통령을 수행한 경호과장의 진술은 100% 신빙성이 없으며 그에 따라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23일 오전 6시 45분에 뛰어 내렸다는 부분부터 다시 재고가 되어야 해! 일단 떨어진건 떨어졌다 하더라도 그게 밀려 떨어진 것인지,아니면 위협을 피해 뛰어 내린 것인지도 분명치가 않아! 분명한건 단 한가지 사실 뿐이야! 노전대통령과 이모경호과장이 단둘이 사저를 나갔다는 것! 그게 산책이었는지,그 방향이 부엉이 바위였는지,둘이서 밖으로 나간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무 것도 결론을 내릴 수 없어!
개판. 수사법이 바뀌어야 해! 사건이 일어나면 지방경찰은 국과수가 올 때 까지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일체의 출입을 금지 시켜야 해!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동네경찰이 수사를 한다는게 말이 되나? 정말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졌다면 사저의 경호원들은 바로 통제에 들어가야지! 23일 오전 6시 45분 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봉하마을을 들락거리고 사건현장을 오갔나? 무개념. 그 자체가 이미 범행인거야!
2009.05.25 월 08:32 난 대한민국 경찰의 노력과 양심은 믿지만 실력은 인정할 수가 없어! 노력이고 양심이고 간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지능이고,실력인거야! 미국이나 영국의 수사팀이 와서 조사후 자살발표를 하기 전에는 내 홈피에서 만큼은 타살로 잠정 결론 내리겠다.
추리는 상상이 아니라 검증과 실험을 통한 과학적 인과론이야! 추론을 음모론이라 칭하는 무식한 나라는 미개한 후진국 한국이 유일하지! 내가 가진 최고의 의문점은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마음먹고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 위에서 뛰어 내렸는데 과연 3시간 동안이나 특별한 조치도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게 가능할만큼 살아 있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야! (그것도 사인이 두부손상인데 말이야) 지금 많은 네티즌들이 가장 의문을 갖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이 추락했으면 척추를 비롯 온몸의 뼈가 다 절단이 났을텐데 그런 사람을 어떻게 경호원 혼자 업고 가서 승용차로 병원까지 데리고 갈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인데 그건 아주 간단한 문제야! 즉 척추도 온몸의 뼈도 멀쩡했다는 뜻이지! 추락해서 절단난 사람을 어떻게 혼자 업고 갔느냐? 가 아니라 멀쩡했으니 혼자 데리고 간 것이지! 여기선 두가지 결론이 성립되는 거야! 하나는 자살하려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을 집중하고 몸을 보호해서 죽지 않았다는 것이고 둘은 처음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암벽에서 추락한게 아니라는 것이지! 봉화산은 경남 김해에 위치한 시골산이지만 부엉이 바위는 사저에서 200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고 알잖아? 당시 사저 주변에 얼마나 많은 기자들과 사람들이 24시간 눈을 부릅뜨고 특종거리와 볼거리를 노리고 있었는지 그런데 30미터 높이에서 먼지가 아닌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어! 시골마을 고요한 아침 조그만 돌멩이 하나가 굴러 떨어져도 그 소리는 상당한 파장력을 소유하지! 사람은 자살을 한다 해도 긴 비명은 아니라도 충격으로 인한 단말마의 소리라도 내지르게 되어 있어! 아무도 보지 못했고,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어! 덧붙여 새로운 사실 하나가 나왔지! 권양숙 여사도 산행에 동행하려 했어! 분명 혼자 올라간 남편이 궁금해서 봉화산 쪽을 수시로 쳐다봤을 거야! 아니 일부러 쳐다보진 않았다 해도 신경이 봉화산 쪽으로 쏠려 있었겠지! 왜 암벽에서 떨어진 사람이 머리가 깨져야지 하필 정수리 부분에 찢어진 상처를 남기나? 궁금하면 머리통을 바위에 박아 보라고 과연 정수리가 찢어지나? 박은게 아니라 맞은 거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것은 어떤 분야로도 논리적인 설명이 안돼! 범죄 심리학적으로 볼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분명 몇주전부터 계속 우울한 기미를 보였다고들 증언했어! 그런데 유서를 자살하러 나가기 20분전에 남기나? 법의학적으로 살펴 볼까? 3백미터 암벽에서 추락해도 점퍼는 벗겨지지 않아! 점퍼가 벗겨지려면 팔을 벌려야 하는데 추락하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팔을 웅크린다고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나뭇가지 정도에 걸릴 거 같나? 걸리더라도 나뭇가지가 부러지면서 점퍼가 찢어지지! 나무에 걸렸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았어야지! 나무에 걸려 살아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점퍼를 벗어 버리고 도망치는데 쫓아가서 각목으로 후려쳤다면 말이 되지! 지능이 모자라기 때문에 추론이 나오면 소설을 쓴다고 빈정대는 거야! 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 이번 사건이 얼마나 허술한가를 그려 원래 계획대로 죽었어야 하는데 안죽었으니 어쩌겠나? 범인은 목표가 어긋나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후회가 밀려 오는거야! 죽일 사람이 멀쩡하니 최선을 다해 살리는 수 밖에 그런데 살아있던 사람이 진짜 죽었어! 언제? 청와대에 전화하고 병원으로 이동해서 도착하는 동안에 40분전엔 가망이 있어서 큰 병원으로 옮기는데 40분뒤엔 이미 심폐소생술도 못할만큼 저승사람이 되어 버리나? 누굴 바보로 아나? 그건 니들같은 닭대가리들이나 속아 넘어가는 것이고 죽을 사람이면 세영병원에서 죽게 내비두고 사저의 권양숙 여사한테 먼저 전화를 하는게 순서이고 옮겨서 살 사람이 40분만에 송장이 됐다는건 옮기는 40분동안 죽였다는 뜻이지! 처음부터 세영병원은 예정에 없던 돌발수였지! 암벽에서 추락해도 바로 죽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변수였으니까 원래 계획은 암벽에서 추락. 즉사하거나 의식이 없었다면 바로 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러니까 니가 바보인 것이지! 청와대에 중간 보고는 왜 하나? 그러니까 니가 똥줄타는 아마추어인 거야! 봐라! 청와대에 보고를 하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완전히 서거한 다음에 하는 것이 정상이지! 그게 아니고 그토록 급하게 먼저 해야 했다면 떨어지자 마자 했어야지! 세영병원에 도착해서 전화를 했다는건 뭔가? 일이 틀어졌단 얘기 아닌가? 마지막으로 내가 여기다 싸인하나 해주지! 난 이모과장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제 3 의 인물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임무를 완수하면 니놈은 살 수 있을 것 같나? 니놈도 삼년안에 죽을테니 두고 보라고 그리고 집착해서 기다릴 필요도 없어! 내가 아무리 베플을 즐겨한다 해도 이런 내용을 공론화 시키지는 않으니까 중요한건 어떤 글이냐 하는 것이지,어디에 쓰면 어떠한가? 내가 쓴 글은 돌고 도는 동안에도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엔 들어갈 사람 귀에 다 들어가더라고
2009.05.25 월 03:54 많은 사람들이 고 안재환 씨의 누나를 욕했지만 난 안재환 씨의 누나와 타고난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기에 그분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분이 동생의 불행과 의문의 죽음을 해결할 수 있기를 아직까지 응원하고 있다.
무기력하고 무지하며 가증스런 인간들. 그게 한국인들의 공통점이다. 국장? 꼴값떨고 있네! 자살한 전직 대통령이 무슨 명예가 있다고 국장을 치르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자살로 끝나면 노무현의 명예는 없는 것이다. 노무현이 죽음으로 누가 이득을 보냐고? 노무현이 자살을 하면 가장 큰 손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노무현 자신이다. 국민들 가슴속에 영원히 측은하고,불쌍한 대통령으로 남는 것은 명예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분향소를 찾아가지만 그 눈물과 발걸음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국민들이 흘렸던 그 눈물과 발걸음이 아닌 것이다. 노무현의 죽음이 서거가 되고 노무현의 명예가 지켜지기 위해선 그의 죽음의 본질적 원인 자체가 격상 되어야지 장례형식 따위가 격상되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다.
명복은 무슨 얼어죽을 허구한 날 명복을 빌면 죽은 사람이 살아오나? 죽으면 그걸로 끝나는 것이지 죽은 다음에 눈물 흘리고,아쉬워 하고,명복 빌고 다 부질없고 가증스런 짓거리들이다. 진짜 애정은 그런게 아니다. 진짜 애정은 우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떠난 자의 영혼이 잘됨을 비는 것이 아니라 떠난 자의 이름이 잘되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잊는 것이 아니라 궁금해 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분향소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가 죽은 루트를 답사하는 것이다. 사랑은 주먹으로 발로 심장으로 하는 것이지! 세치 혀로 하는게 아니다. 장난하나? 노무현이 담배 못피워 한맺힌 사람인가? 유시민이 대표로 한대 피게 했으면 됐지! 뭘 줄나라비를 서서 담뱃불을 붙여놓나? 한국인들은 그저 모든게 형식. 오직 같잖은 형식일 뿐이다.
모든 추측을 미루고서 라도 본래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모든 죽음은 그냥 죽음일 뿐이다. 지금이야 공식발표가 나왔지만 이 나라는 어찌된게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도 전까지 사람이 죽기만 하면 무조건 다 자살이다. 야 이거 진짜 죽어도 한국에서는 죽지 말아야지! 나처럼 자살을 혐오하는 사람이 어느날 죽어도 이 나라에선 바로 자살로 종결 처리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절대 자살을 안할 사람들은 미리미리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죽으면 그건 절대 자살이 아니라고 알려두어라! 그래야 당신이 죽었을때 주변 사람들이 자살이 아님을 알거 아닌가? 이 나라에선 꿀먹은 벙어리처럼 살다간 어느날 억울하게 죽어도 당신은 분명 자살자로 처리된다.
주민등록이 말소된 노숙자가 죽어도 이토록 사건을 빠르게 종결하지는 않는다. 언제 제대로 된 수사라도 한번 해보았는가? 이건 완전히 "죽었다. 끝났다." 이다. 당연히 죽을 사람이 죽은 것처럼,이미 죽어있던 사람인 것처럼 그렇게 지지자들 마저 집단최면에 홀린 듯이 총체적 무지에 빠져 깊은 영혼의 웅덩이를 헤메고 있다.
무기력한거 착한거 아니다. 대가리 나쁜거 자랑 아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사는거 올바르게 사는거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못된 새끼들,죽으면 무간지옥에 떨어질 새끼들이 바로 음모론을 펴지 말라는 놈들이다.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에서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 는 놈들을 전부 잡아다가 조사를 해야 한다. 역사는 증명한다. "대대로 입다무는 것들 치고 죄없는 놈 없다." 나에게 죄가 있다면 그것은 머리가 좋은 죄 뿐! 무식한 인간들이 내글을 이해 못한다고 해서 내글이 틀린 글이 되는 것은 아니요,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내글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3년 뒤에 이민갈 계획인가? 한나라당은 3년 뒤에 대통령 후보 내세우지 않을 작정인가?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다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다. 오히려 정부여당을 위해 전직 대통령의 죽음엔 한점 의혹도 없는 객관적 수사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건 타살이 아니라도 의문사이다. 제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의 길을 막고 물어보라! 예순 넘은 우리 어머니도 노무현은 그렇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라 했다. 이 나라엔 젊어도 늙은 놈들,무기력하고 무식하고 착한척 하는 역겨운 위선자들로 가득차 있다. 내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인 범인이라면 인터넷에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 줍시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는 놈들 글과 내글은 이미 문장의 레벨 자체가 다르다. 사람들이 니놈보다 할일이 없어서 의문을 제기하겠는가?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대충 대충 좋은게 좋은거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을 전부 쓸어내야 이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걱정마라! 니가 죽었을 때는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줄 테니...
2009.05.26 화 05:21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가? 아마추어가 노전대통령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다가 제 무덤을 파고 있네!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25일 발표하기를 노전대통령이 서거 당일(23일) 정토원에 갔었다고 말을 했네!
대한민국엔 범죄심리학자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 이렇게 완벽한 증거가 나와도 그냥 자살로 처리하고 화장을 해? 봐라! 정토원이란 곳은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렸다는 부엉이 바위에서 2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이야! 그리고 노전대통령과 경호과장이 정토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6시 30분. 그런데 내가 앞선 글에서 분명히 언급했었지! 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다고 그렇다면 얘기가 어떻게 되는 거야? 자살하는 사람이 일단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정토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부엉이바위로 올라가서 뛰어내렸다고? 푸하하하~ 플로리다에서는 그렇게 증언하면 정신병동행이다. 자살하는 63세의 전직대통령이 혼자도 아니라 경호원을 대동하고 일단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전경에게 자신이 부엉이 바위위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정토원으로 내려가서 "저 자살하는거 맞습니다." 하고 흔적을 남겨주고 또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고? 천만에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 첫째 자살자가 자살할 장소에 왔다가 그곳을 벗어나 다시 그곳을 찾아와 자살을 했다는건 범죄심리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얘기이고, 둘째 무슨 유격훈련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몸도 안좋았다는 63세의 노인이 험한 산길을 25분안에 왕복했다는건 물리적으로 설명이 안돼! 봐라!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바위 -> 오전 6시 30분에 정토원 -> 오전 6시 45분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컨디션도 안좋은 6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바쁘게 자살할 일이 있었나? 만약 진짜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왔다 내려가 정토원에 들러 다시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자 말했다면 그순간 바보가 아닌 정상적인 경호원이라면 모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을거야! 그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노전대통령을 그대로 절벽가까이 가도록 놔둔 것이라면 그 자체가 이미 중대한 경호과실이지!
이 트릭을 깨주지! 너희들은 언제나 한명이야! 대동한 경호원도 한명,부엉이 바위위에 있는 노전대통령을 목격한 전경도 한명. 내가 저번글에 언급한대로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게 아니었어! 처음부터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 가지 않았어!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위에 가지 않았다면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은 없어지기 때문에 세영병원에 얼마나 빨리 도착했건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이지! 6시45분에 투신을 했는데 세영병원 도착시간은 7시라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지만 6시40분에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폭행을 당했다면 세영병원 도착시간이 7시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것이지! 처음 계획은 노전대통령을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 버리는 것이었지! 그래서 뛰어내렸다는 정황을 만들기 위해 전경 한명이 목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었어! 그런데 변수가 생겼어! 자신의 위험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갑자기 정토원으로 발걸음을 돌려버린거야! 확실한 공포가 엄습해 올 때 피해자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지만 위험이 직감적으로 느껴질 때 피해자는 싸인을 남기는 법이지! 정토원은 노전대통령이 남긴 표식이야! 어떡하나? 따라가는 수 밖에! 그런데 거기서 부처님의 도움이 계셨지! 선진규 정토원장은 경호원과 눈이 마주치자 마자 이렇게 물었어!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이게 무슨 뜻인가? 사람이 정토원에 찾아오면 그 첫인사를 "무슨 일이 있으시냐?" 로 하는 원장이 세상에 어디 있나? 그만큼 무슨 일이 있어보였던거야! 그런데 재밌는건 선원장은 자살하려던 노전대통령을 보고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던게 아니라 따라온 경호원과 눈을 마주친후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어! 왜 그랬을까? 경호원이 자살하려고 맘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경호원의 눈에서 뭘 느꼈길래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을까? 그런데 여기서 경호원의 대답이 해답을 말해주지! 무슨 일이 있냐는 선원장의 질문에 경호원은 이렇게 대답했어! "아무 것도 아니다." 이게 상식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 경호원의 정상적인 대답이라면 "네 각하께서 오셨습니다." 였겠지! 아무 것도 아니다란 대답은 뭔가 나쁜 짓을 하려고 할 때 누가 갑자기 "너 뭐하냐?" 라고 물어오면 "아무 것도 아니야!" 라고 대답하는 것이지! 한마디로 사람은 상대방이 나에게 많은 말을 걸어오지 않기를 바랄 때,빨리 이 상황이 끝나주기를 바랄 때 바로 아무 것도 아니란 대답을 하게 되어 있는 거야!
어디까지 연결되고 누구까지 엮여있니? 24일 있었던 경찰의 브리핑에선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는 사실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어! 경찰이 그렇게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은폐한거니? 그건 아니었겠지! 그런데 왜 25일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표가 나왔을까? 목격자인 정토원 원장님은 매수를 못했기 때문이지! 게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해보니 정토원에 들렀다고 발표를 하는게 자살의 당위성을 높여줄거라 착각했던거야! 그러나 너희들은 대한민국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여기가 만약 미국이나 영국이었다면 뒤집어질 일이야! 한국에서 권력을 누리는걸 하늘에 감사하고 겸허하게들 살아라! 내가 왜 이런 글을 자꾸 올리냐고? 자존심이지! 내 머리에 대한 자존심. 난 내가 억울하게 죽는건 용서해도,바보같이 속아 넘어가는건 절대로 용서못해! 뭘 고개를 갸우뚱 거리니? 미련한 놈아! 나를 죽이는 남은 용서해도,속아 넘어가는 내 자신은 용서하지 못한다고...
2009.05.27 수 00:27 하하하~ 어떠니? 핏덩이들아^^ 몸에 힘좀 있으니 사람 죽이는게 쉬워 보였지? *만한 핏덩이들이 이 넓은 세상에 어떤 잘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줄도 모르고 깝치고 있네! 나원 같잖아서
내가 얘기했지? 위협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발길을 정토원으로 돌렸다고 거기서 니가 정토원장이랑 눈마주쳐서 버벅대는 사이에 노전대통령이 자살하러 부엉이 바위로 혼자간게 아니라 살기 위해 도망을 친 것이지! 놓쳐? 뭘 놓쳐? 처음부터 조직적으로 작당을 한게 아니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전을 왜 치나? 노전대통령이 자살할 거란걸 미리 알고 있었어? 아니잖아! 니가 무전을 칠 그때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때 였어! 그런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무전을 왜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잖아! 넌 깜짝놀라 무전을 쳤지? 왜 쳤을까? 바로 유서를 맡은 놈 때문이었지! 난 처음부터 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을까? 생각했어! 바로 이제 그 이유를 알게됐지! 사저에 남아있던 공범은 노전대통령의 컴퓨터가 있던 방에 두번을 들어간거야! 한번은 유서를 작성하러,그리고 또 한번은 놓쳤다는 무전을 받고 유서를 삭제하러 그런데 인기척이 들리자 미쳐 유서를 삭제못하고 급하게 컴퓨터도 못끈채 방을 나와버렸지! 무전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넌 형사가 아니라 경호원이야! 전직 대통령이 무슨 범죄자니? 니가 쫓아가서 뭔가를 해야할 입장이 아니라면 놓쳤다란 무전은 맞지가 않지! 폭행치사가 아니라면 노전대통령의 시신을 일본인 의사에게 정밀검사 하도록 맡겨봐! 한국은 독립할 지능이 안되는 나라. 난 일본인 만큼은 믿는다. 그래!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고 치자!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널 따돌리고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했다고 치자! 그럼 너는 정말 용한 점쟁이로구나! 부엉이바위는 정토원 바로 옆에 있는 바위가 아니야! 아무리 봉화산이 뒷산이라도 거긴 서울이 아니지! 녹음이 우거진 5월의 시골산에서 200미터나 떨어진 부엉이바위 아래 노전대통령이 쓰러져 있을 줄 넌 도대체 어떻게 알았던 것이니? 내가 치명타를 날려 줄께! 너희들은 한놈이 아니었던 것이지! 도망치던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다른 놈과 마주쳤던 거야! 바로 등산객이 만났다던 혼자 거닐던 경호원은 니가 아니라 그놈이었지! 정토원에서 놓쳤다고 무전을 치던 니가 부엉이바위 아래 쓰러져 있던 노전대통령을 찾았다는건 말이 안돼! 넌 뒤에서 쫓아가고 한놈은 부엉이 바위 아래 숨어 대기하고 있었지! 왜?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버리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니까 그놈이 거기 있었던건 본래의 위치를 지키고 있었던거야! 만약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 도망치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셨겠지! 그런데 도착해야 할 시간에 도착을 안하니 궁금해서 숨어있다 나온 것이지! 그래서 등산객을 만나게 된거야! 너더러 사람들이 순간이동 했냐고 하더라! 어떻게 부엉이 바위에서 세영병원까지 20분만에 노전대통령을 옮기며 도착했는지 이젠 답이 나오잖아! 처음부터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올 일이 없었고,너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 분명 세영병원에 도착했을때 너희들은 한명이 아니었다고 증언이 나왔지! 먼저 각목으로 두정부를 내리쳤니? 정신을 잃고 쓰러진 노전대통령의 양발을 붙잡고 배쪽으로 내리 눌렀니? 그래서 등산화를 양쪽다 벗겼다가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쪽은 다시 신겼니? 노전대통령이 도망치는 사이 메모라도 남겼을까봐 주머니를 뒤지려고 상의를 벗겨니? 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신기하게도 장이 파열됐다는 소견은 듣지 못했거든! 난 처음부터 의심을 했었지! 암벽에서 자살하려 한 63세의 노인이 어떻게 저렇게 오랫동안 숨이 붙어 있을 수 있으며,혈흔 찾기가 힘이 들었을까? 니가 한번 30미터 암벽에서 죽기로 마음먹고 뛰어내려 볼래? 니몸이 어떻게 되고 추락장소에 혈흔이 얼마나 남나? 그래서 니들은 아마추어. 폭행으로 추락사를 꾸미려니 대충 모양새는 유지했는데 장들 파열을 못시키고,뼈들을 분산시키지 못하고,피를 많이 뽑지 못했던거야! 하지만 의사들이 바보는 아니야! 언제 의사들이 제대로 된 정밀검사라도 할 여유가 있었니? 그대로 세영병원에 남아 있었다면 의사들도 의문을 제기했을 거야! 그런데 병원을 옮겼지! 왜? 세영병원은 애초에 목적지가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왜 세영병원으로 갔을까? 엔딩타임 오전 7시 20분을 초과했기 때문이지! 원래 계획은 오전 6시 30분에 노전대통령을 부엉이바위에서 밀어버리고 곧장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런데 도망친 노전대통령 때문에 시간이 초과되니까 일단 세영병원으로 갔던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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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노무현님존경합니다
2009.05.29 15:03 (125.18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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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떠나신지 6일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전 정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해 하신일은 저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다 알껍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저희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평생 노무현대통령님을 존경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고통받지 않는 곳에 가셔서 편안히 계세요 오늘만 슬퍼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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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애벌레
2009.05.29 15:07 (152.9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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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갈 길을 잃고 고아가 되었습니다. 슬퍼만 말고 다시 일가를 이뤄주십시오.
16대 대통령으로 뽑지는 못했지만.. 마음 속 영원한 대통령으로 기리겠습니다.
미움과 원망의 힘을 모아 민주주의를 되찾아옵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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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박
2009.05.29 15:11 (203.25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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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잘가세요-제혁 안녕히 가세요-승진 지금까지수고하셨어요-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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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싶은사람
2009.05.29 15:12 (116.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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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 아버지이자 제가 사랑하는 사람 이제야 알았습니다 . 당신이 얼마나 우리 국민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시고 힘없는 사람을 위해 싸우고 일으켰는지...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은 죽어도 알아주지 안습니다. 그런데 노대통령님만은 다릅니다.. 우리 국민의 아버지이니까요.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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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은주
2009.05.29 15:12 (121.15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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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속 눈물만 남니다 정말로 우리나라 정권 정말로 바꿔야합니다.. 이렇게 게속 .. 눈물만 남니다 .. 고인이 되신분이지만 저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대통령이셨습니다 .. 안녕히 가십시요 ...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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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꽃향기
2009.05.29 15:13 (210.9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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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봉화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만은 사람들이 故노무현 前대통령님을위로하기위해 오셨더라구요...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참 좋은신분이엿는데..
오늘 마지막으로 기나긴 잠을......
우리가먹고 살고 즐기고있는 대한민국... 현실이 이렇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을사랑하구 우리 나라를 사랑하셧던그분...
평생 그분을 잊을수가없습니다..아니... 그분을 잊여선 절대 안됩니다..
정말로 사랑합니다 故 노무현 前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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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심장♥
2009.05.29 15:17 (117.12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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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정말 보고싶습니다. 대통령일 때도 모자라 시골 촌부로 살아가는 것 조차 못 마땅해 배아파 하는 조무래기 딴나라당 쓰레기들... 분명 그들은 다음에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노무현 할아버지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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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복
2009.05.29 15:24 (124.6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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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퍼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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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
2009.05.29 15:33 (59.28.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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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을 누를수가 없습니다,그러면 왠지 제 기억에서 잊어버릴거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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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2009.05.29 15:36 (211.17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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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착하세요. 어떻게 그 상황에서 원망 한마디 없으십니까? 속에 악이 없는 선량한분.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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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2009.05.29 15:45 (124.8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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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존경하는 5학년 학생입니다. 다시는 뵐 수 없게 되어 정말 슬퍼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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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잠
2009.05.29 16:00 (124.1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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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관심과 무지가 너무나 죄송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평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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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비케
2009.05.29 16:07 (118.4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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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글을썼습니다만 다 지웠습니다... 이제와서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당신에겐 우리가 죄인인데..
미안해 하지 마라고 하셨지만 미안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죽을때 까지 당신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삶을 내 자식들에가 알리며 가르치며 살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당신이 바라던 세상이 언젠간 오겠지요
미안합니다.. 그리고 많이 죄송합니다...
고이 편안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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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사랑
2009.05.29 16:18 (22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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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그리던 민주주의의 씨앗을 저희에게 심어주고 떠나시는 님의 모습은 참으로 늠늠하네요. 이 씨앗 잘자라도록 소중히 간직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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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눈물
2009.05.29 16:30 (221.15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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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가시는군요 좋은곳에서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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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사람의 대통령을 사랑합
2009.05.29 16:31 (121.18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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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국민과함께하는 정치 국민의 아버지 셨던 당신이 가셨습니다.다시는 돌아오지못할길로 가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부디 편하게 잠드소서. 이생에서는 저희로 인해 힘들어하시고 눈물흘리셨으니, 눈물없고 아픔없는 천국에서 하나님의 옆에 편히 잠드소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늘 저희 가슴속에 살아계실 대통령님을 이젠 보냅니다. 감사합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안녕히 가세요. 낮은사람의 대통령,아름다운 당신 안녕히 안녕히 이젠 안녕히 가세요. 행복하게 웃으며 다시 만날 날을 다음생에서 기다립니다. 편히 눈감으소서.편히 잠드소서.
하나님 아버지, 2009년 5월 29일 오전 저희들의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가십니다. 아픔없고 눈물없는 천국에서 편히 잠들 수 있게 도우소서. 저희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시다 가시는 분입니다. 굽어살피시고 어루만져주시길 원하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편히 잠드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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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지않겠습니다
2009.05.29 16:57 (124.1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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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망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미워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슬퍼하고있습니다... 슬퍼 하지 말아야 하는데 우리는 당신 때문에 매일 울고 또 웁니다.. 바보 같은 짓을 해버린 그분.... 자신보다 다른사람들을 더 아껴주셨던 분...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계실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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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정
2009.05.29 17:01 (121.15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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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하늘나라에 가셔서 편안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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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뚱
2009.05.29 17:05 (211.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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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편히쉬세요.. 잊지않겠습니다.. 오늘을..그리고 당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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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운이
2009.05.29 17:10 (222.2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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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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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지팽이
2009.05.29 17:11 (125.12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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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읍니다 노대통령님께서 이렇게 힘들고 아퍼했던 사실이 이제 좋운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고개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후손들이 고인의 생각과 철학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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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서양수
2009.05.29 17:17 (5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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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가시는길 편안히가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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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지존
2009.05.29 17:20 (114.20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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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는것을...더 적극적으로 표현했어야하는데...라는 죄책감이 마음을 너무 아프게합니다. 얼마나 사랑했는데....우리 국민 모두의 정신적 지주이자, 등불이였는데..이제 어디로 가야하나요? 현정부와 당신이 짜고, 죽은걸로하고 다시는 세상에 나오지말라는 모정의 계약이라고..그러다 다시 돌아오실거라고..그래도 그렇게라도 다시면, 맨발로 달려나갈텐데....믿어지지도 믿기도 싫은 현실에 겁이납니다...무서워서 겁이나서 못살것같아요.... 하늘에서 제게 용기를 주세요.....제발.....저희들 버리시면 안돼요...무거운 짐 내려놓으시면 안돼요...도와주세요...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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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
2009.05.29 17:20 (211.47.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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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가십시오. 마음 가득 죄송함을 담습니다. 소극적으로 당신을 지지해서 죄송합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당신을 지지하고 신뢰해드렸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편히 가십시오. 당신으로 인해 관심없던 정치에 관심을 가졌고, 당신으로 인해 나와 상관없는 먼 사람이 아닌 나와 관계있는 친근한 사람일 수 있구나 알았습니다. 당신의 열정으로, 당신의 치열함으로 지쳤을 몸, 이제 편히 누이시고 편히 쉬십시오.
감사합니다. 벌써부터 그립기만 하지만, 이제 기억 속에 아니 마음 속에 영원한 대통령으로 새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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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코
2009.05.29 17:23 (222.23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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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는 정말 편히 쉬세요. 언제까지고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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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나스윙
2009.05.29 17:25 (221.14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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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살아오면서 정치에 대한것에 관심이 없었지만.. 고인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깊은 마음은 이제야 알겠습니다. 편안하게 쉬세요.. 정말 죄송하고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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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사
2009.05.29 17:31 (210.12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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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 나라의 아버지 이십니다. 영원히 가슴속 깊이 세겨둘것입니다. 바보대통령 노무현...우리도 당신을 닮아 바보인가봅니다. 언론플레이에서 지친 내나라의 아버지가 한없이 작아보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귀를 닫았습니다. 그냥 어떻게든 시끄러운일이 서서히 잠잠해지겠지...했습니다. 당신이 떠난뒤에야 내 나라의 아버지가 세상을 등질정도로 힘들었다는걸 뼈절히 느끼면서 성인이면서도 부모잃은 어린이마냥 무기력한 제자신에 대해 자책도 해봅니다..... 지금도 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와 슬픔에 젖은 온국민에게 밝은미소를 지어주면서 다정한 손길로 등을 토닥토닥 해주실것같습니다. 사랑합니다.내 나라의 아버지~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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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겁니다
2009.05.29 17:39 (211.2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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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는 부디 평안하시고 머리안픈일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하늘의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꽃과 나비들과 대화하시면서 즐거운 나날들 보내세요 노무현대통령 당신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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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궁둥이
2009.05.29 17:40 (58.12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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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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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그리이
2009.05.29 17:43 (220.8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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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지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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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우리대통령노무현
2009.05.29 17:47 (122.3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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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아직 웃고계신모습이 눈앞에서 아련거립니다. 왜?바보같은 생각을 하셨어요.ㅠㅠ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쉬세요 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영원히 가슴속에 깊이 묻어둘께요 사랑합니다 바보노무현 전 대통령님 영원히 우리 대통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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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민
2009.05.29 17:49 (222.11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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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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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9 17:55 (121.16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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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아직웃고 계신모습이 눈앞에서 아련거립니다
그리고눈물이앞을가리내요 노무현대통령님 왜그런생각까지..
영원히이일을못잇고 노무현대통령할아버지가 돌아가신게밋기지않습니다 그리고영원희 가슴속에 묻어놉고 요즘엔 공부도 통안댐니다 태통령님떄매요 그리고 노무현대통령할아버지가 우리대통령이엿는대.;
죄송합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고이가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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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해딩
2009.05.29 17:59 (121.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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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놈은 눈물도 없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허전하고 눈물이 나네요. 제게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님 뿐입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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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용
2009.05.29 18:00 (120.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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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날뿐입니다. 현실이 고통스럽고 마음이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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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래요
2009.05.29 18:00 (222.237.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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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미얀합니다 사랑합니다 저세상에서 평안하십시요... 님은 가셨지만 저는 안보내드렸읍니다 마음속에 이가슴에 영원히 모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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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동찌리
2009.05.29 18:01 (211.2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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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라고 해주십시요...당최...믿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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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욱
2009.05.29 18:14 (121.18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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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무현대통령께서 하신 업적에 대해 몰랐습니다. 그러나 먼가에 이끌려 노대통령님의 기호 2번을 찍었고, 지금에서야 왜 노대통령님이신지 알거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단한번도 노대통령님을 비난한적은 없습니다. 제가 직접 투표하였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지금이순간 이후 우리 국민들에 의해 민주주의는 변화 할것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께서 만들어 주신 우리 국민의 뜨거운 가슴으로 말이죠.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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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이
2009.05.29 18:15 (124.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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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당신의 뜻을 기억하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영원히 노무현 대통령님을 마음속에 고이 모시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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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mlwn1215
2009.05.29 18:16 (222.23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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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행복했습니다. 대통령님, 편히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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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하
2009.05.29 18:16 (119.7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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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믿기힘들었습니다.. 아직도 믿기 힘듭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안하십시오 잊지않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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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F비굴
2009.05.29 18:17 (124.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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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노무현 힘든걸 많이 겪으셨으면서도 이렇겠까지 대통령까지 오고 끝나고 이렇게 가시다니 거짓말이라고 누가 좀 말해주십시오..끝까지 최선을 다하시지 왜 이렇게 가시는겁니까??거짓말이라고 누가 해주십시오......전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너무나 좋았습니다 대통령중에 최고로 좋은 대통령이라고 믿었습니다 정치를 잘하시고 너무나 좋은 대통령중에 한분이었습니다.. 그럼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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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블루
2009.05.29 18:39 (211.18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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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이제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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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
2009.05.29 18:45 (118.3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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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 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붉은 해는 서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의 무리도 슬피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의 이름을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껴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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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걸
2009.05.29 18:52 (5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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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너무 늦게 알아차린 것 같아 한없이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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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ara21c
2009.05.29 18:53 (221.16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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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부디 아름다운 기억만 간직하시고 편히 쉬십시오. 바보 노무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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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의진실
2009.05.29 19:03 (121.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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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습니다..죄송합니다..송구스럽습니다..가슴이 아픕니다..괴롭습니다..힘듭니다..비통합니다.. 그러나 이제 기억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가슴속 깊이 새이겠습니다..편히 쉬십시요..부디 평온하소서..노무현 아저씨라고 해도 편안한 그이상에 가치를 지니고 계신 우리들에 영원한 국민 대통령노무현 당신을 잊지 못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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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una
2009.05.29 19:05 (211.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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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그곳에서는 편안하게 행복하게 쉬시길 바래요~ 국민들 편에 서서 나라를 이끌어 주신 당신의 무한한 사랑..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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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리짱
2009.05.29 19:11 (220.12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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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지켜드리지 못해... 마지막을 너무 외롭게 해드려서... 고통 받고 계실때 너무 무관심 했던것들이 저를 죄인으로 만듭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이제 부디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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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
2009.05.29 19:13 (61.9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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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ㅜㅜ 여기에서 힘들었으니 그곳에서는 편안히 쉬시길 빌밉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제마음속에서는 평생 하나밖에없는 대동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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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섭
2009.05.29 19:17 (59.2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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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보면서 제가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나이는 고작 19살이지만... 사춘기를 힘들게 지내던 2년전 ... 당신은 저보다 더 힘들고 어렵게 성장해오셧지만 그 누구보다더 엄청난 사람이 되셧습니다.. 그런 당신을 보면서 다시 제가 바른길을 잡을수있었습니다... 그런 당신을보면서 제 꿈을 다시 찾게되었고 지금은 그 꿈을위해서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당신을 이렇게 보낼순 없지만 보내겠습니다... 당신을 존경하며 사랑했습니다 당신이 주신 그 큰 사랑... 다른 사람에게 배풀며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김홍섭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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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사랑합니다~!
2009.05.29 19:31 (211.2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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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이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다른 세상에 가셔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을 잊지마세요. 아주아주 무거운 짐 풀고 천국에 가세요. 사랑합니다 ㅍ.ㅍ 정말 사랑합니다ㅍ.ㅍ 김문환 올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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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라1
2009.05.29 19:34 (125.1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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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님은 영원히 우리의 대통령 이십니다. 이렇게 가슴 무너지게 님을 보내옵지만 님의 넓은 뜻 이제 모두다들 아셨겠지요. 부디 부디 극락왕생 하시옵고 새로운 탄생의 대한민국을 지켜봐 주시옵소서 당신을 당신을 진정 사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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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콰이
2009.05.29 19:35 (125.2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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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전국민이 슬퍼하고있어요 부디 좋은곳에 가시길 바람니다 I LOVE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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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ld212
2009.05.29 19:41 (211.21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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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 저희 노동자들에게는 언제나 한결같은 전 대통령 대신 진정한 대통령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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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잉>ㅅ<♥
2009.05.29 19:51 (61.25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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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당신 덕분에 우리나라는 행복했고요.. 당신 덕분에 우리들은 행복했습니다... 온 국민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을 잊지 못할꺼에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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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아버지
2009.05.29 19:52 (118.21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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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라 한 나라의 아버지셨습니다...이제 나라가 아버지를 잃었으니..이세상 어찌 살아갈수있을까요..아버지...하늘에서 지켜주세요..부디 편히 쉬시고 나라가 깨끗한 세상이 될수있게 도와주세요..사랑합니다..아버지..노무현 대통령님..나에겐 진정 대통령은 당신이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것입니다..사랑합니다...나의 아버지..노무현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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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울꺼예요
2009.05.29 19:52 (123.11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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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아저씨께 처음으로 TV에서 선서라는것을 보았습니다.7살때일이에요.전아저씨를 지지했었어요.그냥 좋은사람처럼 보였거든요.아저씨께서 당선되쎠서 무척 좋았어요.그런대이렇게떠나시다니.정말 거짓말인줄 알았어요.갑지가 서거시라니....자꾸 눈물이나네요.참 좋은분이셨는데..... 저세상에서는 고통없이 행복하세요.
-현정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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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보고싶어요
2009.05.29 19:53 (124.6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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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치도...모르고...아무것도 모르지만... 노무현대통령님은....옆집 아저씨처럼....아버지처럼..... 정말 친근하게 저희에게 다가와주셨기에.. 항상 마음속으로 감사하고....또 감사하며...의지하곤했어요... 정말...존경했고...사랑했어요... 이런 마음을 이제서야..표현했다는게...너무나 가슴이아프고..힘드이네요.. 아직도 실감이 나질않아요....천진난만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이렇게나 생생한데.. 잊지않을께요... 항상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지낼것같아요... 한번 찾아뵐께요.. 사랑해요.지켜드리지못해...죄송해요....보고싶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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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어
2009.05.29 20:02 (122.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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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픕니다.. 어제도 봉하마을에 방문했지만.. 그립습니다.. 부디,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소서..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계속 생각 날것 같습니다. 정말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노무현 前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ㅜ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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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램프
2009.05.29 20:09 (114.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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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얼마나 버거우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혼자 고뇌한 흔적이 역력합니다. 이제 모든 것 놓으시고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십시요. 사랑합니다. 옴 아모카 바이로 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 바릇타야 훔. 옴 아모카 바이로 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 바릇타야 훔. 옴 아모카 바이로 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 바릇타야 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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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팡
2009.05.29 20:19 (118.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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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을 수 없습니다. 믿기 싫습니다. ....... 하지만 믿겠습니다. 그래야 편하게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곳이 있는 지도 이제서야 알게 되어.... 너무 너무 큰 죄를 진 것 같습니다 ..고통 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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勞武賢
2009.05.29 20:21 (220.7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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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 2학년입니다 제가 초등학교4학년때인가.. 그때 당선돼신걸로 아는데..이대로 떠나시네요.. 좋은국가 좋은국민 만들어 주시고 떠나신 당신을 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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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네
2009.05.29 20:23 (218.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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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슬프고 아픕니다...이젠 다잊어버리시고.편안하게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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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20:24 (61.10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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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하게쉬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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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행복
2009.05.29 20:30 (58.22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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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을께요. 노:노를젓고 지옥보다 천국으로가는 대통령님사랑합니다. 무: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현:현재 제 마음속의 남아있으신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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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대통령님왜ㅠㅠ
2009.05.29 20:32 (58.2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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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바보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은 바보에요 정말 바보에요 저는 노무현 바보 대통령이 돌아가신게 정말 믿어 지지 않아요 그래서 차마 티비를 보다 말앗습니다. 노무현님 께서 대통령 하신지 어제 같은데.. 이렇게 돌아가시다니.. 항상 마음속으로 감사해여 .. 장례식장 못가서 정말 죄송해여 끝가지 보는 모습을 티비로 보다니 ㅠㅠ 우리 마음속의 영원히 있으신 든든한 바보 대통령 노, 무 , 현 대통령님 안녕하시구요 .. 꼭 마음속에 대통령님을 꼭꼭 잊지 않도록 깊숙이 넣어 둘게요 대통령님 차마 마지막 가시는길을 못봐서 정말 죄송해여 ㅠㅠ 그리고 대통령님 사랑해여 하나님 품으로 가셔서 고통없이 사세요 하나님 품으로 가셔서 아프시지 말고요 건강하세여 그리고 대통령님 당신은 정말 바보 입니다 ...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을 왜하셧어요 ㅠㅠ 진짜 정말 슬퍼요 ㅠㅠ 왜 자살 하셧어요 왜자살 하셧어요 자꾸 마음속에서 원망햇어요 대통령님 사랑해여 그리고 행복하세요 ...비록 글이 짧지만 꼭 하나님 품안에서 봐주세여 사랑해요 ...우리마음속의 대통령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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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었어요
2009.05.29 20:34 (121.88.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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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일 밖에 몰랏던 제가 어느날 뉴스를 보고 놀랏습니다 .. 거짓말 같은 노무전 前 대통령님 께서 돌아가신 소식을 말입니다 . 충격적이어서 ,뉴스를 안봣습니다 .. 하지만 볼수밖에 없엇습니다 . 왜냐하면.. 저는 노무현 前 대통령님 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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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대통령님왜ㅠㅠ
2009.05.29 20:37 (58.2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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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인이 되도록 우리나라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우리들 마음속의 대통령인 노무현대통령님 무:무리지어 우리들은 노무현대통령님을 마지막까지 .... 같이 잇어드릴게여 현:현실처럼 느껴지지 않는 노무현 대통령님음 죽음은 정말 현실이 아니여야 합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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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미
2009.05.29 20:38 (211.20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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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왜돌아 가셨습니까? 힘드셔도 우리를 위해서라도 살으시지요. 뉴스보고 울고있습니다. 지켜주지못 해서죄송해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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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란체
2009.05.29 20:40 (211.17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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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히 가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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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11
2009.05.29 20:42 (61.2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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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노무현 정말 믿기지 않아요 자살 하구... 암튼 인기 많은 대통령이 돌아가셧으니 울 나라 어카면 좋아요?? 원망했어요... 우리 마음의 고이 남으신 대통령인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하느닙 품에서 잘 지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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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규
2009.05.29 20:45 (115.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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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죽으셨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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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된마음
2009.05.29 20:45 (121.16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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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우리생각만 해준 국민의 아버지....... 정말 왜 돌아가셨어요... 우리 좀더 생각해주시지.... 아무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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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sfgsadA
2009.05.29 20:46 (125.1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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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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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생사
2009.05.29 20:49 (116.4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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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작에 의혹이 가는것은 저뿐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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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포
2009.05.29 20:57 (125.179.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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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뉨.. 당신은 ... 서민의 진정한영웅.. 대통령이엿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 지금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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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밤의인형
2009.05.29 20:57 (121.17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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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님... 존경하고... 좋은마음의로 잊지않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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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ah
2009.05.29 20:58 (118.4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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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함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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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다개비
2009.05.29 21:04 (119.14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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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나의 가족도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대다수의 국민모두가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아니, 이제 우리곁을 떠나셨어도 영원히 당신을 사랑할것입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이제...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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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ㅜ
2009.05.29 21:09 (219.24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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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만에 참앗던 눈물을 흘립니다..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단말은 하지 않겠읍니다.그래도 당신은 나의 참된 대통령이셨읍니다...참았던 눈물 이제 흘리겠읍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훗날 만나면 당신의 국민으로............막걸리 한잔 대접 하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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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
2009.05.29 21:10 (58.14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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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전대통령님 편히쉬세여.... 대통령님 마지막 유서글을 보고 고개가 절로 수그려집니다.... 고생 많으셨구요 하늘나라에서 편히오래 쉬세여 이제야 대통령님에 진실을 알거같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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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우
2009.05.29 21:11 (5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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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 보고싶고 자주 생각날꺼예요 우리 바보 대통령 좋은곳으로 가셔서 못다한 꿈 이루세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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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xmfktm118
2009.05.29 21:14 (218.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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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없는그리움입니다.덧없는인생입니다.가엾어라가엾어라.우리대통령님..부디하늘나라좋은곳에서.영원한안식을누리세요..고인의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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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노무현~
2009.05.29 21:18 (211.1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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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제가 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대통령 영결식에 가보고 싶은데도 못가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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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록™
2009.05.29 21:19 (116.9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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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 대통령 님 저는 대통령 중에서 가장 좋은 대통령 이 당신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삼가 고인 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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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ms
2009.05.29 21:19 (115.1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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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바보 대통령님...... 하늘에서는 바보처럼 살지 마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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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2009.05.29 21:20 (211.2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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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당신이 영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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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검
2009.05.29 21:25 (121.1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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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 조용히 살고 있는 저를 다시 끌어내고야 마시는군요. 그리움이 얼마나 사무칠지... 처음부터 가슴으로 열렬한 지지자 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부디 차원높은 세상에 가셔서 편안히 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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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미
2009.05.29 21:26 (119.7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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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사랑 당신을 보내며 눈물도 흘리지않겠습니다 부디 극락왕생하시여 저희들을 지켜보십시요.. 이젠 나머진 살아있는 저희들의 몫입디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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昭心DADA
2009.05.29 21:28 (222.23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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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눈물이 멈추지 않는걸까요?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을...그리고 대통령님을.. 그곳에선 부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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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잉
2009.05.29 21:29 (219.24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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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을 한잔 마셨읍니다..눈물이 자꾸만 흘러서..옆집에 사시던 형님이 가신 것처럼 뭔가가 자꾸만 밑에서 올라옵니다..욕이라도 해야 할까요? 편안히 가십시요.그곳에선 걱정없이 행복하게 잘 계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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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기억할꼐요
2009.05.29 21:33 (211.2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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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주지못해서 좀더믿어주지못해서 좀더이해주지못해서
너무죄송합니다
비록 떠나가시고야 후회하며 우는 저의를 용서하시고 편의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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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사는세상
2009.05.29 21:33 (125.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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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그곳에선..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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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곁의 서민
2009.05.29 21:38 (115.13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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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서민냄새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언제나 서민곁에서 사람과 사람이 권력앞에 무릎꿇지 않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 하셨던 당신을 너무도 사랑했습니다. 당신을 보내드려야하는 이 순간이 너무도 마음아프고 비통합니다. 당신이 짊어지고 간 짐이 너무도 많기에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이제 당신의 짐을 나눠 짊어지겠습니다. 당신이 그토록 외쳤던 사람사는세상을 만들기 위해 당신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다음생애에는 바보 노무현이 아닌 서민의 한사람으로써 영원이 우리곁에 가르침을 주시며 머물러 주십시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진심으로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훗날 그곳에서 다시만나면 사죄드리겠습니다. 당신의 고통 이제 우리에게 주시고 부디 편히 잠드십시오. 사랑합니다. 영원한 서민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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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똥동글
2009.05.29 21:42 (58.1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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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마세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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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777
2009.05.29 21:42 (11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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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편한곳 가서 잘 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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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요
2009.05.29 21:43 (58.7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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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더 버티시지..당신의 소중한 사람들은 어쩌라구요..당신의 힘듦은 알지만..당신을 섬기던 부인 가족들은 어쩌라구요..우리는 한낱 지나던 사람입니다..근데 어찌 가족을 버리고 가십니까..어찌그리도 모진 마음을 가지셨나요..죄송합니다..당신의 고단함을 알지못했습니다..부디 용서하지마세요..그넓은 아량..끝까지 가져가지마세요..당신이 그러하시면..우린 더이상 설곳이없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당신의 힘이되지 못했습니다..아량을 보이지 마세요..우릴 벌하세요..당신의 죽음이 믿기지 않습니다..당신의 죽음이 너무 가슴 저리도록 아픕니다..당신의 그마음이 우리를 아프게 합니다.. 죽도록 미워하도록 하세요..그래야 당신을 놓을수있겠습니다..부디 아량을 베풀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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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건
2009.05.29 21:53 (125.186.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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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또 눈물 ...눈물밖에 안나오네요...가슴이 터질것만 같아요... 이젠 당신의 모습을 볼수 없어 안타까워요...봉화 마을에서 지내시는 모습보고 참 좋았는데 더이상은 볼수가 없네요....tv에서 말하네요 항상 거기 계실 꺼라 믿었다네요....시간이 나면 언젠가 봉화마을로 찾아 뵐수 있을 꺼라 ...시간이 나면 가야지 했지요.....저두 그랬답니다...언제든지 찿아가면 만날수 있다구 생각했답니다..... 그만큼 가깝게 느껴진 대통령님 이셨는데........이젠 볼수가 없어 맘이 아파요...사랑합니다...영원한 우리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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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나영
2009.05.29 22:02 (222.23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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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합니다 ..오죽하시면 그런선택을 택하셧을까 하는마음더욱 가슴아픕니다 ..말없이묵묵히 혼자얼마나 힘드셧읍니까 ㅠㅠㅠ이젠 편한곳으로 편히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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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은
2009.05.29 22:03 (218.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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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하루도 일을 제대로 하지못했습니다..왜 영정사진만보면 눈물이 나는걸까요..눈물이 앞을가려 운전을 하지못하겠습니다..가다서다 가다서다..귓가엔 억울하다~와 내를그냥 가라하노~ 노짱의 이런소리가 들립니다.. 힘없는날 원망만 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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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띡이
2009.05.29 22:05 (110.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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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정말 보고 싶어요.사랑합니다.그리고존경합니다.우리는 한가족 입니다. 한몸입니다........정말 이젠 볼 수 없는 건가요? 너무 그리워요. 다시 돌아왔으면 합니다. 지금은 말이 안나오고 말대신 눈물이 쏟아지네요.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다음에 다시 태어나서 우리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는 대통령님을 기다릴것이고 절대 잊지 않을겁니다.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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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chon
2009.05.29 22:05 (125.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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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절대로 잊지않겠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당신을 기억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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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2009.05.29 22:11 (1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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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했습니다. 영원히 기억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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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7
2009.05.29 22:12 (114.20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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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빠져나간 저의 정신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하루 종일 눈물만 흘립니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할 수가 없어요. 가슴이 찢기는 듯한 이 아픔은 어떻게 치유할까요? 당신이 너무 그립습니다. 다시 돌아 오시면 안되나요? 오늘 영결식에서 "아이고 누~ 있으니 힘드네"하시고 벌떡 일어나시는 기적을 바라고 바랬습니다. 기적은 일어나지 않고 하루종일 소리없는 눈물만 흘립니다. 이제는 정신을 애써 바짝 챙기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 꾹꾹 눌러 당신의 국민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살으렵니다. 대통령님 남기신 메시지 가슴 깊이 세기며 뇌리에 쑤~욱 각인시켜 작은 이 한 몸부터 실천하며 살랍니다. 당신을 억쑤로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그 곳에선 일 하지말고 당신 좋아하시는 책만 읽으세요. 웃으세요 천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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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세요대통령님
2009.05.29 22:14 (124.5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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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절대로 잊지않겠습니다.... 우리모두 당신의 이름 석자를 기억하고 가슴에 새겨놓겠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입니다. 항상 저희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신 우리의 영원하신 대통령님.... 저희는 당신을 항상 기억하고 가슴에 새겨놓겟습니다.... 대통령님은 진정 저희를 두고 먼저 떠나시는 바보입니다...ㅠㅠ 당신의 꿋꿋함을 본받겠습니다... 대통령님 하늘나라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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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09.05.29 22:17 (59.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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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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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ㄹㄴㅇㄻㄴㅇㄹ
2009.05.29 22:19 (116.1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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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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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혀니버미
2009.05.29 22:20 (61.2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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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모릅니다.대통령님께서 살아생정 하신 말씀들 잊지 못할거구요.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부디 좋은 곳에서 아무 근심없이 편하게 쉬십시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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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천사
2009.05.29 22:21 (121.1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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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떠나보내면서 가슴 아픈 애도를 표합니다.생전에 소박하고 다정한 모습 오늘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 슬픕니다...생전에 꿈꾸어왔던 인간존중사상과 같이 더불어 갈이 살아갈수있는 세상을 만드는것은 살아있는 사람들이 풀어야할 숙제입니다.하늘에서는 편히쉬시길~영원한 우리의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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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in086
2009.05.29 22:23 (218.14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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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나서 시대를 눈으로 보고 귀로들은걸로 격은 대통령중 최고입니다 부디 편안하게 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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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화
2009.05.29 22:24 (116.3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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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말문이 막혀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좋은 곳으로 정치없는 세상에서 편히 계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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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uh9403
2009.05.29 22:24 (121.16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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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천국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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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xz
2009.05.29 22:26 (115.1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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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다시 한번이라도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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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님
2009.05.29 22:27 (58.14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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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서야 느낍니다. 그래서 더욱 죄송합니다. 대통령님께서 살아계실때는 이 소중함을 알 지 못했습니다. 그동안의 고통또한 생각지 못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저희들을 보듬어 주신 서민대통령님이신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시며 영원히 저의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는 대통령님 이실것입니다.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대통령님께 너무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한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모든 짐 내려놓고 평안하게 지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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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2
2009.05.29 22:27 (211.20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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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경복궁에서 최초로 만난 노 전 대통령님... 그러나 다시 이번해 여름에 우리곁을 떠나셨지요... 바로 앞에서 본 최초의 대통령이셨는데... 우리 학교에도 오셨지요... 그러나 우리들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부디 그 곳에서는 슬퍼하시지 마시고 나라 걱정마시고 편안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꾸만 눈물이 나네요... -서울대방초등학교 유정민학생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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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여신
2009.05.29 22:34 (124.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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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전문이 아니지 않나요 ? 왜 돈에관련하여 쓰신부분은 없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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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man78
2009.05.29 22:37 (121.1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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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을 뵙게 되면 모든걸 알게 되겠죠......... 저도 지금 당장 삶의 문턱에서 고민 중 입니다.......... 하지만 우리님의 주검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살아 가려 합니다.... 이 힘 없는 제가 힘 실어 외칠수 있는 그날...... 우리님은 다시 한번 미소 지으실 겁니다...... 오늘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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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2009.05.29 22:38 (125.14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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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함께 해온 생활이 귀하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해주신 故노무현前대통령님.. 하늘에선 부디 저희를 사랑으로 돌봐주십시오.. 좋은날만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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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엄
2009.05.29 22:39 (211.2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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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가족들은 어떻게 하라고 가셨어요 평범한 농민의 꿈을 이루지도 못했는데 평범한 시민의 한사람으로 살아보지도 못했는데 그렇게 가시면 어떻게합니까 이제 정말 그소탈하고 순수한 모습을 뵐수가 없는건가요 정말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자꾸 자꾸 눈물이 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언제까지나 우리들 곁에 머물러주세요 비록 하늘나라에서지만 온 국민들 가슴에 영원한 대통령으로 남아주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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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함
2009.05.29 22:39 (121.17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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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픕니다 세상 물정몰랐던 저도 한때 노무현 대통령을 손가락질했지요. 아무것도 모른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말만 듣고 말입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립습니다. 그냥 눈물이납니다...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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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나아지겠지
2009.05.29 22:41 (61.25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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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를 했었습니다...아무것도 모른채 뱉어서는 안될 말을 하였습니다.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당신이 살아 생전에 서민들을 위해 해왔던 일들이 결실을 맺진못했지만 우리 국민들을 위한 마음만은 이제 알수 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돌이킬수 없기에...너무나 안타까울뿐입니다. "스스로 죽음을 택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자"라는 말을 하셨었죠.. 당신의 잘못은 없습니다..그릇된 생각을 하고있는 사람들 잘못입니다. 모든 근심 걱정 다 잊으시고 편안히 잠드세요.. 우리 마음속에 당신의 미소는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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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카라
2009.05.29 22:46 (116.9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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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계속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내일 아들의 첫 돌입니다. 그 아이는 아직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지만 훗날 알게 될것입니다.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국민을 사랑하시고 국민을 위해 한평생 살다가신분이시라고...사랑합니다. 원망도 미움도 없습니다. 부디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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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꿈
2009.05.29 22:46 (110.1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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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만 남니다 그저 눈물만 납니다 마를만 하면 티비에 나오는 님 목소리에 님 영전에 눈이 퉁퉁 붓도록 그러고 있습니다.. 뭔가 해드릴게 없었을까 늦었지만 아쉬워, 서러워, 죄송해서 그렇게 울면서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제가 해드릴 건 생이 다하는 순간까지 님을 잊지 않겠단 다짐 그것 뿐이지만 이것만은 목에 칼이 들어 와도 지키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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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음엔당신이있어요
2009.05.29 22:46 (114.20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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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 다시한 번이라고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제가 사춘기라서 살기가 싫고 죽고 싶었어요 그동안고통을 생각을 못하였습니다 이런 저희들을 보듬어 주신 위대한대통령님이신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시며 영원히 저의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는 대통령님 이실것입니다.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대통령님께 너무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한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모든 짐 내려놓고 평안하게 지내시길 바라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마음에는 한번한대통령은 영원한대통령은 영원한 대통령이에요 -청주동중학교- 1-7반학생들이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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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2009.05.29 22:46 (221.16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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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좋은곳 가서 생에 못했던거 마음껏 하면서 행복하게 지네세요... 노무현이라는이름에 함께 존재했던 육신은 이제존재하지 않지만 노무현대통령님의 이름 석자는 우리 마음속에 오래오래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 부디 행복하시길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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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대한민국
2009.05.29 22:48 (123.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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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하고 국민들의 무관심 속에서 묵묵히 정의를 위해 싸우신 그 뜻 너무 뒤늦게 알게 된 저희들의 무지를 용서해주세요.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맘 편히 사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못다 이룬 그 꿈 저희가 꼭 실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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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망치
2009.05.29 23:02 (119.14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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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 당신은 살아계셔도 돌아가셧어도 나에게는 단 한분인 대통령이시고 영웅이랍니다 ...어리석은 백성들은 잊으시고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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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촌놈
2009.05.29 23:12 (125.13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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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못 지켜드려서 죄송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에서 최고를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죄송합니다 못지켜드려서 죄송합니다 미안한 마음뿐 이라.. 대통령님은 우리 대한민국에 영웅이엿습니다 그동안 행복했습니다..이런 대한민국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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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민이요
2009.05.29 23:14 (211.20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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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 ..
이제와 찾아뵙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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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딸
2009.05.29 23:15 (121.19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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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종일 울고 또 웁니다. 이 애닮품을 어찌 말로다 표현하리오 가끔 티비를 통해 뵙는걸로도 행복했는데 그 마저 뵐길이 없어지니 가슴이 미어저 옵니다. 오래도록 그리울 겁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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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아름다워
2009.05.29 23:17 (116.1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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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죽어야만 당신을 잊을 수 있겠지요. 오늘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은 저의 영원한 자랑스러운 대통령님이십니다. 이제라도 실천하는 시민이 되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한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
|
hong님
2009.05.29 23:18 (203.23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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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노무현대통령님.... 그립습니다.... 너무늦게깨닫게되어죄송합니다.. 부디편안하세요...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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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편안히
2009.05.29 23:18 (58.23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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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 찾아와서 죄송합니다...웃는 모습이 그립습니다...힘내세요..정말.....좋은곳 가세요.....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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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2009.05.29 23:18 (121.17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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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치나 경제에 참 관심이 없는놈이고, 대통령이 누가 되든 별 상관이없답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 께서 돌아가셨다는 자체가 너무 저에겐 큰 벼락이고,큰 짐같은 기분입니다. 왜 그러셨지요, 우린 정말 슬퍼합니다. 그리워합니다.아파합니다. 정말 소박하시고 감동적이시고 정말 큰 일을 해내셨던 멋진 분이셨으며 어릴때는 가난해 대학을 포기해서, 다시 독학으로 공부를하여 변호사가 되고, 국회 의원이 되는 과정까지 전 꼼꼼히 보았답니다. 정말 마치 한장면의 드라마같은 그러한 삶을 살아오신거 같습니다. 정말 아침에 충격이었죠, 돌아 가셨다는 말에 동네와 인터넷이 아주 떠들썩 했어요. 정말 오늘 화장 하실때 모두들 울때 저도 살짝 울쩍 했어요. 아 정말 슬프네요. 왜 갑자기 ,,, 당신의 고통을 헤아려주고 싶어요. 정말 순박하시고,멋쟁이 대통령님 저 하늘 맑은 곳에서 고이 쉬십시오. 그것이 지금 우리로서의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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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ill believe
2009.05.29 23:22 (121.183.150.***)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주주의의 표상이시며 우리 국민의 영원한 아버지 대통령님께서 보여주신 희생, 사랑 ,청렴함,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덕분에 지난 5년간 무척 행복했었습니다. 대통령님의 숭고한 정신 모든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평생 기억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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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닉
2009.05.29 23:24 (211.255.174.***)
|
|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님..국민을 진정으로 섬겨주셨던 고마운분, 입술로만이 아닌 가슴으로 사랑해주셨던 고마운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그땐
2009.05.29 23:25 (59.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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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는 님을 대통령선거에 한표, 언제나 당신편에 있었는데... 이렇게 보내드려 죄송합니다. 대통령을 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슬픔니다. 이제 더좋은 세상에 천당으로 가십시요. 그곳에 살만나는 세상이 있을것 입니다....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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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기
2009.05.29 23:25 (58.22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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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대에 역사는 반듯이 당신께서 가시려고 하셨던 길이 옮았음을 증명하고 기억할것입니다. 이제 걱정,고민 다 버리시고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웃으시면서 행복 하시길 바램합니다. 너무 늦게...... 너무나도 늦게 이렇게 밖에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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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나의영웅
2009.05.29 23:28 (211.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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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분향소에는 못갔지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렇게 인터넷으로나마 글을올리는점 죄송합니다.대통령님 죄송합니다. 비록 대통령님께서 정치하실땐 많은지지를 해드리진않았지만 제가 처음으로 대통령선거투표를한분이셨고 처음으로 당선되신분이셨습니다. 얼마나 힘이드셨을까라는생각을 하면 눈물이 앞을가립니다. 부디 하늘에선 편히쉬세요.제가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제마음에 영원한위대한 바보대통령으로 기억하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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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고싶습니다
2009.05.29 23:30 (203.13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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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
지금까지 우리대한민국은 煎 노무현 대통령님이 있어서 한없이 빛날수있었고 발전할수있었습니다..
대한민국시민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기억합니다. 최루탄 파편이 튀어 피를 흘리면서도 당당해 하셨던 그모습을... 모두가 타당하지않은 선거에 YES를외칠떄 당신은 당당하게 NO를 외칠줄 아는분이었습니다..
당신이 4천 800만 국민들앞에서 흘린 한방울 한방울의 땀 과 눈물 그값은 무엇으로도 매꿀수없었습니다...
그는 선거유세 당시 국민들에게만 빚을지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그를 그리워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그를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그는 다시 우리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는다시 우리들과 함께할수있엇습니다.. 고개를들 때와 굽힐떄는 잘알고계신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
강한자 앞에서는 당당히 '대한민국' 이라는 이름을 외칠수 있으셨고 우리 국민들 앞에서는 한없이 고개를조아리셨습니다.. 당신을 잡고싶습니다.. 당신을 잡아두고 '한번 더!' 라고 외치고싶습니다 하지만 만남이있으면 헤이짐도있는법이겠죠, 이렇게 받아들여야 겠죠... 5년동안 감사합니다.. 어느 누구도 쉽게 할수없는 일은 어느 누구도 반대세력에 그렇게 초연하지 견뎌내지못했을텐데 당신이어서 가능했을겁니다 당신이어서 참았을겁니다.. 그리우셨던 흙냄세를 맡으며 편안하게쉬세요 마지막으로 당신을사랑합니다.. 노무현전대통령님... 故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꼭 본받겠습니다 마지막으로말씀드립니다.. 전아직 청소년입니다 ..하지만 정치를 잘모르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은 언제나 제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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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고싶습니다
2009.05.29 23:31 (203.13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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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
지금까지 우리대한민국은 煎 노무현 대통령님이 있어서 한없이 빛날수있었고 발전할수있었습니다..
대한민국시민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기억합니다. 최루탄 파편이 튀어 피를 흘리면서도 당당해 하셨던 그모습을... 모두가 타당하지않은 선거에 YES를외칠떄 당신은 당당하게 NO를 외칠줄 아는분이었습니다..
당신이 4천 800만 국민들앞에서 흘린 한방울 한방울의 땀 과 눈물 그값은 무엇으로도 매꿀수없었습니다...
그는 선거유세 당시 국민들에게만 빚을지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그를 그리워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그를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그는 다시 우리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는다시 우리들과 함께할수있엇습니다.. 고개를들 때와 굽힐떄는 잘알고계신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
강한자 앞에서는 당당히 '대한민국' 이라는 이름을 외칠수 있으셨고 우리 국민들 앞에서는 한없이 고개를조아리셨습니다.. 당신을 잡고싶습니다.. 당신을 잡아두고 '한번 더!' 라고 외치고싶습니다 하지만 만남이있으면 헤이짐도있는법이겠죠, 이렇게 받아들여야 겠죠... 5년동안 감사합니다.. 어느 누구도 쉽게 할수없는 일은 어느 누구도 반대세력에 그렇게 초연하지 견뎌내지못했을텐데 당신이어서 가능했을겁니다 당신이어서 참았을겁니다.. 그리우셨던 흙냄세를 맡으며 편안하게쉬세요 마지막으로 당신을사랑합니다.. 노무현전대통령님... 故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꼭 본받겠습니다 마지막으로말씀드립니다.. 전아직 청소년입니다 ..하지만 정치를 잘모르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은 언제나 제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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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이
2009.05.29 23:37 (211.17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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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너무나도 곧게...한 길만을 사신 대통령님을......이제...마음에서...머리에서만 만날 수 있게 되었네요.....너무 죄송합니다.........너무나도 순수하신 분......권모술수라는 것은...생각조차 해보지 못하신 분.....그런 나약한 분을.......응원해 드리지 못했습니다.......마음에서 하고 싶은 것을....몸으로 실천해야하는 것을......대통령님으로부터 배웠는데.....어리석기 짝이없는....제가.....실천하지 못했습니다......너무나 감사했습니다.....또...너무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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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j소리새
2009.05.29 23:37 (219.2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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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소에서 무너지는 가슴, 오늘 영결식과 노제, 화장터로 가시는걸 봐도 믿기지않고 이 허전한 가슴 어쩌합니까? 그냥 같은하늘 아래 계신것만으로도 든든했는데.....농민가슴 어루만지며 오래 동안 함께할줄 알았는데...소박한 웃음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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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孝
2009.05.29 23:42 (222.23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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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당신을 영원히 모시겠습니다.. 나의 첫 대통령..아름다운 당신이름 가슴에 평생 새기겠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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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9 23:44 (222.2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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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서는 항상 편안 하시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평생을 잊지 않겟습니다....죽을때 까지 기억하겟습니다....영원히 기억 하겟습니다....그립습니다....존경합니다....이렇게....갑자기 떠나셨다는게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다음 생에도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그곳에서는 고통없이 마음 편안히 쉬시길 간절히 바라겟습니다.................정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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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
2009.05.29 23:44 (110.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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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큰 어른으로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당신이 너두도 그립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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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세상
2009.05.29 23:45 (118.2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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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영원히 가슴 속에 큰 못을 박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나가겠습니다.당신을 잊지 못할겁니다..사랑합니다 우리의 대통령,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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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행수
2009.05.29 23:59 (116.3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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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님께서 여생에도 남에게 짐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신 것은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보십시오~ 대통령님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추모의 물결을.. 보내고 싶지 않지만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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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산
2009.05.29 23:59 (125.17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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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을 보내고 어찌 살아야 될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사랑한다고 표현 못하고 그저 힘이 없어서 언론매체만 보고 그저 소극적으로 당신을 바라만 보고 있었던 우리가 후회됩니다.당신의 그 큰 고통을 ....우리나라가 자꾸 싫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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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양
2009.05.30 00:01 (122.4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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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뇌물 사건 의심했습니다.. 곧은 나무는 휘지 않고 꺽인다는것을 잊었습니다. 가신 뜻은 이해는 하지만... 남은 사람은 어떤 희망으로 살라고.. 하염없이 눈물이 나요.. 분양소에도 못가보았습니다.. 너무 두려워요.. 지금이 꿈이기를 기도하고 싶어요 안먹던 술과 끊었던 담배가 그리워집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보낸것은 저와 같은 대통령 선거를 하지 않은 국민들입니다. 민주주의가 다시 후퇴한것도.. 저와 같은 방관자 때문 입니다. 죄송합니다.. 정치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리 후퇴 할줄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살아서 예쁘게 사는 모습 보여주시지..하고 원망도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님을 벼랑으로 내몬것은... 현정부도 아닌... 조금의 의심을 한 저였다는 것을 .. 많은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시고 가신 그곳. 그곳에서는 뜻을 마음것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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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녀
2009.05.30 00:02 (211.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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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제 영영 뵐수 없는건가요... 참 슬프네요.. 하루종일 발인.. 영결식.. 서울광장의 노제.. 를 보며 하염없이 눈물만 흐를 뿐입니다. 이제 가시면 영영 그 맑은 미소와 옆집아저씨 아빠같은 모습을 볼수 없다는 현실이 믿기지 않을뿐입니다.. 이제야 대통령님의 진심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래서 후회스럽습니다.. 살아생전 한번이라도 대통령님의 마음을 헤아려드리지못한제가 한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우리들의 진정한 대통려이자 대한민국의 아버지... 부디 하늘에서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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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이런일이
2009.05.30 00:06 (6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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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십시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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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균
2009.05.30 00:07 (123.2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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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여.. 그대는 진정 용기있는 자(者) 입니다. 님의 사랑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그맑던 미소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잊지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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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
2009.05.30 00:14 (119.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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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관심을갖게되서 죄송합니다..그래도 대통령님을 정말 존경했구좋아했습니다 보고싶습니다..자꾸 이렇게 사진만봐도 심장이따끔따금거리고 울컥울컥해요..아직학생이라 투표를해본적은없지만 바보노무현 대통령님이 저한텐 최고의대통령으로 기억할게요 절대 잊지않을테니 편안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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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땡구리
2009.05.30 00:21 (119.6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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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고생하셧구요,, 웃으셧던 모습들이 아련해서,., 가슴이 미워집니다.. 그동안고생많으셨습니다...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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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병아리
2009.05.30 00:28 (121.187.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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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님...당신은최고였고앞으로도최고로기억될것입나다.왜지금에서야사람들이대통령님의큰뜻을알게되었는지정말가슴이아픔니다...부디좋은곳에가셔서맘편히쉴수잇길빌겠습니다.그저하염없이눈물만나네요.바보대통령..하지만세상에서가장현명하고올바른당신일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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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맘
2009.05.30 00:45 (203.22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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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뵙고 싶습니다. 당신의 고단하고 힘드셨을때 작은 힘일지라도 당신에게 보탬이 되고싶었습니다. 앞으로 뵙지 못할 게 가슴이 아픕니다. 당신의 숭고했던 행적에 대해 제 아이들에게 말해 주려합니다. 사랑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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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사과꼬마
2009.05.30 00:57 (124.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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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잃은 저희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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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2009.05.30 00:59 (124.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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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습니다,,, 존경했습니다 그리고 당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이 짧은 세마디에 제 마음을 담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내몰아 칠 때 전 믿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정말로 신뢰했습니다... 당신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당신은 저희에게 고통을 준 것이 아니라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희망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원망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우리가 웃으며 행복하다 말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 진심으로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정치를 모르는 이에게 정치의 참다움을 보여주셨습니다...
정치에 내몰려 굶주려 약한 이에게 희망을 속사겨 주셨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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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살자
2009.05.30 01:01 (219.24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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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사람이라 할 수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하세요..그리고 사랑하셨던 '대한민국'을 남아있는 저희들이 더 사랑할 수있도록 원칙을 지키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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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추종자
2009.05.30 01:03 (211.4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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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은 역시 명석한 두뇌를 가지신 똑똑하신 이나라 최고의 어른이셨습니다 글을 올리는 네티즌님들도 다들 얼마나 글 솜씨가 뛰어나신지요??? 모두들 대통령님처럼 현명하시어 대통령을 바로 보시고 슬퍼합니다 영적인 세계가 있다면 정말 특유의 사람좋은 웃음을 잃지 마시고 사람사는 세상을 마음껏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사랑하고 뵙고 싶다고 해도 대통령님이 안보입니다 어디 계신가요??? 제발 돌아 오십시오!!!!!! 한번만이라도 믿지 못한 저의 죄를 사죄하게 해 주십시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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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이맘
2009.05.30 01:08 (114.2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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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여름 제딸아이를 손녀딸처럼 번쩍안아서 이쁘다..건강하게 자라야한다...며 할아버지 처럼 말씀하셨는데...가시는길 같이 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해서 시청하는 내내 눈물을 흘리고 있으니 이제 2돌짜리 아기가 눈물을 닦아 줍니다. 온국민의 아버지였던 당신은 살아있는 미륵이었습니다. 염치없지만 살아계실땐 몰랐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작은 비석이 세워지는 어느날 꼭 뵈러 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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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향한
2009.05.30 01:14 (119.20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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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깨달아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루종일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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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꼬
2009.05.30 01:14 (118.3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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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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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자리
2009.05.30 01:22 (221.16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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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이제야 진정함을 깨닫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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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3542
2009.05.30 01:22 (203.17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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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가슴이 답답합니다 눈물도흐르고요 꼭 찾아뵙겠읍니다 가슴에 묻겠읍니다 ,,,아니 가슴에 오셨읍니다 부디 영원하세요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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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사람1
2009.05.30 01:24 (21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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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 속물경제 이시대 최고의 대통령 노무현 아버지.. 처음엔 무모하였다 라고까지 생각하였습니다.하지만 이제 당신이 왜 왜 왜.. 기꺼이 자신을 던지 셔야만 했는지 알것 같습니다.일생의 여정이 얼마나 험난하고 고단하셨는지요.죄송합니다.꼭 자신을 던져야만 했던.이 시대의 정치가, 언론매체가 원망스럽고 무섭습니다. 우리모두 각성해야 합니다. 다시는! 두번 다시는 제2의 제3의 노무현 대통령 아버지 같은 눈물로 지워질 역사를 만들어서는 아니 될 것 입니다. 힘드셨을건데...그렇게 힘드셨을건데 이제 귀향 하셔서 편히 남은 여생을 사셔도 되는데.. 않그래도 이 나라 이땅에 파렴치하고 몰지각한 인간들이 활개를 펴고도 잘 사는데, 왜 작은 책임감으로 가셔야만 했습니까...이렇게 슬프고 눈물이 나는 이유는 이런 사회가 있어서 입니다 아버지...부디 다음 생에는 아프지말고 힘들지 말고 행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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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2009.05.30 01:25 (61.25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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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 돌아오세요. 그렇게 가실분 아니잖아요. 제발 돌아오세요...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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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뽕이쥐
2009.05.30 01:35 (222.10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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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퍼하지도... 원망하지도...말라고 하셨는데...티비를 보고 있으면..하염없이 눈물이 나고..서럽고,원망이 됩니다..대통령님 보다 더한 사람들이 많은데.. 왜그리 먼저 가셨습니까?.. 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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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2009.05.30 01:59 (118.3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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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대통령님이 쓰신거아니죠..........이건 분명 뒤에서 누군가에 조작이잇을거에요 절대 이렇게 혼자가실 분이 아니잖아요...경찰관님 꼭 파헤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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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쥬스
2009.05.30 02:07 (5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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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하염없이계속흐르네요...믿고 싶지 않은데 믿어야 되는 현실이 슬픕니다. 아 정말 애통합니다!! 너무도 안타까울뿐..얼마나 정말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ㅜㅜ 봉화산 부엉이바위에서 그 바위투성이에 몸을 던지셨다는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몸이 부서지는 고통을 안고 가셨다는게 마지막 가시는 길마저 외롭고 고통스럽게 떠나셨다는 것이 제 가슴을 찢고 아려오게 만듭니다. 왜 그땐 믿어드리지 못했는지..지켜드리지 못하고 믿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대통령을 하지 않으셨더라면.. 소박한 삶을 꿈꾸시며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행복을 누리시면서 사셨을텐데.. 참으로 보기드문 대통령다운 대통령님이셨습니다. 꼭 잊지않겠습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대통령님의 신념과 정신으로 더욱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래서 대통령님께서 그토록 원하시고 꿈꾸셨던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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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ey
2009.05.30 02:07 (59.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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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이 대통령님 많이 사랑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국민들이 바보 노무현이라고 하였지만.. 지금은 우리 대한민국의 아버지.. 지금은 꿈나무들한테는 존경하는 대통령님 국민들 한테도 존경하는 대통령님 이십니다..
이렇게 가셨지만.. 잊지말아주세요.. 우리 국민들은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존경하였고 사랑하고 있다는걸요..
하늘에서는 부디...행복하시고 건강하셔야해요..! 안그러시면..저희 국민들 모두 하나같이 힘들어하니깐요.. 저희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절때 잊지않겠습니다 마음 한곳에..꼬옥 생각하고생각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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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간지보고싶습니다
2009.05.30 02:10 (59.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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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꿈만같습니다... 제발 꿈이기만을 바랍니다... 제발... 살아계셨으면좋겠습니다... 아직까지는 못놓겠습니다... 대통령님의 마음을 너무 늦게 알아서 죄송스럽습니다... 그래서 더 못놓겠습니다... 언제나 이해해주시고 늘 한결같아 그 자리에 계실줄만알았습니다... 그래서 마음깊이 존경하고있는 마음조차 표현못했습니다... 어떠한 말로든 지금 더이상 이어나갈수가없습니다.. 가슴에서부터 목까지 차오르는 무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어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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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1350
2009.05.30 02:51 (123.21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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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순간 생각하면 이 현실이 정말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가시기 까지 얼마나 많은 고뇌를 하셨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 내 두손으로 노대통령님을 뽑았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하는데 이렇게 가시게 두다니 죄송스러운 마음도 들구요. 살면서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잊지 못할 지도자가 되실겁니다. 부디 편한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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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연가
2009.05.30 02:52 (222.1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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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가꾸신 사람 사는 세상에 있는 지금, 감사드립니다. 죄송한 마음 만큼 깊이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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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별
2009.05.30 03:05 (125.18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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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그곳에서는 사람사는세상 만들어 주십시요.. 국민들도 언젠간 대통령님 만나러갈렵니다... 그곳에서는 법이 없는 세상 믿고사는 세상 만들어주십시요.. 당신은 대한민국에 영원한 바보 노무현 진정한 국민의 대통령이십니다..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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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쇼내꺼
2009.05.30 03:12 (119.19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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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 전 대통령님, 영결식에 가려 했는데 바보같이 늦잠을 자는 바람에 가지를 못했습니다. 이승에서야 어떤 고난과 역경을 겪으셨던지간에... 이제 마음 편히 가지시고 위 나라에서는 행복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우리 국민이 노여움을 풀어드리려 힘을내 땅을 박차고 일어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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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그리움
2009.05.30 03:15 (210.20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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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운명이라고 하셨지만... 저희는... 그 운명이 원망스럽습니다.. 죄송합니다... 운명을 바꾸지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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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s
2009.05.30 03:33 (218.23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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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이 오질 않네요... 부디 좋은곳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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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2
2009.05.30 03:45 (118.4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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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밖에 안나네요 오늘진짜 많이울었어요 에휴 노무현할아버지 우리할아버지같은 우리모두의 아버지 노무현대통령님 이제 편하게쉬세요 대통령같은거하지말고 편히쉬세요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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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네
2009.05.30 04:48 (221.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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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유언장입니다. ----------------------------------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 *이것은 꼭 위작을 남기기위한 타인의 생각에 범죄자형식으로 지어낸 상황인듯 합니다. -----------------------------------------------------------------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 *그러실수도있겠죠 검찰조사받고 나오셔셔 건강이 안좋으실수도있을듯. 그러나 자전거 타고다니면서 했던 위풍당당하던분이 글도쓸수없다는 내용은 사뭇 이해가 안갑니다. 아마도 처절하게 당신을 비하 하게 만들어놓으면서 죽음을 맞이 하는듯 보이는 설정 같습니다. ----------------------------------------------------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 *마치 사건을 저질러놓으면서 타살이 아닌 자살인듯을 결정짓는듯한 상황은 이해가 안갑니다. 또한 원망하지 말라하는 이야기는 내죽음에 파헤치지 말라라는 전문 킬러들이 사전 유서 공작 일수도 있습니다. ---------------------------------------------------------------------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 이 유서에 빗데어봤을때 일반적인 유서는 여보 하면서 시작 되었을것이고 아들딸냄이 이름부르면서 마지막 유서의 시작이 다분합니다. 그렇다고 전직 대통령이라는 유서는 아무리 인간이 아닌 국가원수였던분이라도 유서는 개인유서라고 봅니다. 당신사랑하고... 아들딸냄이 사랑하고 손녀사랑하고 ....내가 가는것은 그냥 그런것이고....그렇게 쓰는것이 노무현대통령님의 마음속 유서 이었을겁니다. 이렇게 차갑게 유서를 쓰시는분이 절대 아닙니다. 또한 컴터 유서는 유서의 효력이 없기에 누구보다도 더잘아시는 분이 어떻게 자필이 아닌 컴퓨터 유서를 남기어셨을까요? 절대 유서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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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23
2009.05.30 05:23 (116.4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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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까지 노무현의 죽음에 대해서 슬퍼하는 것에 이해 할 수가 없다 노무현은 본인 가족의 죄값을 면제 받기 위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했다 그런사람을 우리국민이 이렇게 까지 추모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모르겠다 노무현은 한일 정상회담때 일본 총리와 독도 문제를 예기하면서 본인입으로 다깨시마라고 표현을 했고 옆에서 통역을한 통역관이 순간 적으로 당황했었다고 한다. 그런 사람을 이렇게 까지 추앙할 필요가 있을까 ? 또한 한나라의 국가 원수로써 자신의 잘못을 인장하고 죄값을 치러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자살로써 모든것을 면죄 받으려 한 것은 국가 원수로서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무현 뿐만아니라 역대 대통령들은 가족이됬던 본인이 됬던 비리와 부정부폐에 모두 얽혀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노무현 또한 크게 다를바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죽음으로서 그 죄를 덮으려 했다는 것이 다른점 이라 할 수 있겠다 물론 노무현이 모두 잘못됬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도 대통령 재임기간 동안 본인이 맡은바에 대해서 최선을 다한 것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노무현의 죽음 에 대해 모든죄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있는 것처럼 몰아 가는 것은 옳지안다고 본다. 물론 이명박을 지지하느 뜻에서 하는 말은 절대 아니다 단지 현재 나라의 수장이고 앞으로 남은 재임 기간동안의 국정운영에 대해서 평가하고 추후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했을때 그에 대해 평가하는것이 옳다고 본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결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헌화할때 보인 국회의원과 국민들의 행동은 옳지 안다고 본다. 운명을 달리한 노무현 대통령 또한 그런 것을 바라지는 안을 것으로 본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좀더 이성적으로 행동해야 하지 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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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댁
2009.05.30 08:27 (114.2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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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3일...그날은...대한민국 마음속에 새대통령을 뽑은 날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존경할 수 있는 대통령으로 살아주셔서... 미안합니다..무지한 백성이였어서...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제 자연에서 온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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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j
2009.05.30 08:32 (125.1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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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젠 너무 슬퍼 하루 종일 울었답니다 정치도 모르는 무뇌한이지만 바보를 사랑한 국민으로 슬펐답니다 노대톨령을 보낸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움과 비통함을 함께 담아 봅니다 국민을 사랑한 대통령 서민이고자 하셨던 그를 생각 하면 마음이 져려옵니다 천국에서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지켜봐 주세요! 사랑하는 대통령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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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좋은사람들
2009.05.30 08:39 (61.10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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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드리지 못하고 험한길을 보내드려 죄송합니다 먼저 가신다 생각하십시요 바보가 되어 저~험악한놈들을 처치못하고 못네아쉬워 하시면서 가시는걸음 어떻게 발길이 놓여습니까 역사가 정의로 해결해드릴 것입니다 이제 고통도. 부름도없고. 조사할내용도없고. 우리다같이 만날때까지 편히계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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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2009.05.30 09:44 (220.8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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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고뇌가 깊이 느껴집니다. 슬퍼하지 말라 하셨지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요즘 우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당신이 살아계실때 침묵해서 너무도 죄송합니다. 마음만으로는 너무도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류가 멸망한다면 부패한 사람이 많기 때문이 아니라 불의를 보고 침묵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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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뚜
2009.05.30 10:05 (118.21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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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이렇게.... 무너지는 기분 슬픕니다 너무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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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통령
2009.05.30 10:15 (222.1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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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때도 혼자이시고 가실때도 혼자이신 당신.. 죄송합니다.. 당신을 보내고서야 당신의 아픔을 알았습니다.. 뼈가 부서지는 아픔 살이 타는 고통.. 죄송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닌 우리들의 대톨령으로 기억하겠습니다.. 편히 가십시요.. 안녕히 가십시요.. 당신의 환한 미소 제 가슴속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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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천
2009.05.30 10:15 (58.14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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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하지말라구요....원망하지말라구요... 하지만 자꾸만 자꾸만 원망을 하게됩니다. 너무도 가슴이 아파서...너무도 가슴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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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마음을마음으로
2009.05.30 10:20 (121.18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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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마음속에 기억되는 단 한분의 대통령! 이제 편히 쉬소서! ▦ 지금은 눈물로 당신을 보내지만, 당신께서 보여주신 이상과 소신은 이제 세상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 영원한 우상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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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2009.05.30 10:24 (218.23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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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잊지않겠습니다. 당신이바라는데로사람사는세상으로만들어드리겠습니다. 당신의미소를저의가슴속에서잊지않겠습니다. 당신을존경했습니다. 사랑합니다........고생하셨습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편히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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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9708
2009.05.30 10:58 (203.24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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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아침 이후 또 토요일 입니다. 일주일 동안 매일 노 대통령님 나오는 추모 관련 뉴스를 보고 또 봤습니다. 조선조때는 聖君이 드물게 계셨죠. 감히 聖統이셨다고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작년 5월 어느일요일 봉하마을에서 한번 뵌것이 그리도 다행일수 없습니다. 그리움을담아 추모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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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소중한사람
2009.05.30 11:06 (123.21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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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에 대해서 믿기가 어렵습니다. 의혹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진실이 언젠가 밝혀질꺼라 믿고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말하고싶습니다.
저에게, 우리나라에 이렇게 훌륭하신 대통령님이 있었다고 너무나도 좋으신분이 계셨다는걸 알게되어서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영광입니다. 그리고 몰라봐서 정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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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원샷
2009.05.30 11:21 (220.8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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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떠나셨지만 우리는 님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슬퍼서 자꾸 눈물만 납니다. 님이 주신 세상은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제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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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테마
2009.05.30 11:22 (11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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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아직도 눈물이 납니다. 보고싶습니다. 죄송합니다.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평안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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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yY
2009.05.30 11:30 (124.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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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이 많은 당신의 자식들, 부모들 두시고 어떻게 발길을 돌리시려고 ..이렇게 떠나셨어요 당신의 죽음에 아파하는 이가 너무나 많은데 국민들만 위하시던 당신께서 국민들 이렇게 아파하는 모습보고 얼마나 죄스러워하시려고 이렇게 가셨어요.. 아쉽지만 보냅니다. 아픔과 고통없는 곳으로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가슴속에 영원히 묻겠습니다. 절대 잊지않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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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갑시다
2009.05.30 11:36 (59.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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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미안해 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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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koo
2009.05.30 11:45 (61.8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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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만 하실 수밖에 없으셨지요?! 잘하셨어요 대통령님...
헌데 무척 그립습니다...
이 세상에선 못 만나 뵌 인연 다음 세상에선 꼭 찾아뵙겠습니다
그 때까지 안녕히 편안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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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진다네
2009.05.30 11:48 (112.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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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이 대통령님 못다한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것을 약속드립니다.부디 평안한곳에서 지켜봐주십시요.죄송합니다.너무 늦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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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하나
2009.05.30 11:49 (123.24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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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했습니다 사랑할껍니다 그리고 너무도 그리워 할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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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2009.05.30 11:50 (221.159.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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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이라 부를께요 부디 후후후후후 안녕히 가세요 행복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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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든가단디
2009.05.30 11:56 (119.19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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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눈물이나네요 .. 좋은곳에 가셔서 이젠 편히쉬십시요
우리나라 국민은 위대합니다 다만 일부가....
영원히 마음속에 대통령님을 간직하고 기억할것임니다
분하고 원통하지만... 우리국민 모두 기억할것임니다
좋은날이 올것임니다
그땐 예전모습처럼 밝고 환한 웃음으로 못난 우리를 반겨주십시요
편안히 쉬고계십시요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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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추모하며..
2009.05.30 11:56 (98.22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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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다 거짓말이라고..꿈이었다고 말해주세요....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님이십니다. 그립습니다...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평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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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세계
2009.05.30 12:28 (117.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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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 영원히 존경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허나.. 다시 돌아오시면 안됩니까 다시 돌아오시면 정말 대통령님.. 응원해 드릴 수 있는데 지금에서야 깨우치고 후회해서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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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2009.05.30 12:29 (211.2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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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한사람으로써 태통령님을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태통령님을 사랑합니다. 태통령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태통령님 고뇌와 무거워던 짐들은 이세상에 다두시고 저승에서 평안히 잠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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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령
2009.05.30 12:34 (211.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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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계실땐 많이 외로우셨겟죠? 이젠 더 이상 외로워 하시지 마시고.. 평안히 잠드소서.. 가슴깊은 곳에 당신은 영원히 잊지 않을 존재로 남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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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바보대통령
2009.05.30 12:50 (114.20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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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드리지못한게 아직도 서럽네요 어째서 그어느것보다 국민을위하던 대통령님께서 우리에게 이리도 큰 눈물을 주시고떠난겁니까........사랑합니다 바보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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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뿌리
2009.05.30 13:07 (211.10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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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대통령님 영원히 그리울 것입니다. 이제 우리 들 가슴 속에 다시 살아나 우리 모두가 다른 또 하나의 노무현이 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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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요
2009.05.30 13:10 (121.18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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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라 화장하라 화장하라.............. 누구의 머리에서 나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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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의수염
2009.05.30 13:21 (5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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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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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지못한죄인
2009.05.30 13:22 (61.7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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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길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당신을 바보 당신을... 언제나 가슴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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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들
2009.05.30 13:31 (125.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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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고 정직한 삶을보내시고 가셨습니다.개인적으로는 더많은 배움을 바랬건만...대통령님은 무슨 사고에 대하여서는 항시 이익보다는 옳고 옳지않은것을 항시 추구하셨죠! 먼하늘에 가셔서 정치를 하시게 된다면 꼭! 대통령님께서 하시고 싶은 정치를 펼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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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아버지노무현
2009.05.30 13:48 (211.2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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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한민국에서 노무현전대통령님 없이 어떻게 살아갑니까....큰별...아니 세상이 무너졌습니다....노무현전대통령님 영원히 가슴속에 새기고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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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세상..
2009.05.30 13:50 (22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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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들과 맞서 싸우느라 고생하셨습니다..부디 하늘에서는 당신의 영혼이 영원하길 빕니다.. 최고의 대통령이셨던 노무현대통령님..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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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브릴
2009.05.30 14:05 (221.13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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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없이 개인적 안위만 생각하고 산 세월이 부끄럽습니다 님을 사랑합니다 진정 행복했습니다 님을 알고 지낸 지난 세월이..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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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가시
2009.05.30 14:20 (218.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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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남아 있는 저희들이 죄인입니다.이제는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잊지 않겠읍니다.ㅠㅠㅠ 흐르는 눈물을 막을길이 없네요.보고싶네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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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2009.05.30 14:24 (121.15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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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요 이제와서 가입한것도 죄송스럽고 슬퍼하지말라고하셨는데도 너무 슬퍼요 ........아직도 믿기지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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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습니다.
2009.05.30 14:25 (61.10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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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죄송합니다. 저는 초등6학년입니다. 저는 대통령님이 그렇게 돌아가실 줄 은 생각에 몰랐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이 돌아가신거는 저때문에 같습니다. 나도 장난삼아 대통령님욕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가슴에 그렇게 커다란 상쳐가 남아있는줄 은 몰랐습니다.. 저는 지금은 노무현 대통령 님을 아주 존경합니다. 아주아주 우리 위인에 남을만큼 위대한 사람이십니다. 너무 장난도 많이 치시고...ㅋ,,,, 그럴때보면 웃음이 나왔었는데.... 그리고... ㅜㅡ 저는.. 아무렇지 않게 했습니다...... 아 ... 이게 다 다른사람들때문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흑흑흑,,,,, 다시 되돌릴 수 있다면 ....... 정말.. 행복할것입니다.. ㅜㅜ 정말 뵙고싶습니다. 사실 저도 고향이 김해입니다. 저도 대통령님을 뵙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안되어 못갔습니다 .. 봉하마을에는 아주 사람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정말 슬퍼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더군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저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지금. 저는 지금 당신이 빨리 뵙고싶은데 이제 절때 안돼는 소원이네요.. 어제만해도 저는 신나게 놀고 있었습니다 . ㅜㅜ 이런줄도 모르고.. 그렇게 심정이 그런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저는 당신이 만든정치화 사회와. 경제... 그렇게 생활하는게 정말 행복했습니다...정말 사람이 살수 있는 평화로운세상입니다... 그러면 편히 쉬십시오...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저는 존경합니다와 사랑합니다라고 말해줄 밖에없는것같군요.. 정말.... 당신이 없는 세상에서 저는 살 수 없습니다. 저는 절때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의 자식이 생기면 당신과 닮게 키우겠습니다. 커서 위대한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바르게 잡도록 하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마음고생이 더욱 컸겠습니다... ㅎㅎ 예전에 당신이 있을때 생각을 하니 웃음이 절로 나오는군요.. 저는 저번주 토요일 날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지금은 무지 슬픕니다. 눈물 100톤을 쏟아 부어도 모자랄 틈입니다... 당신의 자식은나중에 커서 당신처럼 훌륭하게 크게 해야겠습니다. 5분동안 말이 많았군요 ... 그런데 지금 마치고 싶지만은. 계속 편지를 적고 싶습니다. 진짜 볼수있다면 9억자도넘게 쓸 수있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 그럼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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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2009.05.30 14:38 (110.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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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도 힘내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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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님왜돌아가셨습니까
2009.05.30 14:45 (222.1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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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故노무현 대통령님을 말미암아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이제 이 생에는 없으니 부디 편안히 쉬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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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꾸야밍크
2009.05.30 14:47 (119.7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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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서도 귀한분으로 아주 아주 좋은옷입고 함박웃음지으시며 이곳을 바라보고 계실것이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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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처럼
2009.05.30 14:53 (58.12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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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은 이 땅에서 살기 힘든 나라, 세상이 님을 밀어버렸지요 떨어져야 만이 큰 별임을 아는 무지들을 용서하소서!!
그토록 님을 위해 열변을 토해도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은 '좌파' 누가 좌이고 누가 우인지,,,~!!
님이 그토록 열망했던 '정경유착' '지역감정' '부동산 투기' 개혁의 깃발이 민초들을 위한 살신성인 임을
이제야 님 가시고 난 후 텅빈 대한민국의 앞날이 그저 두렵기 까지 합니다 부디, 부디 민초들을 위해 끝까지 하늘에서도 개혁의 깃발을 들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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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붕
2009.05.30 15:05 (211.17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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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동안 1년 울것을 모두 울었다고 생각했는데 노무현 당신 이름만 들려도 서러운 울음이 멈추질 않습니다. 아니 이제 굳이 울음을 참지 않으렵니다. 눈물이 나올때 마다 당신을 벼랑으로 내몬것이 무엇인지 잊지않도록 가슴에 조각하렵니다.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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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당
2009.05.30 15:25 (121.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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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글을 남기실때의 마음을 헤아려 보면 얼마나 힘드시고 괴로웠을까 하는 마음에 이 정권이 한없이 원망스럽고 분노가 끌어 오릅니다. 대통령님 서민사랑과 약한자의 사랑 잊지 않을겁니다. 대통령님을 죽음으로 몰고간 이 정권도 잊지않고 있겠습니다. 평안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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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멍텅
2009.05.30 15:30 (121.5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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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결식이 있었습니다. 오늘 여기 와 봐야 할 것 같았습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제 기억에서 조금씩 잊어 질 것이 두렵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네요.... 눈물만 흐를 뿐....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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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열강
2009.05.30 15:44 (210.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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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너무나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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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를 사랑하게된 바보
2009.05.30 15:44 (11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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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의 말씀처럼, 다시 태어나면 대통령도,정치도 하지 마세요! 그저 촌부의 아들로 살고, 농사짓고, 손녀 재롱보고, 권여사님만을 위해 사세요! 시퍼런 칼날이 두려워서 어찌 사셨습니까? 목을 죄어 오는 답답함에 어찌 잠드셨습니까? 저승사자보다 무서운 현실에서 어떻게 버티셨나요? 미련한 저희들이 아무런 바람막이가 못되어서 죄송합니다! 저또한 당신을 국민이어서 참으로 행복했으며, 잡고 싶지만 잡을수가 없었음은 가슴아프지만,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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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무현
2009.05.30 15:46 (220.1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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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하늘에서 저희를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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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위해서
2009.05.30 16:07 (121.14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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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왜가셨어요..네? 솔직히 전 별로 노무현 대통령님께 관심이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서거 소식을 듣고 영결식 을 티비를 통해 보면서 혼자서 얼마나 울었는지.. 그때서야 '아..내가 이분을 정말 존경하고 사랑했구나' 하는걸 느꼇어요.. 누가 이렇게 가시게 했는지 진짜..너무 속상해요 이제는 저희가 바보 가 될게요.. 제마음속에는 영원히 앞으로도쭉 대통령은 한분입니다. 이제곧 잊혀진다는게 제일 무서워요. 언론에서도 더이상 보도하지않고 인터넷상으로도 추모분위기가 다 내려질까봐 그럴까봐..당신이 이세상 사람들기억에서 조금씩 사라질까봐 저는 그게 너무 무서워요... 절대 잊지않을게요, ..사람들이 이렇게 슬퍼한다는거 알고계시죠?..그쵸.. 지켜드리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진짜진짜 사랑해요..진짜 사랑해.. 이젠 다 내려놓으시구 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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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수
2009.05.30 16:14 (121.18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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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처음엔 위서란 생각도 해보았지만.노대통령님께선 홈피중에 "나를 이젠 버려라" 라고 하셨습니다! 가늠해 보건데 유서에 국민들얘기 가족얘기 또 자필로 쓰시면 노대통령님 가족이나 국민들을 놓고 가기는 더 힘드셨을거 같습니다.가족분들이 노대통령님을 보내기도 더 힘들거란 예상을 하신것 같습니다..이런 따뜻한 분이십니다. 가시면서 까지도 모든 분들을 생각 하신다는 것이겠죠! 그래서 더욱더 애틋하고, 애통합니다!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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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1245
2009.05.30 16:17 (210.2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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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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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노짱님
2009.05.30 16:31 (119.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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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못난 저희들을 용서하소서. 이렇게 노통님을 보내놓고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표현하지 못한 사랑은 사랑이 아닌것을 이제 깨닫고 있습니다. 울어도 울어도 자꾸 눈물이 납니다... 아마도 이 설움은 진정한 민주주의에 한걸음 다가가는 바보같은 저희들의 업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립습니다... 49제 전 휴가때 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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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2009.05.30 17:02 (221.16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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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않을께요.. 대통령님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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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꽃쌍탄™
2009.05.30 17:07 (59.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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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라면퍼트려주세요 노무현은 조중동(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신문사)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초딩,중딩,고딩)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을 내몰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논란이 있을때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했고 이명박은 논란이 있을때 그건 국민의 오해입니다라고 말했다.. 그 어떤분의 죽음보다.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이 밀려온다. 한번 가슴에 손을 가슴에 놓고 이야기봐라. 누가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손가락질 할수있는가. 친북? 뇌물? 웃기지 말아라. 검찰의 표적수사에서 사실이 아닌것을 기초로 증명해야 하는 억울함이 심장을 조였겠지. 좌파고 우파고 전부 다 미쳐 돌아가는 것 같다. 사실 좌파니 우파니 그런 이분법 잘 몰랐고.. 상관도 않았다. 내가 21년 살아오며 도덕성만은 지키고 살아왔는데.. 이명박 정부 꼬라지는 반감만 키워주더라. 내가 정치권 운동권도 아닌데..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그들의 전시행정에 치를떤다. ★도와 주세요. 삭제되고 있습니다. 이글을 퍼뜨려 주세요. 故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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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현주
2009.05.30 17:07 (116.3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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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하구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맘속엔영원히살아계실거에요..사랑합니다 가슴이 아퍼 어찌할수가없네여..배속에저희아가두 슬퍼하는거같아요..대통령님 부디좋은곳에서 편히쉬세요.청화대공연때 수고했다구악수할때그모습잊을수가 없었습니다..사랑합니다,,영원히사랑합니다 우리임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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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gee
2009.05.30 17:08 (125.12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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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아니 대통령이라는 직책이 가시는 길에 무거운 짐이 될 것같네요 노무현님 어제 그 뜨거운 곳으로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기적이란걸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허구의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걸까요? 관 속에서 답답하다며 열어달라고 소리치실것만 같은 그런.. 기적을 저도 모르는 제가 기대했었나봅니다. 하지만 뜨거운 불과 함께 기적은 사라져버렸습니다 제가 좀더 바르게 살았다면 하늘이 제 마음의 편이 되어 주었을까요? 빨리뵙고싶어요 뵙고 사죄하고싶어요 눈뜬장님이 되어 살아온 저를 용서마세요 얼른 뵈러 가고싶어요 보고싶습니다 너무나도 그때까지 평안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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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486
2009.05.30 17:08 (118.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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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죄송합니다. 대통령님의 마음을 일찍 몰라 너무나 죄송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제 마음속에서 처음으로 사랑한 대통령님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대통령님...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그곳에서 편히쉬세요. 이제 20대인 제가 대통령님 곁에 갈때 그 전에는 대통령님이 바라는 세상이 되어 있겠지요~ 그 희망하나가지고 지내보려합니다. 대통령님을 만날때 좋은 소식가지고 갈 수 있도록 작은 노력이지만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마음속에 영원히 새기고 있겠습니다. 편히쉬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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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꽃쌍탄™
2009.05.30 17:08 (59.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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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좀 제발 읽어주시고 퍼트려주세요 지워져가고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 자살로 위장한 타살입니다.. 자살장소에서 혈흔이 묻지 않았고 경호원은 청와대 출신인 경호원이였습니다 어떻게 산 정상에 도착한 시간이 30분이 걸리는데 왕복1시간입니다 경호원은 어떻게 30분만에 그것도 혼자서 119도 부르지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업고 그것도 혼자서 차를 몰고 동네병원으로 갔을까요? 두팔이 골절을 입었다는 것은 강하게 저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컴퓨터로 남기셨다는 것도 이해안갑니다 들어보니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능이없다는데 변호사라서 더욱 잘 아시는 노전대통령께서 그렇게 컴퓨터로 유서를 쓰셧을까요? 왠지 이상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유서속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기기증을 한다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자살하면 기본 몇일? 몇주?는 수사를하는데 이 엄청난 분이 서거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단하루만에 투신자살로 단정짓는건 무언가이상하지않나요..? 노전대통령께서는 말없이 답답하게 그냥 투신자살로 기억만 되실수도잇습니다. 수사 더욱 진행할필요가있습니다 수사를 더 진행을 하세요 우리나라를 한땐 열심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국민을 앞서 생각하신 노전대통령이 이유없이 자살이란 말도안되는 말로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연예인보다 못한 분이셧습니까..? 진실은 밝혀질껍니다 수사를 더 진행하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글과 같은 생각이신분은 제발..제발... 퍼트려주세요.. 지워져가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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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바람과 같이
2009.05.30 17:12 (122.3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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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곁에 계실땐 귀한줄 몰랐습니다. 떠나시고 난후 알게된 이 귀하고 소중함을 어찌 .. 할까요. 국민들도 이기적 이었습니다. 잘할땐.. 곁에 머물다 못할땐 질책만 하고 믿음을 주지 못했으니.. 이렇게 가시고 느끼는 통곡의 맘을 어찌 풀어 가야 할지요.. 그립습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이웃집 아저씩 같은 분..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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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낙엽81
2009.05.30 17:15 (218.15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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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제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 한분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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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깔모연주
2009.05.30 17:15 (58.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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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위에 글을 올려 주신 많은 분들과 별반 다르지 안을거라 생각합니다. 부디 가신 곳에선 이승의 복잡한 생각들 다 잊으시고 마음 편히 쉬시길...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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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꽃
2009.05.30 17:24 (58.1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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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찾아뵙게 된것에 너무나 송구스러워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얼마나 괴로우셨습니까? 얼마마 힘이 드셨습니까? 어찌 그 마음을 이 어리석은 작은 국민에 불과한 제가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미안해 하지 말라 하셨고 원망하지 말라하셨지만 미안하고 원망스러운 이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겠으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아직은 부족한 인간에 불과한 제가 당신의 큰 뜻을 온전히 받아들이려면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당신을 보내드리고 나서도 당신의 깊고 넓은 뜻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저를...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의 말씀과 당신의 마음을.. 미안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함을.. 당신을 마음을 진작에 알아 드리지 못함을.. 사랑합니다.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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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계속난다
2009.05.30 17:29 (12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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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바보서민대통령님.. 그곳에선 아픔 없으시고 편안하게 쉬십시오.. 행복하세요 우리의 영원한 바보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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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살아가는동안
2009.05.30 17:32 (222.25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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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정말 바보~~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바보로 기억에 남을 당신은 정말 바보
남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아픔만이 가득이 심어준 당신은 정말 바보이자
정말 아름다운 당신 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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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rqkfl
2009.05.30 17:45 (123.1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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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믿어야 하는 현실이 정말 싫습니다. 우리들의 바보대통령님이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지 않을까 너무 두렵습니다. 편안히 영면하시기를 바랍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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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자는소
2009.05.30 18:09 (124.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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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노무현 죽어도 죽은것이 아니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너무 슬퍼하지 맙시다 우리의 노대통령님은 항상 같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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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쏘주
2009.05.30 18:40 (61.25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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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란말은 다시만나기위해있는단어입니다... 울지않고 보내드립겁니다 안녕.. 우리들의 마음속의 영원한 대통령님..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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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방전설
2009.05.30 18:41 (221.15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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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뜻을 잇고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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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수
2009.05.30 18:44 (125.13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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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어른으로 존경했습니다..대통령님으로 사랑했습니다.. 항상 맘속에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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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noeite
2009.05.30 19:05 (211.21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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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도 존경할 수 있는, 존경받을 만한 정치인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으실 훌륭한 대통령이셨습니다. 영원한 존경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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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대통령♥
2009.05.30 19:14 (211.177.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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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댓글을 남겻는데도 이렇게 안심이 놓이지 않네요... 하늘에서 부디 정말 이런 불행한 일이 없도록 행복하게 사셔야되요.!!!....안그럼 제가 용서못해요.. 노전 대통령님이 있어서 대한민국은 정말 행복했는데,,, 이렇게 떠나가시면...지금 우리 마을 경비 아저씨도 티비 보다가 울었다니까요...돌아가신것도 용서가 안되지만 하늘나라에선 꼭꼭!! 잘 사셔야되요..^^...글구 제가 미성년자여서 가입하기 힘들어도 엄마껄로 겨우겨우 한거에요...정말 꼭 행복하세요.. 하늘에서도 저희 꼭 지켜봐 주시구요..지금 하늘나라에 있으시더라도,,,쭉...저는 노전대통령님을 존경하면서 살게요..^^...그동안 우리 나라 잘 지켜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노전대통령님은 우리 마음의 영원한 대통령이라 믿습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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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명복빕니다
2009.05.30 19:21 (203.2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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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아니 옆집아저씨같이 좋았던 노무현 아저씨 얼마나 힘드셧어요... 정말 잊지 못할꺼에요 아저씨는... 꼭 제발 좋은곳가셔서 아저씨 말대로 다음생에에는 대통령같은 거 하시지마시고 제발 편히 행복하게 가난한 농부라도 행복하시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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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ymyhjhch
2009.05.30 19:23 (221.1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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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좋은 분이셨군요. 진작 알지못해 죄송합니다. 가슴깊이 반성하고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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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베
2009.05.30 19:35 (220.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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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으로 사는 사람은 살기바빠서 오로지 나만 보고사는 그만큼 밖에 안되는가 봅니다. 이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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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그리기
2009.05.30 19:35 (59.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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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기지 않는 현실을 그저 눈물맺힌 그리움으로 멍합니다. 정말 가셨습니까...그립고 또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것이 너무나도 허합니다. 대한민국의 정신적 지주. 님을 그러했습니다. 님의 선택이 헛되지않게 많은 이들이 님을 그리워하고 기억하며, 사랑하고 존경하며 열심히 이 무너져 내리는 나라를 다시한번 일으키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더이상 정치에 방관하거나 무시하지 않는 국민으로서 님을 기억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이상 외롭거나 고통받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부디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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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나
2009.05.30 19:41 (59.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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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을 위해 흘린눈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쓰라린 맘과 눈물이 계속납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님이고 존경하는 님이시기에 전 당신을 믿었습니다. 또흐르는 눈물은 당신께서 참여정부를 통해 이룩한 민주주의 깃틀이 사라지기에 더눈물이 남니다. 그리고 저의 맘에 영원히 존재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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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니
2009.05.30 19:49 (203.16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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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백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님 은 위대하신 바보 십니다, 진짜바보 로 사시지요,,,투정부려 봅니다, 농사 짖으시며 평민으로 사실려고 고향으로 귀향 하셨는데 그소박한 행복을 누가 갈취 했나요,죄송하지만 용서 못하겠어요,,,대통령님 아깝습니다, 너무 귀하신분 어떻게 보내야 합니까,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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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rㄹiㅇr
2009.05.30 19:53 (61.8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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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 자살로 위장한 타살입니다.. 자살장소에서 혈흔이 묻지 않았고 경호원은 청와대 출신인 경호원이였습니다 어떻게 산 정상에 도착한 시간이 30분이 걸리는데 왕복1시간입니다 경호원은 어떻게 30분만에 그것도 혼자서 119도 부르지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업고 그것도 혼자서 차를 몰고 동네병원으로 갔을까요? 두팔이 골절을 입었다는 것은 강하게 저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컴퓨터로 남기셨다는 것도 이해안갑니다 들어보니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능이없다는데 변호사라서 더욱 잘 아시는 노전대통령께서 그렇게 컴퓨터로 유서를 쓰셧을까요? 왠지 이상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유서속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기기증을 한다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자살하면 기본 몇일? 몇주?는 수사를하는데 이 엄청난 분이 서거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단하루만에 투신자살로 단정짓는건 무언가이상하지않나요..? 노전대통령께서는 말없이 답답하게 그냥 투신자살로 기억만 되실수도잇습니다. 수사 더욱 진행할필요가있습니다 수사를 더 진행을 하세요 우리나라를 한땐 열심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국민을 앞서 생각하신 노전대통령이 이유없이 자살이란 말도안되는 말로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연예인보다 못한 분이셧습니까..? 진실은 밝혀질껍니다 수사를 더 진행하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글과 같은 생각이신분은 제발..제발... 퍼트려주세요.. 지워져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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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원통
2009.05.30 20:01 (220.7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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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 자살로 위장한 타살입니다.. 자살장소에서 혈흔이 묻지 않았고 경호원은 청와대 출신인 경호원이였습니다 어떻게 산 정상에 도착한 시간이 30분이 걸리는데 왕복1시간입니다 경호원은 어떻게 30분만에 그것도 혼자서 119도 부르지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업고 그것도 혼자서 차를 몰고 동네병원으로 갔을까요? 두팔이 골절을 입었다는 것은 강하게 저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컴퓨터로 남기셨다는 것도 이해안갑니다 들어보니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능이없다는데 변호사라서 더욱 잘 아시는 노전대통령께서 그렇게 컴퓨터로 유서를 쓰셧을까요? 왠지 이상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유서속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기기증을 한다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자살하면 기본 몇일? 몇주?는 수사를하는데 이 엄청난 분이 서거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단하루만에 투신자살로 단정짓는건 무언가이상하지않나요..? 노전대통령께서는 말없이 답답하게 그냥 투신자살로 기억만 되실수도잇습니다. 수사 더욱 진행할필요가있습니다 수사를 더 진행을 하세요 우리나라를 한땐 열심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국민을 앞서 생각하신 노전대통령이 이유없이 자살이란 말도안되는 말로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연예인보다 못한 분이셧습니까..? 진실은 밝혀질껍니다 수사를 더 진행하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글과 같은 생각이신분은 제발..제발... 퍼트려주세요.. 지워져가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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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2009.05.30 20:05 (58.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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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기신 말씀 한마디 한마디 가슴에 아려옵니다. 슬퍼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슬퍼하겠습니다. 원망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원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대통령님을 왜곡하지도 음해하지도 않는 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십시요. 꼭 바라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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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옹
2009.05.30 20:12 (58.22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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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대통령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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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람입니다
2009.05.30 20:12 (122.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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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크신 은혜를 이제야 알게 되어 더욱 슬픕니다 편안히 걱정없이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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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useoxhdfud
2009.05.30 20:22 (218.23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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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님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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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2009.05.30 20:27 (125.18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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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앞으로의 역사는 수백 년을 두고 “이명박 정권하에, 임채정 검찰총장의 기획수사에 의해서, 대한민국 제 16대 노무현 대통령이 죽음을 당하였다.싸움에서 부인, 자식들을 훼손하는 것은
쪽바리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몇 백만 대군도 무섭지 않은 장수도
가족들 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한 존재입니다.
손톱 밑으로 송곳을 꽂는 고문, 물고문,
전기고문, 통닭구이, 빗장꽂기, 성고문등...
모진고문에 견딜지는 모르지만,
패밀리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자기의 의지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바보 노통도 이것이 괴로웠던 것이죠.
서로 패밀리는 건들이지 않기로 하고서
쌩양아치보다 못한 쪽바리와 개노릇하는
검찰과 언론에 의해 그랬다는 것이
생각할수록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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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2009.05.30 20:38 (125.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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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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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처럼
2009.05.30 20:52 (121.1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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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에 가장큰비석하나를 세우겠습니다. 제가 미안합니다..저를 원망하세요. 제가 님을 지켜드리지못했습니다. 노짱이 남기진 유언은..내내 내가슴속에 그리움이되어 울겁니다. 바람이불면 노짱이오시는구나..비가 오면 노짱이 우시는구나? 눈이오면 노짱이 우리와 함께하시고싶어하시는구나? 천둥치고 번개치면 노짱이 노하시는일있구나 그러면서 노짱를 생각하렵니다. 꽃이피면 노짱를 생각하라는것으로 꽃이지면..그또한 노짱를 그리워하라는뜻으로 풍년들면 그또한 노짱의 마음이라여길겁니다. 노래소리를 들어도..내귀에 내맘에 노짱에대한 사랑 그리움뿐입니다. 행복했습니다..지금도 님생각에 노짱과나눈사랑때문에 행복합니다. 내일도 님이 주신 많은얘기들 하나하나 곱씹으며 되새기며 행동할겁니다. 미안합니다.고마웠습니다..행복했습니다.지금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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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하는 세상
2009.05.30 21:02 (22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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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습니다.편히 잠이 드소서.그리고 다시 태어났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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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아..
2009.05.30 21:04 (211.19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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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가보지 못해.. 슬픔을 뉴스로나마 달래고 있습니다.뉴스를볼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여사님과 가족분들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지 상상조차 할수 없습니다. 조만간찾아뵙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영원한 국민의 대통령님..^^ 그곳에선 편안한 나날들만 계속되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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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2009.05.30 21:20 (121.18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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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드려야하는데 보내드려야하는데 ... 보낼수가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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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야
2009.05.30 21:21 (121.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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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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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성
2009.05.30 21:22 (118.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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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 편히 잠드세요.ㅠㅠ 전 당신을 언제나 믿고 있었습니다. 고작 14살이지만 전 알수있습니다. 당신은 우리나라의 최고의 대통령 이었고 어느 대통령보다 훌륭하신 대통령이십니다. 바보 대통령 노무현 하지만 우리나라 최고의 대통령 이자 한 가족의 가장이었습니다. 전 당신을 영원이 믿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전 당신을 사랑합니다. 편히 잠드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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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미사
2009.05.30 21:28 (115.8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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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물결을 뒤로 하고 우리의 님은 가시고 무력으로도 권력으로도 우리의 애틋한 슬픔은 막을 수 없으며 현재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부모을 잊을 슬픔과 어버이에 대한 죄스러움으로 온 나라가 눈물바다가 되었지만,어버이는 한분이듯 우리의 어버이자 대통령은 오직 한 사람 바보 노무현대통령 당신뿐입니다. 영원히 잊지 않토록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여 죽는 날까지 당신의 웃는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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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서
2009.05.30 21:32 (123.19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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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영에 사는 한남생입니다. 말을 하기 전에 먼저 사과를 하겠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제가 같은 지역에 사는데도 불구하고 다리가 아픈 장애1급이라서 도저히 생가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그 점에서 정말 죄송하고 그래도 갔어야 되는거였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좋은 세상 가셔서 편히 쉬십시오 고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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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표
2009.05.30 21:35 (221.14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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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님 서거... 너무도 가슴아픈일이다. 우리는 위대한 지도자한분을 잃었다. 이 엄청난 현실에 멍하니 있을뿐...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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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
2009.05.30 21:44 (118.3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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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이게 꿈인가 싶습니다. 지금도 같은 하늘 아래에서 계실 것 같습니다. 너무 슬프고 분합니다. 부디 언론 왜곡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고 대통령께서 추구하셨던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해 제 모든 것을 걸겟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분들이 저 하나 뿐이 아닐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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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패달
2009.05.30 22:03 (221.15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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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대한민국" 사랑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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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dlove
2009.05.30 22:16 (211.20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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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지나고 하루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네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마음 단디 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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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qhqkqh
2009.05.30 22:21 (220.8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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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이드셨으면..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잊지 않겠습니다...먼 훗날 우리 아이에게도 대통령님 기억할수있도록.. 말해줄겁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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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ㅠㅠ!!!!
2009.05.30 22:31 (219.24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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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기싫은 현실이네요.. 아직도 노무현대통령님의 사진을 보면.. 눈물이 나와요 ㅠㅠ너무 가슴이 아파요............ 보고싶습니다 평생잊지못할겁니다 죄송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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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ra
2009.05.30 22:36 (221.1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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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싶습니다 노 대통령님... 그리고 5년이라는 시간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주시고 국민들을위해 힘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힘써주심에 보답하지못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잊지 못할겁니다...ㅠㅠ 그리고 사랑합니다... P.S 당신은 내 마음속의 훌륭한 대통령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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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
2009.05.30 22:38 (61.1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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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보내 드려야겠죠..생전에 님을 좋아 했고 또 비판했고 또 즐거웠던 기억도 이제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 지겠죠, 그러나 잊지 않게 노력 하겠습니다. 님이 꿈꾸시던 반칙없는 사회, 사람사는 세상을..저를 변화 시켜주신 나의 대통령 노 무 현 이젠 편히 쉬세요..저도 보내 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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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덜둘
2009.05.30 22:46 (218.15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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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유서는 노짱님의 유서라는 증거가 나오기전까지는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우리대통령 사시는 동안 희생만 하시고 가시니 맘이 너무 아픕니다. 세상사람 다 욕하고 의심했었도, 저는 우리대통령님 굳게 믿고 있었음을 제 스스로가 자랑스럽고 우리대통령님께 마지막 진실된 지지자들중에 이 못난 한사람도 있었음을 알리고싶습니다 님은 저의 가슴에 영원히 간직할껍니다. 사랑해요 내사랑 영원히 내 가슴에 살아있음에 잘 가시라는 말은 안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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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첫사랑
2009.05.30 22:53 (61.1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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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대통령님의 서거가 믿기지 않습니다. 어디선가 살아서 그 환하고 훈훈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띄고 계실것만 같습니다. 어떤분에게 이런글을 보았다는 애기를 들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은 나의 민주주의의 아버지이고,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나의 민주주의의 첫사랑이다. 저에게도 당신은 민주주의의 첫사랑입니다. 아직 투표권 없는 20살이지만 대통령님께서 꿈꿔오신 사람사는세상을, 민주주의를 향한 당신의 끝없는 열정을 지금 10대20대가 잊지않고 꼭 만들겠습니다. 대통령님 존경했습니다. 사랑했습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당신을 영원히 존경하고 사랑하겠습니다. 나의 민주주의의 첫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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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ghks0912
2009.05.30 22:54 (221.14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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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디선가 살아계셔서 나타나실것만 같은데... 왜 그 선택을 하셨는지 아직도 믿기지 않은데. 그방법밖엔 없었나 싶기도 하구요. 나같은 사람도 사는데... 조그만 더생각하시지 그러셨나 싶기도 하고. 깊이 깊이 생각을 하셨겠지만 그래도 그건 아니었나 싶습니다. 부디 좋은 곳 가셔서 행복했음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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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하늘에
2009.05.30 22:57 (125.1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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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죠..... 이제는 편히 쉬세요. 더 이상 외롭고 힘들지 않은 곳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히가셰요....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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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정
2009.05.30 22:57 (211.19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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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위주의청산, 지역주의타파, 서민대통령,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부디 좋은세상에서 영면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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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아낙
2009.05.30 22:59 (118.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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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너무 많이 힘드셨죠 ㅜ.ㅜ이제는 다른사람보다...더...어느 누구보다 더....평안하시고 행복하소서.....편히가세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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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되돌릴수있다면
2009.05.30 23:00 (58.23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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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해서 노력한 사람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꿈과 희망이 있는 세상 누구나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세상 님께서 그토록 그리고 바라시던 세상에서 꼭 제발 꼭 다시 한 번 오셔서 국민들의 앞길을 밝혀 주는 대통령이 되시어 지금 님의 서거를 슬퍼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해하는 이 못난 국민들을 다시 한 번 살펴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세상에서도 꼭 다시 노무현 대통령님의 국민으로 한세상 즐겁게 살아보길 기원하고 또 기원합니다. 부디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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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의한국민
2009.05.30 23:17 (118.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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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기때문에 정치는 잘 알지못합니다. 하지만 대통령님께서 어떠한 분이셨는지는 알것같습니다. 오로지 국민만을 생각하여 자신이 바보라고 불려도 그저 좋다고 하셨던 대통령님...국민을 위해서 자신의 모두를 희생하셨던 대통령님. 이제는 깨끗한 곳에서 당신이 원하시는 이루지못한 올바른 정치를 맘껏 이루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지켜주었던 국민들, 이젠 그 국민들이 당신을 지켜주겠습니다. 영원이 영면하시길 바랍니다...평생 잊지 않겠습니다.사랑합니다 노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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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11
2009.05.30 23:47 (59.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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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쉬십시오.내 맘속에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사랑합니다.앞으로도 계속 사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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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반볼매
2009.05.30 23:50 (118.3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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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아..정말 눈물 나네요.. 영결식 날.. 공부방 가는데...영결식이라..않갔어요..볼라구요.. 진짜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왜..그렇게 힘들게 사셨는지..왜 꼭 그렇게 돌아가셔야만했는지...조금만더 버텨보시지....ㅠㅠ...요즘 많이 울어서..눈이 맑아지고 있어염...만약에 지금 보고계실까요?...저희가 쓰는 추모글을... 당신은 노짱!!...당신은 우리 기억속에 영원히..기억될..대통령입니다.. 국민이 먼저 였던 故노무현 前 대통령 님...그것 때문에 비난도 많이 받으시고..악플도 많이 있었죠..그래두 버텨오신 걸까요...얼마나 힘드셨을까..그런 생각들이 많이 스쳐지나가네요..무엇보다 웃는모습을 많이 보여주시고 서민 같았던 분이신데. .정말 돌아가셨을때는 쇼크였습니다..... 하지만...부디 좋은세상 가셔서 후회하지 마시오...행복하게...평안하게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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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광풍
2009.05.30 23:51 (118.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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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들이 님의 깊은뜻을 이제서야 깨닷는듯 합니다 너무 다행한일이지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5000년을 지켜왔듯 님의 그 깊은 뜻은 앞으로 5000년 대한민국의 이정표가 되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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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민트
2009.05.30 23:51 (124.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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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읽어도 가슴이 저리네요. 운명이라녀 ... 아 .. 이제 님을 보내드려야 하나요 ..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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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희망
2009.05.31 00:04 (124.4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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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님 지금 봉화산 기슭에서 저희들을 보고 계시죠. 항상 웃는 얼굴로 장난기어린 모습으로 이제 저 글을 남기신것이 개면적으로 느끼시는지요. 노짱님은 항상 살아계십니다. 시간이 되시면 꿈속에서라도 저 좀 만나러 오시면 안될까요. 제가 아직 작별인사다운 작별인사를 못드려서...더 이상 댓글 달기가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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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슴속엔비석있다
2009.05.31 00:09 (220.9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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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힘드시면.. 당신께서 사랑하셧던 국민들에게 힘이들다고.. 얘기라도 하셧으면.. 그렇게 극단적인 생각까진 안하셧을텐데... 앞으로 당신께서 이루지 못한것 이루기 위해 뛰고 또 열심히 뛰겟습니다.. 부디 좋은곳 가셔서 편안하시길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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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음
2009.05.31 00:09 (119.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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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그저 좋으신분인데..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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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파이
2009.05.31 00:11 (59.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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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떠나보내던 날..
울음을 참는다.... 결국 터져버린다...
가는길 외롭지 말라며.....
만장을 손에 들고 그를 위로한다..
누군가가 쓰고....봉하마을을 거쳐...여기까지 온...또 그를 배웅해줄 그 글귀...
"당신은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그 꿈 꼭 이루겠습니다."
끝없는 황금빛 물결을 이룬다.. 고개를 숙인 노란 벼같은 그들이 아우성이다.
"당신을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하나의 작은 벼들에게 떨어지지않을 희망과 같았던 햇빛이었노라.
비록 해는 졌다할지라도...내일 반드시 다시 뜰것이다.. 영원히...
그가 우리에게 주었던 것 만큼....영원히 국민의 가슴속에 살거라는 걸....
그리고 가슴깊이 있는 그에게 외친다....
"당신을 잊지않겠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소박하고 큰..그 꿈.. 제가 이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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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유린
2009.05.31 00:33 (119.149.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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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전에 찾아뵙지 못한 것이 이내한이될 것만 같습니다.죄송합니다.다시는 뵐 수 없다는 사실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랄뿐 아무것도 해드릴 수없는 초라한 자신이 너무나 싫습니다.대통령님께서는 아시죠? 진실이 무엇인지를..대통령님께서만 알고계시니 저희에게 알려주세요.우리에게서 대통령님을 빼앗아간 범인이 누구인지 그냥 그렇게 허무하게 가시면 이 무거운 마음으로 저희들은 어떻게 살아가라고 하십니까...침묵하지말아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천번만번을 생각해도 이 유서는 대통령님께서 쓰신것이 아닌것만 같습니다.자꾸만 가슴이 아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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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2009.05.31 00:53 (210.10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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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땅의 역사는 당신으로부터 다시 쓰여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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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탱
2009.05.31 00:55 (220.7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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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사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바로 진심인것 같아요. 대통령님의 진심은 살아 생전이나 세상을 떠나신 지금이나,, 변함없이 우리들의 가슴에 전해지네요. 진심은 서로 통하니까요. 대통령님,, 편히 쉬십시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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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대통령기억하겠습니다
2009.05.31 02:19 (21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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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내서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님의 목소리가 어렵풋이 들리는것같네요 - 감사했습니다 . 서민들을 위해 노력해주신것 ... 사랑합니다 . 정말많이 사랑합니다 . 그곳에서는정치하지마시고 - 편히 쉬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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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대한민국대통령
2009.05.31 02:37 (121.8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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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라 불리는게 좋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정말 바보는 바로 우리 자신이였습니다. 알아보지 못하고, 잘못된것을 바로 잡지 못하고, 세상이 잘못 돌아가고 있어도 뒷짐만 지고 있는 우리가 바보였습니다. 자꾸만 죄송한 마음에 가슴이 미어져옵니다. 아이와 함께 손잡고 엄마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라고, 소개해주고 싶던 분이십니다. 그립습니다. 그립습니다.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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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
2009.05.31 02:52 (218.5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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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해요. 지켜주지 못한 죄스러움에 일주일 내내 눈물 흘려서 눈이 많이 부었어요. 이렇게 눈물 흘릴 자격도 없는데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감사했고,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하늘에선 평안하시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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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여왕
2009.05.31 03:48 (119.20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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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서 처음으로 국민으로서의 한 표를 행사하여 뽑았던 노무현대통령님...이제는 편히 쉬세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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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2009.05.31 03:55 (61.3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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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내용이 지금까지 내가 읽었던 모든 책들을 다 합친것보다 더 많은 내용을 말씀하시고 계시고 더큰 지혜와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죄스런마음으로 평생을 살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님의 영전에 못다이루신 민주주의를 바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싫어하시지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평안히 쉬십시요 나의 유일한 그리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대통령 노무현대통령 각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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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유감!!!
2009.05.31 04:47 (118.1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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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하십니다..노무현대통령님!...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대통령님.... 죄송합니다..너무도 잔인한 우리국민들..우리모두가 죄인입니다...
님께선 역대 대통령중 가장 올곧고 진솔하고 인간적인- 멋진 우리의 진정한 대통령이셨습니다!
아직도 인정할 수 없는 당신의 부재... 너무도 님이 그립고도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평안한 안식을 빕니다....하지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믿고 싶지 않습니다...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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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지말자
2009.05.31 04:57 (211.1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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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대통령을 하실분이 아니었어요..당신같이 진솔하고 어질고 따뜻한 사람이 대한민국 정치판이라는 썩은우물속에서는 숨을 쉴 수가 없었을테니까요... 그립습니다..오늘 검색창에 당신이름을 치니 출생-사망이라고 적혀있더군요...사망이란 글자가 너무 보기싫어 손가락으로 가려버렸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던 저희들 두고 이렇게 가버리시면...남은 저희는 어떻게 해야하죠.. 당신이 없는 대한민국이 두렵습니다...당신마저 보내버린 저 썩은 우물이 너무 너무 무섭습니다....그곳에선 못난 저희들 잊고 부디 부디 평안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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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수
2009.05.31 06:00 (59.2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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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전에 쓰신 필체랑 너무 달라서.. 그가 썼다고 저는 못 믿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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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면미쳐
2009.05.31 08:04 (211.25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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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멍하고 가슴이 너무아파.....뭐라 할말이 없습니다....부디....편히 쉬시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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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선영
2009.05.31 08:39 (221.1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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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대통령님의 빈자리가 더욱 커 집니다... 가슴이 아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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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12살
2009.05.31 09:31 (58.1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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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초딩 12 살 입니다 .. 제이름은 현빈이구요 ... 저기 .. 제가 학교에서 뉴스를 봤는데 .. 갑자기 대통령님이 자살 하셧다고 하네여 ㅠㅠ 그누구의 대통령 보다도 비교 할 수 없는 노무현 대통령님 ... 저는 당신을 존경하며 매우 사랑 합니다 . 그리고 당신은 대통령이 되는것이 어울립니다 .. 제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노무현 대통령님꼐 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죄송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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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얠로
2009.05.31 09:39 (122.25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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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 드려야 하는데.. 이렇게나 그리워서 보내 드릴 수가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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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거사
2009.05.31 09:45 (221.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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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애끌는 애도의 글을 올렸기에 나는 더 이상의 말은 필요가 없을 것이리라. 그레도 이말만은... 미치도록 당신이 보고싶고, 그립다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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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dk360
2009.05.31 09:54 (6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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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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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 예찬
2009.05.31 10:27 (61.7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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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소리 없이 흐르는 세월 존재 조차도 불투명 하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하염 없이 흐릅니다요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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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 예찬
2009.05.31 10:30 (61.7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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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 무현
아 아 부엉이 바위 아름다운 추억이 슬픈 현실로 다가오던 날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무거운 짐을 육신과 함께 벗어 던지면 웅장한 바위는 가녀린 인간을 침묵속에 보듬는다
5월의 하늘은 눈이 시리도록 청아 했는데 이 맑은 하늘을 두고 님은 어찌 가셨는가 정겨운 부엉이의 울음 소리가 님의 귀에는 구슬픈 통곡으로 변할 때 슬픈 노 무현의 구슬픈 울음 소리를 슬픈 하늘은 알고 있을까?
아침이 가고 저녁이 오고 저녁이 가고 아침이 오고.......... 시간은 가도 변하지 않는 침묵을 간직한 부엉이 바위에서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기쁨이 되면 망자의 혼백은 편안한 안식을 찾으리라
부엉 부엉 부엉 부엉이 소리 기쁠땐 기쁘게 슬플땐 슬프게 들리는데 운명으로 받아들여 모든 일을 쓸어 앉고 떠난 슬픈 영혼에게는 어떻게 들리는가? 낭만 인가? 청승 인가? 궁금 하구나
부엉 부엉 부엉 오늘도 들리는 슬픈 울음 소리의 진실에 천년 바위야 너는 아직도 침묵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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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균
2009.05.31 10:31 (121.16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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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마음에 아직 살아계십니다. 노대통령님의 의지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천국에서 편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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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너구리
2009.05.31 11:41 (218.23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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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실감나지 않습니다. 아... 어쩌나요...보고싶습니다... 나의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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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성
2009.05.31 12:33 (125.13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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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여사님 세상 어느 누구보다 더 어렵고 힘드시겠지만 이슬픔을 굳건하게 이겨내시어 "사람 사는 세상"인 이 홈페이지를 노전대통령님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와 많은 사람들이 이 코너의 문을 활성화 시켜나가시면 좋을거란 생각을 가지고 계실거기 때문에 부디 문을 닫지 마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그래도 많은 분들께서 아마 여기가 마지막 위안의 심터가 아닌가 여겨집니다.힘내십시오.건강하세요.대통령님께 사랑과 존경과 고마움을 표합니다.부디 좋은곳에서 잘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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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니
2009.05.31 12:37 (116.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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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받아 정말 괴로웠다. 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 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제가 알고있는 유서의 전문 입니다. 어느것이 진본인지요? 대통령님.. 제가알고있는 유서에서의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이부분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동안 잠시나마 언론의 삐뚤어진 입에서 흘러나온 말을 듣고 오해했던 저를 용서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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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탕
2009.05.31 12:42 (125.18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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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우리 가슴속에 살아 숨쉬는 존재-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이 '바보'스럽게 살았기에 결국 성공하신겁니다. 노란물결을 보셨지요 그 증거입니다. 편히 가십시요. 남아있는 자들이 당신으로 말미암아 반성하고 반목과 대립이 없는 세상이 오기를 빌어마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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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나운진돗개
2009.05.31 12:42 (211.2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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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십시오. 행복하십시오. 편히 쉬십시오.
당신께선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 이십니다. 나중 그리고 나중.... 당신께서 뿌려놓은 결실을 가득안고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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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별등대
2009.05.31 12:44 (113.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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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되시고, 별이 되시고, 등대가 되시여 우리와 함께 영원히 계시옵소서.... 이런 부탁 꼭 드리고 싶어서 '바람별등대'로 이제야 가입하였습니다.... 이제야 왔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언제나 바보 노무현,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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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Quater
2009.05.31 12:50 (219.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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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게 자고일어나 꿈꾼것이였으면.... 아직도 믿겨지지않습니다.. 내가 선택한 당신을 끝까지 지켜줬어야 하는건데.. 우리의 무관심이 당신을이렇게 만든건 아닌지 라는 늦은후회가 뼈저리게 아픕니다.. 왜 좀더 일찍 알지못했을까요... 상처가 곪아 터지기전에 왜 미리 알지 못했을까요.. 미안합니다....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라도 깨닫게해주셔서.. 다음생에 다시 당신을 만나게 된다면.. 전 주저없이 당신을 선택할겁니다.. 그때는.. 이런 후회하지않게 당신을 영원히 지지하며 지켜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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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바람
2009.05.31 13:12 (59.1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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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신곳에서는 이제 날개을 더 활짝펴시고 마음껏 펼치십시요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잘가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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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인권변호사
2009.05.31 13:32 (110.1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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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 아버지여... 그대의 길을 걷고자 합니다. 그런 저에게 힘을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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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헤윰
2009.05.31 13:39 (124.216.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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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눌렀어요,,진짜 노짱대통령님의 유서 맞나요? 어떻게,,,저렇게 간단하게 남길수가 있죠? 굴곡많은 인생,삶,,,,저렇게 아무나 쓸 수 있는 한글파일로 남길수가 있죠?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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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나라
2009.05.31 13:41 (222.1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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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인정하지 않아도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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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01
2009.05.31 13:52 (124.4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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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너무 슬퍼서 아무일도 할 수 없습니다. 내일 아침이면 대통령님께서 짠...하고 다시 나타나실 것 같아요.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매일매일 대통령님을 그리워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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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물결
2009.05.31 14:18 (122.4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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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참으로 믿기지않아 ...아직도 믿기지...않아요...거짓이 있었다면 혹여...진실이 아니라면 의혹의 실마리들이 하루빨리 진실되게 바르게 밝혀지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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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상록수
2009.05.31 14:38 (121.16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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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우리의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은 꽃으로 남아 있습니다 늘 깨여 있겠습니다 우리 아이를에게 더 낳은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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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skfl27
2009.05.31 15:03 (220.11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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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 다시는 이세상에서 최고의 대통령입니다.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그 웃은 우리을 마음 속에 영원이 있으것입니다. 저 세상 에서편히 쉬시길 바랄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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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kko123
2009.05.31 15:07 (116.4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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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진가를 그동안 외면하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저 조중동 때문이겠지요. 아니, 모든 언론들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당신의 업적에 대해서는 너무도 조용했던 탓일겁니다. 왜 그리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선행을 하는 정부로 머물고 있었나요? 그런것이 원망스럽습니다. 그래도,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당신을 믿었습니다. 정말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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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치ㄴ구
2009.05.31 15:28 (125.1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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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당신을 존경하는 모습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자들이 있으니. 교활하고 옹졸하며 잔악하고 파폄치한 저들... 이명박과 떡검 그리고 좃중동... 그들의 파렴치한 난도질에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습니까?
그 고통이 얼마나 크셨으면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 그 어여뿐 손녀를 버리고.. 님을 사랑하는 많은 국민을 뒤로 하시고 생을 마감하려 하셧습니까?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저들의 잔악한 만행을 지켜보고만 있었던 저희들이 너무도 죄송스럽습니다
그들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분노하는 마음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승의 모든 번민을 버리고 부디 영면하시옵서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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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믿어
2009.05.31 15:37 (168.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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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비춰지는 당신의 모습에 그래도 노무현..이라 생각하며 당신을 지지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라는 생각을 했었던 제 자신이 너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그래도라는 말 자체가 당신을 부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것이니까요.. 아..너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저 세상이란게 있다면 그 곳에서 당신이 우리의 모습을 보고 계시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싶습니다..당신을 사랑하는 국민들이 이렇게나 많음을.. 부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꿈에라도 나타나 당신의 서거를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기를 바랍니다..염치없지만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봉하마을에서처럼 잘지낸다고 말하는 당신의 모습처럼 당신을 그리워하는 모든 사람들의 꿈에서라도 나타나 여러분 저는 여기서 잘 지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곳에 오실 때 두려워하지 않도록 잘 가꾸어 놓겠습니다..라고..그 곳에서 편히 쉬지 말고 또 우리를 위해 봉사하길 바라는 제 염치없는 소원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죄송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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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믿어
2009.05.31 15:38 (168.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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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비춰지는 당신의 모습에 그래도 노무현..이라 생각하며 당신을 지지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라는 생각을 했었던 제 자신이 너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그래도라는 말 자체가 당신을 부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것이니까요.. 아..너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저 세상이란게 있다면 그 곳에서 당신이 우리의 모습을 보고 계시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싶습니다..당신을 사랑하는 국민들이 이렇게나 많음을.. 부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꿈에라도 나타나 당신의 서거를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기를 바랍니다..염치없지만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봉하마을에서처럼 잘지낸다고 말하는 당신의 모습처럼 당신을 그리워하는 모든 사람들의 꿈에서라도 나타나 여러분 저는 여기서 잘 지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곳에 오실 때 두려워하지 않도록 잘 가꾸어 놓겠습니다..라고..그 곳에서 편히 쉬지 말고 또 우리를 위해 봉사하길 바라는 제 염치없는 소원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죄송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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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사랑합니다
2009.05.31 15:58 (115.13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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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떠나셨다는게믿기지않습니다.혼자남은여사님은어찌하고 그렇게 허무하게떠나셨나요?당신이 아직살아있다고믿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그리고 지켜주지못해죄송합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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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go
2009.05.31 16:04 (147.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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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되기 1년여전부터 당신은 저의 위안이며 우상이었습니다. 끝까지 잔잔한 감동을 주는 당신, 제맘속에는 영원할것입니다. 저의 와이프에게도 지금까지 꺼내지 못했던 말, 당신에게는 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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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dghkakdmf
2009.05.31 16:09 (61.25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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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대통령이 서거 하셔서 안좋긴 하지만 그래도 기운을 내세요. 前 대통령이 하늘 나라에서 보고 계실겁니다. 기운 내세요.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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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윤형
2009.05.31 16:37 (58.7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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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습니다.사랑 합니다. 죄송합니다.우리가 고 노무현대통령님 지켜 드리지못해서요..하늘 나라에서 우리민족을 지켜 주시고 도와 주세요.. 사랑하고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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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2009.05.31 16:41 (121.17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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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히 영면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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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31 17:09 (203.23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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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먼 훗날 만나요..하늘나라가서 꼭!! 대통령님부터 찾아서 안겨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ㅠ_ㅠ 그립고, 많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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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fkehflzz
2009.05.31 17:16 (124.8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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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할아버지 당신은 저에게 대통령이란 딱딱한 이름대신 정겹고 우리를 생각하셨던 할아버지로 기억됩니다. 부디은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기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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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초
2009.05.31 17:23 (118.17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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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몸은 떠나셨어도 마음만은 못 보내 드립니다. 항상 곁에 계셔 주시고 바른길로 이끌어 주십시오.그리고 무지한들을 깨우쳐 주셔야 합니다. 편히 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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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리
2009.05.31 17:40 (123.24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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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동안 절대로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의 무지함을 일깨워주신.. 당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부디 그곳에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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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에 살으리라
2009.05.31 17:55 (58.24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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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당선되셨을때 정말 희망을 보았습니다. 서민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실 분이라는걸 알았으니까요. 정치하시는동안 수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잘 견디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퇴임하시고 고향에 내려가셨을 때 참 잘 하셨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언제 한번 뵈러 가야지 하면서도 머무는곳이 해외이다보니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뜻밖의 비보를 듣고는 얼마나 안타까웠는지요. 그런데도 가 뵙지 못했습니다. 한인회에 마련된 작은 분향소에서 조문을 하는것으로 아쉬운 맘을 달래야 했지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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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니맘
2009.05.31 17:58 (114.207.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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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명시의 형식을 띄고있다고들하죠...그 옛날부터 일제강점기때까지 우리나라 정치인,지식인들이 억울함 또는 자신의 잘못 혹은 국가적비극앞에 스스로 책임을 느끼고 자결을 하셨다합니다..그때 돌아가시기전에 희대의 글 하나씩 남기셨다합니다.. 책임있는 정치인과 지식인의 결단...그리고 절명시의 형식을 닮은 유서..
노무현님...역사가 꼭 밝혀줄것입니다...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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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믿음
2009.05.31 18:09 (125.18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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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눈과 귀가 멀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눈물 밖에 안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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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또없습니다
2009.05.31 18:20 (121.17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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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아버지!!!! 정말 감사했습니다.사랑합니다. 앞으로 뜻을 받들어 살겠습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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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이와 동영이
2009.05.31 18:36 (116.12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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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前 대통령님,수고 많으셨습니다.이제 아무 걱정 마시고 좋은곳 가셔서 못하신 꿈 다 이루세요.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오랫도록 제 가슴에 품겠습니다.그곳에선 행복하시고,대통령님을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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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자연
2009.05.31 19:10 (118.4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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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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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기^^
2009.05.31 19:21 (121.1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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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온국민의 영원한 대통령입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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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곰
2009.05.31 19:22 (121.1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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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은 제인생에 있어서 많은 말을 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통령님이 돌아가신날로 부터 3일간은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에 괴로워 했으며
4일부터는 대통령님이 결정하신것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국민들에게 마지막으로 가장 큰 화두를 던져주고 가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살아서 하신말 보다는 돌아가시면서 하신 말씀이 더 가슴에 와닿습니다.
작은 비석이 아닌 내마음에 가장 큰 비석을 세우고 님에 대해 기억 하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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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답게
2009.05.31 19:31 (119.19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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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공님이 아무말 없이 저희 곁을 떠나신지 벌써 일주일째인데....
이미 바닥났을 것이라 믿었던...제 눈의 눈물은 여전히 흘러내리고 맙니다.
아파하기엔 슬퍼하기엔...노공님이 우리에게 남겨준 많은 숙제들이 있기에...
이제 흐르는 눈물도 여기서 멈춰보일까 합니다.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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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숲으로
2009.05.31 20:08 (58.23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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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잊을수도 잊어서도 안될 것입니다. 대통령님의 높고 깊은 뜻 가슴속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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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규뷰
2009.05.31 20:09 (122.3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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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대통령님의 한말씀,한말씀이 보고싶습니다 대통령님의 예전 촌로의 모습이 이젠 못보는건가요... 아름다웠던 예전의 모습을 눈물이 나옵니다 대통령님의 모습을 상상하면 부디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시기와 질투가 없는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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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딸이 엄마
2009.05.31 20:12 (118.21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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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이 끝나면 눈물이 흐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은 생각만이지.. 흐르는 슬픔을 아직 주체하지 못하겠네요.. 저 또한 바보인가 봅니다. "부모사후회"라고..
여사님의 건강이 몹시 걱정입니다.
오늘부터 여사님께 응원의 편지를 쓰려 합니다.
걱정만 하고 아무런 행동을 하지 못한 이 후회스러운 실수를 두번은 하지 않기 위해 응원의 편지를 쓸것입니다.
여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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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그대
2009.05.31 20:14 (123.21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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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사님 힘내세요... 권여사님이 힘내셔야 저희들도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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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2009.05.31 20:40 (125.18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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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수고 하셨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평생 우리 가슴 속에 남을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는 뉴스에서 듣고 저도 아무것도 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오직 눈물만 뚝,뚝 흘리고 있었습니다. 슬픕니다.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다시 되돌려서 한번더 다시 생각을 하셨으면 바람입니다. 현실 세계에서는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하늘나라에서는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영웅입니다. 우리나라의 위대한 대통령입니다. 존경합니다.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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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총각
2009.05.31 20:51 (221.16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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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정치에 관한 이해도 관심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허나 노무현 전 태통령님을 보면서 '아 저런 어른이 태통령이면 좀더 친근하고 서민들의 마음을 알아주시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비록 지금은 우리 곁에 안계시지만, 제 마음속 나라의 대통령의 노무현님 당신입니다. 힘든 무거운 짐은 이제 놓으시고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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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집
2009.05.31 20:51 (221.15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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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님의 이 유서에는 평생이 고스란히 함축되어 담겨 있는 아주 훌륭한 교과서이며, 한 편의 애끓는 명시입니다. 여러 번 읽고 읽어 외울려고 노력합니다. 편히 잠드소서. 님이시여! 슬픈 국민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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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렁한바나나
2009.05.31 21:03 (211.2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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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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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짱
2009.05.31 21:14 (218.2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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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좋와해서 정치에 관심도 많았는데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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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
2009.05.31 21:36 (221.15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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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보고싶습니다....손녀와 자전거 타면서 거닐던 들판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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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pride
2009.05.31 21:50 (218.1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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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부디 그곳에선 편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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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세상
2009.05.31 21:51 (61.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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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정치에 대해 잘 모르는 중3 男학생 이지만... 노 대통령님께서의 정치.사랑의 마음 만큼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노 대통령님께서 바라던 세상 우리들이 꼭 이루어 나아가겠습니다. 노 대통령님께서는 혼자가 아니십니다.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말아주십시오. 우리도 노 대통령님의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다시는 노 대통령님의 모습은 볼 수 없겠지만 대한민국의 모든 시민들의 마음에는 이미 노 대통령님이 게십니다. 지금 개신 곳에서 우리들을 지켜봐주십시오. <찾아(봉화마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여사님께---
여사님 안녕하세요. 뉴스에서 여사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슬픔, 삶의 모든 진정한 모습을 여사님의 얼굴로 볼 수 있었습니다. 울고싶어도 울수가 없는 그러한 모습. 애써 막은 여사님의 울음소리도 제 작은 귓가에 들렸습니다. 서거하신 노 대통령님의 일에도 많은 눈물이 흘렀지만... 노 대통령님께서 가장 사랑하셨던 노 대통령님의 가장큰 기둥이셨던 여사님의 슬픔도 눈물이 나왔습니다. 울지 마십시오. 슬퍼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다시 한번 여사님의 웃을을 지어주십시오. 여사님께서 가장 슬프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도 슬픕니다 그리고 이제 모든 시민들이 여사님을 바라봅니다. 서거하신 노 대통령님의 아내이신 여사님이 잘 살아가시기를 우리는 바라봅니다. 그러니 제발 슬퍼하지 말아주십시오.
------------------------------2009년 5월 31일 일요일... ------------------------------경기도 수원에 사는 중3 男 이성영... ------------------------------한번더 노 대통령님의 웃음 보고싶습니다. ------------------------------사진속의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나옵니다. ------------------------------제발. 다음생에서는 행복만을 찾아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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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세상
2009.05.31 21:56 (61.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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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말을 잊었습니다. 제 주위에 가족, 친구들, 선생님 분들이 게십니다. 모두 노 대통령님의 서거에 슬픔을 느낀 사람들 입니다. 제가쓴글은 제 주위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글입니다. 잊지말아주십시오. 아까 말했듯이 혼자가 아니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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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
2009.05.31 21:59 (124.6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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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떠나신지 일주일도 넘었는데 아직도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애통한 와중에도 대통령님 생전의 소탈한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됩니다. 악이 없는 순박한 웃음을 보며 저도 따라 웃게 됩니다.. 대통령님을 지켜드리지 못한 저희가 정말 바보입니다. 이제는 부디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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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ol
2009.05.31 22:01 (121.13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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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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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사람
2009.05.31 22:04 (210.10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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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은 국민들의 힘으로 꼭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그곳에서 지켜봐 주세요. 만약 그곳에서 허락해주신다면 사람사는 세상 다시한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고, 우리의 대통령임이 자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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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사람을그리며
2009.05.31 22:06 (125.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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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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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9
2009.05.31 22:08 (59.2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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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매일 울고있습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죄송해요. 부디 평온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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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여래심
2009.05.31 22:11 (112.14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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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알것입니다. 역사는 기록할 것입니다. 국민은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국민은 기억할 것입니다. 그분을~
유가족 여러분 힘내십시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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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1
2009.05.31 22:13 (119.6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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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는 편히 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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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인
2009.05.31 22:14 (116.12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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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께서이루려고했던 모든것들 언젠간 꼭 이루어질겁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좋은것만 바라보시고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거 잊지말아주세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님. 대통령님은 모든 국민을 위해 너무 많은 노력을해주셨어요. 그러니 모든걱정 떨쳐버리시고 부디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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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인
2009.05.31 22:14 (116.12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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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께서이루려고했던 모든것들 언젠간 꼭 이루어질겁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좋은것만 바라보시고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거 잊지말아주세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님. 대통령님은 모든 국민을 위해 너무 많은 노력을해주셨어요. 그러니 모든걱정 떨쳐버리시고 부디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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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우sky
2009.05.31 22:18 (116.1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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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저는 대통령님을 원망하지않아요 그래도 모든 국민이 마음아프게 하시면 안되요 저희의 마음이 너무 아프고 너무 슬퍼서 눈물만 남기게 되네요 그래도 저희는 노무현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다음 생에는 더욱 좋은 삶을 사세요 ^^ 그리고 우리국민을 위해 많은 노력 감사합니다.. 이제 모든 기억은 지우고 세로운 마음으로 편안히계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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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레
2009.05.31 22:19 (59.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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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가슴이 멍 할 뿐입니다. 저 혼자만 그렇지 는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의 진정한 대통령님 으로 영원히 영원히 역사가 기억 할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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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평화
2009.05.31 22:23 (121.18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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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그리울 겁니다. 사랑하는 노전대통령님 하루빨리 보고싶은 마음이 정말 간절했는데 벌써 잊혀진 생각같습니다. 안녕히가시고 행복하시기를............................................... 살아서도 죽어서도 고인에 마음이 우리에 마음을 설레게 하는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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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바람
2009.05.31 22:26 (5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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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께서 이루시려고 했던 그 고귀한 꿈을 받들어 지역감정이 없는 진정한 진보와 보수가 정치적 논쟁을 통하여 국민이 편히 살 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이승의 일은 모두 잊으시고 편안히 가세요. 그리고 정말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대통령님이 변호사 신분으로 노동현장에 뛰어드셨을 때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뵈었는데, 국회 청문회때 대통령님의 활동을 보고 정의가 살아있구나 하는 행복감을 느꼈답니다. 이 행복감을 주신 대통령님을 지켜드릴 수 없었던 저의 보잘 것 없는 힘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부디 모두 용서하시고 편히 눈감으시기 바랍니다. 남은 저는 대통령님의 뜻을 잊지 않기 위해 컴퓨터 바탕화면도 대통령님 사진으로 바꾸었습니다. 매일 매일 컴퓨터를 켜면서 대통령님의 뜻을 잊지 않고 꼭 대통령님의 뜻이 이 나라에서 꽃 피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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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거
2009.05.31 22:31 (125.12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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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인한 5월이 지나갑니다. 우리들 마음에 영원히 대통령님의 뜻은 살아있을 것입니다. 저 하늘의 뜨거운 태양처럼 항상 불타오를 것임을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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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편히쉬길
2009.05.31 22:58 (118.2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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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유서를 못 믿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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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오기21
2009.05.31 22:59 (211.18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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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아직도 대통령님이 살아계실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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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jx77
2009.05.31 23:02 (116.4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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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세요..아무도 괴롭히지 않는 세상에서... 당신이 꿈꾸던 세상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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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for you
2009.05.31 23:07 (116.1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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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세상은 2MB 없는 세상이다....노대령님...지켜드리지 못해서.. 최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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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맨
2009.05.31 23:08 (11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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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픔이 차차 분노로 바뀌려 합니다.
고인의 뜻을 이어가야 하겠지요.
어떤 식으로든 고 노무현대통령님을 추모하고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업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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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에땀나
2009.05.31 23:23 (211.5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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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하단 말밖에 무슨말씀을 드리오리까....부디 하늘에서도 남겨진 저희를 지켜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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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락시아
2009.05.31 23:32 (121.14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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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가슴이 멍멍합니다... 나도 마음 한 구석에 아주 작은 비석하나 남기며 나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모시겠읍니다.... 아직 님을 보내지 못 하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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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무지개
2009.05.31 23:44 (61.7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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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못 믿겠습니다ㅠㅠ 행동의 가치...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꿈꾸시던 세상을 위해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무 근심없는 하늘에서 편히 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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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Maestro
2009.05.31 23:45 (152.99.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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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님을 맘속에 뭍고 평생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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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son™
2009.05.31 23:46 (211.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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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 무지한놈을 용서하세요, 왜 당신이 그렇게 조중동과 왜나라당 보수들과 싸웠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당신이 떠나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죄드립니다 ...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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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랑
2009.05.31 23:55 (125.14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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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우리들을 걱정하시고 가셨습니다. 우리가 너무 맘 상하고, 고통 받는다고 가셨습니다. 님이 남기신 말씀들은 영원히 잊지않고 현실이 되도록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권양숙 영부인님과 왕자님, 공주님께서도 부디 힘네시길 간절히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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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krjdhkalfo
2009.05.31 23:57 (125.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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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하지만 이건 마지막 말씀이 아닙니다. 적어도 애써 숨겨지고 있는 것들이 다 드러나기 전까지는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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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소
2009.05.31 23:58 (21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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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렀는데 이런 류의 글을 스게 될 줄 누가 알앗겠습니까?? .. 그 분이 겪으셨을 그 외로움..주변인에게조차 때로는 인정받지 못했던 고통..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느껴집니다..
퇴임 후 잠깐 동안은 행복하셨을까요?? 지금은 행복하실까요??
님의 고통이..깊은 속내가..그 의로운 소신이.. 참 많은 이들의 가슴에 님에 대한 구구절절한 그리움과 사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때늦게 추모대열에 참가하는 저도.. 정치에 무관심했던 저도.. 님의 민주주의에 대한 희생과 공적을 결코 잊지 못하겠습니다..
이제는 저희 가슴 속에서 님이 그토록 바라던 좋은 세상이 올 때까지 영원히 불빛이 되어 앞길을 지도해주십시오.. 앞장서셨으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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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이뷰
2009.06.01 00:04 (116.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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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에 언젠간 꼭! 한번 만나뵙고 싶었던 대통령님 그렇게 가시다니요...... 아직도 믿겨지지 않습니다.한없는 슬픔이 밀려옵니다...노무현대통령님! 사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부디...하늘에서 맘편히 행복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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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1
2009.06.01 00:09 (219.25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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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지지 않네요. 서민을 두고 가시다니 부끄럽네요.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선거 여러번 했지만 내가 찍은 대통령이 된 분은 두분 그중에 가장 좋아한 분이었는데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아! 무슨 말을 써야할지 할일이 많은데 자꾸 노무현대통령님이 생각나네요. 민주주의에 대한 길을 제시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우리 마음에 영원한 대통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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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윤정윤
2009.06.01 01:05 (211.19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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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하마을 한번 가야지 가야지... 라는 생각만 수십번을 했었는데... 조금만 더 부지런했음 될것을 너무너무 후회가 되네요 ..... 정말 너무 후회가 되서 그렇게 슬플수가없슶니다 ㅜ ㅜ대통령님... 편히 쉬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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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h사랑해요
2009.06.01 02:21 (211.17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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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부분...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출처] ▶◀노무현 대통령 유서 전문...자세히 보니|작성자 꼴랑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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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탱이
2009.06.01 02:42 (210.2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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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했습니다..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 것입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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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보았습니다.
2009.06.01 03:17 (125.19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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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않겠습니다. 살을 태우고 뼈에 새겨서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희망을 보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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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송
2009.06.01 03:45 (118.4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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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사라진것같씀니다 그동안고생하셨씀니다 잊지안으렴니다 다잊으시고 부디영면하십시요 모두가님을그리워할것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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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봉이
2009.06.01 05:22 (211.22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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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찢어질듯 너무 아픕니다 .. 이 세상이 너무 싫습니다 ... 이 나라에 국민이라는게 너무 싫고 창피합니다 ... 사랑합니다 .. 이제 무거운 짐 모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 대통령님같은 정치인을 앞으로 다시 볼수있을지 모르겠지만 ....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네요 ...아니 믿고싶지 않네요... 이 모든게 다 꿈이였음 좋겠어요 ....너무 가슴이 아파요 .... 그립습니다....대통령님의 사람냄새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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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라..
2009.06.01 05:33 (59.1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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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라고 메스컴에서 보도할때마다...전 외면 했습니다.. 절대로..전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서 ..믿을수 없습니다.. 아닐겁니다..아닙니다... 그렇지만.. 영원한 노짱님은 영원한 국민들의 대통령이십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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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맘
2009.06.01 06:57 (58.14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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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늦게 오게 되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말 외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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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2009.06.01 08:15 (119.6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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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9일, 제가 정성이 부족한 이유로 시청앞, 서울역에 참석하지 못했는데...노무현 대통령께서 용산구청 4거리 삼각지 고가쪽 저희 사무실 앞으로 오신겁니다. 얼마나 반갑고 그리웠던지 밖으로 뛰쳐나가 한없이 손을 흔들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그리고 이 땅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뿌리신 씨앗을 국민들은 영원히 기억할거라고 다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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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햇살Ol
2009.06.01 09:05 (211.18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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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노대통령이 우리 곁을 떠난지 일주일이 지났고 국민장도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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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2009.06.01 09:08 (220.7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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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서 저희 곁에 있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이었다는게 이제야 알았습니다. 부디 이땅에서 힘드셨던 모든 짐은 다 훌훌털어버리고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가셨으면 합니다. 당신곁에는 국민이 있다는것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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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una20
2009.06.01 09:14 (115.8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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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디 좋은곳으로가 편안히 쉬세요 가슴깊이 새겨 먼훗날 까지 기억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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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2009.06.01 09:27 (221.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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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조의를 표하며,이제 우리는 모두 안다. 어떤 대통령이 필요한지. 지금의 추모 열기가 단순한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쭉이어져 삼년상을 마치는 해에 치러지는 선거에서는 그와 같이 소신있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야할 의무가 남았다. 아니 단지 뽑는 데서 그치지 않고 끝까지 지지해 주어야 한다.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을 잃고 느끼는 이 슬픔을 다시 재현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말이다.(유로피아드럼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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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lfltm
2009.06.01 09:50 (211.24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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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수많응 인파속에 고 노무현대통령님께 다녀왔습니다. 정말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우리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은 노무현대통령처럼 훌륭한 분을 꼭 뵙고 생전에 하신 업적이나 직접 가르침을 받아야 되는데 우리 역사샘들도 더 깊은 가르침을 학생들에게 주셔야 할것같다. 예전에 중학시절에 나라에서 언론장악 우리들에 알권리 앗아가더니만 또 다시 우리 노무현님 우린 잘 알것같네요 진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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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애
2009.06.01 10:00 (121.13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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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에 자주찾아오지 못해 죄송한다..항상 마음에 담아놓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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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
2009.06.01 10:28 (124.1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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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하고 있고 원망하고 있을 우리네 마음까지 헤아려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오늘은 봉하마을 풍경에 대해 방송되었어요, 봉하마을 아주머니가 논에서 일하시며 한 마디 하시더라구요." 일이 손에 안 잡힌다"고 "대통령님이 있으면 농사도 도와주고 할낀데"라고요.. 다.. 보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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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못미죄
2009.06.01 10:48 (21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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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에 큰비석을 세우게되었습니다...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작은비석으로는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처럼 겉으론 작게 세우겠습니다. 그러나 나의 마음에는 아주크게세울겁니다.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당신을 볼수없다는 생각이들면 눈물이나고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님이여~ 이제는 평안히 주무세요. 님이여~ 이제는 고민하지마소서. 님이여~ 이제는 이제는 그렇게 떠나지마시고 우리곁에 남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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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東靑
2009.06.01 11:40 (119.19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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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통령 노무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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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리짱
2009.06.01 11:44 (220.12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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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부디 부디 아무 고통없이 지금은 편안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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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gs
2009.06.01 11:44 (110.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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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일에 바빠 대통령님께서 돌아가신 후에야 '사람 사는 세상' 가입을 했네요.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언제나 응원을 보내드리고 있었답니다.
아직 슬픔에서 벗어날 길 없고 가슴 속에는 울분과 분노로 짓누르는 무거운 바위덩이,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당신의 주위에 있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주위의 여러사람에게 옥죄여 오는 얼토당토 않은 표적수사, 그분들의 고통보다 몇배나 더 큰 고통으로 괴로워하신 대통령님, 당신은 당신의 희생없이는 그분들을 구제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신건가요? 저 악마들에게 당신이란 존재는 끝끝내 뽑아버리고픈 미운털으므로... 뒤늦게서야 당신이 겪으신 그 고통을, 지금 저희가 이렇게 고스란히 느끼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을 믿고 있다고 목소리 높여 응원해 드릴것을... 검찰청 앞에서 1인 시위라도 벌일 것을... 가신님 부여잡고 후회해도 이제는 정말 소용이 없네요.
신록으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월이 그리도 슬플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당신이 날아 오르신 그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눈물 뚝뚝 떨어지는 국밥을 꾸역꾸역 퍼 넣었습니다. 산자는 또 이렇게 먹어야 하는지 회의가 들었지만 당신께서 내려다 보고 계실것만 같아서, 먹어야 한다고 나무라실 것만 같아서, 이를 악다물고 국물 한모금 남기지 않고 싹싹 비웠습니다.
이제는 당신의 고통 저희가 고스란히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우리가 어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다짐을 하게 됩니다. 님이 추구하고 실현하고자 하셨던 '사람 사는 세상' 저희가 만들어 갈게요. 그저 당신은 하늘정원 느긋히 산책하시며 이제는 편히 쉬세요. 그리고 가끔 사람 사는 세상 내려다 보시며 허허하고 웃어 주시면 됩니다.
영국작가 새뮤얼 버틀러는 말했지요. '잊혀지지 않은 자는 죽은 것이 아니다.' 라고요. 노무현님,눈높이 우리 대통령님,노짱님.. 당신은 가셨지만 제 마음 속에서 살아 계실 당신, 영원히 존경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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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사람
2009.06.01 11:53 (58.2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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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너무 놀랐고 그 다음엔 받아들이기 싫은 맘이 커서 뭔가 모략이 있었을 것이라는 의심을 했었고 다시 한발짝 물러나 읽어보니 당신의 그 크고 크신 마음이 들어있는 한문장 한문장 속에서 당신이 뚝뚝 묻어나기에 의심은 가시고 위인으로 자리잡으셨습니다. 어쩜 그리도 대인배이십니까... 당신 뜻과 신념, 철칙을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 응원하지 못하고 맘으로만 응원한 것을 후회 또 후회하며 가슴속 깊이 새기고 또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당신을 볼 수 있었고 알 수 있었고 당신의 국민이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영원한 나의 대통령 노무현...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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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세
2009.06.01 11:53 (116.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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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읽을수도 쓸수도 없다"는 말씀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파와여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우면 그 심정 어느정도는 알수 있을것 같아여 다시는 뵐수 없다는거 알면서도 어디선가 지켜보실것 같습니다 대통령님 외로워 하지 마세여 당신을 못잊고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나의..우리의 대통령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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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미
2009.06.01 12:20 (222.113.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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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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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나무
2009.06.01 12:36 (58.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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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었던 짐 하나 저의 지게에 짊어지지 못한것 두고두고 후회되고 평생 죄인입니다
부디 저세상에서 늘 예우받는 대통령 되소서 영원히 편안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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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하늘
2009.06.01 13:12 (222.10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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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공이산님 당신께서 우직하게 옮기시려한 산은 무엇입니까? 그 산을 우리가 이어서 옮기려 합니다.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나 우리에게 오늘이 있고 또 그 뜻을 이을 내일의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노란 하늘이 되어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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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있어서행복했습니다
2009.06.01 13:17 (119.19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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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뽑은 대통령님이 이렇게 훌륭하셨다는 사실이, 대통령님과 한 시대에 살았다는사실이 저에게는 너무 큰 영광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제 마음속에 살아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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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모아
2009.06.01 13:35 (218.209.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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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힘드셨을까..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마음으로만 늘 지지해왔었는데.. 이제와 후회가 되네요.. 더 깊이 더 많이 당신을 지지했노라고 크게 외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의 숭고한 뜻..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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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2009.06.01 14:35 (220.8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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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좋은세상 가셔서 편안하게 쉬세요....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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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키
2009.06.01 14:45 (211.10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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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았습니다. 억울하게 대통령님을 보내고 난 후에야 깨달아서 죄송합니다. 이제 생각없이 투표하지 않겠습니다. '그 놈이 그 놈'이라는 생각은 당신으로 인해 깨끗하게 버렸습니다. 좀 더 꼼꼼히, 철저하게 따져본 후에, 당신처럼 진정 국민을 아끼고,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지도자를 뽑겠습니다. 두 번의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당신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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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
2009.06.01 15:11 (121.5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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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 말한마디 치는게 그렇게 어려웠는지 이제서야 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김구 선생님과 더불어 영원한 국민의 대통령으로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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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님
2009.06.01 16:00 (121.1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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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당신은 정말 훌륭한 대통령이셨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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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인(김은경)
2009.06.01 16:17 (125.13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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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그리고 너무 죄송합니다.이제 편안히 쉬세요. 영원히 노무현 대통령님을 기억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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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志爛)
2009.06.01 16:43 (61.7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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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양심적인 대통령~~ 영원한 우리들의 의리가 있으신 대통령님이십니다. 이리 쉽게 헤어지게 될줄을 몰랐는데...너무 하셨습니다.
그래도 항상 제 마음과 기억속에 살아계시는 대통령이십니다. 봉하마을을 생각하면 노짱님 생각이 나겠지요. 그렇게 알고 살아가렵니다.
저같은 서민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신 분이시어 고맙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살아생전의 가장 행복하시고 건강하셨던 모습으로 저희들 곁에 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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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처음처럼
2009.06.01 17:24 (15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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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으...음... 그동안 너무 모르게 살아온 내 자신이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없습니다. 하나하나 대통령님을 알아갈때 그 기쁨과 환희는 참으로 대단하였고 이제 한번 뵈로 갈려고 했는데..ㅠㅠ 그만 늦었군요 ㅠㅠ... 평소살아오시면서 소중하게 생각하셨던 원칙과 상식 그리고 신념이 어떤것인지 잘알고 꼭 실천하여 노대통령님에게 더 가까이 가보고자 합니다. 영면하십시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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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재비
2009.06.01 17:25 (220.9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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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히 가십시요. 영원히 기억하겟습니다.시랑합니다 노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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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
2009.06.01 18:05 (211.18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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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히 외쳐봅니다. 당신을 너무 사랑한다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사람사는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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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홍
2009.06.01 18:16 (58.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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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손자, 손녀를 두고.. 꼭 그길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심정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국민들의 이사랑 살아생전 받았으면..좋은나라 만들 수 있었을텐데..아쉽네요 노짱님의 서거를 두고서 확실히 조,중,동의 작태를 더욱 더 확실히 알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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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맘
2009.06.01 18:17 (211.5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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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한주가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앞으로 살아가면서 대통령님의 뜻 되새기며 후회없이 모두가 행복하게 사람사는 세상이 되도록 일조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ㅏ,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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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이
2009.06.01 19:23 (121.17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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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어 미치겠읍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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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윤
2009.06.01 19:33 (121.2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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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곳에 계실줄로만 알았습니다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다음달엔 가뵈야지를 반복하다 이젠 영영 뵐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냥 죄송하고 그냥 눈물이 날 뿐입니다 이번엔 꼭 찾아뵙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그곳에선 꼭 편안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다음 세상에선 똑똑한 국민있는 곳에서 정치를 하시던지 그렇지 않으면 정치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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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움
2009.06.01 20:02 (115.137.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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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에 또 들렀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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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뼊따구
2009.06.01 20:22 (220.1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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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당신을 욕하는자들은 분명 이나라 국민이 아니 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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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2009.06.01 20:59 (59.2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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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사같은 혀를 낼름거리며 화해와 용서를 운위하는 저들의 간악함이 가증스럽습니다. 가해자가 취해야할 최소한의 도리를 저버리고 물타기와 시간벌기로 국면을 전환하려고 하는군요. 결자해지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의 화해와 용서는 말장난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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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달구
2009.06.01 21:49 (123.98.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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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은 나의 우상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대통령님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언제나 당신은 나의 대통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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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단지
2009.06.01 23:13 (110.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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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내 마음속의 영원한 대통령 당신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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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2009.06.01 23:18 (218.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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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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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딸
2009.06.02 00:19 (124.25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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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영원히 잊지 않을께요ㅡ 오늘도 전 눈 뜨자마자 노무현 대통령님 생각밖에 안났어요.. 그리고 머릿속엔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란 노래가 멤돌구요.. 대통령님 얼마나 보고싶고 그리운지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다시 살아나셨으면 좋겠어요...예수님처럼 부활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모든 일들이 거짓말이었으면 좋겠고, 다시 시간을 되돌린다면 절대 이렇게 황망하게 돌아가시게 두지 않을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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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때기
2009.06.02 00:49 (116.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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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차마 가시란 말씀은 못 드립니다. 오늘밤도 평안히 주무시길 빕니다. 노짱님 부디 평안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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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힘
2009.06.02 00:50 (125.13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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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하세요!!! 이렇게 저희 슬픔속에 두시고 너무하세요 정말!!! 편안하세요? 그래도 대통령님께서만 편안하시다면 저희 이 고통 감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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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yllis
2009.06.02 04:08 (218.3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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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이라고 하신 그말씀이 더욱 맘을 아프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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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
2009.06.02 08:04 (211.10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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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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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2009.06.02 08:36 (221.16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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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가슴이 메였을까요 읽는 저도 가슴이 이렇게 메이는데 편한곳에서 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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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
2009.06.02 08:56 (211.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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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기다리면 다시 돌아 올까요 님이 남겨 놓의신 민주주의는 언제나 돌아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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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노을 여운
2009.06.02 09:20 (116.126.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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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한 이 수많은 사람을 두고 왜 그리 멀리 떠나 가셨나요...당신의 그 깊은 뜻을 미리 알지 못하고 헤아리지 못한 저희를 용서하세요.. 당신의 소박한 삶 속에 행복을 배우고 당신의 그러한 모습에 모두들 눈물을 흘립니다.. 당신이 남기고 가신 건 실로 이 그 어떠한 표현으로도 담을 수 없는 그 고귀한 것이 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국민이었던 우리는 분명 당신을 닮아갈 것이라는 겁니다..이 길만이 당신을 사랑한, 존경한, 그리고 가슴 속에 새긴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요.. 권여사님... 부디 힘내시고 노대통령님의 빈자리를 아무도 대신 할수 없지만 그분과 여사님을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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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대갯뻘
2009.06.02 11:56 (124.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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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부디 자유롭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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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이신랑
2009.06.02 13:21 (123.2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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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 바보님! 보셨죠? 온 국민이 당신 사랑 했다는걸. 당신은 혼자가 아니었습니다,온 국민의 사랑 이셨습니다, 지금은 너무 허무 합니다, 님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살아서 싸우렵니다, 쥐박이가 저 권좌에서 물러날때까지 싸우렵니다,진정 국민들의 힘이 무엇인가를 깨달을때 까지 싸울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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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꼬마마녀
2009.06.02 13:23 (218.15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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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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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때기
2009.06.02 13:40 (116.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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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주무식 계시지요. 편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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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아침이슬
2009.06.02 13:59 (116.33.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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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님이 선택하신 길이 무책임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먼저 가신 것에대해 약간의 원망도 했었지만 사람사는 세상의 주인공 사람이 전부였던 노짱님이셨기에 아픔이 더 이해가 되더군요. 정치적 동반자, 가족, 친구.. 주위분들이 힘들어 지셨을때 마치 몸통만 남긴 팔과 다리가 잘려진 느낌이 아니셨을까.. 그러나 당신의 뜻을 믿고 따르던 사람들에게 너무 큰 슬픔을 남기셨습니다. 이 슬픔이 노짱님께서 그 동안 고뇌하던 시간속의 아픔보다 작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저부터 열심히 살아가며, 훗날 노짱님과 같은 사람들이 다시한번 도전하고 이겨나가는 세상 만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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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숙
2009.06.02 14:22 (211.20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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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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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사랑합니다
2009.06.02 14:51 (119.2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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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잊지않을것입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믿기싫지만.. 노대통령님의 뜻 말씀 가슴속 깊이 새기고 감사하고 반성하면서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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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서니모친
2009.06.02 16:19 (222.1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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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사랑합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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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
2009.06.02 16:43 (122.3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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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볔길 서둘러 가신 님의 뜻,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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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겠죠
2009.06.02 16:50 (121.17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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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다만 대통령님 곁으로 가는 그 날까지 님께서 남기신 뜻 고이 받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그 뜻 잊지 않으려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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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카
2009.06.02 16:56 (221.1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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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가슴한켠이 뻥뚫려버린것같아요.지켜드리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살아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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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2009.06.02 16:57 (203.22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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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쉬세요,,영원히 가슴에 묻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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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가치
2009.06.02 17:00 (59.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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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또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이 가시고 난 후 하루 하루 지나면 내 마음도 조금씩이나마 진정될 줄 알았건만... 당신 사진을 또 보고 살아 생전 동영상을 다시 한번 볼때마다 자꾸 가슴이 허해지며 눈물이 납니다... 그리워 미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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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모
2009.06.02 18:35 (222.23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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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잊지않고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그곳에서는 슬픔없이 잘지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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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하는 세상
2009.06.02 19:26 (22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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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생이 되면 노무현 대통령님이 역사에 나왔으면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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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팍팍무쳐
2009.06.02 20:53 (118.3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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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대통령님을 생각하면서 내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라고 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할지 막막하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지나면 점점 나아지겠지요~ 그때는 당신의 죽음이 정말 헛되지 않은 세상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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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하트
2009.06.02 21:19 (220.1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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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자 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지자 이기도 합니다 작년 대선에서 노무현대통령께서 유세 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솔직하시고 거침없으시며 진정 서민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을 진정으로 느낄수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요 근래 수많은 언론들의 의혹과 비판을 보며 저또한 한없이 실망했었습니다 ,,기대가 컷던 만큼 실망이 큰법이니까요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시기전에 수많은 의혹과 불신의눈초리들 그리고 잘알지도 못하면서 서슴없이 지탄의 손을 뻗었던 그들에게 실망 하지 마세요 ..우리는 한없이 모자라고 어리석은 인간이니까요..대통령께서만 떠떳하면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사상 가장 서민을 생각하는 서민을 위하는 지도자로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대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무현전대통령의 지자자분들에게도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앞에 말씀 드렸다 싶이 전 이명박대통령의 지지자입니다 대통령이 되시기전부터 지지자가 아니라 대통령이 되셨기에 지지합니다 우리가 만약 지금의 대한민국정부의 최고 통수권자이자 상징인 대통령을 함부로 한다면 앞전에 노무현전대통령께서 재임시절에 그분을 모략하고 질시하고 함부로 지탄 했던 몹쓸 사람들과 다를바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전대통령께서도 결코 그걸 원하시지 않으실꺼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배운게 없고 모자란게 많은 저의글 끝까지 읽어주신분이 계시다면 ..다시 한번 꼭 생각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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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2009.06.02 21:48 (222.10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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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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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9
2009.06.02 22:29 (114.2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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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께서 쓰신 "말과글 " 을 아무리 뒤져두.. 이런 어투의 말씀은 생소함니다. 아닌거 같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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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노
2009.06.03 01:09 (118.2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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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그래서 눈물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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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봉
2009.06.03 01:09 (123.24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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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생전에 아무말 않던 다수의 국민들 역시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죄송합니다..그냥 눈물이 ... 조금만 참아주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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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hope_dw
2009.06.03 01:47 (121.16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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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조작이 아니라면..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라는 그 말씀..
이런 말은 노대통령님 밖에는 할 수 없는 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존경받으실 만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그 만큼 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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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사랑
2009.06.03 02:49 (58.14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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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보내던 날 이후 나흘간 정신을 빼놓고 멍하게 일상에 몸을 맡기며 다시 나흘간은 '할 일 많은 당신의 여생'에 대한 원망의 생각이 일었어요 이제 열흘이 꼬박 흐른 오늘에야 '노무현'과 '나'와의 관계의미를 새기며 뒤늦은 슬픔이 꾸역꾸역 올라오고 있습니다
영결식이 이미 끝났지만 아직은 인정하고싶지 않은 당신이 가신 길 내 여생에 함께할 당신의 기억 그리고 개인적추억들
코감기로 목소리가 흐린지 그리움에 울어서 그런지 이명이 계속 들리는 깊은 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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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꿈
2009.06.03 05:25 (61.4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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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이 아니잖아요... ㅜ ㅡ) '사람 사는 세상'에서 조차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고백이 들어있는 전문을 올리지 않으신 건지... 아, 이제는 뭘 믿어야하고, 어떤 것이 진실인지 혼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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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을
2009.06.03 08:02 (12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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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떠나심이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하지만,언제고 어디에서고 당신은 우리들과 같이 할 것입니다. 자유와 민주와 사랑과 진실과 그 모든 것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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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no사sa모mo
2009.06.03 09:27 (121.1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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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어제 오늘 비가 오네요~대통령님~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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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칭구
2009.06.03 09:49 (61.10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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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전 늘 그렇게 했듯이 일을 마치고 돌아 와서 봉하마을 사이트에 접속해 봅니다..헹여나 또 다른 일들이 있나 하구요.............................. 대통령님 얼굴 뵐때마다 자꾸 그립다는 생각이 간절해 집니다......... 티비 틀면 금방이라도 뵐 수 있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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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때기
2009.06.03 09:50 (116.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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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주무시고 계시지요! 알지만 문안드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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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되어...
2009.06.03 09:51 (125.13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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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그 순수한 마음을 영원히 가슴에 품고 살아가겠습니다. 당신이 너무 그립습니다. ㅜ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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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
2009.06.03 10:19 (118.43.196.***)
|
| 당신은 언제나 제 맘에 살아 있습니다 |
|
cap
2009.06.03 10:19 (118.43.196.***)
|
| 당신은 언제나 제 맘에 살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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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니
2009.06.03 10:59 (124.5.214.***)
|
| 대통령님께서 계실때 저흰 가장 편안했고 행복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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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통
2009.06.03 11:09 (59.3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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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도저히 믿을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믿기 싫습니다! 인터넷을 열면 아직도 생생하게 웃고 계시는데 살아계시는 듯 환하게 웃고 계시는데....ㅜ.ㅜ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반드시 님의 뜻 받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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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천사
2009.06.03 11:56 (211.1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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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보고 싶어요. |
|
오월의노래
2009.06.03 11:58 (221.15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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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사랑의 빚을 너무 많이 졌는데 이제 다시는 갚을길이 없네요... 한없이 미안합니다... 한없이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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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1빈마미
2009.06.03 12:15 (123.19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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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찾아뵈어... 정말로 죄송합니다...정말...마음만 먹으면 닿을 그런 곳에 계셨는데...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서거당일부터 오늘까지 내내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최고로 멋진 대통령님이십니다. 고맙습니다... 이땅, 우리나라의 우리의 대통령이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여기 열심히 드나들고.. 봉하마을도 자주 찾아가고... 오래토록 끊이지않고... 관심과 사랑을 가지겠습니다. 이제서야...라서 너무 죄송하지만... 지금이라도 그리하겠습니다... 편히 편히... 마음 편히...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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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자
2009.06.03 14:22 (115.14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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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걸어오신 길이 마지막말씀인거 잘 압니다.. 말씀이 뭐가 필요하겠어요..당신의 뜻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편안히 쉬시길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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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kwl
2009.06.03 14:36 (114.20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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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하마을에서 그분이 하고자 했던일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정부의 지원이 끈긴다고 하니 너무 야속합니다 마을여러분 노사모 여러분 그분의 뜻이 계속이어지자면 어떡게 해야하는지모르겠지만 계속 이어져나갔으면 하는바랍입니다 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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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j83
2009.06.03 15:26 (220.12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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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같다....거짓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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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정
2009.06.03 15:27 (61.3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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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는 고인의 생각을 펼치시며 편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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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공주
2009.06.03 17:54 (118.4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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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생전의 모습, 사진속에서 웃으시는 모습 웃으면서 울면서 매일 봅니다. 그 날 눈 부시게 푸른하늘에 무지개가 떴다죠? 성경엔 언약이라고 하고 성인,성자가 돌아가시면 생기는 현상이라고 하네요.조금은 위로 받았어요.저희들 지켜주세요.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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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천사
2009.06.03 18:24 (61.24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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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결코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지 않는 다고 생각할때면.. 꿈만 같고 마음이 추워집니다. 대통령님의 발자취가 깊이 담겨져 있는 이곳은.. 저의 고향 같이 따뜻하기만 합니다. 앞으로도... 여전히... 끝까지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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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대통령님을사랑합니다.
2009.06.03 18:44 (118.4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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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가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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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인간
2009.06.03 21:11 (218.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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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보복한 대통령을 삼년을 더봐야 되는데 한숨만 나네 이민갈 능력은 안되고 그래도 이 땅에 영원한 나의 대통령님이 계시니까 참고 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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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골통
2009.06.03 21:26 (210.11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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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더사랑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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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fkatksms
2009.06.03 21:54 (211.1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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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신 분 너무 소박하신 분 너무 순수하신 분 너무 가난하신 분 너무 권력이 없으신 분 너무너무 민주주의을 사랑하신 분 너무너무너무 우리서민들을 사랑의 눈과 가슴과 눈물로 바라보신 분 너무 너무너무 노무현대통령님 마음이 "찡" 할정도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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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09.06.03 22:27 (222.23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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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보내드릴 준비가 안 되어있었는데, 왜 그리 서둘러 떠나셨습니까. 오늘은 님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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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1730
2009.06.03 22:43 (58.2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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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늘... 지나고 나면 후회하게 되는건지... 이렇게 늦게 진실한 마음을 알게되는건지...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다행이예요... 마음은 넘~~~아프지만.... 내게 유일하게 기억될 소중한 분... 당신을 우리는 진정한 서민대통령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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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동동
2009.06.03 23:09 (114.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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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져려오네요.. 일주일간 저의 눈물샘이 메마를 정도로 눈물을 흘렸건만.. 아직도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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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피그
2009.06.04 00:03 (61.75.230.***)
|
| 가슴속 영원한 우리 대통령님.... 이제 슬퍼하지 않을 께요... 세월이 흘러가면 갈수록 노무현 이란 이름 석자가 더욱더 빛날 것을 믿으니까요... 안녕히 가십시오.. 다음 생에도 같은 시대에 태어 난다면 그때도 영원한 저의 우상이실겁니다..행복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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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2009.06.04 02:08 (5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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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가 없습니다. 당신을.. 당신을 멋모르고 비난하던 그때가 창피하지만 그래도 그땐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이 있었지 않습니까? 제발 다시 당신의 꿋꿋한 용기와 마음가짐으로 비난을 물리치시고 떳떳하게 서계셔줬으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못합니다. 잊을수 없습니다. 죄송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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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미
2009.06.04 06:22 (219.25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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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하세요..조금만 참으시지.. 아직도 볼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저 천신일도 저리뻔뻔하게 영장기각이라고 그러고 있는데... 당신이 왜 이렇게 돌아가셔야 하는것인지.. 너무나 분통이 터져 미칠거 같습니다.. 저희들을 보시고 좀만 참으시지..ㅠㅠ 사랑합니다.. 대통령님..계신곳에서는 항상 평안하시고 고통없으시길 정말 바라고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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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모옹
2009.06.04 09:37 (152.149.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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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을 많이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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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먹자
2009.06.04 09:57 (125.18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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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슬픔을 어찌 떨어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대통령님께서 편안하시다면 그것으로 진정이 될 줄 알았습니다. 근데 가슴깊이 꾸물꾸물 올라오는 이 슬픔과 안타까움이 그치질않습니다. 가슴 저리도록 대통령님이 그리워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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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솔향기a
2009.06.04 10:17 (125.3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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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늦게 대통령님의 마음을 알게 되서 한없이 부끄럽고 안타까운 마음만 정말 죄송하다는 단어만 떠오르네요...대통령님의 빈자리를 어떻게 매꿔야할지...무지랭이 백성였던 저를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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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꽃
2009.06.04 10:54 (58.12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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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냄새 폴폴 나던 아름다웠던 대통령님... 마음속으로 그리워할수밖에 없지만 그곳에선 행복하시길....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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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광우
2009.06.04 11:23 (121.14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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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세상에서도 만나 뵙길..바랍니다. 항상 우리들 지켜 봐 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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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시기
2009.06.04 11:30 (121.17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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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남긴 그 고운 삶은 또 하나의 씨앗이 되어 내 가슴속에 자라고 있습니다.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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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찻챠
2009.06.04 12:22 (121.1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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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지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라는 광고문구가 들어옵니다. 하지만 그 희망을 뺏어간게 당신의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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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새
2009.06.04 13:36 (221.14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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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세상.. 이제 남은 우리가 만들어가겠습니다. 아직도 마음이 아려서 사진도 보지못하겠습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혼자있을때 그저 훌쩍이는 하루하루가 유일한 위안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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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마를까
2009.06.04 13:59 (125.2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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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대통령선거 전날밤 '노사모' 사이트에 가서 정몽준과 갈라진 사실에 너무 화가나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야야 된다" 과감히 낡고 오염된 것들과의 청산에 미련두지 마시기를 빌었던 기억이 납니다 역사의 바른 평가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유족 여러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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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재
2009.06.04 14:06 (59.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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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훗날그대이름부르리
세월이 흐른 먼 훗날 다시 불러 볼수있을 그 이름 엇갈린 인연 때문에 눈물을 감추며 혜여젔든 아픔 돌아서 눈물을 훔치며 가야할 길이달라 돌아서든 슬픔 이승에서 못이룬 인연 저승에서 꼭 이루자고 굳은 약속 다음 세계에서 펼처질 아름답게 꽃들이 핀 먼훗날의 꿈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기다리는 먼 훗날 그대이름 부르리
2007年08月27日 해기우는 미시 글: 익재/정연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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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아저씨
2009.06.04 15:58 (118.21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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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한다는 것은 찬 돌 위에서 몇날이고 기다리는 것이리라.사랑해요.오래오래 그리고 영원히 잊지않을게요.별이되어 산새되어 우리들 창가에 맴돌면서 늘 함께 살아요.무척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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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카
2009.06.04 16:04 (221.1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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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도 믿기지않습니다..아니 믿고싶지않고요.대통령님이 안계신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아무 낙도 없고 희망도 없네요..우리모두에게 의지가 되셨던분이..어찌이런글을 쓰시고 홀연히 떠나셨나요?????????정녕 이글을 믿어야하나요?? 믿기힘들어요.....우리곁을 떠나실 대통령님이 아니신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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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로
2009.06.04 16:29 (222.10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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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눈물이 나지 않습니다. 목놓아 터뜨리고 싶은데도 오히려 눈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만들고자 하셨던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한 그 의지를 함께 공유하며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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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qhr
2009.06.04 16:44 (121.1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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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님의 영전에
지금도 들리는 듯 깊은 발자국 소리 너희는 보이는 가 생사 둘아닌 자리
여명을 가르고 선 가슴 뜨거운 입김 해마다 오월이 야 오고 간다지 만은
그깊은 애민의 정 봉향 내음을 알랴 향내음 그윽한 오 월엔 그곳에 올라
신록의 바다위 떠 도는 오월의 꽃비 봉화향 중생위 해 오신 줄인줄 알리
칠천의 선재가 새 노란 풍선을 들고 님이여 님이여 오 우리 가슴들 마다
터지는 분노를 토 하며 기도를 올려 선혈은 우리의 강 하를 청정캐 하리
님이여 님이여 오 우리 모두에 나툼 지금도 들리는 듯 깊은 발자국 소리
기축년 오월 북향하 ch vi 합장 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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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믿음
2009.06.04 16:45 (125.183.86.***)
|
| 전 아직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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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영
2009.06.04 16:53 (219.25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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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부활하시어 제 마음속에,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살아계십니다. 그래도 생각하면 할수록 통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조금만 더 버티시지... 보고싶습니다. 미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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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음알이
2009.06.04 18:46 (121.1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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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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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몽
2009.06.04 19:20 (125.1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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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가시는 걸음까지, 배려하심과 희생이 엿보여 더더욱 가슴에 메입니다. 가시는 길에 몸과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노짱님과 함께 호흡하지 못하고 있는 이 시간 시간이 정말 견디기 힘이 듭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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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산 시 민
2009.06.04 20:13 (118.2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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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가 말해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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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 사랑합니다
2009.06.04 21:07 (211.22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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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살아있는 동안...
님을 그리워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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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된장님
2009.06.04 22:04 (119.2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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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100% 믿을수는 없지만 대통령님 말씀대로 우리 모두 너무 슬퍼하지 맙시다.~ 아마 대통령님께서두 지금 간절히 바라고 있을겁니다. 모두들 너무 슬퍼하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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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편아미
2009.06.04 22:04 (120.143.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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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사랑했습니다. 아주오래전부터 저희부부가 아이들을 키우고나면 봉화로가서 살기로했었습니다. 사람냄새가 나는 당신 곁에서 살고싶어서.. 이제 직접 뵐수는 없어도 당신의 삶의 흔적과 당신의 냄새가 있는 그곳으로 우리는 갈 것입니다. 당신과 함께한 삶의 시간들이 행복했습니다. 당신 곁에 있었던 지난 시간들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우리 국민들을 믿고 행복한 미소를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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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어페어
2009.06.04 23:15 (61.9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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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요즘세상을 보면 노대통령님의 빈자리가 너무 커보입니다... 너무 늦게 소중함을 깨달았어서 후회스럽고...원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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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때기
2009.06.04 23:37 (116.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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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라는 말씀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편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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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뭉
2009.06.04 23:38 (125.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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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락왕생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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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샘
2009.06.04 23:55 (211.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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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는것이 걱정입니다.대통령님의 사진 한장 한장 보며 많이 울었습니다.얼마나 외롭고 힘드셨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죄송합니다.보고싶을 겁니다.고생많으셨습니다.이제 무거운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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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처
2009.06.05 01:19 (114.20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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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그 거대한 울타리 벽을 상대로 반평생을 님 홀로 외롭게 싸우게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님께서 원하셨던 그 세상, 우리가 꼭 만들겠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진짜 대통령이었던 노무현 대통령님! 하늘나라에서 마음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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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돌
2009.06.05 07:03 (118.3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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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아서 우리를 위해 좋은세상 만들어 주시지 이렇게 먼저 가십니까... 우리에게 그 무거운짐을 주고 가십니까...죄송합니다. 당신을 혼자 놔둔것 같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대통령님께 죄송합니다. 대통령님의 뜻을 알겠습니다. 노동자를 위한 세상. 근로자를 위한 세상...조중동의 언론권력에 맞서 싸운 세상.. 우리가 이제 만들어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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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이모
2009.06.05 09:55 (58.23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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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뜻이 헛되지 않게 잘 받들어 나가야겠습니다. 편히 쉬시고 지켜봐 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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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홍성에서
2009.06.05 10:12 (219.2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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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편안한곳에서,마음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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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펭귄
2009.06.05 11:16 (203.12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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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하늘에선 편하세요?이 세상 더러운것들,,,,,다 버리시고... 보지도 듣지도 마시고,,,,아픔과 시련 다 내려 노으시고,,,편안히 지내세요,, 오늘 부쩍 노짱님이 더 보고 싶은 하루네요,,,,,가슴 속 깊이 노짱님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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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2009.06.05 12:52 (222.1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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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평온하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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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지도자노무현
2009.06.05 16:59 (61.10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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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대통령님. 지금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마지막 가시던 날 모습을 보고 또 눈물이 나네요.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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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교주
2009.06.05 17:32 (210.11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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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합니다.. 이젠 뉴스에서 노대통령님 글들이 점차사라지는 것도 속상하고, 사람들이 대통령님을 잊을까봐도 속상합니다.. 살아생전 다시 노대통령님같은 대통령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정말 속상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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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남양
2009.06.05 17:36 (211.20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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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서 왜눈물이 흐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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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때기
2009.06.05 18:07 (116.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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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님 편히 쉬고 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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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삼천동김입니다
2009.06.05 21:06 (220.12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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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님의 마지막 집에서 나가시는 모습과 이재 지내는 모습을 보노라니 미치겠다, 또 사무친다,요즘 바쁘기도 했고 잊으려 애 썼는데...님의 모습 보고싶다,흐르는 눈물을 어이할꼬....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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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uin
2009.06.05 22:34 (121.16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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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유일한 대통령....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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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
2009.06.05 23:56 (119.1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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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미어집니다.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자식들에게는 이런 세상을 물려 주지 않겠습니다. 당신 얼굴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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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아
2009.06.06 01:52 (218.20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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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 전아직도 대통령님에 국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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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댕이엄마
2009.06.06 03:37 (125.14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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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통령님 모습만 뵈면 눈물만 흐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이토록 가슴이 아픈지 요. 절대 잊지 않으렵니다. 제가 알고 있던 그모습 그대로 제가 존경하고 사랑했던 그모습그대로 영원히 기억할게요. 약속드립니다.그누구도 사람의 마음속까지는 어쩌지못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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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실
2009.06.06 12:29 (221.1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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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대한민국대통령중최고이셨고앞으로도쭉최고이실거에요. 항상대통령님자신보다국민들을위해주셔서감사해요. 너무일찍떠나셔서국민들과함께하지못해정말마음이아프지만, 부디계시는곳에서편히쉬시며저희를항상지켜봐주세요. 절대잊지않고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하고존경해요. 그리고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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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kim
2009.06.06 13:33 (164.12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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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영원한 대통령님만 생각하면 하염없이 분물이 납니다. 아니 이게 분노의 피눈물일거라 생각합니다. 경제...경제...부르짓고 사이비언론에서 추앙하고 무지한 백성들은 대부분 속았습니다. 그댓가로 피눈물이 나는것이 것이 당연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완전한 민주주의가 되는날 역사는 당신을 재평가 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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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roddl
2009.06.06 21:10 (218.2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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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 온통 분열시켜 놓고 북한에게 퍼주기 해서 급여생활자들에게 세므을 부담시켜 놓고 뭐 잘한 것 없이 조사 받다가 개망신하게 생기니 자살을 하는 무책임한 행동을 보여, 그러잖아도 자살공화국 소리 듣는데 앞장을 서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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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roddl
2009.06.06 21:12 (218.2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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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자신의 과오를 깨끗이 인정하고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 한 마디 않고 자살을 하면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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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원
2009.06.06 23:00 (211.18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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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웠던 우리 대통령, 나의 대통령, 대한민국의 16대 노무현 대통령! 명복을 빕니다. 고이 잠드소서. 귀하신 뜻은 영원히 남아있을 것입니다. 평안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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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대행복
2009.06.06 23:31 (115.137.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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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봐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무지개를 타고 하늘에서 편히 ..부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너무도 행운이었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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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비네
2009.06.07 01:01 (211.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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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악인없는 평화로운 곳에서 행복하시길....요즘 같은세상에 노대통령님이 더욱 그립습니다...사랑합니다..유족분들 힘내시구여 세상에 더이상 상처받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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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2009.06.07 09:03 (124.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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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전문을 올려주세요. 억울한 심정을 ... 지켜드리지 못했고 언론에 속은 한 인간으로서 오늘도 대통령님이 너무 그리운 날입니다. 아이들에게 하루 하루 민주가 무엇인지 가슴깊이 새기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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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쁨
2009.06.07 15:01 (110.1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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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 용기를 주라면 용기를 주는게 아니라 용기를 가질 기회를 주고 행복을 주라면 행복할 기회를 준데요!!! 대통령님께서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할수있는 기회를 주시고 가시네요!!! 기억할께요 ...편한세상에 가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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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
2009.06.07 19:21 (122.19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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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새록새록 당신의 부재가 더욱 아프게 다가옵니다. 떠나신지 열나흗날이 지났건만 님을 향한 추모객은 오늘도 봉하마을에 8만명이나 다녀갔다는군요 이제 모두다 내려놓으시고 그곳 하늘나라에서 편히 영면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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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eaven
2009.06.07 20:06 (123.21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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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빌게요.. 사람들은 언제나 잘못을 하고 산다고 생각됩니다.. 당신만이 그러는게 아니였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다시 한번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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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독
2009.06.08 00:06 (116.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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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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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령맘
2009.06.08 00:23 (119.20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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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번 만번 가신님의 맘을 헤아려봅니다....언젠가 그랬드랬죠....대통령님의수사가 시작되었을때....한나라에 대통령을했는데...수많은사람을죽인놈도 저렇게 뻔뻔하게 있는데 그돈 몇푼....그래 뇌물쪼끔먹은게 저렇케도 발칵뒤집힐일인가...그래요 전 정치에대해 전혀 모르는사람입니다 하지만 저사람이 잘하고 있는건지 잘못하고있느건지는 판단은할수있죠...노무현......김대중님때도 안찍었던 투표를했었죠..그리고 당선...너무나 좋았어요 제가 지지했던분이 당선이 되었으니까요 시시콜콜 국민이 나서서할수있는일이 없어요 그저 지켜보고 지지했던분이 잘하시길바라고 또지지할수밖에요....하지만 너무나 잘해오셨어요 마지막결과가 이렇치만 국민들께 너무나 많은 메시지를 남겨주고 가셨어요 정말 가슴으로 외치고 또외치고싶은 말씀을 죽음으로 대신하신 대통령님....흐뭇한 미소가득한사진을 오늘또보고또봅니다...지금계신그곳은 편안하신지요....모든걸 툭툭털어버리시고 평안해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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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노기
2009.06.08 10:36 (125.18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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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사랑하고 존경하고 그리워합니다. 해맑은 미소를 지켜드리지 못한 죄인이 되어 그저 그리워합니다. 미워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원망하지 말라고 하셨지만...전..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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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름이뭐야
2009.06.08 11:52 (61.9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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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세상을 들어오지않았을때는 하고싶은 말들이 사막에 모래알들처럼 많았는데 막상들어오고보니 수없이 많이 떠오르던 생각들이 갯벌에 게들이순식간에 사라지듯 머리속이 하애집니다 왜 그렇게 가셔야만 했는지 저같이 힘없고 능력없고 의지할데없는사람들은 이제 무엇을 바라보고 살아가라고 이렇게 글 몇줄남겨놓고 가셔는지....그저 하늘만 쳐다볼뿐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뭐라고 해도 그분만이 살아가는 데 유일한 희망이였읍니다 길가에 짓밟히는 잡초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다가보면 그분처럼 돼겠구나 하는 한줄기 빛이였읍니다 그런데 살아가는 희망이 성수대교무너지듯 와르르 무너져읍니다 공기를 마시고있으니 살아는 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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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바맨
2009.06.08 13:21 (11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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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아는 모든이들, 당신을 닮고 싶은 모든이들의 가로등이 되어 우리와 함께 영원히 같이 가실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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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음
2009.06.08 14:22 (211.2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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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말씀드립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마지막 남기신 짧은 말씀에서 무한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많은 국민들께서도요 혼자만이 아닌 가능한 이웃들과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이루시고자 하셨던 "사람사는 세상"을 일구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희남 목사님께서 자결을 하시면서 "민중이 주체로 나서야 한다. 살인마 이명박을 내치자"는 유서를 남기셨습니다. 2009년 6월10일이 제2의 6월 항쟁이 되기를 바라시면서 6월10일 을 4일 앞두고 목숨을 던지셨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책에 -미국의 이해관계와 물려있는 사안- 큰 목소리로 반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에 큰 충격을 받으시고 대통령님의 죽음으로 몰아넣은 이명박의 실체를 더많이 알려내고 살아있는 자들에게 목숨을 버리지 못하겠거든 목숨걸고 싸우라는 명령을 내리시며 목숨을 버리셧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버려야할지!!! 공포감마저 밀려옵니다. 이명박은 정말 사악한 혼령이 인간의 모습으로 지구에 내려와았는것 같습니다. 너무나 비인간적이고 잔인한 이명박을 내치기기 위해서 우리는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할것 같은데...
노무현 대통령님! 6월 10일 이명박이 물러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시민들에게 곤봉을 마구 휘둘러대고 문화제든 집회든 마구 봉쇄만 하고 있읍니다. 수구, 보수세력들(제 영역에서의 기득권)의 독기들은 하늘을 찌를듯 득세들을하고 하고 있습니다. 마치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의 아수라장판같은..
또 얼마나 많은 희생이 따라야 할지 두렵습니다. 아무리 사상이 다르다고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지요? 저들은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대통령 당선되신 후부터 더 난리들을 피우기 시작하지않았는지요?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향력으로 다수의 사람들이 잘살 수 있는 세상으로 만들어갈 것을 생각하니까 양심도 영혼도 욕심에 팔아먹은 소수의 기득권들이 가지고 있는것 빼앗길까봐, 더 뺏으려고 최후의 발악들을 하는것 아니겠는지요?
이시대를 저희들은 어떻게 살고, 어떻게 투쟁하고 또 어떻게 죽어가야 할지요? 노무현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노대통령님의 유서전문에 댓글로 인사드리려고 들어왔다가 강목사님의 자결이 노대통령님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푸념같은 말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대통령님과 강목사님의 영령께서 저 사악한 이들에게 영적힘으로 벌을 주시고, 저희들도 투행하고 하늘과 땅에서 함께 힘을 합해서 착한 국민들의 희생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는 길이 없을지요?
이명박 퇴진해서 다른나라로 망명가게하고 보통 사람들이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로 빨리좀 바꾸게 할 수 있는 방법좀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제발요...
출근해서 회의를 해야하는데 눈물이 나서 할 수가 없었습니다. 회의를 오후로 미루고 책상에 앉았다가 통곡이 터져나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명박은 지금도 전혀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숭례문이 불타고 이런 저런 예언들이 있었는데 나라의 운이 다해서 숭례문이 불타고 이명박이 대통령이 됐으며 수없이 사람들이 죽어갈텐데 눈하나 깜빡하지 않을 사람이라고.. 임기는 못채우고 그만둘텐데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죽어나간다는 이런 말들이 많았었습니다.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6우러 10일에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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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소나무
2009.06.08 15:26 (211.18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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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땅은 당신같은 정의로운 사람이 살기는 척박한 땅입니다. 하지만 왜??? 당신같은 사람이 일찍가야 하는지요 할일이 많고 많은데...양심없는 사람은 눈하나 깜박하지 않고 잘사는데 정말 어떡게 해야 하는지 막막 할뿐입니다.존경하고 또 희망자체였는데...무엇으로 대신할 수 있을까요 이세상에 사는 것조차 치욕처럼 느껴집니다.정말 행복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계셨기에 정말 희망이 있었습니다.아~ 다시 뵐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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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fzz
2009.06.08 18:32 (218.15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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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좋은곳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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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61
2009.06.08 19:07 (221.14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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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대통령님 저는 분합니다 억울합니다 거짓으로말하는게 분합니다 노무현대통령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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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우리의소나무
2009.06.08 23:27 (116.4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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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퍼하고만 있지 않겠습니다. 대통령님이 하신 말씀들 잊지 안을게요. 길게 보겠습니다. 행동할게요.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님은... 이제 좀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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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맘
2009.06.09 10:29 (211.38.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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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이 일구어주신 민주주의 무임승차 했어요 봉화마을 어찌 생겼는지 노짱님 어찌 사셨는지 모르고 제 할일만 하고 살았네요 이렇게 훌륭하신 분을 제 아이에게 못 보여드린것이 한이 됩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잠드소서 노짱님 서저후 일도 손에 안잡히고 버스 타고 가면서 멍하니 밖만 봅니다 노짱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사진보며 매일 울고 또 웁니다 부디 부디 편히 잠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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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teGo
2009.06.09 13:32 (211.4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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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대통령님께서 주신 은혜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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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
2009.06.09 13:56 (11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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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일 딸과 함께 봉화에 조문을 갔습니다.. 이광재님, 명계남님을 만나고.. 손 부여잡고 엉엉 울어버렸습니다.. 난,,내 부모 떠나는 그날도 이렇게 울지않았습니다.. 멍한 가슴,,지금도 못잊어하는거,, 내가 바보일까요? 바보이여도 할 수 없습니다.. 부디 부디... 남은 가족들에게 안정을 주시는 님이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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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
2009.06.09 23:39 (210.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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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 노무현 대통령님.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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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홍권
2009.06.09 23:48 (125.18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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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관심도 별로 없었지만 이렇게 안계시니 그립네요.평소에 마시는 산소같아서 느끼지 못했는가 봅니다. 그냥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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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가지
2009.06.10 02:07 (112.15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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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물이 나옵니다.. 아들에게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라고 가르쳐야할 지.. 이제 초등이 된 아들에게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살아야한다고 말하고 가르치지만....자꾸만 자꾸만..가슴이 메입니다..
부디부디 그 곳에서는 행복하게 그것이 진실이며 아픔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절대로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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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페이스
2009.06.10 02:25 (210.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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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대통령님.... 정녕 떠나신 게 맞는지요... 어찌... 그 따뜻한 미소로 제 곁에 올 것만 같은데... 오늘도 슬픔만 가득찬 그리운 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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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1
2009.06.10 03:07 (119.7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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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제 새로 시작합시다..님의 뜻을따라~~ 새로운역사를 만들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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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아침바다
2009.06.10 03:14 (124.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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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슴 속 깊은 곳에 님이 남기신 말씀의 비석하나 새우렵니다. 다른 이를 원망하지 않고, 살아 갈 수 있기를 염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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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ter
2009.06.10 06:26 (119.19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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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 유서 노무현대통령님이 직접쓰신거라도 죽어도 인정못합니다. 분명 시해당하신거라 확신합니다. cctv조작외에도 두부손상과 너무도 속전속결의 대충수사와 병원증거인멸과 국과수의 조사도 없는 이번사건....조금만 지각있는 분이라면, 노무현대통령을 사랑하신 분이라면 이렇게 넘겨선 않됩니다. 그분의 가족들도 자살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그렇다면 정말 실망입니다. 저도 처음엔 언론을 100%믿고 자살로 인한 서거라 생각했으나 이건 실제입니다. 의심스럽고 의뭉스러울 뿐아니라 초등학생도 알 수 있을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수사가 너무 많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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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랩소디
2009.06.10 16:19 (61.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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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 오늘 날씨 좋죠? 어제는 또 많은비가 새벽까지 내리더니 낮에 환하게 개었네요 낮에 일하다가 좀 힘들어서 쉬는데 담배한모금 빠는데 또 생각이 나서 술한잔 해버렸습니다 언젠간 꼭 시간되면 같이 낚시가한번갔으면 했는데 갯바위에 앉아서 낚싯대 드리우고 이런저런얘기와 쏘주한잔 떠나고싶습니다 당장 ^^ 또들릴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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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노무현생겼습니다
2009.06.10 17:28 (211.1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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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님 대통령님 너무너무 보고싶다...... 좋은 세상가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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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샘
2009.06.10 19:21 (211.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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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수 없다. 이 대목을 읽을 때마다 죄송한 마음이 앞서며 제 마음이 찌져지듯 아픕니다.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가 너무 비참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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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3
2009.06.10 22:36 (123.25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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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슬픈 이야기가 아니라 애석하고 애닮은 이야기가 아니라 이보다 더 힘든 고통스런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살아 돌아오실수가 있다라면 뭐든지 할터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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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2009.06.10 23:20 (121.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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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6.10항쟁22주년 기념일이네요.오늘도 여전히 대통령님 보고싶네요.여사님이 기운 북돋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대통령님 편한날 되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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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의대통령님
2009.06.11 11:16 (165.2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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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대통령님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숨이 막혀오네요...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 가슴아파하실 대통령님을 생각하니.. 그곳에서도 편히계시진 못하시겠죠.. 대통령님께서 사랑하던 우리들이 이렇게 힘들어하는 모습을보면.. 어찌 편히 계실수 있겠습니까.. 그곳에서도 마음아파하실 대통령님 생각을하니 또 한번 가슴이 아픕니다..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그곳에서나마 도와주세요..못난 국민은 이렇게나마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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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밤바람
2009.06.11 16:48 (125.24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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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만 몇잔되었다하면 내일 봉하마을로,정토원에 가보자 큰소리치고는 출근해서 이성이 돌아오면 힘들겠다.생각하며 보고만 싶은 이 마음을 술로 달래는가봅니다. 생전에 주민들과 편한분위기에서 막걸리 한잔 기울이던 모습 아름답게 보였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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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로보
2009.06.11 22:00 (116.1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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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습니다.. 대통령님이 이 세상에 안계시다는걸 믿을 수 없습니다.. 최고의 청렴한 대통령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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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중복
2009.06.11 22:03 (59.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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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참 멋지고 훌륭한 분이셨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한점 부끄럼 없는 당신을 그토록 핍박하다니...... 역사가 반드시 당신의 참 비전을 바로 새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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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78
2009.06.11 22:40 (116.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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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존경하고 보고싶습니다. 당신과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것만으로 제게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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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가득히
2009.06.11 23:19 (121.1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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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은 왠지 대통령님이 더욱이 더 생각이 나고 그립습니다..제 마음이 슬퍼서 그런가봅니다..그 곳은 편안하세요??대통령님께..묻고 싶습니다...사랑해요..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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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칸
2009.06.12 01:09 (222.23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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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며칠은 괜찮은거 같았는데 골든벨에 나오시는 모습을 보고 대통령님이 그리워 또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이 슬픔이 오래가는군요...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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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짱짱
2009.06.12 01:15 (125.1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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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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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마택시
2009.06.12 04:53 (116.12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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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통 지금쯤이면...모네기 다 끝내시고..논에 풀어놓은 오리들 관찰하시고..산에 심어 놓은 차 나무들...보살피고 계실때 인데...고향으로 돌아가 잔소리좀 하며 살려 했던 노인네 한명 허용 하지 않는 우리에 삶이 부끄럽네요...고향으로 돌아가 촌노로..살아가시려 했던 님...무엇이든 만들어 주세요...당신은 이곳에 않계시지만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님의 자리가 아닌 남아 있는 우리들을 위해서 ..한자리 꼭 만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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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밤바람
2009.06.12 10:28 (125.24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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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노사모 회원님들께 위로의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맑은날이 되었든 궂은날이 되었든 항상 님의 옆에서 정신적으로 온몸으로 힘이 되어드렸던 노사모 회원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용기가부족하여 일원이 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는 많이 응원했었습니다. 서거하셨던 그날 우리들의 가슴이 이리도 찢어지는데 회원들은 어떤 심정일지 감히 헤아리기 힘들었습니다. 유가족분들의 아픔이야 말로다 표현할수 없지만 회원들의 마음도 가족들 못지않다고 봅니다. 부디 힘 더 내시고 가신 님의 뜻을 잘 받드시길~ 그 뜻 이어갈때 작으나마 힘 보태드리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 하루 빨리 건강회복하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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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아세
2009.06.12 19:31 (211.1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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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모든 진실이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지금은 그저 님이 그토록 원하셨던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살아 가겠다고 다짐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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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꿀물
2009.06.12 21:10 (122.3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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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보고싶습니다..너무보고싶습니다 정말 .. 지금 나라를 지키고 있는 제 남자친구가 곧 전역하면 .. 꼭 봉하마을에 가서 찾아뵙고싶었는데.. 이젠 마음으로 찾아뵈어야 한다는게 너무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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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정
2009.06.13 00:39 (218.23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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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실망했지만 당신이 싫지 않았습니다. '평범한 삶'이란 의미를 바꾸어 준 나의 대통령 각하. 남들이 뭐라 해도 소박한 삶의 아름다움을 지키려 한 당신의 노력에 비루한 삶의 무게에 짓눌리면서도 희망을 품었습니다.
헛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어요, 당신이 지키고자 했던 것의 소중함을. 절대 그것을 쉽게 놓지 않을 겁니다.
이제 편히 우리를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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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m00
2009.06.13 01:23 (116.8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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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믿기지 않고 너무나 슬픕니다...당신이 조금만 살아 계셔셔도 당신께서 지니신 능력을 우리에게 많이 베풀어 주실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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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비
2009.06.13 09:00 (58.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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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언도 부분적으로 조작된같다 왜냐 타살을 자살로 인식시키기위해/ 노사모 찌질이회원들은 이것이 사실인줄알고 질질 짜고있고 개나라당년놈들은 쾌재를 부르겠지 안봐도 비디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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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virus
2009.06.13 17:33 (61.3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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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서는 부디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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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가오리알
2009.06.13 18:26 (124.6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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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남니다 당신이 가시고 나서 내 나이 지천명인데도 눈물이 너무 많아졋어요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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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148
2009.06.13 23:39 (118.39.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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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그래요 그하나로우리모두가최소한의양심과생각을할수만있다면..굳이님이왜그길을택하였습니까. 여기잉여인간저도있고 저. . ..버러지같은, 님을수사한것들도있고그보다더쓰레기같은 권력자들도많은데..바보 그래서 님은바보인가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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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아줌마
2009.06.14 14:07 (222.11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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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너무나 미안해서...양심이 허락지않아서... 고인의 진실이 왜곡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그 악한 권력세력들을 혼내주시고, 펼치고자 했던 세상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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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바라기
2009.06.14 14:54 (110.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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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가면 좀 나아질줄 알았습니다.. 그런데...그게 아니더군요..... 너무 보고 싶어서...뜬금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이세상에 안계시지만,,,어딘가에서 보고 계실꺼라 믿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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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2009.06.14 18:16 (118.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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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전직대통령님 부디 지옥에서 고생하십쇼 삼가고인에 명복을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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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볕
2009.06.14 23:24 (125.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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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뵙고싶습니다 너무그립고요 당신의 듯 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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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투락
2009.06.15 18:33 (211.19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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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영원한 나의 대통령 영원히 영원히 잊지 않을거에요.. 매일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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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ykorea
2009.06.15 21:13 (61.7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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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내인생 단 한분의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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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재비
2009.06.15 23:00 (220.9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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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왔습니다. 뵙고싶어서...이것이 진정 생시인지...아직도 생각만하면 눈물이 마구 흐르네요...편안히 잠드십시요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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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노무현
2009.06.15 23:06 (125.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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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시간이 지나도 보고싶습니다. 당신은 가장 서민적이고, 청렴하며 위대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었습니다. 역사가 평가할 것입니다. 소천하여 천국에서 평화롭게 잘 계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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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세상을꿈꾸는사람
2009.06.16 09:21 (12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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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처음 사람사는 세상에 와 보았다. 진정으로 꿈꿀수 있고 그런 꿈이 현실로 이루어 지는 세상, 그날은 반드시 오리라 믿는다. 왜 , 전지전능한 디렉터가 있다면 이땅에 유토피아가 실현 될수 있다라는 명제를 경제 수학적으로 참이라고 증명 할수 있다. 학문적으로 입증된 사실(fact)을 실현 하려는 인간의 노력이 계속 되는한,세대와 세대를 통해 언젠가는,그것도 빠른 시일내에 (신의 섭리를 통해) 반드시 이루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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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이 아빠
2009.06.16 20:34 (116.4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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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방송이나 지면에 얼굴이 나올때면 정말 돌아가신건가? 하는 착각이 듭니다. 볼 때 마다 울컥하고 미어집니다. 역사는 발전한다 믿겠습니다. 지금은 전진을 위한 후퇴라 생각하겠습니다. 참겠습니다. 당신이 뜻, 당신의 희망... 제 희망이었습니다. 그 뜻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제 자리에서 나아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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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k
2009.06.16 22:02 (220.7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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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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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맴버..
2009.06.17 01:14 (116.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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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왜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지요. 언제나 그자리에 그대로 계실지 알았는데...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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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 처럼
2009.06.17 11:38 (218.1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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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오리쌀 당첨되어 받고 기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살아계실때 봉하마을에 내려가보질 못한것이 못내 마음아플 뿐입니다. 부디.. 그곳에선 마음 아파 하지 마세요~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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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등
2009.06.17 17:46 (118.36.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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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정말 미안 합니다 차라리 잘못했다고 때려주세요 나를 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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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라
2009.06.17 23:32 (218.23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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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퍼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싫습니다..싫습니다...부디 그곳에선 편안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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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2009.06.18 15:58 (121.17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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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뵙고 싶습니다... 너무도 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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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rduddjaak
2009.06.18 16:12 (124.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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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편히쉬고계십니까?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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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씨앗짱
2009.06.18 17:39 (61.8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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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네여~~~~~ㅠㅠ 애인도 아니면서 왜이리 보고픈겨...... 순수했던 님의 모습 자꾸 눈에 아른거려요. 잘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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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서
2009.06.18 22:55 (121.156.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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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갑자기 마지막 남긴 말씀을 다시 보고 싶어 읽고 또 읽어도 한이 맺힙니다,마지막 까지도 온통 주위분들 걱정만 하시고 사저 대문밖에 나있는 풀 한뿌리 뽑으시고...정말이지 이게 운명인가 봅니다 대통령님...부디 싸움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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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미
2009.06.18 23:42 (22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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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많이아파요..너무보고싶네요 아직 짧은듯긴듯한시간이지났는데 사람들의마음이 많이식는거같아서 마음이더아프네요..보고싶어요 그곳에서는 아무걱정마시고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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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칭구
2009.06.19 10:32 (121.18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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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남기고가신 아름다운 흔적으로 말미암아 당신께서 지향하셨던 민주주의에 눈뜨게 되네요.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 돌리지 않겠습니다. 당신께서 이루고자 하셨던 다함께 잘 사는 세상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고 보템이 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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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머리
2009.06.19 13:05 (121.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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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대한문 앞에서 서성이다가 결국은 6월10일 날도 절도 못하고 영전사진만 멍하니 바라보다가 왔다~ 정말~ 가신건가요~ 아직도 그 환한 당신의 웃음가득한 얼굴을 볼 수 있을거 같은데~ 보내 드릴수가 없네요~정말 보내 드릴수가 없네요~~ 너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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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간지
2009.06.19 20:01 (121.1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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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지도,원망하지도 말라 하셨지만 그리 쉽게 되지가 않네요. 어제도,오늘도, 또 내일도 가슴에 새기고 또 새기며 대통령님을 그리워 할겁니다.. 제게는 아니 우리 모두에게 있어 당신은 영원한 대통령님이니까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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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박멸팀
2009.06.20 09:21 (121.1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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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이게 파일 명이었다구요? 아~~ 대통령님으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았던 행복과 희망은 왜 헤아리지 않으셨나요? 어찌 그리 쉽게 발이 떨어지던가요? 의지할 곳 없는 서민은 오늘도 이렇게 허름한 길모퉁이에 서서 흐느껴 웁니다. 대통령님 그곳은 평안하신가요? 지금 거리엔 비 오는데, 그곳은 무지개가 떴나요?
대한문 앞에 가 봐도 봉화에 가 봐도 이제 계시지 않은 대통령님 때문에 저는 가슴에 치유할 수 없는 병을 얻었습니다. 제발 책임지세요. 이거 정말 다 노무현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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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부부
2009.06.20 12:45 (119.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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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픕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요. 진국같으신 사람냄새나는 우리대통령님 다시는 이렇게 좋은 대통령님 없을듯합니다. 그립고 또 그립고 오늘도 그리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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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호수
2009.06.20 15:57 (119.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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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그리워 오늘 또 이곳을 찾았습니다. 이제는 눈물 마를때도 된것 같은데...당신이 안계신 이곳에서 당신의 손길이 닿았을 모든 글들과, 숨결과 자취로 오늘을 또 살려합니다. 그리운 바보...보고싶은 바보...너무나 멋진 바보...그런 바보에게 사무치게 죄송하기만 한 또 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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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2009.06.20 17:31 (118.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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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편안히 가십쇼 부디 16대대통령 역사에 남을겁니다. 부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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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ㅎㅇㅀ
2009.06.20 17:39 (118.17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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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롱 이 바보 노무현주제야 니가 그렇게 자살을 할 수있니 나 고통하나도 안받았어 너같은 년은 한대 줘 패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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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son™
2009.06.21 00:14 (211.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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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땐 몰랐는데 지금 노무현 이 이름이 너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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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윤
2009.06.21 12:04 (125.1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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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너무하십니다. 우리죄가 아무리 크기로서니 그렇게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가버리시면 어떡합니까? 죽을만큼 그리울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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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덜둘
2009.06.21 14:58 (218.15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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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자살이라고만 생각하시는지.... 타살 의혹이 엄청 많은데.... 노대통령님 얼마나 억울하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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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쭌
2009.06.21 18:51 (121.15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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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 밤에도 잠들기 전 생각하고 또 생각하자....가슴이 먹먹해지는게 억울하고 아팠을 당신 생각에 눈물이 흘러 멈추질 않았습니다... 이렇게 당신을 잃은 아픔이 클줄이야.... 당신이 꿈꾸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원히...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지금 당신의 추모 공연이 성공회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원래 예정되었던 연세대는 학교측의 반대로 일본 아이돌의 공연은 열리고 당신의 추모 공연은 장소가 바뀌었네요. 현 정권에 대한 욕이 저절로 나오네요...당신 생각하면서 참고 또 참고 열심히 공부하고 사회생활해서 큰 사람이 되고 난 뒤에 다 갚아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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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2009.06.21 20:34 (5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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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믿기진않지만 마지막글..유언을 보니 또다시 생각이나네요... 다신 못보는 당신을..우린기억합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당신을 기억할수있기에... 슬펐습니다... 저희에겐 하나밖에없는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당신이 이루지못했던 그세상... 저희가 꼭이루어 드릴께요.. 타살의혹이있는데.. 모두들 자살이라고만 하니 막막하네요.. 그곳에선 부디 평범한 삶을 사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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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인
2009.06.22 22:46 (61.3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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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인생에 당신을 모태로 삼으며 살아갈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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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아줌마
2009.06.24 13:02 (58.22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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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웁니다..당신이 보고싶어 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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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09.06.24 13:28 (116.4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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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납니다. 보고싶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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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감자
2009.06.24 16:43 (211.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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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시라는 말씀외에 무슨말씀을 더 드릴수 있겠습니까? 노짱님! 편히 쉬십시요.
(덧붙임 : 아주 작은 비석에 이글을 적었어면 좋겠습니다. 가장 강력하게 우리 머리속에 남은 노짱님의 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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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를 사랑합니다.
2009.06.24 16:45 (116.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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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안해요... 님을 끝까지 믿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님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해서... 미안해요... 너무나도 어리석고, 우둔한 국민이어서... 미안해요... 님께서 얼마나 많은 날들을 홀로 외로우셨을지 알지못해서... 미안해요... 님을 위해 저희가 해드린게 너무 없어서...
대통령님을 이렇게 떠나보낸 미안함과 죄스런 마음으로... 후회하며 그리워하며 비통해하며 살아갈겁니다... 정말정말 미안하고 죄스럽고 서럽고... 대통령님.... 제심장이 멎는 순간까지, 내아이가 이세상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날까지. 기억하고 기억하고 또 기억할것입니다... 꼭!!!꼭!!!꼭!!!!!!!!!!!!!!!!!!!!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역사가 우리가 님을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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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방
2009.06.24 20:26 (211.20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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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분노가 하늘을 찌럽니다..분향소를 강제로 철거하다니 ,이는 우리 노사모에 정면으로 대항하는 것입니다,노사모 여러분 우리 다같이 힘을 모웁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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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워니
2009.06.26 10:10 (119.6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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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 .. 살면서 가장 슬프고 눈물나는 글입니다 .. 보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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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2009.06.26 19:54 (203.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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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자주 뵈어야 하는데.. 또 금새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이래서 님이 가셨나 봅니다.. 괴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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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바보
2009.06.26 23:58 (61.3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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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오늘도 여전히 당신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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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항해
2009.06.26 23:59 (123.25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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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 그립습니다. 당신 생각만 하면 슬픔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올순 없는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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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윤
2009.06.27 14:04 (125.18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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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고 사랑스러우신 울 대통령님!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죠? 너무 그리운데 어찌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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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
2009.06.27 22:30 (222.1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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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미치도록 그립습니다..~~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도 없으시고..~ 아침마다 안녕히 주무셨냐고 ~~ 밤마다 안녕히 주무시라고..~~~~제 마음 아시죠..?
얼마나 존경하옵고..~사랑하는지..~~~ 대통령님..하늘나라에 날개옷 없습니까..
어릴적 책에보니까..선녀들의 날개옷 있다던데요..~ 대통령님 보고싶어 미치겠으니..~~~~~~~~~
어떻게 한벌 구해주시면 안될까요.. 오늘밤도..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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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찰리
2009.06.28 13:38 (110.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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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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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2009.06.28 16:12 (58.1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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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같은 소인배가 어찌 노무현님의 큰 뜻을 알겠습니까. 사람사는 세상을 꿈꿔온 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우리나라가 열강의 틈에서 비굴하지 않게 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작게는 조중동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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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초
2009.06.28 16:25 (58.14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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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쨩님이 보고싶어 매일 밤에 대한문 시민분향소를 찾곤 했는데 빈소마저 강제철거 당하고...그냥 울었습니다. 빈소가 혹시 다시 세워졌을까 궁금해서 오늘 다시 갔더랬습니다. 경찰병력만 수 십명씩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 사랑하고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 말씀처럼 다시 이 세상으로 오셔서 평생에 못다이룬 일, 소망을 꼭 이루소서! 다시 편하고 복된 아들로 다시 환생하소서! 대한민국 민초들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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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um
2009.06.28 23:26 (121.12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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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만큼 당신이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나의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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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zc
2009.06.28 23:50 (220.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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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쉬세요.. 잊지 않을께요.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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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짱
2009.06.29 16:12 (122.20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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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저의 가슴에 영운히 살아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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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2009.06.29 16:32 (118.129.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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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아프네요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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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0712
2009.06.30 08:33 (59.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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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해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은 이 험한 세상에.. 얼마나 힘이 들면 그런 결심을 하셨을지 아주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부디 좋은 나라에서 좋은 생각으로 편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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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7211
2009.06.30 23:10 (118.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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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당연히 누려야 했던 것들 당연하게 누릴 수 있도록 인정한 최초의 대통령, 마치 당신의 정치 사상은 공기와 같습니다. 있을 땐 그 고마움을 느끼지 못했지만 당신이 사라지니 너무 절박하게 느껴지는군요. 노무현 대통령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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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이랑함께
2009.07.01 12:43 (118.2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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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양심인이 되겠습니다.....가슴이.마음이 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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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프로
2009.07.01 17:17 (121.1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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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그립고 오늘도 그립습니다. 내일 또 내일도 그리울것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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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이
2009.07.01 21:21 (59.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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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디게 왔다고 슬퍼하지 않으시는지요? 49재가 다가오니 더운 날씨만큼이나 힘이드네요.. 그래도, 그리워 할 수 있는 날인만큼 웃겠습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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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감
2009.07.02 12:31 (119.1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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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통....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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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대통령님^^
2009.07.02 14:10 (125.13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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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곁에 있어을때는 잘몰랐는데 너무 늦게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게되고 당신을 더욱더 존경하게 된 이 못된 국민입니다.당신의 뜻과 노고를 이제서야 알려준 이 대한민국이 더욱더 싫어집니다..... 오늘도 내일도 아니 영원이 당신을 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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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되어
2009.07.03 09:00 (121.12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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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퍼하지 말라니요..국민들을 이렇게 슬픈게 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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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털강아지
2009.07.03 15:09 (116.4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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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깊은 곳에 영원히 당신을 모시겠습니다... 정말 정말 당신을 많이 존경하고 사랑했는데 그사랑 변치않겠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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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j소리새
2009.07.03 16:26 (219.25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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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 보고싶고, 원망스럽고, 아직도 믿고싶지 않지만 편안하시길 빌게요. 아~~~~~~~정말 정겨운 목소리 그립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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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50
2009.07.03 20:09 (219.2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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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입니다,,, 하늘에 구름이 가득합니다. 태양이 구름에가려진게 아니라 아예 존재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태양은 구름 저쪽에서 더 많이 뜨거워지고 있겠지요, 스스로 혼자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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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2009.07.03 23:18 (58.1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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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볼 수 있겠지... 어차피 살아 계실 때에도 직접 뵌 적이 없으니... 내 맘이 살아계시다 생각하면, 그리움이 조금 덜어 질 줄 알았는데.. 슬프다... 아 눈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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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영웅
2009.07.04 01:27 (116.12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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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은 빠른 대통령 젊은 우리는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데 늙고 낡은 우리 사회는 좀처럼 받아들이기 버겹던 5년
님. 그날 이른 아침, 무거운 한걸음 한걸음 지금은 편안한 영면의 시간이 되셨으면 하고,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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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세모
2009.07.05 17:31 (61.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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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 당신은 정말 바보 입니다. 어이 그리 가실수가 있습니까? 아직 도적놈들은 득실득실 한데.... 이제 누가 당신을 대신할수 있단 말입니까? 그리고 참으로 보고싶을때는 어이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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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교육
2009.07.05 18:43 (124.15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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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님이 가신 길이 다시는 돌아오실 수 없는 길이기에 여러 의심이 앞을 가리지만.. 역사에 맡기고 님이 만드시려고 하셨던 세상에 작은 주춧돌이 되어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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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달
2009.07.05 19:09 (218.23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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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이 넘었는데...처음보다 눈물이 더 나옵니다. 슬픔이 가시지 않을 거 같습니다. ...각성된 시민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당신을 추모하며 언소주에 후원하였습니다. 행동하기로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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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총찬
2009.07.05 19:55 (58.12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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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끝났습니다. 바보가 승자인 것입니다. 그러나 졌으면 좋았을 것을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님을 잃지 않아도 될거란 믿음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 더 슬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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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노짱님
2009.07.05 21:40 (119.6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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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이 세상이 각박해지고 거짓말과 미움이 넘칠수록 당신이 보고싶습니다. 그렇게 가셔서는 안되셨는데 ㅠㅠ 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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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때기
2009.07.05 22:12 (116.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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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생전이 모습이 눈앞에 아른 거립니다. 정말 그립습니다. 영부인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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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is33
2009.07.05 23:12 (222.2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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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봉하마을에서 뵙고 싶었습니다.1월에 봉하마을에 내려갔을때의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아프게 떠나시다니요. 아무것도 할수가없고 모든것이 멈추어 섰습니다. 편안히 쉬시며, 늘 지켜보고 계시리라 믿으며 용기를 가져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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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은맘
2009.07.06 10:58 (58.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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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보고싶어지네요..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 편안하신거죠,, 영부인님,,, 힘내세요,, 저희가 언제나 함께 응원해드릴께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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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ria
2009.07.06 16:18 (211.3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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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죽지 않으신 님이신데 어이하여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조각이라 하셨나요
정토원 三齎날 사자바구 뒤 정토원 능선에서 바람개비 돌리시는 노무현대통령님과 만났다
노오란 바람개비 든 바람돌이가 오는 바람 맞받아 새 바람을 만들고 계셨다 세상을 구하려 가치를 지키시려 부엉새 살던 바구에서 사자포효 메아리만 남기고 떠나시더니...
만사람의 정성을 정토원에 담느라 바람개비는 쉴새가 없다 여러개를 한꺼번에 돌리는 바쁘신 와중에도 땀 흘리며 여~꺼녕 와 줬다며 반갑게 손 내미시는 미처 눈 마주치지 못한 분꺼녕 집쩍여서 손 잡아 주신다
생태연못 오리농법 들판 사저가 보이는 등선에 서시어 부엉바구를 지나오며 당신 심정 되새기는 만사람들이 [극락왕생하소서] 되뇌는 정성을 빙그레 맞으며 잘도 돌리신다
이제 바람돌이는 심심하지 않겠네.... 바람개비가 있으니까... 바람돌이된 대통령님이 돌리시는 바람개비가 쉬엄쉬엄 쉬어감시로 번갈아 돔시로 세상을 돌리시네... 새 바람 불어넣어 사람사는 세상 만드시려 쉴 새 없이 돌리시네...
전설 속으로 떠나신 주군 향한 일편단심 영원불변이라 다짐들하지만 당신의 가치와 신념 지켜낼 수 있을지....? 언제 돌아설지 모르는 해바라기 냄비 모래근성 썩은 바람 바람돌의 따뜻한 가슴으로 뇌성 벽락 천둥 우뢰보다 더 크게 외쳐 깡끄리 날려버리소서....
봉화산에서 몸을 던져 지핀 봉화(熢火) 바람돌이 바람개비로 방방곡곡에 날리소서 봉하라 민주성지에 작은 비석이 國父라 세세손손만만세 노무현대통령 만만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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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보통시민인가?
2009.07.06 18:11 (59.19.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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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비록 가셨지만 님을 기리는 마음은 모든국민들에게 심어주셨습니다. 왜 성인들이 존경을 받습니까? 생전에 본보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대통령님께서는 몸소 우리들의 어리석음을 가르쳐주신 聖人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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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맑은
2009.07.07 01:34 (131.19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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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카고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전 노사모는 아닌데 노무현 대통령후보시절 3만원의 후원금?을 냈다고 사람들이 절 노사모라고 부릅니다.^^ 이번엔 직접 뵙고 싶었는데... 결혼하러(7월 26일) 들어가면.. 누군가는 300억원의 돈을 내놓고야 역대 이런 대통령이 있었느냐 반문하지만 당신은 아무것도 내놓지 않으셨지만 우리는 역대후대에도 이런 대통령은 없을것이라고 말합니다.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기에 이곳에 왔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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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히사모
2009.07.07 10:43 (122.4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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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가슴이 미어지고 울음이 복 받쳐 오는것을 볼 수 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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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골
2009.07.07 13:29 (211.2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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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을 죽는 그 순간까지 목숨 부지하는 그 날까지 존경하고 그리워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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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1508
2009.07.08 11:04 (220.7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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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대통령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립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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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인지문
2009.07.08 16:41 (58.2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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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부와 후반부의 문체가 다릅니다...특히, 후반부는 논란의 여지가 많은 내용이 들어있고, 더구나 명령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건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쓰신 글이 아닙니다...그리고, 서거 당일 나온 특보 기사에는 이 유서 말고 앞부분에 결백을 주장하는 글이 한 문단 더 들어 있습니다...제겐 여전히 <의문사>인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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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재비
2009.07.09 01:31 (220.9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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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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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애비
2009.07.09 04:14 (219.24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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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형님 같은 대통령님 편히가소서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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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이랑함께
2009.07.09 12:06 (118.2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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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않는 눈물은 닦으면 되지만 삭혀지지않는 분노와 응어리는 깨어있는 삶으로 풀어가겠습니다. 편히 쉬시며 저희들 지켜봐 주십시요. 흩어지지 않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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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여신
2009.07.09 21:56 (219.2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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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됐습니다. 이 글은 노무현대통령님이 남기신 글이 아닐것이라는 의혹이 강하게 드네요.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셨던 나의 노무현 대통령님은 이런 편지를 쓰지 않으셨을겁니다. 나의 노무현대통령님은 절대 그렇게 가실분이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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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여신
2009.07.09 21:58 (219.2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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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나의 노무현 대통령님을 내일이면 영원히 보내야하는 사실은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이 스스로 가셨다는 것은 절대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국민을 너무 사랑하셨던 분입니다. 님들도 누군가를 사랑해보셨지 않습니까? 님들은 사랑하는 이를 아프게 만들고 그렇게 떠날 수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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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빵빵
2009.07.10 03:14 (121.1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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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보낸 적 없습니다. 가시라 한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찌 이리 가십니까?! 저는 평생 보내지 않습니다. 제 머리와 제 가슴이 당신을 기억할 것 입니다. 당신은 제게 영원히 기억될 한 분의 성인이 되셨습니다. 잘가요,,,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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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노트
2009.07.10 06:48 (122.4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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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님!! 나의 대통령.. 처음으로 투표권이 생기고 내 손으로 뽑은 대통령 tv를 틀면 뉴스에 노통님이 청와대에 열심히 일하시던 그 모습들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행복했어요.고맙습니다. 그토록 당신은 우리들을 위해 애쓰셨는데 너무 편했나봐요. 노무현 대통령님 다음에 다음 세상에서 웃는 얼굴로 또 만나요. 그때도 당신의 국민으로 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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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맘
2009.07.10 11:08 (121.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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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슴속에는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너무 그립고 활짝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영원히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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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실사구시
2009.07.10 11:39 (118.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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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 대통령 노무현, 그를 사지로 몰은 자들은 누구인가, 이 유서는??? 노짱 당신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바라시던 사람사는 세상을 우리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주주의 최후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자본주의 최후보루는 윤리적 소비자의 조직된 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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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而不非
2009.07.10 12:09 (203.22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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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든걸 다 잊고 이제는 편히 쉬세요~ 오늘 날씨가 맑아서 다행이에요..
많이 그리울거에요..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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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희망이
2009.07.10 12:41 (116.12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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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이 노짱님 가시는 길을 맑게 지켜주시나 봅니다.. 노제날 하늘에서 보였던 무지개가 생각납니다.. 하늘도 우리의 마음을 알고 계시겠지요? 어디선가 다 보고계신가요? 이렇게 가슴아파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알고 계시나요? 아직도 믿고싶지않고..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노짱님 얼굴만 보면 아직도 눈물이 앞을 가려..가슴이 먹먹하게..미어집니다.. 정말 너무너무 존경했던 분.. 평생동안 잊지 않겠습니다.. 너무 많이 보고십습니다..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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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람 노무현
2009.07.10 13:49 (121.15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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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편안히 쉬세요.
당신과 함께한 동시대는 나에겐 축복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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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르
2009.07.10 17:07 (125.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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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힘드셨습니까..이제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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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기
2009.07.10 17:34 (21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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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잃고 나서 외양간 고친다고 하는짓들 보니 아직도 정신 못 차렸습니다.이젠 잊으시고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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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라여~~
2009.07.10 17:37 (121.17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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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노무현같은 인물은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만들고 싶었던세상! 누구나 좋아 할 세상! 누구나 원할 수 밖에 없는 꿈같은 세상! 이제는 정말 꿈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우리의 리더는 없습니다. 진정으로 당신같은 바보같은 마음으로 이 민족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왜? 그리 무책임하셨습니까? 우리들이 진정 당신을 따르지 않을것이라 판단 하셨습니까? 그들의 장난질에 어리석은 民이 움직일꺼라 판단 하셨습니까? 그저 '바람부는대로 살아야 합니까"? 정말 계란으로 바위 치기 입니다. 당신께선 저희들에게 깨치고 나가 싸워 이겨라 했습니다. 당신께선 의리가 있어야 한다 했습니다. 이렇게 가시면 이렇게 떠나시면 이 억울함을 어찌합니까? 부끄러워 소리내어 울지도 못합니다. 하늘보고, 땅보고 그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눈물만 흘립니다. 당신때문에........,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요, 3년 휴식 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대우중공업에서 외쳤던 그 의리가 있으시면. 3년 후에 우리곁으로 오십시요. 다시 부활 하십시요. 3년이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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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득
2009.07.10 21:01 (124.25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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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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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aee
2009.07.10 22:53 (222.1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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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에라도 만날 수 있을까요... 그때는 손이라도 한번 잡아보고...눈인사라도 나눌수 있을까요... 아니...제가 님이 계신 곳에 태어날 수가 있을까요... 제가 울님이 계신곳에 태어나려면 수억겁이 걸릴것 같아서... 그 생각에...벌써부터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님이라고 여길껍니다. 햇빛이 내리면 님이라고 여길껍니다. 비가 오면 님이라고 여길껍니다. 눈이 오면 님이라고 여길껍니다. 구름이 지나가면 님이라고 여길껍니다. 그렇게...그렇게...살다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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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니어
2009.07.11 15:42 (122.46.14.***)
|
노짱.. 사랑합니다.. 언제나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제 머릿속에 기억된 노짱으 얼굴..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웃고 있던 그얼굴 그대로, 오리농법을 쓸때 웃던 그 얼굴 그대로,손녀딸과 함께 자전거 타면서 늘 웃고 있던 그얼굴 그대로.. 평생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전부입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라도 편히 쉬십시오.. 어제 날씨가 좋아서 잘됬지요.. 노짱님이 좋아서 날씨도 좋았을것입니다.. 평생잊지 않겠습니다. 노짱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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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1122
2009.07.12 00:08 (118.3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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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은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이라고 단언합니다."당당히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하셨던 말씀. 이제 남겨진 사람들의 몫이 되어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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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하신노통
2009.07.12 01:56 (116.40.161.***)
|
| 이 유서 노통님께서 쓰신글 100프로 아닙니다..노통께서 쓰신글도 아닌데..이렇게 나오는거 보면 얼마나 슬퍼하실지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명박이 기획한 것인데..지금 이 막나가는 정권에서는 방법이 없다는거 알고있습니다..다음정권 투표잘해서 꼭 정권교체해서 노통님 진실규명 꼭 해야합니다..그래서 이명박 살인죄로 처벌받아야 저도 편히 지낼꺼 같은데..아 현실은 왜이리도 권선징악이 아닌지...악인은 왜 저리 형통한지..너무 가슴이 아픈한국의 현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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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정
2009.07.12 15:03 (121.13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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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 주시 못해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영원한 노무현 대통령님을 가슴에 담고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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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들
2009.07.12 17:13 (58.238.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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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 누르는 인간은 또 뭐냐...여기까지 와서 분탕질하는 니들은 도대체 뭐하는 인간들이냐..여기는 추모하는 자리다..인간의 탈을 썼다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되지 않겠냐..비난할 말이 있다면 여기 아니라도 많다..조선일보 가면 딱 니들 수준에 맞는 인간들이 즐비 하다 거기서 싸라..맘껏 싸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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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통령
2009.07.13 17:32 (211.4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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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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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il
2009.07.14 03:58 (123.2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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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단락의 글에서 대통령님의 그동안 심적 고통이 느껴집니다. 서거하시기 전 정치에 정말 관심 하나 없었지만 이제는 달라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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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s63818
2009.07.14 21:41 (222.10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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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창문 밖에서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늘 보고싶고 이제는 잊어야 하는데 잊을수가 없습니다. 천상에서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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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때기
2009.07.14 23:14 (116.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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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하나요..아직도 가시라 말씀을 드리지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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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우
2009.07.15 12:25 (59.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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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여운계 선생님과 친분이 돈독하셨답니다. 부디 저 세상에서 두분 오붓하게 담소 나누시면서 즐거운 나날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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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예진아빠
2009.07.17 14:19 (121.17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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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되새겨봅니다... 그 깊은 고통을 안겨준 이들을 벌하게하소서... 모든것 다용서하셔도 그것만은..... 시간이 갈수록 가슴깊이 새겨집니다.. 살아생전에는 못잊을겁니다..정말 가셨는지...봉하에 다시가서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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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핀꽃
2009.07.17 19:30 (118.4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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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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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니
2009.07.17 22:48 (119.23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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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벼랑끝으로 몰고간 놈들 용서 할수 없습니다,천벌 받길 빌고 있어요, 아름다우신 대통령님 ! 아까워서 ~보내드릴수가 없어요, 서거 하신것은 사실인데, 믿어지지않아요, 묘역을 보고 왔어요, 그래도 믿고 싶지않습니다,노짱님 아까워서 어찌해야 합니까, 사람사는세상으로 다시 오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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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2009.07.18 00:14 (221.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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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처럼 버거운 짐을 혼자서 지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현실이 화가 나고, 가슴이 아픕니다. 그립던 고향에서 세상을 등져야만했던, 방법이 다른 방법이 없어서 운명이라 생각하셨던...슬퍼하지 마십시오. 영원히 대통령을 응원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으니까요. 그리고, 살펴 주세요...바른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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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나리
2009.07.18 00:51 (115.1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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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이 오지 않아 찾아왔습니다. 돌아가시고 나서 찾아와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진작에 찾아와 믿는다고 힘내시라 한마디 해드릴껄.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해요.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되겠지요. 지금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세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죽는날까지 기억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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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fgl8652
2009.07.19 09:31 (123.2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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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워서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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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2009.07.19 15:00 (115.12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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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일째 날입니다. 하루도 잊을수가 없군요..어제 인천참평모임이 있었읍니다.서럽고 분해서...눈물이 났읍니다.깨어있는 시민..조직된힘...가슴에 새기고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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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민규
2009.07.19 15:47 (122.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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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대통령님 제가 죽을때 이명박 부랄 두쪽잡고 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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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생
2009.07.20 12:37 (222.23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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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잘 도착하신거죠?
아직도 흘릴눈물이 남았나봅니다.. 대통령님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고 아파서너무 힘이드네요.. 정말 시간을 되돌리고싶습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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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땅★
2009.07.23 07:45 (211.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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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 너무너무보고싶어여~♥너무그립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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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유진
2009.07.23 20:07 (114.2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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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지...............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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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
2009.07.23 20:59 (125.18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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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따라 오너라" 이젠 길가에 있는 자전거만 봐도 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아~ 언제쯤 이 슬픔에서 저도 자유로와 질까요? 아마 영원히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너무 그립고 사랑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또 눈물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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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ㅇㄴ
2009.07.23 22:10 (121.1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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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 날 때마다 들릅니다..대통령님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저립니다..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건 왜일까요 너무 그립습니다..평안히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보고싶어요..제 꿈에 한번만 나타나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시면 안될까요..꿈에서라도 보고싶은 노무현 대통령님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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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팬
2009.07.26 15:47 (114.20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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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당신때문에 눈물을 흘립니다.. 다음주 휴가때,,당신만나러 봉하갈께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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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2009.07.26 22:37 (218.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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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신거죠?;;; 저희는 많이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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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재비
2009.07.27 12:06 (220.9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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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만 하면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오늘도 안부가 궁금해서 들렀습니다. 편안하신지요.그냥 모든것이 죄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죄송합니다...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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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아빠
2009.07.29 18:53 (123.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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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막고 눈감고 살고있지만,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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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마택시
2009.07.30 04:48 (218.23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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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살아계실때는 언론들 항상 당신 욕이였는데..당신 돌아 가시고 난후에는 우리나라 얼마나 좋은나라라고..언론들이..다들 죄 환경이 좋다고 하네요...당신 서거하신후 우리나라가 갑자기 무지 좋아졌나봐요..당신이 서 계셨던 땅이 얼마나 당신에게 힘든땅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당신 아까워 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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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추억
2009.07.30 09:26 (122.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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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의 대통령님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다는게...시간이 지나도 믿겨지지않는 비극중에 비극입니다. 아...가슴이 미어집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목숨을....당신은 진정한 영웅이며 너무도 바른마음을 지는 멋진 대통령이었고 남편이었고 아버지였습니다. . 당신의 거짓없는 미소가 너무도 그립습니다. 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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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진
2009.07.30 10:13 (118.3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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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고목나무가 뿌리채 뽑힌 기분입니다. 지금처럼 힘들때 아직도 정치에 미련이 남으신 노짱님 보다도 훨 나이가 많으신 전대대통령들도 아직 할말을 하고 사는 세상인데 우째 벌써 가셨는지요. 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환한 웃음과 특유의 사투리.. 정말 계실땐 몰랐는데 너무도 그립네요.. 당신이란 존재감이 없는 이세상이 한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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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님 사랑해요
2009.07.30 22:14 (115.8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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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서 이세상에 없다는 사실...가끔 맥이 빠지곤 하네요. 전..아직도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희한하죠? 원래 이렇게 감성적인 사람도 아닌데 말이지요. 편안히 계신거죠? 정말..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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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이아빠
2009.07.31 17:22 (203.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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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그립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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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삶
2009.08.03 16:58 (116.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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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님이 그리워 애달다... 무식한 대통령은 싫다. 돈만 알고 사람을 모를는 인간을 싫다. 님께서 하신 말씀 "원망하지 말라는 말 정말 지킬수 없을것 같아요" 지금 저마음은 원망보다 더 한 복수심이 가득해지는데 어찌하오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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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힘내새요
2009.08.03 20:11 (121.18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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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님돌아가시지마싶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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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하
2009.08.04 23:07 (211.20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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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편안하실까요. 편안하시죠. 아직까지 제 가슴은 먹먹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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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hari
2009.08.04 23:57 (112.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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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책을 읽을수록, 당신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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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폐인
2009.08.06 15:35 (61.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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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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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장다리
2009.08.06 23:14 (118.21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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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대통령노무현 당신께서 읽으시 아바나에 탄생을 읽었읍니다 당신에 신념과 철학. 사상 그 어느것도 존경하고 신릐했지만 .퇴임후 당신이 하신 친환경농업등등 저와 생각이 일치해 당신이 한가해지면 찾아가토론도하고 배우며 시간을 갖이리라 했는데 꿈이 사라졌어요. 뵙고 싶습니다.가슴이져리도록 보고싶습니당그리운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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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카
2009.08.07 01:44 (221.1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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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인간적인 당신의 모습이....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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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2009.08.07 15:57 (125.1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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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더 절실함을 느낍니다. 그 곳에선 부디 평안하셔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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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순아지메
2009.08.08 17:47 (115.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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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아부지 같으신 우리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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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핀꽃
2009.08.08 18:06 (118.4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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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소리도 그 미소도.....보고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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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옥이~*
2009.08.09 00:37 (125.18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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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보고 싶어지네요.. 우리 대통령님! 사랑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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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2009.08.09 02:44 (21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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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난히 노대통령님이 너무 보고싶네요. 대통령님 다큐멘터리 다시 보고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대통령다운 대통령님!!! 그립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반드시 제2 제3의 노무현대통령님이 생길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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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ETTER
2009.08.09 05:39 (61.3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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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보고 싶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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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
2009.08.09 10:19 (222.1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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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잊지못할 님..이시여~~~~~
날이가면 잊는다고..~세월이 약이라고 어느 누가 말했던가요..? 그건 아닙니다.날이 갈수록~더욱더 그립습니다.
언제나 봉하에 가면.~~나오실줄 알았는데..~~가슴이 미어집니다. 어제는 봉하 주말농장에서 조그만 상자에 이쁜 야채들이 왔습니다.
봉하라는 두글자에 순간 얼마나 행복했는데.~~그것도 잠시~ 님.의 영정앞에 상자를 놓고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우리 님.께서 봉하에 살아계시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서럽고~그리워서 참아내기가 힘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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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다
2009.08.10 17:20 (210.11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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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를 했습니다. 전 인정할 수 없습니다. 다시 돌아오세요....그렇게 가시면 어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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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곰
2009.08.10 20:29 (61.8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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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엄청발달해 시간을 되돌리는 날이 오기를 사랑했습니다. 보고싶습니다. 항상 그곳에 계실 줄 알았습니다. 영원히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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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지지합니다
2009.08.11 02:38 (121.1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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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고..서럽고...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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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폐인
2009.08.12 00:26 (61.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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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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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히
2009.08.12 01:39 (125.12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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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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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랑루즈
2009.08.12 15:29 (211.10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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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에서라도 뵙고싶은 우리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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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
2009.08.12 15:39 (211.2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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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늘 그 자리에 든든하게 계실줄 알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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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말하리
2009.08.13 02:20 (123.2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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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합니다...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잔인한 시간들이 지나고 나면 다시 그 자리에 계실것만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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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이연우맘
2009.08.13 22:52 (123.1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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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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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2009.08.13 23:43 (211.2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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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너무도 그리운데......... 이렇게.. 저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일도 없듯이... 오늘은 유난히 맑은 하늘을 보며.. 당신 생각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노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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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2009.08.16 13:06 (119.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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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대통령의 중병으로, 정치인들의 문병정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워하지 마라, 원망하지 마라는 마지막 말씀을 가슴에 새겼기 때문이고, 국민들의 가슴 속 열망이 무엇인지를 깨달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쾌유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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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xcqa
2009.08.16 22:02 (121.2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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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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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블루
2009.08.17 22:12 (211.2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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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짱님이 인터뷰하신 민주주의 정치학에 대한 글을 읽었스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기회주의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부디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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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국민
2009.08.18 15:47 (115.8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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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오늘 또 김대통령님이 노대통령님 곁으로떠나셨습니다. 두명의 별이 그냥져버렸네요. 아니 어쩌면 우리나라를 다시 하늘에서 밝혀주시겠죠 너무나 큰별이 져서 지금은 온통 암흑뿐이랍니다. 지금은 온통 암흑뿐이지만 우리나라국민 먼곳에서 다시한번 밝혀주세요. 부디 하늘에서는 편히 쉬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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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아침바다
2009.08.18 17:56 (124.2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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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슬픈 소식을 들어야 했다. 이 땅에, 이 시대에, 우리의 삶에서 고결한 분들이 떠나시게 되는 슬픔을 연이어 들어야 했다. 민주주의의 선지자 두분을 보내며, 하늘 향해 목놓아 울어야 할려나 보다. 지기랄 하늘은 왜 이리도 푸르단 말인가. 허허로운 벌판에 혼자 남겨진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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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2009.08.18 20:13 (125.17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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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님. 김 대통령님 만나셨어요? 다들 너무하세요. .. 미워요.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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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간지보고싶습니다
2009.08.19 03:02 (59.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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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ㅠㅠㅠ 보고싶어요............ 정말 그립습니다ㅠㅠ 돌아와주세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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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치 맨
2009.08.19 07:48 (116.47.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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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께서 다시 환생하여 이 대한민국을 다시 정치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환생해 주세요..................ㅠㅠㅠㅠㅠ -전 6학년이지만 생각은 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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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치 맨
2009.08.19 07:54 (116.47.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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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향소도 못 가고...... 너무 좨송할 따름입니다.너무 좨송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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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2009.08.19 18:57 (61.7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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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이나라 큰어른이신 김대중 대통령님 마져 떠나셨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마음이 아픔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내몸의 반쪽이라고 하셨던 그분마져 가시니, 앞날이 캄캄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두분이 만나 행복하시고,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십시요. 항상 깨어있는 국민이 되게 해 주십시요.. 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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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우신대통령님
2009.08.19 19:15 (218.2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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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향소 봉하마을도 못가고 마저 이나라의 어르신 김대중 대통령님 마져 떠나셨습니다. 만나고계시죠? 좋은 곳에 계시죠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저세상에더 다음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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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련가
2009.08.20 00:16 (211.1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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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야함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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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천1
2009.08.20 15:20 (61.8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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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을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 꼭 가보려고 했는데 ...
꼭 만나뵙고 싶었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아 분합니다. 화가 안풀립니다. 태연하게 아침밥 쳐먹고 있을 놈들 놈들 그리고 놈들
네놈들을 저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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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죠?
2009.08.20 18:18 (119.149.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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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록 아직 4학년밖엔 안됬지만...저..전 노무현 대통령을 조사하던 사람들이 너무 밉습니다.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입장을 바꿔 생각할순 없었던건가요? 일찍이라도 조사를 그만두었더라면...노무현 전 대통령님은..이렇게 슬프게 가시지 않으셨을겁니다.이 글 쓰면서 눈물이 나네요...게다가 김대중 전 대통령님도 가셨으니... 이 세상이란...참 지옥같습니다.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님! 하늘나라에서 평온한 마음 되찾으시며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이 지옥같은 세상에서 저도 벗어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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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비명
2009.08.20 20:15 (59.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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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나의 대통령. 단 한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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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그립습니다
2009.08.20 22:15 (211.10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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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대통령님은 천수를 누리고 돌아가셨으니 그렇게 슬프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노대통령님은 이 어인 마른하늘에 날벼락입니까? 돌아가신지 석달이 다되어가지만 도저히 서거하심을 인정할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꿈으로만 느껴집니다.이게 꿈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오늘도 사랑하는 나의 대통령님을 뜨겁게 불러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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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쥐
2009.08.21 04:48 (116.12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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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어요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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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소작
2009.08.21 19:29 (210.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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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더 많이 그립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존경하지만...더 존경하는 분을 먼저 보낸 충격때문인지 이상하게 담담하네요...우리와 함께 계셨어야 하는데 ...아...뵙고싶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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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곰곰곰
2009.08.22 18:37 (118.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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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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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2009.08.23 11:56 (222.2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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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잊혀질까 두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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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2009.08.23 15:32 (121.1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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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아직도 너무너무 그립고 당신이 저세상사람이라는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그치만 인정하기싫은 현실입니다..너무나도슬프고 애통합니다 당신이가신날..그날을 생각하면 왜 자꾸만 눈물이흐를까요?..하루빨리 모든진실이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빨리는 아니더라도..먼훗날에는 당신죽음에대한 진실이 밝혀지겠지요?살아생전 나라를 위해 힘쓰시고 국민들을 위하셨었지요..우리에게 고개숙여인사하던..또 소박했던 당신의 살아생전 모습을 보면 너무나도 안타까워 눈물밖에 흐르질않습니다..오늘 우리나라의 큰별 또 한분이 가셨습니다..자꾸만 슬퍼집니다..그리고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이제 앞으로 우리나라는 어떻게되는걸까요?대통령님..저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분들 모두 저같은 심정이겠지요?너무 답답하고 애통하고 슬픈마음에 대통령님 생각나서 이곳에와 하소연 하고갑니다..하늘에선 아무걱정근심없이 편하게 계시지요?^^꼭 그러시길 바라면서 저는이만마칩니다..사랑합니다 노통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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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맨짱
2009.08.26 20:51 (58.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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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문득 당신이 그리워, 당신의 흔적을 찾아들어왔습니다. 평안이 쉬고계신가요. 위의 어느분 처럼 잊혀질까 두렵습니다. 보고싶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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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의대통령님
2009.08.27 15:14 (165.2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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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대통령님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얼마전 김대중 대통령님께서도 서거하셨습니다..올한해..정말 나라의 아버지같은분들을 많이 잃었습니다..대통령님..힘드시죠..?이 나라 국민들이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모습 보시면..참 힘드실꺼같아요..이 나라를..아니..대통령님께서 사랑하신 국민들을 하늘에서나마 보살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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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inme
2009.08.27 21:47 (125.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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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몇시간을 '오월의 노래'를 들으며 울적해하다가, 노통 뵈러왔습니다. 세상은 아직도 깜깜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깜깜한 곳에서 고통 속에 살아야 할 것 같아 그게 더 마음이 아픕니다. 사람들은 왜.. 빛을 잊어버린걸 까요.. 잃어버린거라면 찾으려는 의지라도 있을텐데.. 아예 잊은 것 같습니다. 어둠이 너무나 당연해서 어둠이 익숙해질까봐 걱정입니다. 돌아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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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비
2009.08.28 10:37 (58.2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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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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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불패
2009.08.29 23:25 (222.9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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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이루고 싶어했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꿈을 영원히 잊지 않고 간직하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한 시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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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니
2009.08.31 18:38 (58.12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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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찾아 왔습니다, 당신 절대 잊혀지지 않습니다, 잊지않을것입니다, 내 마음속 대통령님 ,지독하게 사랑해볼랍니다, 당신이 도돌아 오시길 기원합니다, 어떤방법이든 돌아오세요,,,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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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듬지
2009.09.01 03:30 (222.23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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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하고 원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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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rard
2009.09.03 03:03 (11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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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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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혼
2009.09.04 11:24 (119.20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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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비석 -故,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우며....
봉하마을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네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는 것인지 영영 오지 않아 좋을 버스를 기다리는지 그것을 몰라하네 포장마차 술집에나 들어 동동주 한동이에 술빵을 불러놓고 눈물도 한잔이네 노오란 술빵이 그네의 살점같고 누우런 동동주가 그네의 말씀같아 취해도 추하지 않아 마음은 비고 몸은 일어서는데 그네는 가고 나는 남고 나는 남고 그네는 가고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는지 오지 않아 좋을 버스를 생각는지 마음은 두고 몸만 가야하려니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지 않는 것처럼 마음이사 허망하대도 가지 않는 버스를 타지 않는 일처럼 희망으로 나는 가려네.
그네, 이제 좀 평안하신가? 살아- 시샘 낳고 죽어 질투 많이 산 사람이여 그네 사시온 땅은 그늘 없고 그림자 지지 않는 땅 이제 좀 평안하시온가! 아주 작은 비석 가슴 가득 새겨두고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어 이토록 평평 바닥에 누워 삶 살이가 다 그렇지 뭐? 하시온가! 그네 사시온 땅은 그늘 없고 그림자 지지 않는 땅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지 않는 것처럼 마음이사 내내 헛헛하대도 가지 않는 버스를 타지 않는 일처럼 그대 가신 그 길 위 희망으로 나는 가려네.
-書. 한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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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혼
2009.09.04 11:26 (119.20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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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지만 유난스레 맘이 쓰이고 눈이 자주 가는 자리에 당신이 계십니다
아픈 자리에 손이 자주 가듯 맘이 오가는 자리에 머물러 계시는 당신,
지도에는 없는 길을 없다고만 말할 수 없는 까닭은 지도에는 없는 내 마음의 길 때문인가 합니다
살아있음의 행복함을 위하여 혹은 살아있음에의 소중함을 위하여 말씀을 하지요 굴러도 굴러도 개똥밭을 굴러도 저승보담은 이승이 좋다라는 말씀 기억은 하지요만,
가시기론 당신이 가시었는데 없기로는 내가 없는 까닭을 나도 몰라하는데,
당신이 거기에 살아있다는 것은 그래서 눈 모을 곳이 있다는 것,
당신이 그곳에라도 살고 있다는 것은 그래도 맘 둘 곳이 있다라는 것,
그래서 굳이 열어보이지 않아도 배부른 곳간같은 곳이었습니다 당신은,
오늘 같으면 오늘 같으면 누군들 개똥밭을 굴러도 이승이 좋다 몇겁을 말한대도 아! 오늘 같으면 이승보담 저승이 더 아름답고 사람사는 세상다울 것만 같음은 혹, 저만의 착각인지요
-書. 한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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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실사구시
2009.09.08 14:57 (118.17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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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노무현의 타살증거.
전 국가 수사대에 있던분이 작성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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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토 20:53 역시 나의 분석은 틀리지 않았군! 친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파일유서. 그것도 서거 당일날 몇시간 전에 작성. 내용은 급조한 것이 확연히 들어나도록 짧고,조잡한데 제목은 길기도 하지! 파일명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
영혼에 베인 습관은 변할 수 없는 것!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무리 인터넷을 좋아했어도 나이가 육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유서를 한글타자로 남겼다는건 월드컵 경기를 본 날 야구 꿈을 꿨다는 얘기만큼 독특하군! 내가 범죄심리학에는 일가견이 있거든 죽기 바로 직전 유서를 남기는 자살자들은 99.9% 손목을 긋거나,목을 메지! 음독자살을 하거나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절대 유서를 당일날 작성하지 않아! 왜냐하면 음독과 투신이란 방법에는 사전준비(약,장소)라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지! 투신자살하는 사람들이 아무데나 가서 뛰어내리는 것 같지? 그건 나이아가라 폭포나 금문교 같이 물이 끌어당길 때의 얘기이고 사람은 점찍어 두었던 익숙한 장소로 걸어가게 되어 있어! 결국 음독과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자살을 사전에 계획했단 얘기이고 유서를 미리 작성해 놓는다는 뜻이지! 기네스북에 오른다면 가장 긴 유서제목이 되겠군!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렇게 모르나? 만약 진짜 노무현 전 대통령 자신이 자살하러 나가기 전에 급히 작성한 유서의 제목이라면 그 제목은 분명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였을거야! 유서제목이 신기하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음이 아니라 누군가의 바람을 대변해주는군! 정말 신기한 일이지! 유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썼는데 왜 유서제목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대변할까? 세상은 속여도 나는 못속이지!
2009.05.23 토 12:45 그자가 어떤 인생을 살았건,이유가 무엇이건,죽음으로 무엇을 말하고,이루려 했건 자살은 옳지 못한 것이다. 게다가 자살이란 선택을 한 당사자가 전직 대통령이라면 그건 더욱 더 옳지 못한 행동인 것이다. 무슨 일이건 일어날 수 있으니 세상이다. 충격받을 일도 아니고,감싸고 이해해줄 일은 더더욱 아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진짜 자살을 했다면 그건 잘못된 판단이었으며,책임감이 결여된 비겁한 도피일 뿐이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발표를 믿지 않는다. 차분히 유서까지 남기고 준비된 자살을 할 사람이 조용히 집에서 죽을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을 뒤로 한 채 하필 단 한명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뒷산으로 향했다는 얘기는 마치 목이 말라 냉장고 문을 열어 바로 앞에 있는 물병뒤에 숨어있던 간장을 마셨다는 얘기처럼 비논리적이다. 물론 목이 마를 때에도 물대신 콜라나 우유를 선택할 수는 있다. 두명의 경호원을 대동했다거나 조용히 혼자 산에 올라가 뛰어 내렸다면 자살발표를 믿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이런 일기가 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살해했다는 주장은 아니다. 내 머리가 지금보다 조금 나쁘다면 그렇게 의심하겠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동한 단 한명의 경호원] 이란 정의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일어날 수 있는 또 다른 상상을 사전에 불식시킬 역 알리바이인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바로 얼마전 헬기를 거부했다. 노무현은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함께 죽게 될 수도 있는 위험을 거부한 것이다. 그리고 정확하게 한달전 유시민 전 장관을 만났다. 어떤 방향으로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앞으로 자신에게 다가올 불행을 예감했던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때는 그랬다. 아침먹고 멀쩡히 출근했던 가장이 들어올 때는 시신이 되어 돌아오고, 어제 웃으며 안부 전화를 했던 아들이 오늘 사망했다는 전화가 걸려오던 시절이었다.
다시 역사가 되돌려지고 조만간 최루탄이 컴백하신단다. 그때처럼 의문의 죽음이 생겨나는 것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 '노무현 죽이기' 를 하더니 진짜 죽인 것일까? 그런 귀여운 질문은 하지 말아라! 답은 나도 모른다 이니...
분명한건 다시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끝까지 살아 남으려면 강해야 한다.
남한과 북한은 영원히 둘로 갈라져 둘중에 하나가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져야만 할 운명인가 보다. 불행한 나라에 태어난 국민에게 불행을 헤쳐나갈 용기는 선택이 아닌 필연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인 것이다.
2009.05.24 일 16:08 역시나 의학적 정황들도 나의 주장을 뒷받침 해주네요! 올해 63세의 당신은 일명 자살바위라 일컬어지는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추락했어요! 그곳은 30대인 내가 떨어진다 해도 즉사할만큼 위험한 장소이죠! 암벽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거꾸로 뛰어 내리지 않아요! 인간은 암벽을 보면 반사작용으로 주춤하게 되기 때문에 자살자는 무의식적으로 먼곳을 보면서 최대한 멀리 뛰어 내리죠! 그렇게 뛰어내려 바위에 닿는 1차 충격으로 뼈가 부서지면서 장기가 파열되는 거예요! 하지만 당신의 직접 사인은 두개골 골절 등 두부의 손상 이예요! 즉 당신은 떨어져서 구른게 아니라 구르면서 떨어진 것이죠! 스스로 뛰어 내린 것이 아니라 누군가 뒤에서 밀쳤다는 얘기예요! 당신은 분명 평소의 트레이드 마크대로 양팔을 위로 들고 손을 흔들다가 뒤에서 미는 충격으로 푸쉬업의 자세로 암벽을 짚으며 굴렀어요! 그 충격으로 양팔이 골절된 것이죠! 하지만 오히려 그런 과정이 당신을 살게 했지요! 스스로 뛰어내렸다면 즉사했을텐데 누군가 뒤에서 밀어 굴러 떨어졌기 때문에 당신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암벽으로 부터 최대한 자신을 방어했죠! 경호원은 분명 거짓증언을 하는게 아니예요! 처음 떨어졌을때 당신은 분명 살아있었어요! 의식이 분명했고,경호원과의 대화도 가능했어요! 당신의 정확한 투신 시간은 23일 오전 6시 45분이었어요! 당신은 멀쩡했고,경호원은 당신을 살려야 한다는 의지가 분명했기에 경호원은 초인적인 일념으로 당신을 들쳐업고 달려 자동차를 이용해 30분만에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한 거예요! 여기까지가 1단계예요! 문제는 병원을 옮기는 과정이죠! 당신은 처음 도착한 세영병원에서 청와대에 보고를 한 직후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23일 오전 7시 34분 까지 당신은 경호원 한명이 부축해 병원을 데려올 수 있을 만큼 멀쩡한 상태였어요! 김해의 세영병원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그런 시골병원이 아니예요! 충분한 의료시설을 갖춘 현대식 병원이죠! 그런데 당신은 이상하게도 조금의 의논도 없이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마치 그곳이 당신이 죽어야 할 장소인 것처럼... 결국 당신은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고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부산대 병원 도착 1시간만에 숨을 거두었죠! 정말 신기하죠? 젊은 사람이 실족을 해도 즉사를 할 만한 암벽에서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하려 뛰어 내렸는데 척추등 모든게 멀쩡해서 경호원 한명이 살릴려고 번개처럼 날라다 병원에 모셔다 놓았더니 죽지도 않았는데 청와대로 보고부터 하고 당신은 도토리 키재기같이 비슷한 병원으로 응급처치 기능도 없는 조그만 앰블런스에 실려 느릿느릿 옮겨져 마치 죽을 장소에 도착한 사람처럼 쓸쓸히 눈을 감았죠! 그 나이에 자살하려고 암벽에서 뛰어 내렸는데 어떻게 몇시간 동안이나 살아있었나요? 그래요! 당신은 옛날부터 초인이었으니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었죠! 당신 죽으면서 어이가 없어 웃었군요! 요즘 대한민국에 쓸만한 조폭이 없어요! 특A급들은 다 연희동으로 갔거든요! 대통령씩이나 지냈으면서 당신은 왜 세상을 몰랐나요? 그들은 알고 있었는데 청와대를 나와 사저로 갔을 때는 사설경호부대를 운영해야 안전하다는 것을 경호원은 분명 진실만을 말하고 있지만 기억의 퍼즐조각들을 잃고 있어요! 선진국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다면 당장 최면수사에 들어갈 겁니다. 당신의 죽음은 타살일 가능성이 90% 를 넘어요! 타살이 아니라 해도 이건 분명 의문사라고 봐야죠! 당신이 죽어서 누가 이득이냐구요? 그럼 당신이 살아있다면 누가 손해를 볼까요? 김해세영병원에서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40분동안 당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건가요? 맘먹고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이 암벽에 머리를 부딪히면 절대 3시간이나 살아 있을 수 없어요! 그것도 그 자리에서 당장의 치료없이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말이죠! 풀밭에 떨어졌다 해도 피가 흥건해서 혈흔을 일부러 고생해 찾을 일도 없거니와 투신자살을 한 사람을 업고 병원으로 옮기면 옮긴 사람의 옷에 피가 가득 베이게 마련입니다.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대한민국을 위해 당신이 품고 있는 블랙박스를 보여주세요! 어떤 것이 먼저였습니까? 암벽에서 굴러 떨어져도 불굴의 의지로 살아있던 당신. 머리를 둔기로 맞은 것이 나중 아니었던가요? 아니면 머리를 둔기로 맞고 떨어진건가요? 두정부는 검도를 한 조폭들이 각목이나 쇠파이프를 휘두를때 많이 노리는 곳이죠! 암벽에서 구른 사람이 왜 하필 머리 위쪽 부분에 11cm 정도의 찢어진 상처를 남겼나요? 머리가 찢어지는건 각목으로 맞았을 때이죠! 먼저 때리고 암벽에서 굴리는건 조폭들에겐 이미 고전이 된 살해 방법입니다.
2009.05.24 일 05:41 후후후~ 왕거니가 하나 걸렸군!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문사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해줄 증거는 바로 경호원이 증언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말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몽고인이 아닌 이상 300미터 밖의 사람을 보고 사람이 지나간다라 말하지는 않지! 산에는 나무가 있고,5월은 나뭇잎의 무성함이 절정에 달할 때. 아무리 높은 산정상에 서있다 하여도 사람을 보는 것은 바로 밑의 코스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불가능하지! 곧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부엉이 바위 바로 아래쪽에 지나가는 사람을 보았다는 뜻!
첫째 부엉이 바위의 구조는 뒷편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서 한쪽면으로만 투신이 가능한 구조. 결국 그 얘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래를 보며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라고 말을 하면 경호원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자 여기선 두가지 상황이 성립되지! 먼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절벽 가까이로 걸어가면 직책상 요인보다 뒷편에 서있는 경호원은 직분상 "각하 위험합니다." 라고 만류하게 되고 (뛰어내리는 것이 불가능 해짐.) 다음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경호원이 발걸음으로 이동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간 것이라면 이는 100% 경호과실인 것이지! 즉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 내렸다는 증언은 전혀 말이 안된다는 것.(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뒷쪽에 서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기 때문)
둘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라고 말한 다음 그 자리에 앉아 책한권을 읽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야! 경호원은 분명 바로 뛰어내렸다고 증언했지! 부엉이 바위의 높이는 30미터. 30미터 절벽위에서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저기 지나간다던 그 사람이 그걸 몰랐을리가 없지! 봉화산이 서울 시내에 위치한 남산이었다면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은 겁많은 도시청년일 수도 있지! 무서운 생각에 그냥 도망갔을 수도 있어! 그러나 경남 김해의 가파른 암벽 및을 꼭두새벽부터 혼자 걸어가던 그 사람이 소심한 여고생일리는 없는 것! 30미터 절벽위에서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알고도 홀연히 자취를 감춰버렸다는건 전혀 설득력이 없어!
정리하자면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내렸다는 경호원의 증언은 100% 거짓이며, 이 경호원이 인생을 종칠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 혼자서 노 전대통령을 수행하며 초긴장을 했을 텐데 그런 경호원이 달음박질 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었다면 그건 경호원이 노 전대통령을 죽였다는 얘기나 진배없는 것이라는 것! 사고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목격자부터 찾는 것은 수사의 기본. 그냥 일반인도 아니고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서거 직전 전직 대통령의 입으로 직접 언급한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목격자)은 왜 수소문해 찾지 않나?"
어째 일제시대부터 우매한 대한민국 국민들 쉽게 속여가며 권력을 유지해오다 보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부 닭대가리로 보이던가? 그런데 미안해서 어쩌나? 가끔은 돌연변이로 대한민국에 나같은 사람도 태어나는 것이거든 차라리 "저기 비행접시가 날아가네!" 라 말하고 경호원을 따돌렸다 주장해라!
2009.05.25 월 15:50 이놈들이 전직 대통령을 폭행 살해하고서 대국민 사기극을 꾸미고 있네! 그러나 트릭은 아무리 치밀해도 결국 깨어지게 마련이지! 김해 세영병원 손과장이 말한 세영병원의 도착시간은 오전 7시경. 경남지방경찰청이 24일 오전 2차 브리핑을 통해 밝힌 노 전 대통령의 투신시간은 오전 6시 45분. 양쪽의 말이 모두 진실이라면 결국 거짓말은 경호과장이 하고 있는 것이지!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단 20분만에 도착했다는 얘기인데 경호과장도 부엉이 바위에서 굴러 내려왔나?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 + 노 전 대통령을 업고 차로 가는 시간 + 차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 = 20분? 절대 불가능 하지! 노전대통령이 오전 7시 35분에 김해 세영병원을 출발해 양산 부산대 병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8시 13분이야! 엠블런스에 싣고 도로를 달려가도 40분이 걸리는데 그 많은 일들을 겪으며,놀라서 손이 부들부들 떨려 사고가 안나면 다행인 상황에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그 절반인 20분이 걸렸다고 니가 무슨 슈퍼부엉이냐? 아니면 본래부터 죽일 계획이라 심장이 평온했던 것이냐? 혹시 너도 고향이 봉하마을이라 세영병원 가는 길을 통달했던 것이냐? 아니면 범행전에 미리 동선 코스를 답사해놨던 것이냐? 봉하마을 택시기사가 가도 니보다는 느리겠다. 결국 답은 하나. 최종적으로 일을 마무리한 장소가 부엉이 바위 아래가 아닌 세영병원에서 가까운 장소였다는 뜻이지!
더 간이 오그라들게 만들어 줄께! 거기에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과장과 노전대통령만 왔던 것이 아니라 경호실 차량에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했다고 증언하고 있어! 이건 무엇을 증명할까? 이동시간이 플러스 되어야 한다는 뜻이지! 사저를 나갈 때는 둘이서만 나갔는데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해서 세영병원에 왔다는 말은 결국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싣고 사저에 들러 비서진과 경호팀을 태웠던지, 아니면 이과장이 무전을 해서 비서진과 경호팀이 사고장소로 왔다는 뜻이지! 어때? 부엉이 바위 꼭대기에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20분이 아니라 이 시간만 해도 20분은 걸리지! 결국 답은 하나. 틀린 그림을 찾았나? 그렇지 바로 그거지! 노전대통령과 이모과장은 차를 타고 나오지 않았어! 즉 이모과장이 무전을 해서 사람들을 불렀다는 뜻이지! 다음 과정을 볼까? 심장이 멈추도록 만들어 주지!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렇게 발표했지! "수행 경호과장이 사고 직후 무전 등으로 문모 비서관에게 연락했고 문 비서관으로부터 다시 연락받은 박모 비서관이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유서를 처음 발견했다." 유서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동행한 이과장으로부터 무전을 받은 문 비서관에게 연락을 받은 사저의 박모비서관 이었어! 이거 완전한 그림이 나오잖아? 이과장은 현장에,박모 비서관은 사저에,그럼 문 비서관은 어디에 있었던 건데? (차를 대기시켜 놓고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서 이동시간이 빨랐던 것!)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고 노전대통령의 컴퓨터 바탕화면부터 확인한 박 비서관은 뭐하는 새낀데? 이거 완전히 미친놈 아닌가? 세상에 어떤 상식있는 인간이 전직 대통령이 암벽에서 추락했다는 무전을 듣고 방으로 들어가 컴퓨터 부터 확인하나? 상식적으로 경호원이라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자마자 만사를 제쳐두고 현장으로 달려가야 하는거 아닌가? 방으로 들어가려면 권여사에게 먼저 알렸어야지! 처음부터 컴퓨터 조작하는게 임무가 아니라면 어떤 미친놈이 추락했다는 무전받고 노전대통령 방으로 들어가서 컴퓨터부터 확인해? 이건 완전히 책을 나눈 조폭들이야! 현장(행동대원)조,운송대기조,마무리조.
다시 현장으로 이동해 볼까? 너희들은 한가지 사실을 간과했지! 거기엔 노전대통령을 진짜 지켜주려는 착한 사람들도 있었다는 사실. 경비3초소에 있던 순진한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어!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는 것을 목격한 전경, 그리고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을 보고받은 경호실 요원들이 모두 200미터 뒤 30미터 암벽에서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보지도,듣지도 못했다고?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며느리 들인가?
세영병원으로 가보지!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노전대통령은 피범벅 이었어! 게다가 피가 많이 묻은 노전대통령의 상의 또한 발견됐지! 어머! 그런데 이거 미안해서 어쩌나? 노전대통령은 피범벅이 되어 세영병원에 실려오고,노전대통령의 피묻은 상의는 발견이 되었는데 어째 현장에서 노전대통령의 혈흔은 하루가 지나도록 발견을 못한거야! 아직까지도 어디서 얼마만큼의 혈흔이 발견되었다는 정통한 소식이 없네! 참 신기하기도 하지? 피범벅이 된 사람,피묻은 상의가 벗겨진 사람이 왜 현장엔 그토록 혈흔찾기를 어렵게 만들어 놓았을까? 답은 하나. 노전대통령은 그곳에서 살해된게 아니었기 때문이지!
후후후~ 범인은 나름대로 머리를 굴릴줄 아는 놈이었지만 법의학 상식이 부족한 놈이었어! 암벽에서 추락을 해도 상의는 벗겨지지 않는 단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멍청한 범인은 노전대통령이 이곳에서 굴렀다는 증거를 꾸미기 위해 상의와 등산화 한짝을 이용했지! 그런데 바보같은 놈이 상의의 위치를 잘못 잡은 거야! 상의는 낙하지점으로부터 11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어! 나무에도 걸리지 않았는데 상의가 벗겨져 11미터 밖으로 도망가 버리는건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 왜 11미터 일까? 답은 두개야! 하나는 부엉이 바위 위에서 상의를 던진 것이지! 둘은 다른 곳에서 급하게 그 지점에 상의를 갖다 놓느라고 아무데나 놔버린 것이지!
경찰은 상의가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졌을 것이라 말했어!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결국 경찰도 추락하는 동안은 상의가 벗겨지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인데 추락하는 동안에도 벗겨지지 않던 상의가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져? 그렇다면 그것은 떨어진게 아니라 일부러 벗긴 것이지! 범인이 피해자의 옷을 벗기는 이유는 단하나. 피해자가 항상 품에 간직하고 다니던 물건을 노릴 때이지!
여태까지 내가 올렸던 모든 추론들을 종합해 볼 때 이 사건을 대충대충 넘겨 빨리빨리 끝내기 위해 국민들을 속이려고 하지만 미리 서로 입을 맞춘 것이 아니고 사건의 진행동안 변수가 생겼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말이 어긋나고 있는게 분명해! 먼저 노전대통령을 수행한 경호과장의 진술은 100% 신빙성이 없으며 그에 따라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23일 오전 6시 45분에 뛰어 내렸다는 부분부터 다시 재고가 되어야 해! 일단 떨어진건 떨어졌다 하더라도 그게 밀려 떨어진 것인지,아니면 위협을 피해 뛰어 내린 것인지도 분명치가 않아! 분명한건 단 한가지 사실 뿐이야! 노전대통령과 이모경호과장이 단둘이 사저를 나갔다는 것! 그게 산책이었는지,그 방향이 부엉이 바위였는지,둘이서 밖으로 나간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무 것도 결론을 내릴 수 없어!
개판. 수사법이 바뀌어야 해! 사건이 일어나면 지방경찰은 국과수가 올 때 까지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일체의 출입을 금지 시켜야 해!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동네경찰이 수사를 한다는게 말이 되나? 정말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졌다면 사저의 경호원들은 바로 통제에 들어가야지! 23일 오전 6시 45분 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봉하마을을 들락거리고 사건현장을 오갔나? 무개념. 그 자체가 이미 범행인거야!
2009.05.25 월 08:32 난 대한민국 경찰의 노력과 양심은 믿지만 실력은 인정할 수가 없어! 노력이고 양심이고 간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지능이고,실력인거야! 미국이나 영국의 수사팀이 와서 조사후 자살발표를 하기 전에는 내 홈피에서 만큼은 타살로 잠정 결론 내리겠다.
추리는 상상이 아니라 검증과 실험을 통한 과학적 인과론이야! 추론을 음모론이라 칭하는 무식한 나라는 미개한 후진국 한국이 유일하지! 내가 가진 최고의 의문점은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마음먹고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 위에서 뛰어 내렸는데 과연 3시간 동안이나 특별한 조치도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게 가능할만큼 살아 있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야! (그것도 사인이 두부손상인데 말이야) 지금 많은 네티즌들이 가장 의문을 갖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이 추락했으면 척추를 비롯 온몸의 뼈가 다 절단이 났을텐데 그런 사람을 어떻게 경호원 혼자 업고 가서 승용차로 병원까지 데리고 갈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인데 그건 아주 간단한 문제야! 즉 척추도 온몸의 뼈도 멀쩡했다는 뜻이지! 추락해서 절단난 사람을 어떻게 혼자 업고 갔느냐? 가 아니라 멀쩡했으니 혼자 데리고 간 것이지! 여기선 두가지 결론이 성립되는 거야! 하나는 자살하려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을 집중하고 몸을 보호해서 죽지 않았다는 것이고 둘은 처음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암벽에서 추락한게 아니라는 것이지! 봉화산은 경남 김해에 위치한 시골산이지만 부엉이 바위는 사저에서 200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고 알잖아? 당시 사저 주변에 얼마나 많은 기자들과 사람들이 24시간 눈을 부릅뜨고 특종거리와 볼거리를 노리고 있었는지 그런데 30미터 높이에서 먼지가 아닌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어! 시골마을 고요한 아침 조그만 돌멩이 하나가 굴러 떨어져도 그 소리는 상당한 파장력을 소유하지! 사람은 자살을 한다 해도 긴 비명은 아니라도 충격으로 인한 단말마의 소리라도 내지르게 되어 있어! 아무도 보지 못했고,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어! 덧붙여 새로운 사실 하나가 나왔지! 권양숙 여사도 산행에 동행하려 했어! 분명 혼자 올라간 남편이 궁금해서 봉화산 쪽을 수시로 쳐다봤을 거야! 아니 일부러 쳐다보진 않았다 해도 신경이 봉화산 쪽으로 쏠려 있었겠지! 왜 암벽에서 떨어진 사람이 머리가 깨져야지 하필 정수리 부분에 찢어진 상처를 남기나? 궁금하면 머리통을 바위에 박아 보라고 과연 정수리가 찢어지나? 박은게 아니라 맞은 거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것은 어떤 분야로도 논리적인 설명이 안돼! 범죄 심리학적으로 볼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분명 몇주전부터 계속 우울한 기미를 보였다고들 증언했어! 그런데 유서를 자살하러 나가기 20분전에 남기나? 법의학적으로 살펴 볼까? 3백미터 암벽에서 추락해도 점퍼는 벗겨지지 않아! 점퍼가 벗겨지려면 팔을 벌려야 하는데 추락하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팔을 웅크린다고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나뭇가지 정도에 걸릴 거 같나? 걸리더라도 나뭇가지가 부러지면서 점퍼가 찢어지지! 나무에 걸렸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았어야지! 나무에 걸려 살아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점퍼를 벗어 버리고 도망치는데 쫓아가서 각목으로 후려쳤다면 말이 되지! 지능이 모자라기 때문에 추론이 나오면 소설을 쓴다고 빈정대는 거야! 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 이번 사건이 얼마나 허술한가를 그려 원래 계획대로 죽었어야 하는데 안죽었으니 어쩌겠나? 범인은 목표가 어긋나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후회가 밀려 오는거야! 죽일 사람이 멀쩡하니 최선을 다해 살리는 수 밖에 그런데 살아있던 사람이 진짜 죽었어! 언제? 청와대에 전화하고 병원으로 이동해서 도착하는 동안에 40분전엔 가망이 있어서 큰 병원으로 옮기는데 40분뒤엔 이미 심폐소생술도 못할만큼 저승사람이 되어 버리나? 누굴 바보로 아나? 그건 니들같은 닭대가리들이나 속아 넘어가는 것이고 죽을 사람이면 세영병원에서 죽게 내비두고 사저의 권양숙 여사한테 먼저 전화를 하는게 순서이고 옮겨서 살 사람이 40분만에 송장이 됐다는건 옮기는 40분동안 죽였다는 뜻이지! 처음부터 세영병원은 예정에 없던 돌발수였지! 암벽에서 추락해도 바로 죽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변수였으니까 원래 계획은 암벽에서 추락. 즉사하거나 의식이 없었다면 바로 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러니까 니가 바보인 것이지! 청와대에 중간 보고는 왜 하나? 그러니까 니가 똥줄타는 아마추어인 거야! 봐라! 청와대에 보고를 하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완전히 서거한 다음에 하는 것이 정상이지! 그게 아니고 그토록 급하게 먼저 해야 했다면 떨어지자 마자 했어야지! 세영병원에 도착해서 전화를 했다는건 뭔가? 일이 틀어졌단 얘기 아닌가? 마지막으로 내가 여기다 싸인하나 해주지! 난 이모과장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제 3 의 인물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임무를 완수하면 니놈은 살 수 있을 것 같나? 니놈도 삼년안에 죽을테니 두고 보라고 그리고 집착해서 기다릴 필요도 없어! 내가 아무리 베플을 즐겨한다 해도 이런 내용을 공론화 시키지는 않으니까 중요한건 어떤 글이냐 하는 것이지,어디에 쓰면 어떠한가? 내가 쓴 글은 돌고 도는 동안에도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엔 들어갈 사람 귀에 다 들어가더라고
2009.05.25 월 03:54 많은 사람들이 고 안재환 씨의 누나를 욕했지만 난 안재환 씨의 누나와 타고난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기에 그분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분이 동생의 불행과 의문의 죽음을 해결할 수 있기를 아직까지 응원하고 있다.
무기력하고 무지하며 가증스런 인간들. 그게 한국인들의 공통점이다. 국장? 꼴값떨고 있네! 자살한 전직 대통령이 무슨 명예가 있다고 국장을 치르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자살로 끝나면 노무현의 명예는 없는 것이다. 노무현이 죽음으로 누가 이득을 보냐고? 노무현이 자살을 하면 가장 큰 손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노무현 자신이다. 국민들 가슴속에 영원히 측은하고,불쌍한 대통령으로 남는 것은 명예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분향소를 찾아가지만 그 눈물과 발걸음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국민들이 흘렸던 그 눈물과 발걸음이 아닌 것이다. 노무현의 죽음이 서거가 되고 노무현의 명예가 지켜지기 위해선 그의 죽음의 본질적 원인 자체가 격상 되어야지 장례형식 따위가 격상되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다.
명복은 무슨 얼어죽을 허구한 날 명복을 빌면 죽은 사람이 살아오나? 죽으면 그걸로 끝나는 것이지 죽은 다음에 눈물 흘리고,아쉬워 하고,명복 빌고 다 부질없고 가증스런 짓거리들이다. 진짜 애정은 그런게 아니다. 진짜 애정은 우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떠난 자의 영혼이 잘됨을 비는 것이 아니라 떠난 자의 이름이 잘되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잊는 것이 아니라 궁금해 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분향소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가 죽은 루트를 답사하는 것이다. 사랑은 주먹으로 발로 심장으로 하는 것이지! 세치 혀로 하는게 아니다. 장난하나? 노무현이 담배 못피워 한맺힌 사람인가? 유시민이 대표로 한대 피게 했으면 됐지! 뭘 줄나라비를 서서 담뱃불을 붙여놓나? 한국인들은 그저 모든게 형식. 오직 같잖은 형식일 뿐이다.
모든 추측을 미루고서 라도 본래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모든 죽음은 그냥 죽음일 뿐이다. 지금이야 공식발표가 나왔지만 이 나라는 어찌된게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도 전까지 사람이 죽기만 하면 무조건 다 자살이다. 야 이거 진짜 죽어도 한국에서는 죽지 말아야지! 나처럼 자살을 혐오하는 사람이 어느날 죽어도 이 나라에선 바로 자살로 종결 처리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절대 자살을 안할 사람들은 미리미리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죽으면 그건 절대 자살이 아니라고 알려두어라! 그래야 당신이 죽었을때 주변 사람들이 자살이 아님을 알거 아닌가? 이 나라에선 꿀먹은 벙어리처럼 살다간 어느날 억울하게 죽어도 당신은 분명 자살자로 처리된다.
주민등록이 말소된 노숙자가 죽어도 이토록 사건을 빠르게 종결하지는 않는다. 언제 제대로 된 수사라도 한번 해보았는가? 이건 완전히 "죽었다. 끝났다." 이다. 당연히 죽을 사람이 죽은 것처럼,이미 죽어있던 사람인 것처럼 그렇게 지지자들 마저 집단최면에 홀린 듯이 총체적 무지에 빠져 깊은 영혼의 웅덩이를 헤메고 있다.
무기력한거 착한거 아니다. 대가리 나쁜거 자랑 아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사는거 올바르게 사는거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못된 새끼들,죽으면 무간지옥에 떨어질 새끼들이 바로 음모론을 펴지 말라는 놈들이다.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에서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 는 놈들을 전부 잡아다가 조사를 해야 한다. 역사는 증명한다. "대대로 입다무는 것들 치고 죄없는 놈 없다." 나에게 죄가 있다면 그것은 머리가 좋은 죄 뿐! 무식한 인간들이 내글을 이해 못한다고 해서 내글이 틀린 글이 되는 것은 아니요,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내글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3년 뒤에 이민갈 계획인가? 한나라당은 3년 뒤에 대통령 후보 내세우지 않을 작정인가?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다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다. 오히려 정부여당을 위해 전직 대통령의 죽음엔 한점 의혹도 없는 객관적 수사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건 타살이 아니라도 의문사이다. 제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의 길을 막고 물어보라! 예순 넘은 우리 어머니도 노무현은 그렇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라 했다. 이 나라엔 젊어도 늙은 놈들,무기력하고 무식하고 착한척 하는 역겨운 위선자들로 가득차 있다. 내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인 범인이라면 인터넷에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 줍시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는 놈들 글과 내글은 이미 문장의 레벨 자체가 다르다. 사람들이 니놈보다 할일이 없어서 의문을 제기하겠는가?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대충 대충 좋은게 좋은거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을 전부 쓸어내야 이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걱정마라! 니가 죽었을 때는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줄 테니...
2009.05.26 화 05:21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가? 아마추어가 노전대통령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다가 제 무덤을 파고 있네!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25일 발표하기를 노전대통령이 서거 당일(23일) 정토원에 갔었다고 말을 했네!
대한민국엔 범죄심리학자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 이렇게 완벽한 증거가 나와도 그냥 자살로 처리하고 화장을 해? 봐라! 정토원이란 곳은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렸다는 부엉이 바위에서 2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이야! 그리고 노전대통령과 경호과장이 정토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6시 30분. 그런데 내가 앞선 글에서 분명히 언급했었지! 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다고 그렇다면 얘기가 어떻게 되는 거야? 자살하는 사람이 일단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정토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부엉이바위로 올라가서 뛰어내렸다고? 푸하하하~ 플로리다에서는 그렇게 증언하면 정신병동행이다. 자살하는 63세의 전직대통령이 혼자도 아니라 경호원을 대동하고 일단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전경에게 자신이 부엉이 바위위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정토원으로 내려가서 "저 자살하는거 맞습니다." 하고 흔적을 남겨주고 또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고? 천만에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 첫째 자살자가 자살할 장소에 왔다가 그곳을 벗어나 다시 그곳을 찾아와 자살을 했다는건 범죄심리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얘기이고, 둘째 무슨 유격훈련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몸도 안좋았다는 63세의 노인이 험한 산길을 25분안에 왕복했다는건 물리적으로 설명이 안돼! 봐라!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바위 -> 오전 6시 30분에 정토원 -> 오전 6시 45분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컨디션도 안좋은 6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바쁘게 자살할 일이 있었나? 만약 진짜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왔다 내려가 정토원에 들러 다시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자 말했다면 그순간 바보가 아닌 정상적인 경호원이라면 모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을거야! 그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노전대통령을 그대로 절벽가까이 가도록 놔둔 것이라면 그 자체가 이미 중대한 경호과실이지!
이 트릭을 깨주지! 너희들은 언제나 한명이야! 대동한 경호원도 한명,부엉이 바위위에 있는 노전대통령을 목격한 전경도 한명. 내가 저번글에 언급한대로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게 아니었어! 처음부터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 가지 않았어!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위에 가지 않았다면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은 없어지기 때문에 세영병원에 얼마나 빨리 도착했건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이지! 6시45분에 투신을 했는데 세영병원 도착시간은 7시라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지만 6시40분에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폭행을 당했다면 세영병원 도착시간이 7시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것이지! 처음 계획은 노전대통령을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 버리는 것이었지! 그래서 뛰어내렸다는 정황을 만들기 위해 전경 한명이 목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었어! 그런데 변수가 생겼어! 자신의 위험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갑자기 정토원으로 발걸음을 돌려버린거야! 확실한 공포가 엄습해 올 때 피해자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지만 위험이 직감적으로 느껴질 때 피해자는 싸인을 남기는 법이지! 정토원은 노전대통령이 남긴 표식이야! 어떡하나? 따라가는 수 밖에! 그런데 거기서 부처님의 도움이 계셨지! 선진규 정토원장은 경호원과 눈이 마주치자 마자 이렇게 물었어!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이게 무슨 뜻인가? 사람이 정토원에 찾아오면 그 첫인사를 "무슨 일이 있으시냐?" 로 하는 원장이 세상에 어디 있나? 그만큼 무슨 일이 있어보였던거야! 그런데 재밌는건 선원장은 자살하려던 노전대통령을 보고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던게 아니라 따라온 경호원과 눈을 마주친후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어! 왜 그랬을까? 경호원이 자살하려고 맘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경호원의 눈에서 뭘 느꼈길래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을까? 그런데 여기서 경호원의 대답이 해답을 말해주지! 무슨 일이 있냐는 선원장의 질문에 경호원은 이렇게 대답했어! "아무 것도 아니다." 이게 상식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 경호원의 정상적인 대답이라면 "네 각하께서 오셨습니다." 였겠지! 아무 것도 아니다란 대답은 뭔가 나쁜 짓을 하려고 할 때 누가 갑자기 "너 뭐하냐?" 라고 물어오면 "아무 것도 아니야!" 라고 대답하는 것이지! 한마디로 사람은 상대방이 나에게 많은 말을 걸어오지 않기를 바랄 때,빨리 이 상황이 끝나주기를 바랄 때 바로 아무 것도 아니란 대답을 하게 되어 있는 거야!
어디까지 연결되고 누구까지 엮여있니? 24일 있었던 경찰의 브리핑에선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는 사실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어! 경찰이 그렇게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은폐한거니? 그건 아니었겠지! 그런데 왜 25일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표가 나왔을까? 목격자인 정토원 원장님은 매수를 못했기 때문이지! 게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해보니 정토원에 들렀다고 발표를 하는게 자살의 당위성을 높여줄거라 착각했던거야! 그러나 너희들은 대한민국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여기가 만약 미국이나 영국이었다면 뒤집어질 일이야! 한국에서 권력을 누리는걸 하늘에 감사하고 겸허하게들 살아라! 내가 왜 이런 글을 자꾸 올리냐고? 자존심이지! 내 머리에 대한 자존심. 난 내가 억울하게 죽는건 용서해도,바보같이 속아 넘어가는건 절대로 용서못해! 뭘 고개를 갸우뚱 거리니? 미련한 놈아! 나를 죽이는 남은 용서해도,속아 넘어가는 내 자신은 용서하지 못한다고...
2009.05.27 수 00:27 하하하~ 어떠니? 핏덩이들아^^ 몸에 힘좀 있으니 사람 죽이는게 쉬워 보였지? *만한 핏덩이들이 이 넓은 세상에 어떤 잘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줄도 모르고 깝치고 있네! 나원 같잖아서
내가 얘기했지? 위협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발길을 정토원으로 돌렸다고 거기서 니가 정토원장이랑 눈마주쳐서 버벅대는 사이에 노전대통령이 자살하러 부엉이 바위로 혼자간게 아니라 살기 위해 도망을 친 것이지! 놓쳐? 뭘 놓쳐? 처음부터 조직적으로 작당을 한게 아니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전을 왜 치나? 노전대통령이 자살할 거란걸 미리 알고 있었어? 아니잖아! 니가 무전을 칠 그때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때 였어! 그런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무전을 왜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잖아! 넌 깜짝놀라 무전을 쳤지? 왜 쳤을까? 바로 유서를 맡은 놈 때문이었지! 난 처음부터 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을까? 생각했어! 바로 이제 그 이유를 알게됐지! 사저에 남아있던 공범은 노전대통령의 컴퓨터가 있던 방에 두번을 들어간거야! 한번은 유서를 작성하러,그리고 또 한번은 놓쳤다는 무전을 받고 유서를 삭제하러 그런데 인기척이 들리자 미쳐 유서를 삭제못하고 급하게 컴퓨터도 못끈채 방을 나와버렸지! 무전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넌 형사가 아니라 경호원이야! 전직 대통령이 무슨 범죄자니? 니가 쫓아가서 뭔가를 해야할 입장이 아니라면 놓쳤다란 무전은 맞지가 않지! 폭행치사가 아니라면 노전대통령의 시신을 일본인 의사에게 정밀검사 하도록 맡겨봐! 한국은 독립할 지능이 안되는 나라. 난 일본인 만큼은 믿는다. 그래!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고 치자!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널 따돌리고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했다고 치자! 그럼 너는 정말 용한 점쟁이로구나! 부엉이바위는 정토원 바로 옆에 있는 바위가 아니야! 아무리 봉화산이 뒷산이라도 거긴 서울이 아니지! 녹음이 우거진 5월의 시골산에서 200미터나 떨어진 부엉이바위 아래 노전대통령이 쓰러져 있을 줄 넌 도대체 어떻게 알았던 것이니? 내가 치명타를 날려 줄께! 너희들은 한놈이 아니었던 것이지! 도망치던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다른 놈과 마주쳤던 거야! 바로 등산객이 만났다던 혼자 거닐던 경호원은 니가 아니라 그놈이었지! 정토원에서 놓쳤다고 무전을 치던 니가 부엉이바위 아래 쓰러져 있던 노전대통령을 찾았다는건 말이 안돼! 넌 뒤에서 쫓아가고 한놈은 부엉이 바위 아래 숨어 대기하고 있었지! 왜?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버리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니까 그놈이 거기 있었던건 본래의 위치를 지키고 있었던거야! 만약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 도망치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셨겠지! 그런데 도착해야 할 시간에 도착을 안하니 궁금해서 숨어있다 나온 것이지! 그래서 등산객을 만나게 된거야! 너더러 사람들이 순간이동 했냐고 하더라! 어떻게 부엉이 바위에서 세영병원까지 20분만에 노전대통령을 옮기며 도착했는지 이젠 답이 나오잖아! 처음부터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올 일이 없었고,너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 분명 세영병원에 도착했을때 너희들은 한명이 아니었다고 증언이 나왔지! 먼저 각목으로 두정부를 내리쳤니? 정신을 잃고 쓰러진 노전대통령의 양발을 붙잡고 배쪽으로 내리 눌렀니? 그래서 등산화를 양쪽다 벗겼다가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쪽은 다시 신겼니? 노전대통령이 도망치는 사이 메모라도 남겼을까봐 주머니를 뒤지려고 상의를 벗겨니? 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신기하게도 장이 파열됐다는 소견은 듣지 못했거든! 난 처음부터 의심을 했었지! 암벽에서 자살하려 한 63세의 노인이 어떻게 저렇게 오랫동안 숨이 붙어 있을 수 있으며,혈흔 찾기가 힘이 들었을까? 니가 한번 30미터 암벽에서 죽기로 마음먹고 뛰어내려 볼래? 니몸이 어떻게 되고 추락장소에 혈흔이 얼마나 남나? 그래서 니들은 아마추어. 폭행으로 추락사를 꾸미려니 대충 모양새는 유지했는데 장들 파열을 못시키고,뼈들을 분산시키지 못하고,피를 많이 뽑지 못했던거야! 하지만 의사들이 바보는 아니야! 언제 의사들이 제대로 된 정밀검사라도 할 여유가 있었니? 그대로 세영병원에 남아 있었다면 의사들도 의문을 제기했을 거야! 그런데 병원을 옮겼지! 왜? 세영병원은 애초에 목적지가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왜 세영병원으로 갔을까? 엔딩타임 오전 7시 20분을 초과했기 때문이지! 원래 계획은 오전 6시 30분에 노전대통령을 부엉이바위에서 밀어버리고 곧장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런데 도망친 노전대통령 때문에 시간이 초과되니까 일단 세영병원으로 갔던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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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꽃재의비둘기
2009.09.10 08:48 (219.25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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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저희들을 너무 모르셨습니다. 당신으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이들보다 당신때문에 행복했던 이들이 훨씬 더 많았다는 걸, 당신은 끝까지 모르고 가셨습니다. 그걸 아셨어야 했는데, 그걸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그게 가장 억울하고 섭섭하고 답답할 뿐입니다. 이제는 아실까요? 당신께로 향한 저희들의 사랑과 믿음과 기대를? 정말 정말 그립습니다. 당신의 모든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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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2009.09.11 14:42 (210.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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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천벌받을 인간들과 하늘아래 같이 살고 있는게 원망스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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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데이지
2009.09.14 12:29 (211.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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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히 보내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한자락을 잡고 애통하니 어찌해야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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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너구리
2009.09.21 19:43 (218.23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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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당신을 뵈었을 때 사랑하고 존경한단 말씀을 못드렸단 말입니다... 사랑합니다. 제 말 들리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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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no2
2009.09.21 21:56 (203.23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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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너무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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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공주
2009.09.22 10:00 (124.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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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님 오늘도 울고갑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간곡히 기도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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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사랑
2009.09.23 14:18 (221.1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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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하늘에서도 그모습 그대로 여사님과 국민들을 지켜봐주세요..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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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네삼형제
2009.09.23 16:38 (125.1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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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너무나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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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최고
2009.09.25 02:36 (121.1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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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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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핀꽃
2009.10.02 16:53 (118.4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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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님......명절 잘 보내십시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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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니
2009.10.05 21:32 (221.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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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 당신 떠나신지, 뜨거운 여름가고 가을 한가위 추석 도 지났습니다, 대통령님 정말로 스스로 그렇게 가셨나요, 의문점이 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얼마큼 세월흘러야 진실이 밝혀 질수있나요, 애통하고 억울합니다, 아깝습니다,,,잊을수가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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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댕이
2009.10.07 17:23 (118.47.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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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도 그립습니다. 뵙고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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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진
2009.10.08 16:00 (121.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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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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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노무현
2009.10.11 22:35 (119.20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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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재단출범콘서트에서 상록수 부르실때 또다시 그리움에 사무쳐 눈물이 나더라구요 이제 역사의 발걸음을 저희들이 이어나가겠습니다. 대통령님 뿌듯하시죠? 대통령님 너무나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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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대통령
2009.10.13 12:44 (166.1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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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시간이 갈수록..더더욱 그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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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꽃잎
2009.10.13 14:05 (210.217.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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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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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2009.10.14 14:50 (12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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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을수 없어요...그곳은 편안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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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2009.10.14 14:51 (124.60.6.***)
|
| 아직도 믿을수 없어요...그곳은 편안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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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당귀
2009.10.15 00:50 (122.3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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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에 다시한번 유훈을 새겨 보지만, 분한 마음, 가슴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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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을꺼야
2009.10.17 23:24 (116.12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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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보고 또읽어볼수록 당신의 지친마음이 다느껴져 눈물이나고,몸서리가 쳐집니다.. 미안합니다..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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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성
2009.10.19 03:38 (6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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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치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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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고수
2009.10.19 20:48 (121.13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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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한번 눈물을 흘리고 감니다.... 사랑함니다...영원히 저의 가슴속에서 살아계시는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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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
2009.10.19 21:09 (5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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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지 말아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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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일은 가을
2009.10.20 10:46 (211.16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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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의 사진을 보면서도 아직도 죽음이 믿어지지가 않네요..정말 돌아가신게 맞나요? 몇달이 지났지만 그저 꿈같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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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당신뿐입니다
2009.10.20 23:44 (211.19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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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살아계실때 한번이라도 만나뵙었더라면.. 위대한 대통령을 만난뵙는다는것이 어려운건줄 알지만.. 멀리서라도 실제로 한번만 뵙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너무나 많이 남아요.. 그립고..또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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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오른팔
2009.10.21 01:57 (121.1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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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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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을꿈꾸며
2009.10.21 23:20 (219.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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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갔지만 우리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님이 바라는 모든것이 이루어지기를 꿈꾸어 봅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이루어지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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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2009.10.22 13:51 (121.13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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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대통령님 사진만보면 눈물이 납니다.앞으로도 계속 그러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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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랑
2009.10.23 23:08 (222.98.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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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님을 다시는 못 뵈는것인지 눈물이 나네요..... 당신은 정녕 아름다운사람이고 멋있는 사람 , 사람내음 나는 사람이었읍니다.. 동시대에 님같은 분이 계셨고 님을 사모하고 존경했던것은 저에겐 커다란 행운이었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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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옛사랑의그림자
2009.10.24 07:34 (211.177.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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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엔 유난히도 뵙고싶더라구요. 눈 뜨자마자 사람사는 세상에 달려왔어요.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내 마음 속의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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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쫌쫌
2009.10.25 03:28 (211.18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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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무지에 용서를 구하는마음으로... 제 인생의 모토가 되신분...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알려주신..
이제는 이름석자만 들어도 코끝이 찡해오니...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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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이랑함께
2009.10.28 09:22 (114.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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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양산에서 꼭 승리하엿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멀리서 꼭 승리하길 기원해봅니다. 대통령님......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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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누리
2009.10.28 17:43 (21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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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터지는 가슴안고 그리워합니다. 그립습니다.그리고 뵙고 싶습니다. 감사했었습니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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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우를위하여
2009.10.31 01:03 (122.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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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사무실 팩스랑 전화번호가 12월 19일이더군요. 혹시나 하고 찾아봤더니 노통되시던 날 날짜더군요. 자책감과 죄송스러움으로 보내던 날들 조금씩 접고, 저도 노무현재단 시작과 함께 제 자신도 시작하려구요. 노통,,정말 많이 보고 싶습니다. 추모동영상을 아직도 못 보겠어요. 주체못할 눈물때문에. 정말 많이 보고 싶어요. 그 곳은 평안하신가요. 사랑합니다.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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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후원자
2009.10.31 01:07 (58.23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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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오래 같이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가요 노무현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뜨거워져 옵니다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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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2009.10.31 01:27 (125.17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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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들어와 보지만 나의 대통령.. 나의 대통령.. 얼굴을 보고있어도.. 목소리를 듣고있어도 생생한데 지금 함께 이하늘 아래 없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노대통령님 편히 쉬세요. 정말 너무 너무 너무 그리워요 너무 안타깝고.. 전 언제까지 이럴까요? 너무 그리워요 보고싶고 정말 너무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좀더 함께했다면.. 감사합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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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이랑함께
2009.11.01 11:55 (114.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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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사진관에 들렀다가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리운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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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사랑해!!
2009.11.02 02:02 (211.2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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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통령님... 아직도 못 찾아뵈서 죄송합니다.. 우리 아가들 아픈거 조금만 나아지면 꼭 들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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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깜찍이
2009.11.03 10:16 (211.23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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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마음아파하지마세요...이렇게많은분들이 우리대통령님을 못잊고 그리워하고있으니까요.당신의억울함 말하지않아도 다느껴집니다.상처받고고통스러웠던마음 억울하고 괴로운마음 다내려놓으시고편히쉬세요.. 너무멀린가진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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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니
2009.11.03 23:56 (221.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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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한줄 가슴이 무너집니다, 억울합니다, 원통합니다, 아깝습니다, 통곡합니다, 통곡통곡통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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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군
2009.11.04 21:08 (123.2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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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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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ar9
2009.11.05 06:00 (222.10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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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믿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그 선택이 진정 당신의 의지였던 것 인지를..
상황과 논리로도 도저히 믿을 수 없으며 그토록 강했던 당신의 의지와 생애를 떠올리면 더 더욱 믿을 수 없습니다
이런 내 생각이 너무나도 사랑했던 당신의 그 믿지못할 마지막 모습을, 도저히 머리로는 받아드릴 수 가 없어서 어린아이 같이 고개저어 애써 외면하고 부정하는것이라면 그것 만큼은 불행 중에 다행인 일이 되겠지만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이땅에서
사랑하는 님이시여, 정말 그 선택이 당신의 뜻이였습니까? 생각하기 조차 무서워 숨이 막히고 몸이 마비될 그 상상이 만약, 미래의 생애 언젠가 허상이아닌 진실이되어 밝혀지는 날이 온다면 그때에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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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2009.11.06 19:00 (125.1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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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많이 보고싶습니다. 이렇게 진심을 다해 누군가의 부재를 사무치게 안타까워한 적이 없었습니다. 정말 많이, 아주 많이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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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han
2009.11.16 13:34 (222.10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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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벌써 반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그 곳에서 행복하게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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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니
2009.11.16 20:58 (221.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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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여름가고 가을이 저물어 갑니다, 지금도 믿기지 않습니다, 대통령님 당신을 위하여 내 평생 울겠습니다, 행복도 함깨 합니다,
대통령님 서거 을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뜁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5월23일 대한민국은 통곡했습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대통령님 서거 , 서거 방송보며 기절기절 했습니다, 분노했습니다, 저나쁜놈들 저주을 퍼부었습니다, 치을 떨렀습니다, 통곡하다 분노하다 을 반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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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니
2009.11.16 21:02 (221.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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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아름다우신분 ,너무나 깨끗하신분, 너무나 소박하신분 ,너무 순수하시고 맑으신분 ,당신이 조금만 뻔뻔스러웠더러면 그런생각도 했습니다, 아까워서~~~지금도 통곡합니다,,, 내 생이 다 하는 순간까지 영원히 사랑합니다, 저놈들 언젠가는 죄을 받을 것입니다, 원수 갚아 드릴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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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ink
2009.11.17 01:54 (58.23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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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신 곳 따뜻하시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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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박아웃
2009.11.18 14:41 (210.9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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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눈물이..쥐쌔끼 죽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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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니
2009.11.20 13:34 (221.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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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하신말씀 지금 생각많이 납니다, 세종시 어떻게 만든 세종시 출범인데,이가가 없애려 고 합니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수가 없다, 맞습니다, 이가 이가 갈립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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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_justice
2009.11.22 00:45 (58.2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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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한동안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잘 지내셨는지요 재단이 만들어지고, 홈페이지도 활성화되어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봉하마을에 또 찾아가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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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2009.11.23 12:10 (211.2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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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당신생각에 코끝이 찡합니다...하지만 오늘 한가지 희망을 보았습니다. 유시민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어나갈듯 보입니다...넘 기뻐서 또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당신도 기쁘시죠?? 아마도 우리에겐 좌절과 실패는없는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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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여라
2009.11.24 10:57 (220.12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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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한 시간...그리울때 왔다가 갑니다...편히 쉬세요, 삶과 죽음은 정말 자연의 한조각 ,,,,,,,멋 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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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향
2009.11.26 20:02 (211.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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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매일 노짱님 그리며 눈물바람이네요... 당신이 우리에게 남긴 유지 받들어 깨어서 행동하며 살겠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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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행복
2009.11.27 15:14 (211.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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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이 눈물바람입니다. 마음에는 노짱님께 쏟아내고 싶은 말이 그득한데 손가락은 키보드에서 맴돕니다. 당신을 알고부터 저도 조금씩 더불어 사는 인간이 되어갔는데.. 당신의 미소와 음성이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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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kim
2009.11.29 14:22 (122.3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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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대통령은 당신뿐입니다. 금년이 가기전에 봉하에 다녀와야 하는데 실천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단, 유시민 장관님이 대통령님의 뜻을 이어갈것 같아 위안이 됩니다. 요즘 유장관님 홈페이지 및 국참당 가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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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ex77
2009.12.01 20:35 (218.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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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전에 한 번도 뵙지도 못하고...더욱 애석합니다.영결식이 끝나고 TV 카메라가 시청앞을 가득 메운 노란 물결사이를 비추고 양희은의 상록수가 불리며 당신이 인파 사이로 운구되어 들어 올때 엉엉 울었었지요.가신 그 몇날 동안을 그렇게도 슬픈 눈물을 흘린적 없었습니다.영원히 슬플것 같습니다.지금쯤 저 하늘 어드메쯤에서 굽어 보고 계실지.봉하에 한 번가서 당신의 흔적이라고 느끼고 싶지만 늘 마음뿐이네요. 당신의 뜻대로 사람사는 세상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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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파파
2009.12.03 14:00 (125.13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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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푼만큼 보답하지 못한 마음이 죄송스럽네요.. 가르쳐주신 만틈 살면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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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이랑함께
2009.12.08 10:53 (114.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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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을 그렇게 보내드리고 아직도 가슴이 먹먹한데 명박일당의 만행이 또다시 시작됩니다.이번에는 많은 국민들이 좌시 하지않을 것입니다.대통령님 ...진실이 무엇인지 정의가 무엇인지 승리하는 그날까지 지켜 봐 주시며 격려해주십시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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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팬
2009.12.08 17:02 (211.2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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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떠나신지..7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대통령님..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한 죄송함에,,눈물만 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너무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오늘도 당신생각하면서..눈물만 흘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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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곷사랑
2009.12.08 19:50 (180.6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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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모처럼님의마지막말씀이그리워들어와봤으니다 이제눈물이마른줄알았는데이제편안이이글을볼수있을거라생각했는데 눈물이앞을가려 한없이흐느끼고앉아있네요 님이없는이세상은희망이없는세상우리같은서민을보듬어주려고무던히도 애쓰셨건만 세상은참그런위대한분을볼라보고 영원히간직할께요 내마음속영원한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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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웃음
2009.12.08 20:53 (203.24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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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 싶습니다. 달력을 신청하기전에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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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사람
2009.12.09 19:54 (112.16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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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란 이름 석자만 봐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이 더욱 더 그립습니다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그곳은 따뜻한가요? 너무 너무 보고 싶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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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아찌
2009.12.10 15:13 (218.2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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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고,또 그리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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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이랑함께
2009.12.11 23:39 (114.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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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에 명동으로 깨어있는 민주시민들이 모입니다. 지켜주세요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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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도사
2009.12.16 19:55 (222.23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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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묻겠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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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2650
2009.12.20 15:09 (124.19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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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리가 없습니다. 사람의 직감만큼 정확한 것도 없습니다. 처음 들었을때부터 도저히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유서를 믿으리고 하는 건 쥐새끼가 사람이라는 걸 믿으라는 것과 같습니다. 몇년만 기다려보지요.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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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엄마
2009.12.22 10:17 (110.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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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깨어있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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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는
2009.12.25 01:26 (211.2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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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마음 속의 대통령님 제가 취업하는대로 노무현 재단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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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봉하
2009.12.28 20:56 (113.13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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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 남편은 일찍이 대통령님을 알아본것 같네요 투표할때꼭 노무현 찢어라 그땐 정치관심 없던저는 남편말 믿고 노무현 이란 이름에 동그라미인 찢었습니다 이제와 생각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남편에게 고맙네요 지금은 매순간 스치듯 대통령님 생각에 울컥울컥 가슴이 미어지네요 2009년5월23일 죽을때까지 잊지 못합니다 이세상 국민을존중했던대통령은처음이였다고 강력히 세계에 알리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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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4람
2010.01.12 09:59 (24.4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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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게 가짜투성이입니다 세월이 지나도 밝혀지지안을 것입니다 왜?김구선생을 보시고 여운형 장준하 선생의 죽음은 어케되었고 밝혀졌나요? 아이리쉬란 연속극을 참조하면 뭔가 감이 잡히실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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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가흘린눈물
2010.01.14 02:03 (60.2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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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그립습니다. 보고 싶어요. 엉엉엉 울어도 소용없고 불러도 소용없고 어떻게 해야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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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la
2010.01.15 22:25 (116.37.203.***)
|
| 영원한 당신의 국민으로 살겠습니다...내 마음속 단 하나의 대통령♡...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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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화
2010.01.16 21:54 (121.19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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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은 아실겁니다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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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2010.01.17 03:34 (125.18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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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대통령님 그곳은 편안하신지요? 어려운 길만을 고집하셨던 당신께선 왜 그리도 편안한 그곳으로 가셨는지 전 아직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영원한 대통령노무현으로 우리 모두에게 기억 되실겁니다. 그립고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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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항해
2010.01.23 09:04 (122.12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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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 제게는 영원히 하나이실 분이십니다... 내마음속 대통령 그리고 사람사는세상.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 작은 도움이나마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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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강아지
2010.01.29 10:49 (59.3.145.***)
|
| 그립고 그립고 그립습니다.당신을 잊지않을겁니다. |
|
동백꽃집
2010.01.31 08:02 (121.174.62.***)
|
| 숭고한 정신을 세상이 본받아서 우리가 나아갈 길의 지침서로 삼아야 합니다. 다른 분들도 그리하겠지만 저의 가족은 외우고 있습니다. 그리운 임이시어, 편히 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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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ykorea
2010.02.03 14:50 (220.118.49.***)
|
| 편히쉬세요..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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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셔
2010.02.03 16:38 (218.15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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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계시지요? 대답좀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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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
2010.02.06 10:48 (61.9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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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수 없고 참담했던 서거는 이대로 잊혀저야하는지? 편히쉬시란 영면의기도마저 헛된것 같은 느낌이 순간순간듭니다. 의문투성이 의혹들은 침묵속에 묻혀가고 속시원한 진실은 언제 밣혀지기나 할까요? 너무힘드셔서 넋두리한번 해 본걸 유서라고 내놓은것만 같은 글! 다수의 지지속에 출발한 재단이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중의 하나는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오늘이 권여사님 생신이라지요? 선물하나 못하지만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신께서 선하신 우리영부인 권양숙여사님의 남은 인생길을 악으로부터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고 축복해주시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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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골반
2010.02.07 03:55 (211.3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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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위대했던 대통령... 당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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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om
2010.02.10 12:52 (118.12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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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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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깨비
2010.02.11 10:00 (222.1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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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봉하마을에 또 갈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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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대통령
2010.02.11 19:11 (112.15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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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눈물만이 대답을 대신하네요...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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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010.02.11 20:46 (125.17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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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대통령님... 오늘 눈님으로 재단의 사랑의 쌀나누기에 함께 계셨었죠? 전 그렇게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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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장
2010.02.11 22:29 (58.14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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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어요 정말로..봉하사저 옆에서 국민과 함게 이야기 하던 당신이 그리운 밤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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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miso
2010.02.12 17:26 (221.1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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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2월인데..벌써부터 푸르게 다가올 5월이 두렵습니다..23일이 오는게..겁이 납니다. 눌렀던 슬픔을 참을 수 없을까봐..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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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
2010.02.18 11:19 (222.1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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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날이 갈수록 쌓이는 그리움은..~ 어찌합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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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맨
2010.02.19 23:46 (21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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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제 2의 노무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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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마음
2010.02.22 13:59 (210.12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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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그리움을 낳는다는말이 생각납니다. 늘 그리운분,.. 영원히 그리운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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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 나무
2010.03.02 11:38 (116.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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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디며 담쟁이처럼 손을 맞잡고 절망을 덮어 버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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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님
2010.03.04 12:34 (122.2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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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춥습니다. 당신이 없는 이곳은 한겨울 거센 눈보라가 어딜 덮칠지 모르는 불안한 맘만 든는 세상 입니다. 춥습니다. 정말 춥습니다. 당신이 계신곳은 따뜻한 곳이길 기원합니다. 이곳은 이제 저희들이 따뜻한 곳으로 만들려 합니다. 지켜 봐 주세요. 봄날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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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88
2010.03.19 08:20 (222.23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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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노무현재단에서 당신을 닮은 일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일들을 볼때 당신이 느껴져 미소가 지어집니다. 너무나 따뜻하셨던 당신 우리들은 어린아이처럼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당신으로 인해 행복해질것입니다. 마음으로 당신께 꽃한송이 바치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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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소리
2010.03.20 19:41 (121.14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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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봄입니다 하지만 마음음 겨울입니다. 살기가 더욱 팍팍하네요.여기 내려다보고 계시죠.법정스님은 만나셨는지요.나라일을 걱정해줄분은 조금천천히 갔으면합니다. 불공평한것같아요 우리서민들의 대변을 누가 해줄까요......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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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해
2010.03.24 02:25 (116.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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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계시지요...이 글을 쓰는데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저 놈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서서히 어둠의 끝이 다가오는 듯합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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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영화처럼
2010.04.01 23:53 (211.22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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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봅니다...가슴이 답답합니다...영원한 나의 대통령...사랑합니다... 행동으로 실천합니다...이때는 동호회 활동하느라 지금 봅니다... 결코 부끄럽지않은 후배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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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라고?
2010.04.06 19:18 (58.239.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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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쯤이면 대통령님의국민으로살아볼날이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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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김
2010.04.08 17:19 (210.10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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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16대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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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지
2010.04.09 16:24 (121.1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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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 "노짱님"이 너무 보고싶어 들렀습니다. 노짱님! 한명숙 전총리께서 "무죄"를 확인받으셨습니다. 도와주시는 거 맞지요? 그 곳은 권모와 술수가 통하지 않는 곳이리라 믿습니다. 차라리 당신께서 저들과 같은 종족의 단 1%라도 유전적으로 닮은 꼴이었다면 이렇게 빨리 가지는 않으셨겠지요... 하지만 님의 의지가 이렇게 오랫동안 여러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고 있습니다.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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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햇살
2010.04.09 16:36 (211.19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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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계셨더라면... 당신이 계셨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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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
2010.04.10 23:48 (116.3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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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욱도 당신이 보고싶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당신 모습만 보면 눈물이 나는지를.... 자책의 눈물이겠지요..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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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의계승
2010.04.13 15:47 (222.9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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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처 완성치 못한 사람사는 세상..대통령님께서 만들어주셨으면 더욱 좋았을 세상.. 당신이 안계신 이곳.. 사람이 살지 못하는 세상이 될까 두렵습니다. 부디 평온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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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누파
2010.04.14 11:25 (59.1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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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보고싶습니다 지금은 당신의 뜻을 후대에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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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루아
2010.04.19 11:16 (118.2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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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에 시를 써 놓고...가신 당신...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하지만..일 년이 다 되어 가고 있지만... 당신의 부재가 아쉽고..그립고..보고 싶기는... 더욱더 간절할 뿐입니다...
하늘 나라에서..저희를 지켜봐 주십시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보여 드리겠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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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park
2010.04.21 19:07 (163.1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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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당신이 그토록 바라던 대한민국이 우리에게 찾아온다면..... 당신을 그때엔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람냄새 나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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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들을 둔 엄마
2010.04.21 21:20 (121.1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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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만 생각하셨을까요.. 왜 더 많은 사람이 가졌던 희망과 기쁨은 생각하지 않으셨을까요.. 왜 더 많은 사람이 앞으로 함께 할 더 아름다운 사람사는 세상은 생각하지 않으셨을까요.. 일년이 지나도.. 그 날 그 아침 처럼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젠 평안하신가요? 부디 평안하세요.. 올 해엔 꼭 뵈러 가겠습니다. 두 아들 손 꼭 잡고.. 봄나들이 가듯.. 눈물은 거두고.. 웃으며 가겠습니다. 밀짚 모자에 자전거 타고.. 마중 나와 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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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둘뿅
2010.04.26 13:55 (118.22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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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개나리 노란 꽃이 흩날립니다. 마치 당신이 오신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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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봉하
2010.05.03 23:26 (125.1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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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은 진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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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파도
2010.05.05 22:13 (59.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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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노무현다운 글인것 같습니다 아무나 남길수 없는 글을 남기고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난지 1년이 되가는구요 지금도 그분의 책을 읽으며 인간적인 면을 확인하고 그리움이 더해가는것을 어찌할수 없군요 정말 정치인이만 정치인 같지 않게 살아온것 같고 진실과 정의를 위해 개인적인 득실을 계산하지 않은 면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좀 더 상대를 인정하는 좀 더 성숙한 정치는 언제나 볼수 있을지... 해외에서는 대한민국이 많이 인정받고 있는것 같은데 국내에서 서로를 벼랑 끝으로 밀어내는 안타까운 정치현실을 보면서 그 분이 더욱 그리워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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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2010.05.06 20:26 (210.10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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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우리의마음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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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
2010.05.08 17:13 (218.15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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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5월입니다. 대통령님 떠나신지 1년입니다. 정신없이 보낸.. 그동안 대통령님이 가지셨던 생각과 희망을 알아가면서 진정 우리대통령이었음이 더욱더 자랑스러워집니다. 깨어있겠습니다. 민주주의를 가꾸고 키우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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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또원
2010.05.08 18:09 (59.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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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른 오월처럼 상록수가 되어 삼백육십오일 내내 저희곁에 머무시어 힘이 되어주십시요 그냥 보내드리기엔 너무도 힘듭니다. 보내드릴수가 없는 심정 이루말할수가 없습니다. 용서하여주십시요 푸르른 오월이면 다시 찾아올 그리움에 그냥 보내드릴수가 없습니다 내생애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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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
2010.05.11 19:14 (210.18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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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슴이 답답하네요~ 이런 정치인이 또 나올까요? 너무 훌륭한 정치인을 잃은 대한민국이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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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노무현
2010.05.14 14:11 (222.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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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다 책 꼭 읽어보세요.. 뭐 여기에 들어와서 저처럼 촌평 남기는분들이라면 다 읽어보셨겠죠? 정말 제가 모르고 있었던 많은 부분들이 들어가 있더군요. 읽고보니 더욱 더 우리 노짱님이 그립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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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2010.05.18 13:03 (61.4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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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운명이다 읽고 있는데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파옵니다.. 가신지 이제 1년인데 아직도 님을 보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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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Z
2010.05.20 12:42 (61.7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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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1년 전 그날의 일을 생각하면 가슴에 한방울씩 한이 맺힙니다. 어찌해야 가슴 속에 쌓인 울분과 한을 풀 수 있을까요... 말씀하신대로 항상 깨어있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시고... 어려울 때 힘을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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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i
2010.05.24 17:15 (220.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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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기하고도 하루가 지났네요. 일년이 지났어도 믿기지 않고 더욱 그리워지네요. 오늘은 저희 아빠 생신이라 산소에 다녀와서 또 울었네요. 저희 아빠도 노무현 대통령을 참 좋아라 하셨는데... 편히 쉬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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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봐하니
2010.05.24 18:09 (218.3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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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여전히 가슴한쪽이 쓰려옵니다. 늘 기도합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시라고... 그런데 오늘 뉴스를 듣고나니 머리가 멍해지네요. 보고싶어요. 그리워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 수 는 있나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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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인
2010.05.25 02:17 (112.1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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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님이여!!! 부디 평안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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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호
2010.05.25 16:15 (118.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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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울컥하네요..언제나 님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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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대통령
2010.06.05 23:49 (61.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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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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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guru
2010.06.06 15:19 (112.16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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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신 당신께.. 묵념.. 침묵.. 그리움.. 눈물..
보고 계시겠지요.. 이제는.. 편히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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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봄
2010.06.06 21:31 (218.1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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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님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빛이십니다. 빛으로 대한민국은 보호하소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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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와장닭
2010.06.07 21:44 (119.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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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님? 뵙고싶습니다... 비록 님의 몸은 가셨지만 님의 반듯한 그 정신은 그대로 남아서 더욱 더 제 가슴을 적십니다...노짱님? 지금 보고 계십니까? 님께서 가슴 뜨겁게 위하시던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지난날 님의 그 반듯했던 정신을 그리워하며 소리없이 마음을 모아 하늘에 올렸습니다...노짱님? 이땅에 정의가 다시 서서 다시는 불의로 인해 정의가 꺽이지 않고 사람사는 세상이 되도록 끝까지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님께서 뜨거운 마음으로 저희를 사랑해 주셨듯이 저희들도 앞으로 더 더욱 힘을모아 그 마음을 소리없이 다시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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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등
2010.06.08 07:41 (210.1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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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보아도 눈물나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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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신이
2010.06.14 18:12 (222.1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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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되 세겨봐도... 분명 역사가 심판할겁니다. 분명히.. 지금은 지 세상인양 저러고 있지만.. 심판에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조금만 참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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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깜찍이
2010.06.22 10:22 (211.25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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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목이 메입니다 너무도 가슴이아픕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하고 소중하고 고귀한 분이신줄 모르셨나요..노짱님이 않계시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데..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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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비옷
2010.06.29 10:24 (59.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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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원망하지 말라하셨지만 가슴 깊이 끓어 오르는 분노는 반드시 똑같이 갚아 주라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제발 기회를 주세요. 제 2의 바보 노무현이 온다면 목숨 걸고 지키겠습니다. 내 아이가 살아갈 『사람 사는 세상』... 그런 대한민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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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수
2010.07.12 00:49 (115.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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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시여 당신께서 홀로 맘대로 가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 맘대로 당신을 보내지 않습니다. 당신을 더 많이 방방곡곡에 만들 것입니다. 어디서나 당신을 만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님의 눈으로 보면 짜퉁이지만 비슷하게라도 닮은 노무현을 만들것입니다. 당신이 길에서 만나면 꼭 자기와 닮아서 분간하기 어려운 인물이면 더욱 좋겠지요^^ 건호아드님이 세번째 손녀를 출산했다고 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존경하는 노짱님의 자손들이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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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eel
2010.07.16 19:52 (175.12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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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다" 책을 읽으면서 자꾸자꾸 미안해진다 대통령님께서 그렇게도 힘들게 어려운사람들을 위해 가슴 아파하셨는데 언론과 권력과 부도덕정치와 비양심에 외로운 투쟁으로 모든것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셨는데...대통령님지켜주지 못한 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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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goodman
2010.07.19 10:18 (122.20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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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사람들의 영원한 대변자였던 노무현님...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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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 중 1명
2010.07.24 09:47 (221.16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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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오는데 님께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을 보고있으니 또 다시 눈물이 ~~~~. 언제까지 눈물만 흐르고 있으면 각하께서도 싫어하시겠죠.. 다 함께 진정 " 사람사는 세상 " 을 만들기 위해 힘을 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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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기억하며
2010.08.06 14:44 (219.25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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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은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입니다...언재쯤 님생각해도 덤덤해질수있으러는지...억울하고 울분이가슴을 체우고...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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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2010.08.06 17:13 (175.20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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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기억하고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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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륜
2010.08.06 23:35 (211.19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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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나마 편히 계시겠지요 보고 싶어요 ! 제 사업장에 사진 걸어 두고 매일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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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
2010.08.14 21:15 (222.23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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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나요~~~ 당신을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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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지기
2010.08.15 14:56 (17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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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고 또 존경하며, 너무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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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2010.08.15 16:00 (114.246.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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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후회됩니다.. 곁에 계실때 찾아뵙지 못한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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륭이엄마
2010.08.15 22:20 (123.10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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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너무 꿈만 같습니다. 살아 오세요, 다시,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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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a
2010.08.16 09:01 (222.96.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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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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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락시아
2010.08.16 21:22 (121.14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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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보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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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진효엄마
2010.08.16 23:06 (116.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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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또 이런분이 다시올까요~~ 영원한 나의대통령 이십니다.. 사랑 합니다 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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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ia316
2010.08.17 10:19 (121.18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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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할거고...미워 할 거고...원망할 겁니다. .... 그리고 당신을 대통령을 뽑을수 있었던 것에 대해...당신과 동 시대를 살수 있었던 것에 큰 영광으로 간직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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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즈
2010.08.18 17:39 (221.1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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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영원히,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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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즈
2010.08.18 17:48 (221.1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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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 마음속에 생각속에 영원히 살아 계시는분,,존경합니다,,당신이 정말 좋습니다,,사랑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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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1215
2010.08.18 18:53 (112.15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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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계실때 뵙지도 못하고 요번에 뒤늦게 다녀왔네요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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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리
2010.08.18 20:01 (122.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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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사실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글이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되돌이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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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난아네
2010.08.18 20:12 (219.2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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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다시금 이 불온한 시기에 다시 읽어보면 가슴 쓰리고 먹먹하고 귀가 왕왕거린다 이겨내야지. 님을 보낸 이후 이 미친 시절을 거둬 내야지 쥐썩어 횡횡한 악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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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바람따라흐르고
2010.08.18 20:57 (112.16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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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할수 없는 고통만이 스며 듭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읍니까~통한의 세월이 빨리 잊혀지길 기다리는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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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아옌데
2010.08.18 21:09 (175.2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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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스며든 아름다운 글입니다. 마지막 뜻 영원히 잊지않고 깨어있는 시민으로 살겠습니다. 조중동없는 세상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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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가지
2010.08.18 21:22 (222.23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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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처럼 아름다운 분이 없거늘....당신처럼 완벽한 분이 없거늘....그런 당신을 아프게한 이 더러운 세상이 밉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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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맘
2010.08.19 07:40 (222.9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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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의 대통령, 영원한 대통령임을 고백합니다. 보고싶어요 꿈에서라도 뵙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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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온달과평강공주
2010.08.19 07:57 (115.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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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아주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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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아빠
2010.08.19 08:49 (112.7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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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은 여전히 이토록 맑은데.... 그리운 님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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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엄마
2010.08.19 09:51 (114.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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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내 마음속 대통령은 오직한 분 당신이십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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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2010.08.21 22:48 (125.1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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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님 당신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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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hari
2010.08.23 14:49 (125.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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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금의 현실을 보노라면, 노짱님이 살아계셔서, 그들과 싸워주셔야 했는데......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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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사
2010.08.23 20:06 (211.19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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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대통령님 정말 속상하고 답답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참고 살아야 하는지 뉴스라도 볼라치면 쥐새기외 잡종들의 장난질에 뉴스도 볼 수가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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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fgl8652
2010.08.23 21:34 (112.16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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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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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y
2010.08.24 13:54 (99.24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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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시잖어야..우리가 해야 할일은 노무현대통령님이 남겨주신 귀중한 민주주의 정신을 지켜나가야져 친일파로부터..기득권 세력으로 부터여. 아직도 저들은 지들 맘대로 하고 있네여.. 얼마나 가슴아프실까여 우리의 국토가 파괴되고 시민들을 속이면서 자기들 배만 체우는걸 위에서 다 보시면서여..언제나 존경하는 우리 대통령님. 하루 하루 열심히 살겠습니다.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가지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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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소녀
2010.08.25 00:50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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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하고싶은얘기가 참 많은데.. 편안히 쉬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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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소녀
2010.08.25 01:05 (110.9.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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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워요.항상 그립습니다.. 지켜보고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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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모
2010.08.26 21:24 (175.11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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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또 눈물이..하늘나라에서 편안하신가요? 잘 지내시죠?^^ 사랑합니다~노무현대통령님..그립습니다..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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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야원
2010.09.05 17:16 (218.23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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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통령님! 국민을 사랑하고 고개숙일 줄 아셨던 친근한 대통령님께서 봉하에 머무르고 계셨더라면 언제라도 보고싶을 때 반가운 마음으로 뵙고 올텐데... 이제는 생각나면 슬픔이 자리하고 있는 봉하로 가서 지난 흔적을 뵙고 올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쓸쓸합니다. 마지막 남기신 글을 다시 보면서 눈물이 나네요... 언제 또 다시 노대통령님과 같은 분을 맞이할 수 있을런지요... 부디 안락한 천상에서 편히 잠드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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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조카
2010.09.13 18:02 (112.2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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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실한 씨앗을 뿌리고 가셨으니 편히 쉬세요. 이제 그 씨앗을 틔워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는것은 저희들의 몫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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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소음
2010.09.20 20:45 (118.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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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통님,민주주의가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주셨던 분이셨습니다.당신이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 국민으로서 잊지 못할 겁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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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와
2010.10.02 09:45 (221.16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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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정신 고이간직하고 따라서 실천할께요! 모든것들 가슴속에 안고서 편히가소서 소나무 잎사귀 하나하나에 영글었다가 멀리 멀리 바람을 타고 흩어 졌다가 다시 우리들 마음 구석구석 깊이 새겨질겁니다. 새겨져서 영글어질겁니다. 알찬 열매되어 돌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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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님
2010.10.02 11:24 (122.2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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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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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2010.10.11 13:06 (210.1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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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의 유일하고 영원한 대통령님.. 편히 쉬고 계신가요?? 대통령님의 환한 웃음 보고파서 들렀습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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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연가
2010.10.13 20:24 (180.18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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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서초 법원을 나오실때 당당한 모습으로 귀가 하시는걸 목격 했는데 하룻밤 사이에 급작스런 서거는 지금도 저에게는 매우 큰 충격으로 가슴 언저리에 남아 있습니다 지난 노대통령님 집권시 뜬금없는 허무 맹랑한 이유로 탄핵 당하셨을때 거의 보름간을 패닉 상태였는데 기어이 저를 펑펑 울고 가게 하셨습니다 집권 시절 내내 시달리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는 퇴임 하셔서 마음 편한 시골 생활을 기대 했었는데 일년도 못채우시고 ....그날 펑펑 울었습니다..노대통령님 ..사나이 울음에 책임 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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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2010.10.14 02:05 (110.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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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있을겁니다. 가장 강하고 책임감 있으신 분이 그리 허망하게 가실리 없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던 님이 어찌 그리 사람사는 세상을 보지도 못하고 가신단 말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나큰 음모가 있을것입니다. 깨어있는 우리는 그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꼭 밝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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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茶雨酒
2010.10.14 10:05 (222.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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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몸에 전율이...편히 쉬소서 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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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취향기
2010.10.15 23:50 (124.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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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신이 원망스럽습니다 너무나 무섭고 원칙이 깨져버린 이세상에 국민들만 남겨두고 가버리시 다니요 우리들은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 하는데,,당신은 계시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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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얀
2010.10.23 01:31 (118.3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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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이 저희 국민들에게 주셨던 크신사랑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아있는 저희들이 할일도 익히 알구있구요.. 이 지긋지긋한 매국노들과 외세를 반드시 끝장내겠습니다.. 애통한 나의 조국 대한민국아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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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닝
2010.10.24 18:59 (125.12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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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대통령님 잘 계세요? 오늘 대통령님 나오는 다큐멘터리를 보았어요 보고싶어요. 조금만 참으시지. 하늘나라에서는 편히 잘 계셨으면 좋겠어요.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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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식
2010.10.28 19:42 (112.18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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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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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모아
2010.11.04 18:11 (124.5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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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세상에 무슨 사명은 받고 오셨기에 이 많은 사람의 가슴에 상처만 남기고 홀련히 가셨나요.
가난한 이들, 억압받는 이들을 위해 당신 몸바쳐 싸우고 싸우다 상처 안고, 온길로 되돌아 가셨네요.
가시는 길에 풀 한포기 뽑고, 친구와 농사 안부 묻고, 담배 한개피 시원히 못 피우고 가셨네요.
재롱떠는 손녀 두고 어떻게 가실 생각을 하셨나요. 당신 생각에 가슴 절여 하는 우릴 두고 어떻게 떠나셨나요.
지금은 좀 행복 하신가요. 지금도 작은연인들을 부르시나요. 지금도 상록수를 부르시나요 지금도 부산갈매기를 열창하시나요 이 저녁, 이 노래들을 부르시던 당신이 무척 보고 싶습니다.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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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나라
2010.11.08 04:47 (112.1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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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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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1
2010.11.12 09:25 (182.20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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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미 아직도 가슴한구석이 쓰려오네 국민에게 고개숙일줄 알았던 유일한 대통령이였는데 포괄적뇌물수수죄라는 희한한죄를 만들어서 그분을 옥죄였던 사람들이 친일파의 후손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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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노을
2010.11.14 17:27 (118.13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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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실은 이렇게 묻혀지는걸까요? 왜 타살가능성이 명백해보이는게 한두개가 아닌데 다들 약속한것처럼 자살로 묻어가는것일까요? 왜...늘 의구심과 허무함만 밀려오네요.. 한국 한국인 정말 무섭고도 힘든나라입니다 언제쯤 진실이 대접받는 세상이 올수 있을까요? 언제쯤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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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군세상
2010.11.25 08:59 (211.19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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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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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직한온달
2010.11.25 09:03 (113.6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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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파옵니다... 편히 쉬세요... 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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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정
2010.11.25 09:52 (1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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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스럽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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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워리
2010.11.26 22:50 (121.15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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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난 텅빈세상은 그래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글! 소리없는 눈물이 또 솟구칩니다. 그 때! 그 오월에 아직 우리와 함께 계셨을 때! 시간이 멈추었음 싶습니다.
내일 다시 찾아뵈오려 합니다. 이젠 슬픔을 접어야 할텐데...... 우리 대통령님 기뻐하시지 않을 실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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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2010.12.03 15:13 (152.9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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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짱, 노무현 대통령님, 다시한번 불러보고 갑니다. 아... 그리움은 더욱 사무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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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上을꿈꾸며
2010.12.03 19:13 (119.20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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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잊고 있다가 남기신 글을 다시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무엇이 그리 힘드셔서 그렇게 떠나셔야 했는지는 저는 모르겠지만 하나만은 분명합니다. 당신이 진정한 대한민국 대통령이십니다. 그리고 저에 대통령도 노짱님이십니다. 부디 하늘에서라도 껍대기 뿐인 이나라를 위해 힘을 보태주십시오. 당신에 밝고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만이 이나라를 진정한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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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기억하며
2010.12.05 14:54 (175.207.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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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도..또읽어도...눈물이 나오내요....님이여 하늘에서는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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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2
2010.12.07 01:46 (58.14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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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하신 말씀 속에는 진실밖에 없는데... 세상이 참 어리석네요...진실도 모르고....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어찌하면 내가 도울수 있을까' 고민하신 국민의 대표... 고맙습니다...열심히 저희를 대신해서 불의와 싸워주셔서... 이젠 편히 쉬실거죠? 이웃 말고 이젠 대통령님만 생각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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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영
2010.12.12 00:34 (220.1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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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람.... 세월이 지나도 나쁜사람.... 그래도 곁에 남아 싸웠어야 할사람..
님도 사람이란 걸 알면서도 자꾸 기대를 하는 전 더 나 쁜 사람이겠죠.
님! 내가 사랑했던 님!
..........
열심히 정의롭게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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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민킹왕짱무현
2010.12.13 21:08 (59.1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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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대한민국 넘버1 대통령님...16대 대통령 노무현 .... 당신은 저의 삶,사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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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라워
2010.12.14 14:12 (124.6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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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번째 댓글,, 이제껏 한 번도 댓글을 남기지 못하고 다른님들이 남긴글만 읽다가 울다가 먹먹하다가... 했지요. 많이 그리워서,, 죄스러워서,, 감히 글을 쓰지도 못했습니다. 긴 말이 뭐가 필요하겠어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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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eel
2010.12.15 12:13 (175.12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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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말리암아 여러사람이 받는 고통이 너무크다" 나만 없으면 아무것이 아닌일들을 대통령님 아시고 모두 안고 가셨겠만 끝없는 명박이 휑포 한명숙총리 죽이기등 무대포정부 갈수록 폭군으로 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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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048
2010.12.15 20:10 (118.4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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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었음을 자랑스럽게 해주셨던 대통령이셨습니다. 어쩜그리도 바보셨는지...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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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fkim
2010.12.17 12:22 (121.1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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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명박은 대통령이 될 재목이 아닙니다 정말 이나라국민이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당신을 죽인 이명박 두고두고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아니면 나라도 돌을 던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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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돌이호야
2010.12.21 00:07 (59.2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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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 권리를 포기하지마십시요 한번더 포기하면 이딴 정권이 또 범벅됩니다. "나로말미암아 여러사람이 받는 고통이 너무크다"이말은 mb가 해야될말인듯.. 안그렇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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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돌이호야
2010.12.21 00:13 (59.2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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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노무현대통령을 더더욱 존경할수밖에 없게 만든건..자살이 아니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자살할 사람이 절대 아니기에..그렇기에 저 유서도 그날에 조작일 확률이 크지요..누가 바위에서 뛰어내릴사람이 당일 유서를 쓴답니까? 봉하사저 도청사건은 다들아시는지..모르겠네요 모든 관련기사는 묻히고 묻혀서..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휴..언제까지 하실껍니까? 국민들을 이지경에 몰아넣고도 무사할꺼라 생각하십니까? 더이상 누명따위는 씌우지 마십시오.개만도 못한 정부 같으니라고 애 많이 낳으라고 하면서..지원은 개뿔이고..속다르고 겉다른 인간들 같으니라고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집니다!!! 국민여러분들은 힘내십이오. 그리고 투표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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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치료
2010.12.21 17:30 (61.8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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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괴롭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왜 이렇게 힘들어하시게 만들었을까 얼마나 힘이 드셨으면 이런 상태까지 오셨을까? 혼자서 힘들어 하셨는데... 못난 국민들이라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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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셋
2010.12.22 23:32 (121.16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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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노무현대통령님의 자살은 사실 믿기지 않습니다...경호원이했다던 그말...놓쳤다라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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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w1116
2010.12.28 22:42 (210.12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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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방의무를 충성되이 완수한 인물이어야 합니다. 얄팍한 입술로 앵무새처럼 애국애족하면서도 정작 국방의무조차 회피한 인물은 자격 미달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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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090523
2010.12.29 22:20 (123.1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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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 흐르네요 왜 이리 시간이 더디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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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섬
2010.12.30 10:23 (125.18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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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망은 않겠습니다. 그러나 용서는 하지 않을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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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오
2010.12.30 11:18 (112.2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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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가시지 마셨어야 합니다... 지금도 너무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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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ar
2010.12.30 14:34 (61.4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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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도 떳떳하게 살아가고 있는 세상입니다. 어찌그리도 마음이 착하셨습니까.. 그래서 더 안타까운 대통령님을 못 보내드리겠습니다.. 언제나 항상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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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
2010.12.30 23:53 (211.3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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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나지 않는 영원한 지지자가 영부인님과 노대통령님께 연말 인사 드립니다.영부인님..대통령님 건강하시죠..^^ 요즈음 연말이라 그런지...또..대물이나 프레지던트란 드라마 보며 제 삶의 멘토이신 노대통령님을 많이 생각했습니다.강원도지사님..충남지사님 취임식 격려차 참석하신 영부인님 영상으로 모습뵈며 많이 반갑웠습니다.제 가슴이 아직도 이리 시린데..모쪼록 건강유의 해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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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
2010.12.31 13:03 (119.6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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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이 글에 댓글을 달지 못하고 1년 여를 보냈습니다 죄책감...그리고 또 죄책감....
진작 사랑했던 맘을 떳떳이 크게 행동으로 표현하지 못한 것... 그제서야 슬퍼하고 있어봤자 나 자신과 모두를 기만하는 것 같은 죄책감에 ...외로우실 때 앞에 나서서 적극 변호하지 못한 제 모자람과 비겁함, 게으름이 부끄러웠습니다 차마 드리지 못한 말씀 ..2010년의 마지막날임을 핑계삼아 용기내어 말해봅니다
사랑했습니다 제 20대 내내 정치라고는 거의 관심없던 사람들에 둘러싸여 노짱 혹은 첨맘 님의 이름이 나오길 기대하며 '좋아하는 정치인이 누구세요'라는 제 물음에 좋아하는 가수 혹은 배우가 누구인지가 아닌 왜 하필 정치인인지..그런 걸 묻는 젊은 시절의 저를 오히려 의아하게 바라보며 정치의 정자도 모르고 관심이 없음에도 정치인이라면 싸잡아 욕하는 그들 속에서.. 노짱과 첨맘 님께 조금이라도 호의를 보이는... 코드 맞는 사람이라도 일상에서 아주 드물게나마 발견하는 것이 제겐 정말 기쁨이던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 아주 많이 사랑했습니다
굳이 핑계를 대자면 이렇게까지 사랑하는지는 저도 몰랐습니다 저의 20대 그리고 지금까지 제 전부를 그렇게 지배했음에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내내 그렇게 그 모습으로 계실 줄 알고 소중함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너무 무뚝뚝한 성격에 이런 말 쉽사리 꺼내지 못하는 제 성격을 탓해봅니다 그래서... 이제서야...너무 늦었다 해도 말하지 않고는 못배겨서 끝내 뒤늦게나마 고백할게요...
우리 노짱....내 마음속 유일한 대통령님...사랑했습니다 것두 아주 많이. 여전히 사랑하고 있고...앞으로도 변치 않으리라 고백합니다
진작 고백할 걸...너무도 쓸쓸하게..춥게 보내드려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죄송하단 말씀 더불어 올립니다 무엇보다 그곳에선 춥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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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형님
2011.01.01 08:05 (112.17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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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여기까지 저려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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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안
2011.01.05 19:42 (125.18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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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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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2011.01.06 10:04 (211.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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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촉촉히 적셔온다. 왜 그럴까? 손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실물한번 보지 못하고 오직 TV로만 보았을 뿐인데 사진 한장, 글귀 한문장만 읽어도 눈 밑이 적셔온다.
부모님이 그리워 나오는 눈물과는 다른 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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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미
2011.01.06 19:11 (203.249.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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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한해가 시작됐네요... 우리곁에 계실때 대통령님에 대한 제 믿음과, 사랑과, 존경과, 감사함을 더 표현하지 못했던 후회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커져만 갑니다. 올 한해도 많이 그리워하며, 노무현 대통령님을 닮은 삶을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싶고 그리울땐.. 이렇게 또 눈물 흘리겠습니다. 참기에는 그 그리움이 너무 크니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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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스타
2011.01.12 03:27 (119.19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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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처음 접하던 날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믿고 싶지 않고, 아직도 믿고 싶지 않은 구석이 있다면 그 구석에 의지하고픈... 하지만 한편 이런 마음을, 아직 이런 꿈결 같은 믿음을 한결 같이 주는 분이 있었다는 것, 그 길을 지지했고 그런 분과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그런 분이십니다. 한 자, 한 자, 아직도... 아픕니다. 그 아픔이 칼끝처럼 다가와, 평생 저를 벼리고 벼려서 이 칼날의 두께를 사라지게 하겠지요. 장자의 양생주(養生主)편에 나오는 포정의 칼처럼 소의 자연스러운 결을 찾듯, 그렇게 저의 길을 찾겠습니다. 당신의 한 조각으로 남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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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으로
2011.01.19 20:45 (121.8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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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통장님, 저 담배피우러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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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텍
2011.01.20 01:07 (123.22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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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도 당신이 그리운 하루였습니다 잘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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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서기
2011.01.25 00:10 (61.8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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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년 있다 볼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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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산꾼
2011.01.30 10:39 (125.13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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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시여! 편히 쉬세요 그리고 당신 염원하신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기원 지커 보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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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등
2011.01.30 18:11 (122.3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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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일처럼 슬퍼집니다. 뵐 수는 없어도 늘 곁에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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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나무
2011.01.30 21:17 (125.18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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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꿈이라면 좋을듯 합니다
저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바르고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세상 우리가 만들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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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란
2011.02.01 08:53 (61.7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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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으로 하신 말씀이 맞는지요? 지금도 믿을수 없습니다. 스스로 가셨다는 걸~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힘차게 민주주의를 위하여 많은 젹들과 마주하시던 그 기상이!!! 평화로이 영면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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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연가
2011.02.01 16:23 (180.1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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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 동서의 역사를 보면 위대한 선각자는 항상 고통과 핍박이 뒤따르는 법입니다 하지만 생존해 있는 저희들로서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핍박과 박해 속에 운명을<서거> 달리 하신것에 대해 가슴 아픈 커다란 대못으로 짓이겨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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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짱
2011.02.01 16:35 (58.2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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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되면 더욱 가슴아파옵니다. 우리대통령님 어찌도 조선 한복이 그리도 잘 어울리시든지... 이젠 마음에담아 그리워해봅니다. 바보같으신분 또 왜? 바보같이 가셨는지요? 생각하면 눈물만 흐릅니다. 내마음속 대통령 단 한분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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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혁명과평안
2011.02.05 00:07 (112.14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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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며,김대중 대통령님을 더욱 흠모하게 됩니다. 과연 그분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노무현이라는 인물을...... 두분 다 바보처럼 살다 가셨습니다. 좀 휘두르시지.대통령에게 주어진 권한을 좀 행사하시지. 쥐쌔끼가 날뛰는 세상을 만들지 말아야지요. 너무나 올곧게 하시다가,내가 휘둘러야 할 칼,검찰이 나를 쳐버렸네요,비열한 것들. 너무나 올곳게만 살다 가신 두분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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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ㅣ
2011.02.07 06:59 (124.19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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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꿈에서도 다시 뵐수있음 행복할것 같습니다. 그립습니다. 유서작성은 분명 노통님이 적은게 아닐거란 생각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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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방역
2011.02.07 23:26 (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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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 언젠가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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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rape
2011.02.09 15:35 (211.19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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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대통령님. 지금 이명박 정권의 서슬퍼런 권력아래 신음하는 국민들이 보이시나요. 옳은 정치를 위해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목이 터져라 외치시던 대통령님. 대통령님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미안해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너무도 미안해 미안한 마음은 하늘에 닿았습니다.
원망하지 말라고하셨지만 지금 이 정권이 너무 밉습니다. 그래서 많이 미안해하고 많이 원망하렵니다. 이 마음 더 단단하게 장짱하게 키워서 다음 선거를 잘하렵니다.
그곳에서 김대중 대통령님과 김수화 추기경님과 마음 편히 게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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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바보
2011.02.09 23:48 (119.19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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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원히 대통령할 것 처럼 안하무인 그 양반.. 2년도 안남았군요.. 거꾸로 돌린 역사의 시계를 고인의 뜻을 받들어 다시 되살릴 그 날이 빨리 오길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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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Hee
2011.02.10 17:37 (59.2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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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저희는 대통령님께서 저희 곁을 떠나셔도 저희는 노무현 대통령님만 기억 하도록 약속드립니다. 하늘나라 가셔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잊지않을것을 약속드립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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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쟈민
2011.02.16 19:10 (117.16.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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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님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지금 당신을 따르는 우리에게 착한자의 용기와 힘을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이 땅에 가난한 사람 못살게 구는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벌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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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J
2011.02.19 00:23 (175.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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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기땐 꼭 뵈러 갈게요.... 무관심이 어려운건지 쓸데없는 관심으로 마지막 선택을 하게 한 인간들에 대해 아직도 분노가 가시질 않습니다. 하지만, 분노만 하기보다 깨어있는 시민으로서 대통령님 부끄럽지않게 열심히 행동하겠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역사에서 다시는 같이 숨 쉴 수 없어 아쉽지만, 그래도 대통령님처럼 누구처럼 거짓말이 업적이 아닌 진정한 행동과 진심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그리워하는거 알고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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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비
2011.02.19 21:15 (116.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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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오랜만에 여기에 들어왔습니다. 2009년 그날 고향 화순에 가다고 아내가 전하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저는 믿지 않았습니다.아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꼭 1년이 다된 작년 5월 21일 늦은 밤과 22일 이른 아침에야 아내랑 봉하마을에 갔었습니다. 그때는 님 묘역이 완공되기 전이었습니다... 늦은 밤과 이른 아침은 너무나 고요했습니다. 올해도 아내랑 함께 가볼랍니다. 가끔 지독히 그립습니다. 가끔 어딘가에 향한 분노를 느끼도 합니다. 한반도 전역이 사람사는 세상이 되기를 기원하며... 하늘에 계신 님께서도 굽어 살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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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비
2011.02.19 21:23 (116.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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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11년 그날은 월요일이네요. 작년에 한창 공사중이어서... 너무 늦은 밤이어서 너무 이른 아침이어서 조그만 비석에 인사드리지 못하고 조성 중인 묘역 밖에서 목례만 드리고 왔었습니다. 올해는 좀 더 가까이 뵙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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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워리
2011.02.23 10:18 (121.15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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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는 너무 슬프고 가슴이 아파 억억 울기만 했었는데......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다시 찾아 뵈오니 담담한 가슴에 또 다시 파문이 이네요~ 노짱님은 잘 계시겠지요?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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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frmflawk
2011.02.23 13:20 (221.14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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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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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2011.02.25 21:24 (22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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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난 뒤에 알았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이었는지...... 남은 사람들 제발 투표좀 잘하라고 전해주십시오. 꿈속에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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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배달
2011.03.03 14:58 (125.24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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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한 미소의 대통령님이 늘 우리곁에 계시는줄 알았는데 사진에서만 뵐 수 있군요. 대통령님의 환한 미소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민주주의와 관용의 정신은 우리 모두 배우고 실천해야할 가치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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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두병
2011.03.03 15:42 (211.25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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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달관하신 도사님 말씀같습니다. 근데 아쉽습니다. 사람냄새물씬 풍기는 노짱님...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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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은
2011.03.04 02:39 (125.13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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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쉬십시요. 고이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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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2011.03.06 22:24 (182.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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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 정말..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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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힘
2011.03.11 09:17 (124.1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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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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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나라
2011.03.13 14:42 (121.17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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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아려옵니다.봉하에 가면 당신을 뵐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살았는데.. 앞으로 20년은 국민과 함께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어느날 당신은 홀연 우리곁을 떠났네요.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해.. 그리고 고맙습니다. 당신의 국민이 되었던 것을.. 다시 태어나도 당신의 국민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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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그럭저럭
2011.03.14 18:56 (115.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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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도 사그라질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움은 여전하고 가슴이 아픔도 여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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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2011.03.17 11:17 (111.1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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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립습니다.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마냥 눈물만 흐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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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600
2011.03.28 19:54 (59.8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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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이 이루고자했던 모든일들을 우리가 이루고자 합니다 부디도와 주십시오 그리고 저들을 그냥 두지 마십시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있습니다 당신은 현명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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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친구
2011.04.02 04:52 (59.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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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진실은 사람만이 알터인데...... 그 진실을 외면한 집단이라 해야하나..... 님이여... 진실은 권력앞에 허무하게 무너져야만 되나요... 살맛나는 세상은 그래도 이루지 못한 아쉬운마음이지만... 뒤늣게라도 님의 마음을 알아다행이며 한때 나라의 선장이심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은 하나님이 정해주신 다고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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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띵이뿌우
2011.04.02 06:22 (116.1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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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글이지만 참 가슴 깊숙히 뭔가가 쿡쿡 찌르는 것 같습니다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네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라.. 저의 아버지도 이 말씀 많이 하시거든요 대통령님 글에도 이런 말 뜻이 숨어 있는 것 같네요 개인이 아닌 모두를 생각하시는 대통령님 존경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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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차
2011.04.10 18:10 (121.18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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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인간 실사구시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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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꼬레아
2011.04.22 16:16 (222.10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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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우...ㅠㅠ나 여기 회원하고 안울려고 일부러 잘 안들어오는데...ㅠㅠ미치도록 보고싶고 그립고 지금도 뉴스볼때 국회가 나올때면 매일매일 노무현대통령님 그립고...Park.쥐 나오면 무조껀 딴데로 돌립니다.ㅠㅠ밥먹을때 진짜로 소화가 안되요.임신한 상텐데 스트레스 받으면 안돼는데,속에서 울화라는게 자꾸 치밀어 올라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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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합격하자
2011.04.28 07:16 (119.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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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요,,솔직하게 쓰고 싶어요,,,쥐박이 집구석,,요즘,,정말,,, 얼른 대통령이 바뀌어야 하는데 속상해요, 여기서 이런 글 남겨도 잡아가지 않겠죠,,더러운 세상, ㅠ.ㅠ 그러나 저나, 대통령님 저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시길 간절히 바라며 존경합니다, 그립습니다, 살아 생전 봉화 못 가본것 후회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갔네요, 아들녀석이 그렇게 가보자 했는데 직장 핑계로,,너무 후회 됩니다, 살아 생전 모습 한 번 뵙지 못해서,,,힘내세요,,,영원한 대한민국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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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천
2011.04.29 01:12 (114.2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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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제 홈페이지라 늘상 와서 보지만 늘 이곳에 오면 애달파집니다. 제 인생이 굴곡이 심해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근데 늘 이곳의 슬픔이 마치 제 개인사의 한부분만 같습니다. 그만큼 대통령님을 많이 존경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그렇게 보내드려선 안되는것이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리 허무히 보내드릴 순 없습니다. 또다시 울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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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엄마
2011.05.02 00:48 (14.6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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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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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청춘
2011.05.06 16:40 (115.9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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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글을 쓰기까지 2년이 걸렸네요. 당신을 기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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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자랑
2011.05.07 18:41 (121.1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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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마음도 모르고 그 고통을 혼자 짊어지고 계신 분에게 무지한 국민을 대통령으로 섬겨주신 그 큰 사랑모른 무지몽매한 이 죄를 어찌해야....... 어찌하면 다시 오실까요? 어찌하면 다시 오실까요? 내 님이시여! 죄송하고 그런데 뵙고 싶은 이 마음 어찌할까요? 님의 마음 몰라준다고 탓하시지도 않으셨는데 뵙고 싶은데 계시지않다고 또 님께 섭섭하다고 하니 가히 님은 따를 수 없는 성인이십니다. 근데요........ 범인인 저는 뵙고 싶은데 안 계셔서 속상하다구요................. 어찌해야 합니까? 제 가슴에 묻은 노짱님과 몇 달 전 사고로 떠난 오빠를 보고싶어 어찌해야 하나요? 오빠 땜에 울면 노짱님 생각나고 노짱님 땜에 울면 오빠가 생각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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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인
2011.05.07 20:17 (112.1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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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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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강물
2011.05.08 13:47 (122.25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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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이 되면 순박하고 정의로웠던 노무현대통령님이 더욱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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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친구
2011.05.10 16:30 (119.2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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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 희망이 무엇인지 알려주신 분 영원한 우리의 희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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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태양
2011.05.10 22:03 (112.16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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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이지난지금도 자살이란 밈을수없습니다전꿈을꾸었읍니다 마지막가는길에 여사님가족분친족 누구에게든 죽음에대한 언질이 계셨을텐데요 자필이아닌유서는있을수도없는겁니다... 저는지금도 대통령님을 헤하는꿈을꾸곤합니다. 어젯밤꿈은 누군가 그날의모든산환을 카메라에 담는꿈을 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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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사발
2011.05.12 14:44 (125.14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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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노무현 영원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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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피
2011.05.12 19:37 (61.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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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편히 쉬세요. 제 가슴속엔 살아 계십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사정이 있어서 찾아뵙지를 못 했습니다. 이번엔 꼭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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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
2011.05.14 00:09 (118.4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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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길.. 오보이길.. 간절히 바랬던 그 날 새벽의 아픔이 또 살아납니다. 가슴에 죽는 날까지 아로새겨진 안타깝고 고운 님.. 이젠 그 곳에서 편안하신가요.. 아프시진 않으신가요.. 책은 읽으실 수 있으신가요.. 당신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아파.. 눈물부터 흐르네요.. 곧 당신과 우리국민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오늘도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젠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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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마녀
2011.05.15 15:12 (211.2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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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때마다 울게 만드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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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자
2011.05.16 21:46 (115.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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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그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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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nji32
2011.05.18 03:10 (122.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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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디선가 보고 계시겠죠. 사람사는 세상 올때까지 못 떠나고 어디선가 계속 지켜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직도 2년전 이맘때를 잊지 못하겠네요. 그 감정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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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라...
2011.05.18 15:01 (116.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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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우리들의 대통령님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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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리
2011.05.19 18:01 (211.18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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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슬픔에서 새로운 승화의 기회로 계승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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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심장
2011.05.19 19:34 (124.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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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는 꼭 노무현대통령의 뜻을 이룹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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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forever
2011.05.20 15:37 (112.18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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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대통령님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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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낙원
2011.05.21 10:22 (110.4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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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대한민국 대통령님 이십니다!!! 앞으로도 미래도!!! 2주기 추도식에 바람으로 오시렵니까?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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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딱이
2011.05.23 12:16 (125.18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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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2주기 추도식에도 하늘도 울고 땅도 웁니다 자전거 탄 그모습니 유난히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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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허그
2011.05.24 16:24 (210.9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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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기 추도식날에도 비가 오더군요.. 국민들의 눈물이 아닌가 싶었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님의 사진을 한 장 꼭 갖고싶어요.. 자전거 타시던 그 사진이면 더욱 더 좋겠구요.. 형편이 되면 봉하마을에도 가보고 싶구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계세요~ 정말 보고싶고 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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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쟁반
2011.05.25 15:34 (121.16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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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내라 살려내 이명박 나쁜넘아 ㅠㅠㅠ 살려내라 살려내 검찰 나쁜넘들아 살려내라 살려내 나뿐 찌라시 신문들아
세상에 둘도 없는 저리도 좋은분을 왜 뺏어갔느냐. 웬수같은 넘들아..
대통령님.. 당신을 지극히도 사랑하는 수많은 백성들을 두고 어찌그리 황망히 가셨습니까..참 야속도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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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탁
2011.05.26 01:40 (175.11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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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이 지났는데 역시 가슴 아프네요. 마지막 남기신 유서를 보면 세상에 어떤 시보다도 아름답습니다.아마 모든 한줄 한줄 말씀이 우리에게 너무도 애절하게 들려서 그런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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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b0411
2011.05.26 12:37 (218.14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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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 하지 마라 슬프도 하지마라 나 한사람 그분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생각하고 그리워 하라 슬프도 하라 오직 우린 그날을 기다렸다 오직 그분을 위하여 행동으로 보여 줘라 그 행동이 일치 하는날 그분은 편히 쉴것이다 그분은 웃을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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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
2011.05.26 19:22 (121.5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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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눈물은 나의 생명수가되고 당신의 희생은 우리의 희망이되고 당신의 말은 우리의 인생이되고 당신의 모습은 우리의 그리움이될것입니다 사람사는 세상 그세상에 이제 우리가 함께 할것입니다 그립고 그립고 말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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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사랑
2011.05.26 23:41 (211.10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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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보고싶습니다. 2년 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그 날을 떠올리면 눈물이 납니다. 노사모라는 이유로 감시당한 민간인 사찰 사건을 보면 노공님께서 어떤 심정이었을지 또 어떤 상황이었을지 어렴풋이 헤아려집니다. 노대통령님 퇴임 전에 엠비씨 다큐를 보고 정말 많이 수고하셨다고 맘 속으로 외쳤는데, 한 번이라도 직접 말씀드리지 못한 게 한이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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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늑대
2011.05.29 10:24 (58.12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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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파옵니다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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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2011.05.30 18:41 (121.15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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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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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1950
2011.05.31 16:23 (115.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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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디어졌다고 괜찮다고 가다듬어도, 시간은 2년이지났건만 마음은 아직도 2년전 오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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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대통령님
2011.06.02 13:54 (121.1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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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사람의 대변인이었던 대통령님... 미안합니다.... 참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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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
2011.06.02 22:05 (121.16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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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에 심판을 받는것보다 역사에 심판을 받는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 대통령님 영원히 존경하고 영원한 내 마음의 대통령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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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브
2011.06.06 02:21 (175.21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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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도 너무도 가슴아프고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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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곰
2011.06.07 19:06 (14.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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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만 오면 눈물이 납니다. 천년 아니 영원히 이런 좋은 대통령을 만나지 못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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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2011.06.15 17:41 (122.12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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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는데... 세월이 흐를수록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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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2011.06.15 17:55 (124.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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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왠만하면 여기에 들어오지않습니다. 왜냐고요....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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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돌이소녀
2011.06.15 23:00 (125.129.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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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차마 읽어볼수 없었던 이글을 이제 다시 읽어봅니다. 처음몇날은 외우듯이 달고 살았는데 어느날인가부터 차마 읽을수 없었습니다. 문재인의 운명을 읽으며 다시 대통령님의 마지막 남기신 말씀을 읽게 됩니다. 오늘밤도 쉽사리 잠들진 못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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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윤
2011.06.16 09:17 (112.1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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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성님 성님생각만 하면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왜 야고요 무식 한 넘들한테 당하신 거 때문에요 편히 쉬소서............... (X 동생) 정하윤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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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랑
2011.06.16 10:11 (210.2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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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그리면 아직도 한참동안 뜨거운 무언가를 목구멍 너머로 삼켜야합니다. 많이 보고 싶습니다. 많이 그립습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당신만 생각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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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쒸
2011.06.16 13:15 (119.19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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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서거하신후 님을 존경하게 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50성상에 처음으로 존경하고픈 님이시여....영원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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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콘
2011.06.16 20:34 (220.8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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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으로만 뵐수있는 나의 대통령님... 정말 보고싶습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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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소리
2011.06.23 19:33 (58.23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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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의 나라사랑, 국민사랑, 가난한 불우 노인들에게 따뜻하게 복지를 실천했던 사랑, 나라 곳곳에 복지관을 지어서 의지할 곳 없는 노인들을 가슴에 품어안아 보호하고, 국비로 병을 치료해주면서 부모처럼 사랑했던 님. 어린시절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가난하게 자랐던 당신이었기에, 긴 세월 고생하다 떠난 사랑하는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민초들의 고통을 누구보다 절감하셨지요. 음지에서 외롭고 고통받는 사람이 없는... 국민이 모두 잘사는 나라를 소망하셨지요.
사랑은 처음부터 괴로움이 앞서고 행복한 사랑이면 이별이 기다린다 날이 가고 해가 가도 한 줄기 마음만은 당신만을 그리면서 지나온 오랜 세월 빛을 잃은 내 얼굴에 이슬이 맺혀서 슬픔에 흘러간 비련 십년(2년)
수많은 사람들이 젖은 가슴으로 아직도 당신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네요. 유행가의 가사가 실감이 납니다. 오늘 문득 절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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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랑
2011.06.24 20:02 (125.1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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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보였습니다. 진짜진짜 미운 바보였습니다. 그놈의 양심... 누가 알아줍디까? 교과서적인 정공법으로 민주적으로 양심적으로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나왔슴까? 언론과 검찰 그리고 국회의원들로 부터 처절하게 당하기만 했지 않습니까.. 그런 모습을 바라보기만 해야 했던 민초들의 심정은 헤아려봤슴까? 노무현대통령님, 당신께선 크게 오판 하신 거였습니다. 이 나라의 민주주의가 10년 전으로 후퇴하는 것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나라의 민족정신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로 대두된 현실을 어찌 하시렵니까. 민주적이고 양심적인 것은 국민을 향한 정치와 정책에 국한하고 현실적인 실권자, 기득권자들의 그릇됨을 바로잡음에 있어서는 총과 칼을 양손에 들고 당근과 채찍을 다 동원했어야지요. 짧은 임기 동안 잘못된 정책,관행,비리들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무자비할 정도로 닥치는 대로 휘둘렀어야 했던 겁니다. 그런 다음에 비로소 다독이며 질서를 잡고 양심을 앞세워 정치를 했었어야 했습니다. 지금 이 나라는 과정이 필요없는 결과만을 중시하는 한심한 모습으로 정착되려고 합니다. 심지어 이제는 어린아이들까지도 과정이고 뭐고 어떻게 해서든 결과만 좋으면 되는 것 아니냐는 위험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하늘에 계신 노무현 대통령님, 도와주십시요. 다음 대통령은 정말 우리 배달민족의 역사관이 뚜렷하면서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분, 냉철한 지성과 과감한 실천력을 겸비한 채 당신처럼 국민을 우러러 받들 줄 아는 그런분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그리하여 썩어가는 이 정치현실을 바로 잡고 나라의 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민족의 정신은 사분오열 되어가는 데 이웃 나라들의 행태는 점점 예사롭지 않습니다. 하늘에 계신 노무현 대통령님 제발 도와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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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3735
2011.06.24 23:04 (114.199.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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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멀었는가봅니다 그냥 이제 그만 잊고싶은데 어쩌면 그런날을 오지도 않을것같은.. 저미는 이 아픔이 죽는날까지 함께할것같은 .. 어디에서 어떻게 계신지.. 부디 그곳이 이 세상처럼 험한곳이 아니기를.. 당신처럼 좋은사람들로 가득찬 곳에서 마음고생없이 편안하게 계시기를.. 늘 웃으며 행복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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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그리움
2011.06.24 23:29 (203.2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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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누가 좀 돌려놔주십시요...도저히 안되겠습니다... 그립고 보고싶어서...도저히...이대로는 안되겠습니다... 시간이 갈수록...자꾸만 더 가슴이 아파오니말입니다... 부탁입니다...누가 좀 되돌려놔주십시요...하루전으로.. 누가좀 제자리로 모셔와 주십시요...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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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곰
2011.06.27 21:14 (14.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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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은 읽습니다. 하루에 한 번은 흘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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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1
2011.06.27 22:03 (59.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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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이 미어집니다... 좋은 사람들은 마음이 여러 다 사라져가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정신 못차리는 세상! 언제나 안심히고 잘 사는 나라가 되려는지요.... 대통령님 평안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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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푸른솔
2011.06.28 17:29 (112.17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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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물이 나려합니다. 모두 내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당신같은분을 이생에서 다시 볼수있을지?....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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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n비
2011.06.29 22:40 (61.10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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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내가 아는 그분은 이러실 분이 아닙니다. 우리 진실을 찾아 우리 후세에 자랑스러운 사람이 됩시다.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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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윤
2011.06.30 08:48 (112.1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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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성님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남니다 이놈의 이정권때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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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사랑
2011.07.01 22:26 (119.14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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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고 그리워서 사랑하고 사랑해서 보내드리지 못합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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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순아지매
2011.07.02 23:10 (14.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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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기신 글을 읽고 또 읽어 봅니다
누구도 감히 흉내 낼수 없는 "노무현" 만의 문체 이네요
이보다 더 군더더기 없는 멋진 표현이 또 있을 수 있을까요
외로우셨을 대통령님 생각하면 참 마음 아프네요
이명박은 재임기간중 전직대통령을 서거케한 가장 치욕스러운 인간으로 역사에 기록될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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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w1116
2011.07.05 08:52 (58.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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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마지막 말씀부터 댓글까지....괜히 눈시울이 충혈되어 못다 읽겠습니다. 세상 모든게 변한다 해도~~노짱을 향한 그리움은 쉽사리 변하지 않을 겁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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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새밭
2011.07.07 13:35 (121.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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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대통령의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정치인은 마키야벨리의 군주론에서 처럼 권모술수가 능해야 하는데 당신은 어땠읍니까? 바보처럼 일생을 산 천하에 둘도 없는 바보가 아닙니까?
그래도 당신이 손녀와 즐겁게 자전거를 타고, 화포천변에서 논에서 밭에서 우리들과 함께 하시던 모습이 좋았고, 또한 너무 그립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쫓는 금력이나 권력보다는 명예와 약속과 자존심을 사랑했고, 또한 이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버린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진정한 대통령입니다. 부디 우리 또한 가야할 저 세상에서 먼저 간 제 아들 "비오"과 함께 편안히 쉬십시요. 같은 또래로 세상을 살았지만 진정으로 당신을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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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곰
2011.07.07 18:23 (14.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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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덥지는 않은지요!! 또 눈물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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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휘
2011.07.08 10:32 (115.8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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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도 권력도 명예도 금력도 모르는 우민에게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몸소 보여주신 것만으로도 당신은 위대한 영웅이셨습니다. '우공이산' '노공이산' 의 진리를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부디 평안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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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148
2011.07.09 20:44 (59.1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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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이 나라를 지켜주소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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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2011.07.11 12:04 (119.20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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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을치고통곡을해도원이안풀립니다.영원히가슴에꼬옥붙잡을것입니다.서민들이살만한세상를 염원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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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njs
2011.07.14 14:04 (121.18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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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흘릴 눈물이 남아 있나봅니다~~가슴저리고 메어짐은 항상 같으니 이노릇을 어찌 할까요? 다음 세상도 당신이 만드는 세상이라면 나 그세상에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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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킬앤하이드
2011.07.21 08:51 (112.2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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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일 다음날 아침 떠나셨습니다. 그 때 뱃속에 있던 딸아이가 벌써 10개월이 되었네요. 대학생일때, 탄핵으로 어수선할 그 때, 시위장을 찾은 것 외엔 응원해드린적이 없었습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떠안고 가셔야 할 짐이 그리 많으셨는지.. 현 정부 이후 너무나 많은 거짓말들을 봐왔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증거 없이는 믿지 못하겠습니다. 저 유서를 볼 때마나 답답한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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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바람따라흐르고
2011.07.22 07:44 (27.11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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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보내드립니다~ 국민의 권리와 자존심을 늘 지켜주던 님의 손길을 이제야 놓읍니다. 이제야 진정으로 남은자의 몫을 생각하렵니다~ 오랜 통한의 시간을 이제는 마물하고 진정으로 원하셨던 국민의 자존심을 찾아보겠읍니다. 썩은권력과 언론을 온몸으로 막으신 님의 자존심을 되새기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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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돌이소녀
2011.07.22 09:10 (125.129.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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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뜻과 그철학 잊지않겠습니다. 님의 그미소 그당당함 천재적 기질을 갖으셨던 우리 온국민의 리더였던 대통령님 언제쯤이면 이나라 이상황을 추억처럼 얘기할수 있을까요? 문재인 이사장님의 운명을 읽으면서 아쉬움과 기대 자부심등등 만감이 교차합니다. 대통령님이 올려놓은 국격을 바닥으로 끌어내리고 있는 이상황 남은여일이 왜이리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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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華
2011.07.23 06:27 (112.14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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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만 생각하면....
생각과 행동에 대해 생각케 합니다.. 봉하에 계실때 홈페이지에 등록하고 만나 뵈러 가야지 먼발치에서라도 뵈야지..했든것이 오늘날까지 왔네요. 오늘 아침에도 제 장지갑에 가지고있는 님의 마지막유서를 읽어보면서 욱~하는 마음에 훌쩍이게 되네요.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잊지않겠습니다.그러고 전 지금 행복합니다.
이번에 8월중에 서울 검찰청 앞에 가서 정신나가 조현오를 조사하지 않은 검찰에 항의의 1인 시인를 할겁니다. 며칠후 3차 희망버스를 타고 대통령님께서 원하시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하여 몸과 마음 바치겠습니다.
끝으로 저 역시 승려이지만 대통령님의 음덕으로 정치의 동지인 유시민님을 이 역경과 고난에서 벗어나게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세상의 모든 존재들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 차별없는 세상이 되게 시민광장동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시민광장 파이팅.!!!충북청주광장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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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64
2011.07.23 18:48 (175.1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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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직도 돌아가신분을 의심하고 폄해하는 자들이 있는걸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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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다
2011.07.30 20:19 (221.16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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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날 수록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대통령님~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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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희남편
2011.08.05 17:26 (118.2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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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게 인지상정이지만 대통령님의 뜨거운 열정은 잊지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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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
2011.08.05 18:00 (125.2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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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라지만... 항상 맞는 말은 아닌가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립고 더 생각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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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말도마
2011.08.13 21:38 (221.13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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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시여! 평안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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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조카
2011.08.17 10:20 (112.2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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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대통령님과 관련된 기사나 책 혹은 이야기를 접할때마다 문득문득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자꾸자꾸 드는건 왜일까 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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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진실
2011.08.17 21:52 (210.5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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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으면 읽을수록 느껴지는 이 답답함..이 대체 글이 누구의 글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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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리
2011.08.19 19:21 (211.5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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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남아 계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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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종찬
2011.09.03 23:24 (125.18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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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습니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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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곰
2011.09.04 11:12 (14.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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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진달래 필 때 그 때 꼬옥 뵈입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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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댁
2011.09.04 20:03 (121.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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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사모하는지 왜 사랑하는지 아직도 모르는데. 님은 우리곁에 안계십니다. 그래서 슬프고 슬픕니다...그러나 님의 뜻을 받들어 열심이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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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등
2011.09.09 08:38 (210.1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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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때마다 가슴이 아파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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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돌이
2011.09.15 13:03 (203.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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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대회 뛰는 도중에 서거소식을 들었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을 받았었지요.진실은 역사가 말해 줄 것입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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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ora0922
2011.09.20 21:13 (119.19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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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이날 제가 어떡게 보낸지 아시죠 지금도똑같은 날들입니다 자주찿아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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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력속으로
2011.09.21 18:43 (222.23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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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이긴 하지만 항상 눈팅으로 보다가 오늘 다시 노짱님의 마지막 말씀 읽었어요..ㅠㅠ...지금 다시 새롭게 객관적 입장이 되어 읽었어요...ㅠ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이건 도무지 노짱님 말씀.. 톤..억양..어느하나 맞질않아요..ㅠㅠ 도대체 그 누구의 생각이고 그 누구의 말투일까요..ㅠㅠ 언젠간 다 밝혀지겠죠..정권 바뀌고 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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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이
2011.09.22 11:34 (59.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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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서 편안하십시오.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는 한, 영원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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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송
2011.09.23 18:02 (59.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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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대통령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제가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대통령님 재단의 후원회원이 되겠습니다. 대통령님의 삶을 본 받아 반칙하지 않으려는 삶으로 살아보겠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혼자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저는 인생이 대통령님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아직도 대통령님을 제 마음속에서는 보내드리지 못했습니다. 역사는 진보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민주정부가 들어서면 대통령님이 그리워 목놓아 통곡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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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
2011.09.29 11:54 (112.16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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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찌라시 언론들의 장벽에 막혀 당신의 뜻을 알지못했습니다..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당신의 뜻을 이해하려고 하고있고 또한 당신의 뜻을 여러사람에게 이해시키고 있습니다..그냥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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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샘프라스
2011.10.03 13:49 (203.24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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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저에게 "꽃이 지고나니 봄이었구나"하고 탄식하는 일이 있다고 하던데 딱 그 말이 맞습니다. 제가 기억력 상실증에 걸리지 않는 한 또다른 그분과 함께 당신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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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2011.10.04 14:17 (220.7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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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볼때마다 맘이 아려옵니다 그곳에서나마 모든것 다 잊으시고 평안히 잠드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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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2011.10.09 11:26 (211.21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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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뜻을 다이루고 열반에 드시는 고스님의 열반송같아 더 가슴이 아픕니다ㅠ.ㅠ 모든걸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 다음생에 다시 이 세상에 오실즈음이면 그토록 바라시던 사람사는 세상일겁니다.. 영원한 내마음의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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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
2011.10.15 17:57 (121.13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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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상식'의 당신이 너무 그리운 나날입니다... 평안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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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나라
2011.10.30 18:46 (59.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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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님의 마지막 그 순간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아려오네요.우리와 항상 함께 하실 거라 봉하에 가면 님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실 것라고 생각했는데 제 욕심 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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娛~바마
2011.11.03 20:12 (175.19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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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수.복수.개.검과 그 종자들을.쮜바기 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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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탄베기
2011.11.04 17:27 (203.2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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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엄청난일 아직도 생생 하네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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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mama king
2011.11.06 22:02 (121.13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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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바탕화면에 대통령님의 사진을 깔아 놓았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바르고 소신있는 조국의 밀알이 되겠습니다. 믿어 주시고 지켜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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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김밥집
2011.11.10 12:34 (183.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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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제 아내는 그런 저를 질투합니다. 저의 아이들은 그런 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저는 당신의 그 모습이 너무도 그리워 눈물만 흘립니다.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백년동안 쥐박이의 떨거지들이 철저하게 망하는 길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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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s
2011.11.11 08:50 (121.18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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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언제바도 가슴이 저리도록 써놓기는 했지만도 그럴듯하게 보일뿐이지 이내용을 쓰셨다고 믿는분이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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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2011.11.16 19:28 (155.23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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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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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닌네
2011.11.18 10:42 (118.21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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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딘가 벵기에서 내리시는 대통령님 내외분 모습에서 여사님의 옷깃이 다헤어진 것을~ 국민들의 가슴에 큰빛을 남기셨읍니다. 대한민국 은 위대하고 영원할것입니다.위에서 꾸정물 장난해도 밑에서 의 정화능력 은 결코 가만두지 않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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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들
2011.11.19 09:55 (115.13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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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만 생각하면 소리없이 눈물만 흐릅니다.가슴이 메어오고 답답합니다.사진만 봐도 눈물이 흐릅니다.담배한대 피시는 모습도 그립습니다.우리가 사는세상에 또다시 우리의 대통령 같은 분이 다시올수있을까요? 없겠지요.우린 이제 노모현 대통령외에 다른 대통령은 받아들일수가 없습니다.사랑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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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광
2011.11.24 11:16 (203.24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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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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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순아지매
2011.11.28 18:46 (14.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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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라니요.. 어찌 그렇게 원망한마디 없이 그리 가셨는지요 너무나 가엽고 멋진 노무현 대통령님... 너무나 치졸하고 지저분한 엠비무리들.. 가만히 글을 들여다 보면 들여다 볼수록 너무 멋집니다.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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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세상
2011.11.29 15:34 (112.16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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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안 남기셔도 됬는데..........
죄송합니다. 부족한 국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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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한울
2011.12.03 07:34 (116.4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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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르면 잊혀 질 법도한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그리워 집니다. 아름다운 바보 노무현! 당신의 꿈이 곧 이루어 질 겁니다. 믿고 싶지 않는 마음. 억울한 심정.지금도 가눌이 없답니다. 저와 함께 꿈꾸던 "사람사는 세상" 반드시 이루어 내고 저는 꼭 복수 할 겁니다.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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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린
2011.12.04 03:52 (119.19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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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마음속에 노무현 대통령님은 항상 있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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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랭이anna
2011.12.08 15:38 (1.2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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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 흘러 흘러 나중에라도 님이 왜 저희 곁을 떠나가셨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있을까요? 그 모진 세월을 견디면서도 꿋꿋하신분이신데...이렇게 허무하게 가실리 없습니다. 난 아직도 믿지않습니다...그분은 우리곁을 그리 떠나시지 않을 분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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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선배
2011.12.13 22:07 (124.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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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노무현대통령님...오늘도...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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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써나
2011.12.14 21:06 (116.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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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만 흐릅니다. 편히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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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노무현
2011.12.18 15:28 (118.219.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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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언제나 노대통령을 생각하면 어김없이 뜨거운 눈물이 쏟아집니다. 나의조국 대한민국 정말 사랑하겠습니다.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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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이천사
2011.12.30 09:05 (211.4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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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의 마무리가 되어가는 시간. 문득 그대가 그리워 집니다.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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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시냇물
2011.12.30 11:16 (211.1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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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대통령님께 진 보답은 어떻게 하구요 국민을 진정 섬길줄 아는 그런 섬김을 받아온 국민으로 대통령님께 보답한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목소리 들으니 아직도 제 옆이 계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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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2012.01.04 00:56 (118.3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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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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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73
2012.01.11 13:37 (163.23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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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무관심에서 벗어나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진정 보고싶습니다.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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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돌이
2012.01.12 15:57 (183.10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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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 당신에 모습 당신에 발자취가 그립습니다 내생에 님같은 대통령 한번 맞이하고 여생을 맞치려나 하는 마음이 깊이 듭니다 하늘나라 에서도 그덕 베푸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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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태클사절즐
2012.01.12 17:53 (210.11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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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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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2
2012.01.14 22:13 (114.20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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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을 잃은 것은 제 인생의 가장 큰 상처입니다. 한때의 대통령이 아니라 마음속의 희망과 꿈을 잃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치유될 수 없는 상처입니다. 함께함이 진정한 행복이었기에 그 상처 또한 깊고 큰 것 같습니다...새해가 오고 나이를 먹어도 낫지 않는 상처...대통령님을 생각할 때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 것인지를 자문하곤 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대통령님. 끊임없이 고민하겠습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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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풍선♡
2012.01.18 11:47 (211.18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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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그리고 너무 그립습니다..보고 싶습니다..ㅠ.ㅠ 이제야 당신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분이셨는지....행복했었습니다.. 지금도 노통님만 생각하면 슬픈 미소가 먼저 입가에 번집니다.. 못난 저희를 용서해 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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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찬
2012.01.19 10:50 (121.177.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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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엔 반드시 승리하여 대통령님의 영전에 승전보를 바칩시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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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들꽃
2012.01.20 23:34 (118.21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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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유서와 댓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납니다 너무도 어제일처럼 생생해서... 의문점들은 너무 많습니다 하루빨리 이 명박 정권이 끝나고 아까운 우리대통령님의 천추에 맺힌 한을 좀 풀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문재인님 유시민님 여러분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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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2012.01.21 12:49 (125.18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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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인데 모두의 마음은 어떨까요 ? 빈부의 격차가 조금이나마 줄어들고 고하가 없는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로 발전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 설인데 마음이 쓸쓸해만 지네요 . 하지만 2012년은 왠지 좋은 일들이 더 많아질 거 같아요 , 세상은 눈을 감고있는자들과 뜨고있는자들이 반반있음 좋겠는데 겨우 반쯤뜨고 있거나 한쪽눈만 뜬 사람들, 곁눈질하고, 뜨고도 감은척, 감고도 뜬척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 어떤 모습이건 좋아요 , 하지만 자기의 양심을 바라보는 눈은 스스로에게 당당했으면 좋겠네요 . 시간에 많은 것들이 옅어지고 때론 사라지는 거 같아도 눈속임과 거짓들은 고개를 듭니다. 눈꺼풀이 떠지는 것 처럼요 . 이 현실을 살기때문에 더더욱 그대가 그리워집니다 . 미안한 말이지만 그대가 덜 그리워질 수 있는 대한민국 공기를 들이키고 싶네요 .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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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2012.01.21 12:52 (125.18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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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세상에서 사람답게 살고 계시는 분들이시라... 여기계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올해는 정말 서로 더 많이 사랑해줍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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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산
2012.01.21 19:58 (116.12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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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살기종은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신 위대하고 영원한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에게 영원히 기도 합니다...좋은 세상에서 편안하게 쉬십시요...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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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대갯뻘
2012.02.02 10:52 (124.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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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움이 자연의 한조각..작은 비석하나만 세우라는 마지막 유언에 자꾸만 핑도는 눈가엔 눈물이 글썽이는 맘 노무현대통령님이 그립고 보고싶어 흐르는 눈물이련만... 명복을 빌겠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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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
2012.02.02 20:11 (222.1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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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한없이~~그립습니다. 이승에서 못뵙고 떠나신 한..~~ 저승에서라도~꼭 한번만이라도 뵙고 싶습니다. 꿈속에서 아픈손 잡아주신 그 손.~~ 다시한번 꼬~옥 잡아보고 싶습니다. 대통령님..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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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mingsi
2012.02.09 09:01 (211.19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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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때문에 행복했습니다...지그도 앞으로도 잊지못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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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wl
2012.02.14 20:10 (182.2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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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너무 아픔니다.ㅠㅠ 그러나 우리는 다시살아나가야만 하는것이지요? 대통령님이 말씀하시고 이루고픈꿈을 위해 저희들 한표한표 소중이 행사하겠습니다.지켜봐주십시요. 여사님 꼭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들곁에 머물다 가실수있도록 도와 주십시요.존경하고 사랑하고 늘그리운 대통령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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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2012.02.15 19:13 (124.6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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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바보 한없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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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2012.03.08 05:18 (112.15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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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럴수가???
불의자의 목숨은 짧고 정의로운자의 목숨은 영원하리... 노짱님의 정신과 마음은 지금도 활기차게 살아 숨쉬고 있거늘...
2012흑룡해4월 부활절맞아 드뎌총선을 기하여 야권대통합이루고 못다이룬... 국민을위한 민주주의꿈 노통정신은 기필코!필승! 찬란히☆거룩하게☆빛나는★부활★이어라!☞ ♬'개념찬 콘서트 바람'♪힘차게♬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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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나무
2012.04.02 16:37 (1.2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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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봄비가 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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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태클사절즐
2012.04.02 17:43 (210.11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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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너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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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4203
2012.04.15 21:41 (211.20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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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금 대통령님의 마지막 글을 읽으며 비통한 마음과 그리움이 사무쳐 웁니다.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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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제타
2012.04.23 13:11 (210.1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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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같은 글을 수십번 읽었지만, 읽을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지고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지난 주말 5년만에 봉하마을을 찾았는데요, 편히 잘 쉬시고 계시죠? ㅜㅜ 정말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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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순여사
2012.04.25 14:10 (114.2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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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무덤가에도 이 비가 오고 있겠네요... 가슴이 멍멍하게 오늘따라 당신의 노래도 구슬픕니다. 대통령님 당신께서 바라는 사람사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간절이 당신이 그리운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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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입니다.
2012.05.05 16:51 (121.14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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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하지 말아요. 그대가 잘못한 게 아녜요. 사랑 하나로 그 모든 비난을 이길 순 없겠죠. 안 되겠죠. 괜찮아 울지 말아요. 우리가 잘못한 게 아녜요. 대답해봐요. 그럴 자격이 없는 사람들의 말 따윈 믿지 마요. 꿈은 오늘까지죠. 운명에 우릴 맡겨요. 꽃잎이 흩날리네요. 내사랑 그대 이제 나를 떠나가요. - 이은미님의 녹턴 중 -
이 노랠 듣고 있는데 대통령님이 그리워져 글 남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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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나무
2012.05.07 14:53 (218.23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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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눈물 나옵니다. 봉하마을에서 손님 맞이하는 모습 생생합니다. 그날은 학생들에게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죠. 또, 농사 짓는 이야기, 봄 이야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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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히야
2012.05.10 08:38 (124.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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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하늘을 볼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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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마린
2012.05.13 20:11 (115.14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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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 비통한 소식을 듯고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을 가눌길이 없었습니다. 3년여의 세월이 흘렀지만 대통령님에 영상을 보면 하염없이 지금도 눈시울이 붉어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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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고등어
2012.05.21 16:02 (183.10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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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고 보니 가장 인간적인 태통령,저같은 서민을 사랑한 대통령,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나는 대통령,다시 보고싶은 대통령....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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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순여사
2012.05.22 10:57 (58.23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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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더 레인보우!!!!!!!!!!! 희망을 노래하자고 말하지만 정작 지금 이순간 당신에 대한 그리움으로 절망스런 지금 이형국이 부끄럽습니다. 비통한 맘이던 3년 전보다 지금이 더 당신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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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시스
2012.05.23 12:28 (222.10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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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죽음이 이많은 사람들에게 우상으로 남아주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계속 눈물이 나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웃음뒤에 보이는 깊은 부끄러움을 이제 털어내시고 막걸리한잔에 김치 한조각을 놓으시고 편히 쉬셨으면 합니다 당신의 3주기에 또다시 눈물로 당신의 그리움을 대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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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파란하늘
2012.05.23 13:48 (211.25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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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도..... 우리에게도 당신같은 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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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원석
2012.05.24 01:16 (122.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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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아버지라 부르고 싶습니다. 아버지. 당신이 가신 지 벌써 3년이 되었건만 당신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과 사랑은 점점 깊어만 갑니다. 오로지 바라는 것은 당신의 평안입니다. 그곳에서는.. 그곳에서는 행복하십시요. 걱정마십시요. 당신이 남겨주고 가신 신념과 정신.. 지켜드리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당신으로 하여금 깨우치고 배웠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시고 아버지십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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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이군
2012.05.24 12:49 (218.6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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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는 제 딸에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훌륭하신 대통령 이셨다는 걸 가르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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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
2012.06.12 18:59 (183.99.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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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지도 않고 미안해 하지도 않고 원망하지도 않겠습니다.
다만 당신의 뜻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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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나무
2012.06.14 13:40 (1.2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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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환한 햇살 사이로~ 바람이 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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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랑youn
2012.06.22 14:09 (220.7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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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의백성으로 태어나서 한세상 동시대를 살아다는것이 너무행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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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2012.06.22 14:39 (123.24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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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칩니다. "정치의 질은 그 나라 국민의 수준을 결코 능가하지 못한다" 를 떠 올리면서 말입니다. 부처님! 하느님! 어디 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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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
2012.06.30 07:31 (115.9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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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 하늘에서 기버하쎴네요 이번에파주에 국회위원으로 당선된 파주갑 윤후덕 국회위원꼐서당선 되쎴어요 노짱님 사랑합니다 하느님안에서 편희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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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감자
2012.07.20 16:18 (115.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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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도 뭉클합니다! 가슴이 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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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가젤
2012.07.20 21:28 (221.1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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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권위와 거짓을 모르셨던 대통령님 순박한 미소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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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2012.08.23 19:10 (121.15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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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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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들아빠
2012.09.05 23:09 (112.15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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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한조각으로 스스로를 칭하시니 따르기는 하겠지만.. 그 한조각이 너무 커서 아직도 그 자리를 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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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2012.09.06 08:43 (211.19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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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흐릅니다. 보고싶은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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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다.
2012.09.06 13:35 (58.12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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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준으로 살 수 밖에 없다
정치하지 마라(마지막 게시판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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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빛 향기
2012.09.15 21:23 (115.14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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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마음속의 대통령...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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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노짱님♡
2012.09.17 09:07 (114.2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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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죄송합니다 용서하소서...사랑합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