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2,282추천 02011.06.13
풍년기원제와 오리농군 풀어 넣기 행사가 있었던 지난 12일. 봉하들판에서 가장 바쁜 하루를 보낸 영농법인 봉하마을의 김정호 대표와 잠시 짬을 내 대화를 나눴습니다.
봉하 친환경쌀농사의 상징 가운데 하나인 '오리농군'에 관한 여러 이야기와 지난 3년간의 성장, 그리고 대통령님의 꿈과 함께 올 농사의 풍요를 비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
![]() |
![]() |
---|---|---|
476 | 한림초등학교 화포천 지킴이 활동 참여 (33) | 2008.04.24 |
475 | 봉하마을 방문객 인사(만남의 광장) (22) | 2008.04.24 |
474 | 오리농법 현장 견학(부곡2동) (10) | 2008.04.24 |
473 | 오리농법 교육 참석 (15) | 2008.04.24 |
472 | 봉하마을 방문객 인사(봉하마을내) (13) | 2008.04.24 |
471 | 다문화가정과의 만남(사저옆) (9) | 2008.04.24 |
470 | 봉하마을 방문객 인사(만남의 광장) (두번째) (9) | 2008.04.24 |
469 | 봉하마을 방문객 인사(만남의 광장)(두번째) (40) | 2008.04.23 |
468 | 봉하마을 방문객 인사(만남의 광장) (24) | 2008.04.23 |
467 | 마산 숲속자람터 어린이들 봉하마을 방문(두번째) (42) | 2008.04.23 |
466 | 봉하마을 방문객 인사(만남의 광장) (10) | 2008.04.23 |
465 | 마산 숲속자람터 어린이들 봉하마을 방문 (54) | 2008.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