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일산 그랜드 백화점 근처의
-문촌마을 8단지-에 주차되어 있던 차입니다.
지인께서 그 차를 먼저 발견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노짱님 사랑하는 거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이 좀 그렇지요?
오면서 생각하기를 차에 연락처가 있었을텐데 문자라도 보내서
- 나도 당신과 같은 편이라고 할 걸...-
했습니다.
저는 면허 취득한지 20여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차도 없고 운전을 못합니다.
항상 직장이 가까웠고
부부가 차 1대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가 많은데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하며 가끔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잘 버텼습니다.
제가 마음이 바뀌어 차를 사게 되면
저도 저 분처럼
-노무현꽈 사람-의 티를
팍팍 내며 다니고 싶습니다.
혹시 저 차의 주인공이 이 글을 보시면 쪽지 주세요.
-愛馬의 모델료-로 밥 사드릴게요.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 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버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
![]() |
![]() |
![]() |
|---|---|---|---|
| 10331 | 복수초는 눈을 좋아할까요? (8) | 김자윤 | 2012.02.06 |
| 10330 | 나도 저 자전거를 빌려타고 싶소 (10) | 돌솥 | 2012.02.06 |
| 10329 | 새누리당 하루만에… 새‘비리’당 (2) | 아기곰1616 | 2012.02.05 |
| 10328 | 2012년2월5일 09시 아름다운봉하에서는 지금.. (5) | 자봉 | 2012.02.05 |
| 10327 | 모처럼 낮잠을 잤더니... (11) | 돌솥 | 2012.02.05 |
| 10326 | 개념 있는 작은 거인 김제동 씨가 거제에 왔습니다 ~~~ (19) | 고향역 | 2012.02.05 |
| 10325 | [蒼霞哀歌 149] 바람개비와 마찰력 이야기(바람개비 수리 기능사 관.. (7) | 파란노을 | 2012.02.04 |
| 10324 | 팥칼국수 잔치 (3) | 김자윤 | 2012.02.04 |
| 10323 | 제5회 정월 대보름 행사 준비.... (4) | Martyr | 2012.02.04 |
| 10322 | 김해시 법원앞 1인시위 (5) | 은철99 | 2012.02.03 |
| 10321 | 나와라 정봉주 일인시위 모음 2탄 (2) | 아쉬움만 | 2012.02.03 |
| 10320 | 봉하 마을은 지금~ (13) | 데비트 | 2012.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