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영원한 미소
조회 2,190추천 482011.01.23
수많은 참배객을 보니 그래도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그분들을 보며 우리의 봄을 그려봅니다.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웠다는 것이고, 혹한이 심할수록 따뜻한 봄이 가까이왔다는 희망입니다.
함께 오신 분들은 부엉이 바위를 보고 이야기하고, 사자바위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분들은 혼자서, 아니면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뭔가를 찾는 모습들이 애처롭기까지합니다.
우리가 잊었던 것인지, 아니면 잃어버렸던 것인지 몰라도 우리가 꼭 찾아야할 그것이 뭘까?
봉하를 찾는 분이 많을수록 봄은 가까이왔다는 신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많은 분들을 사진배경으로 올릴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한 날 이었습니다.


























![]() |
![]() |
![]() |
![]() |
|---|---|---|---|
| 10343 | 슬기로운 식물의 변화 (2) | 집앞공원 | 2012.02.09 |
| 10342 | 세월이 만들어준 형제 김경수 그림 이야기 (4) | 보미니성우 | 2012.02.09 |
| 10341 | 대통령 에게 손 잡지 말라구 하시는 권양숙 여사 ㅎㅎㅎ (6) | 내마음 | 2012.02.09 |
| 10340 | 봉하일상(2012.02.08) (5) | 진영지기 | 2012.02.08 |
| 10339 | 봄을 깨우는 사람 (2) | 김자윤 | 2012.02.07 |
| 10338 | 땅에기운이 하늘에 닿으니.. (7) | 자봉 | 2012.02.07 |
| 10337 | 우리 대통령 에게 시장에 나가라 하면? (9) | 내마음 | 2012.02.07 |
| 10336 | 2012.02.06 다섯번째 맞는 봉하마을 정월 대보름 (10) | 보미니성우 | 2012.02.07 |
| 10335 | 뻔뻔시럽기는...ㅉㅉㅉ (6) | 돌솥 | 2012.02.07 |
| 10334 | 그리운 그 이름을 생각하며 '타는 목마름으로'를 생황으로 (3) | 관산의객 | 2012.02.07 |
| 10333 | 앗싸! (10) | 돌솥 | 2012.02.06 |
| 10332 | 예전에 올렸던 글 (5) | 중국 김일 | 2012.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