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10331 | 복수초는 눈을 좋아할까요? (8) | 김자윤 | 2012.02.06 |
| 10330 | 나도 저 자전거를 빌려타고 싶소 (10) | 돌솥 | 2012.02.06 |
| 10329 | 새누리당 하루만에… 새‘비리’당 (2) | 아기곰1616 | 2012.02.05 |
| 10328 | 2012년2월5일 09시 아름다운봉하에서는 지금.. (5) | 자봉 | 2012.02.05 |
| 10327 | 모처럼 낮잠을 잤더니... (11) | 돌솥 | 2012.02.05 |
| 10326 | 개념 있는 작은 거인 김제동 씨가 거제에 왔습니다 ~~~ (19) | 고향역 | 2012.02.05 |
| 10325 | [蒼霞哀歌 149] 바람개비와 마찰력 이야기(바람개비 수리 기능사 관.. (7) | 파란노을 | 2012.02.04 |
| 10324 | 팥칼국수 잔치 (3) | 김자윤 | 2012.02.04 |
| 10323 | 제5회 정월 대보름 행사 준비.... (4) | Martyr | 2012.02.04 |
| 10322 | 김해시 법원앞 1인시위 (5) | 은철99 | 2012.02.03 |
| 10321 | 나와라 정봉주 일인시위 모음 2탄 (2) | 아쉬움만 | 2012.02.03 |
| 10320 | 봉하 마을은 지금~ (13) | 데비트 | 2012.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