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3,470추천 02011.06.13
풍년기원제와 오리농군 풀어 넣기 행사가 있었던 지난 12일. 봉하들판에서 가장 바쁜 하루를 보낸 영농법인 봉하마을의 김정호 대표와 잠시 짬을 내 대화를 나눴습니다.
봉하 친환경쌀농사의 상징 가운데 하나인 '오리농군'에 관한 여러 이야기와 지난 3년간의 성장, 그리고 대통령님의 꿈과 함께 올 농사의 풍요를 비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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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8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15) | 2008.06.15 |
| 847 | 자원봉사자들과의 만남 (16) | 2008.06.15 |
| 846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13) | 2008.06.15 |
| 845 | 자원봉사자들~ (봉하벌판) (19) | 2008.06.15 |
| 844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16) | 2008.06.14 |
| 843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및 여성의원 방문 (28) | 2008.06.14 |
| 842 | 화포천 주변 자전거 산책 (11) | 2008.06.14 |
| 841 | 봉하농장 오리풀기 (32) | 2008.06.14 |
| 840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27) | 2008.06.14 |
| 839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20) | 2008.06.14 |
| 838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18) | 2008.06.14 |
| 837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13) | 2008.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