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3,868추천 0200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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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이 연설에서 과거는 과거대로 직시하며 국민들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도자의 용기라고 말하고, 지난해 구성된 '한.일 역사 공동연구위원회'가 98년 양국간 합의 정신에 부합하는 바람직한 결과를 도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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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 | 한명숙 故 노무현 前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 공동위원장 (84) | 2009.05.29 |
| 1525 | 영겁의 대통령, 국민 품에 잠들다 (111) | 2009.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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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 | 대통령님 마지막 모시는 길(정토원) (5.29) (14) | 2009.05.29 |
| 1522 | 대통령님 영혼을 달래는 진도 씻김굿 (5.29) (8) | 2009.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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