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아직 많은 식물을 만날 수 없음에도 봄의 유혹은 강했습니다.
약수암 인근 봉화산과 생태연못에서 봄식물의 경쟁이 왕성해지기전에
일찍 찬바람을 뚫고 올라온 녀석들입니다.
워~워~ 벌써 빨간 장갑을 꺼내시면..... 잠시 참아주시구요.
(생태연못에 지난 자원봉사자가 남겨놓은 ??? 목장갑이 있었습니다.)
이름모를 봄의 기지개를 만나봅시다.



(아~ 쑥털털이........)




(국화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합니다.)


(줄기를 둘러싸고 꽃을 받치고 있는 잎이 어릿광대들이 입은 옷의 목둘레 장식과 닮아 광대나물이라고 한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얘를 언제 심었던가요? 2008년이 아닌가요? 확인부탁드립니다.)



(돌틈이라도 볕이 있다면 제 몫을 다하려 합니다.)

(봄에 새롭게 나는 새순은 모두 다 먹을 수 있다고 하던데 얘는 힘들 듯 ^^)


![]() |
![]() |
![]() |
![]() |
|---|---|---|---|
| 10343 | 슬기로운 식물의 변화 (2) | 집앞공원 | 2012.02.09 |
| 10342 | 세월이 만들어준 형제 김경수 그림 이야기 (4) | 보미니성우 | 2012.02.09 |
| 10341 | 대통령 에게 손 잡지 말라구 하시는 권양숙 여사 ㅎㅎㅎ (6) | 내마음 | 2012.02.09 |
| 10340 | 봉하일상(2012.02.08) (5) | 진영지기 | 2012.02.08 |
| 10339 | 봄을 깨우는 사람 (2) | 김자윤 | 2012.02.07 |
| 10338 | 땅에기운이 하늘에 닿으니.. (7) | 자봉 | 2012.02.07 |
| 10337 | 우리 대통령 에게 시장에 나가라 하면? (9) | 내마음 | 2012.02.07 |
| 10336 | 2012.02.06 다섯번째 맞는 봉하마을 정월 대보름 (10) | 보미니성우 | 2012.02.07 |
| 10335 | 뻔뻔시럽기는...ㅉㅉㅉ (6) | 돌솥 | 2012.02.07 |
| 10334 | 그리운 그 이름을 생각하며 '타는 목마름으로'를 생황으로 (3) | 관산의객 | 2012.02.07 |
| 10333 | 앗싸! (10) | 돌솥 | 2012.02.06 |
| 10332 | 예전에 올렸던 글 (5) | 중국 김일 | 2012.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