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어제 강화도 고려산에 -진달래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맘 속으로 빌며 갔습니다.
김해에서 좋은 소식이 있기를...
참여당이 원내 진입하기를...
육십 가까운 나이를 먹고 보니
세상 일들이 맘 먹은대로 되는 게 아니란 것을 압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 일이 꼬이고 힘들다고
반드시 나쁜게 아니란 것 또한 압니다.
모두 힘 냅시다.
누구도 원망하지 말고
작은 실패에 주눅들지 말고...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
찬바람 부는 언덕에 홀로 서서
온몸으로 전방위에서 날아오는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는
그 분의 맘이 느껴져 저도 맘이 편치 않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께 감사와 위로를 보냅니다.
노짱님의 뜻을 이어받아 펼칠 날이 올 그날까지
인내하며 기다립시다!
다시 힘 냅시다!!!
노짱님!
이런 때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고 하셨지요?
누구도 탓하지 않고
- 때가 차매........-
때가 차는 '그 때'를 기다리렵니다.
![]() |
![]() |
![]() |
![]() |
|---|---|---|---|
| 10343 | 슬기로운 식물의 변화 (2) | 집앞공원 | 2012.02.09 |
| 10342 | 세월이 만들어준 형제 김경수 그림 이야기 (4) | 보미니성우 | 2012.02.09 |
| 10341 | 대통령 에게 손 잡지 말라구 하시는 권양숙 여사 ㅎㅎㅎ (6) | 내마음 | 2012.02.09 |
| 10340 | 봉하일상(2012.02.08) (5) | 진영지기 | 2012.02.08 |
| 10339 | 봄을 깨우는 사람 (2) | 김자윤 | 2012.02.07 |
| 10338 | 땅에기운이 하늘에 닿으니.. (7) | 자봉 | 2012.02.07 |
| 10337 | 우리 대통령 에게 시장에 나가라 하면? (9) | 내마음 | 2012.02.07 |
| 10336 | 2012.02.06 다섯번째 맞는 봉하마을 정월 대보름 (10) | 보미니성우 | 2012.02.07 |
| 10335 | 뻔뻔시럽기는...ㅉㅉㅉ (6) | 돌솥 | 2012.02.07 |
| 10334 | 그리운 그 이름을 생각하며 '타는 목마름으로'를 생황으로 (3) | 관산의객 | 2012.02.07 |
| 10333 | 앗싸! (10) | 돌솥 | 2012.02.06 |
| 10332 | 예전에 올렸던 글 (5) | 중국 김일 | 2012.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