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28,382추천 02009.09.01
막무가내로 뛰어들어 당신 품에 매달려 볼 것을... 100일입니다. 마치 전쟁 중이었습니다. 이 말도 안되는 슬픔과 미칠 듯 터지는 분노 속에 100일 전 어느 시인의 말처럼 아닙니다. 받아야 한다. 오늘 새벽 님이 말씀 하십니다. 꾸벅이며 졸던 중 꿈에 님이 나타나셔서 말씀하십니다. 잠에서 깨어 굿바이 마이 캡틴, 나의 소중한 친구여! |
![]() |
![]() |
![]() |
---|---|---|
237 | [연설] "전작권 회수 안된다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299) | 2010.07.03 |
236 | 민주당 광역단체장 당선자 참배 (16) | 2010.06.05 |
235 |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 참배 “가슴으로 부릅니다 내사랑 대통령 노무현” (78) | 2010.06.05 |
234 | [김해시 진영읍] 권양숙 여사님, 지방선거 투표하시는 모습입니다 (170) | 2010.06.02 |
233 | [노무현 대통령 1주기 추도식] 추모영상(오프닝) (32) | 2010.05.29 |
232 | [1주기 추도식 유족대표 인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7) | 2010.05.29 |
231 | [노무현 대통령 1주기 추도식] 묘역 헌화 (6) | 2010.05.29 |
230 | [노무현 대통령 1주기 추도식] 도종환 시인 추모문 (9) | 2010.05.29 |
229 | [노무현 대통령 1주기 추도식]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박석 및 묘역 .. (1) | 2010.05.29 |
228 | [노무현 대통령 1주기 추도식] 이해찬 전총리 추도사 (4) | 2010.05.29 |
227 | [노무현 대통령 1주기 추모 콘서트] 도종환 시인의 추모시 '얼굴' (11) | 2010.05.27 |
226 | [전체보기] 노무현 대통령 1주기 시민추모문화제-부산 추모콘서트 (52) | 2010.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