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7,006추천 02010.01.06

올해로 21년째 파주출판도시 협동화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이기웅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이 노무현 대통령 묘역조성을 위한 박석캠페인 격려사를 해주셨습니다. 미술전문출판사 열화당 대표이기도 한 이 이사장은 오늘의 파주북시티를 일궈낸 출판계 원로입니다.
이 이사장은 국민참여 박석캠페인에 대해 “진정한 인간의 삶이 무엇이고, 이 나라를 위한 삶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는 중요한 계기”이자 “기념비적 작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말을 담고 그 말에 대해 책임을 지고, 후대에 말을 남기는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수행해야 된다”면서 “진지한 역사적인 소명의식을 갖고 이 작업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이사장은 “이 시대의 아픔을 안고 가신 어른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분이 남기신 말을 책을 통해서 읽고 추억하면서, 다시금 그 분에게 우리의 말을 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 “앞으로 인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그 말에 담아서 비석을 만드는 기분으로 이 일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
![]() |
![]() |
|---|---|---|
| 2192 | 권양숙 여사 "무등산 노무현길 지정기념 전국산행대회" 장불재 행사 참석 (25) | 2011.11.05 |
| 2191 | 권양숙 여사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11) | 2011.11.05 |
| 2190 | 제7기 시민주권 1강 문성근, 여균동 대국민토크 (6) | 2011.11.04 |
| 2189 | 노무현재단 전북위원회 발족식 (3) | 2011.11.04 |
| 2188 | 노무현재단 전북위원회 기자회견 (1) | 2011.11.04 |
| 2187 | 시민학교 6강 대화타협통한 민주주의발전(이정호교수) (2) | 2011.11.03 |
| 2186 | 한명숙 전 총리 눈물의 참배 "대통령께서 얼마나 가슴이 무너지셨을까" (44) | 2011.11.03 |
| 2185 | 한명숙 전 총리 대통령님 묘역 참배 (69) | 2011.11.02 |
| 2184 | 141차 ‘코스프레 퍼포먼스’ (7) | 2011.11.02 |
| 2183 | 한명숙 전 총리 최종공판 "무죄" (26) | 2011.10.31 |
| 2182 | 가을걷이 한마당, 봉하캠프, 그리고 사람사는 세상 (3) | 2011.10.31 |
| 2181 | 가을걷이 한마당 ‘봉하캠프’ (2) | 2011.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