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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93추천 12012.11.03
11월3일 진영고등학교 학생 50여명이 봉하마을 찾아 생태연못에 잠자리, 반딪불이, 메뚜기 등의 곤충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태연못에 잘 어울리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본' 곤충 그림이 참 정겹습니다. 생태연못을 산책할 때 또 하나의 볼거리가 생겼습니다.
또한 봉하마을 내 담벼락에는 김해시 자원봉사센터 고등학생 자원봉사자 40여명이 봉하마을 지도, 노무현대통령 캐릭터, 바람개비 등의 봉하마을을 상징하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다음 채색 작업을 위해 스케치에 몰두하는 학생들의 진지한 표정이 완성된 벽화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마을벽화 채색작업을 17일(토)로 계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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