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3,917추천 02003.06.09
|
노 대통령은 이 연설에서 과거는 과거대로 직시하며 국민들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도자의 용기라고 말하고, 지난해 구성된 '한.일 역사 공동연구위원회'가 98년 양국간 합의 정신에 부합하는 바람직한 결과를 도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 |
![]() |
![]() |
|---|---|---|
| 1580 | 봉하마을...... (58) | 2009.07.22 |
| 1579 | 봉하에서 바라본 일식 (27) | 2009.07.22 |
| 1578 | 대통령 노무현 - 그를 그리워 하는 발걸음 (86) | 2009.07.13 |
| 1577 | [명계남 글씨]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아간다" (90) | 2009.07.13 |
| 1576 | 헌화·분향 시민대표 14명 (18) | 2009.07.13 |
| 1575 | 대통령 노무현 - 그를 그리워 하는 발걸음 (91) | 2009.07.12 |
| 1574 | 미주한인주부모임 회원들의 편지와 활동상 스크랩북 전달 (31) | 2009.07.11 |
| 1573 | 노무현 대통령님 49재 및 안장식 - 안장식 (198) | 2009.07.10 |
| 1572 | 노무현 대통령님 49재 및 안장식 - 봉송 (49) | 2009.07.10 |
| 1571 | 노무현 대통령님 49재 및 안장식 - 49재 (177) | 2009.07.10 |
| 1570 | 봉하마을에서의 마지막 분향 -2 (42) | 2009.07.10 |
| 1569 | 봉하마을에서의 마지막 분향 (57) | 2009.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