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4,486추천 02003.06.09
|
노 대통령은 이 연설에서 과거는 과거대로 직시하며 국민들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도자의 용기라고 말하고, 지난해 구성된 '한.일 역사 공동연구위원회'가 98년 양국간 합의 정신에 부합하는 바람직한 결과를 도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 |
![]() |
![]() |
|---|---|---|
| 2384 | 걸어서 봉하까지 2012 도보행진단(19~21일) (13) | 2012.08.22 |
| 2383 | 걸어서 봉하까지 2012 도보행진단 봉하 도착 (15) | 2012.08.21 |
| 2382 | 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 (4) | 2012.08.18 |
| 2381 | 걸어서 봉하까지(11일~12일) (7) | 2012.08.13 |
| 2380 | 故 강금원회장 조문 (15) | 2012.08.06 |
| 2379 | 강금원 그는 노무현의 '영원한 동지'였습니다 (31) | 2012.08.03 |
| 2378 | 강금원, 그는 '노무현의 영원한 동지'였다. (36) | 2012.08.03 |
| 2377 | 노무현 시민학교 청소년 캠프(7.26~28) 3일차 (4) | 2012.07.30 |
| 2376 | 노무현 시민학교 청소년 캠프(7.26~28) 2일차 (1) | 2012.07.30 |
| 2375 | 노무현 시민학교 청소년 캠프(7.26~28) 1일차 (1) | 2012.07.30 |
| 2374 | [시민릴레이 상록수] "그가 불렀던 노래, 우리가 완성할래요" (4) | 2012.07.17 |
| 2373 | 대통령님 묘역 참배, 인천 3주기 추모위원회 (3) | 2012.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