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이른 시간이라 방문객이 없습니다. 사진에 계시는 분께는 소심해서 인사를 못했네요.ㅋㅋ 

◀ 연말과 연초에는 많은 다짐을 하지만 저 팻말처럼 쉽게 희미해지지는 않았는지 올해도 반성을 하게 되네요.



◀ 사자바위로 올라가는 대통령의 길, 조금 돌아가는 길이라 저에게는 무척 힘은 들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계속 포장이 되지 않았으면....ㅎㅎ
◀ 맥문동이 얇은 가랑잎 홑이불을 덥고 겨울을 넉넉히 견디고 잇네요






▶ 방앗간 전경



▲ 봉하마을 참으로 작은 마을입니다.
▲ 북제방 너머 화포천이 보이네요.
◀ ▲ 사자바위에 있는 의자 2개가 묘하게도 진보와 보수(ㅋ)네요. 묘하게도 로고는 경쟁사네요.


▲ 제가 매화정이라고 부르는 '사람사는세상정자' 앞에 있는 연못 이 얼었네요
◀ 진영역 방향의 화포천입니다. 겨울이라고, 얼었다고 강이 바다를 포기할까요?
◀ 까치집입니다. 예전에 제 머리가 저랬다네요. 

![]() |
![]() |
![]() |
![]() |
|---|---|---|---|
| 10343 | 슬기로운 식물의 변화 (2) | 집앞공원 | 2012.02.09 |
| 10342 | 세월이 만들어준 형제 김경수 그림 이야기 (4) | 보미니성우 | 2012.02.09 |
| 10341 | 대통령 에게 손 잡지 말라구 하시는 권양숙 여사 ㅎㅎㅎ (6) | 내마음 | 2012.02.09 |
| 10340 | 봉하일상(2012.02.08) (5) | 진영지기 | 2012.02.08 |
| 10339 | 봄을 깨우는 사람 (2) | 김자윤 | 2012.02.07 |
| 10338 | 땅에기운이 하늘에 닿으니.. (7) | 자봉 | 2012.02.07 |
| 10337 | 우리 대통령 에게 시장에 나가라 하면? (9) | 내마음 | 2012.02.07 |
| 10336 | 2012.02.06 다섯번째 맞는 봉하마을 정월 대보름 (10) | 보미니성우 | 2012.02.07 |
| 10335 | 뻔뻔시럽기는...ㅉㅉㅉ (6) | 돌솥 | 2012.02.07 |
| 10334 | 그리운 그 이름을 생각하며 '타는 목마름으로'를 생황으로 (3) | 관산의객 | 2012.02.07 |
| 10333 | 앗싸! (10) | 돌솥 | 2012.02.06 |
| 10332 | 예전에 올렸던 글 (5) | 중국 김일 | 2012.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