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3,007추천 02011.06.13
풍년기원제와 오리농군 풀어 넣기 행사가 있었던 지난 12일. 봉하들판에서 가장 바쁜 하루를 보낸 영농법인 봉하마을의 김정호 대표와 잠시 짬을 내 대화를 나눴습니다.
봉하 친환경쌀농사의 상징 가운데 하나인 '오리농군'에 관한 여러 이야기와 지난 3년간의 성장, 그리고 대통령님의 꿈과 함께 올 농사의 풍요를 비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
![]() |
![]() |
|---|---|---|
| 1112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45) | 2008.08.15 |
| 1111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37) | 2008.08.14 |
| 1110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두번째) (17) | 2008.08.14 |
| 1109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33) | 2008.08.14 |
| 1108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98) | 2008.08.14 |
| 1107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21) | 2008.08.13 |
| 1106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두번째) (41) | 2008.08.13 |
| 1105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22) | 2008.08.13 |
| 1104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중국하얼빈공대 부속고등학교학생 등 (43) | 2008.08.13 |
| 1103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두번째) (34) | 2008.08.13 |
| 1102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 (83) | 2008.08.13 |
| 1101 | 봉하마을 방문객인사(생가마당-두번째) (20) | 2008.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