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 |
![]() |
![]() |
![]() |
|---|---|---|---|
| 10343 | 슬기로운 식물의 변화 (2) | 집앞공원 | 2012.02.09 |
| 10342 | 세월이 만들어준 형제 김경수 그림 이야기 (4) | 보미니성우 | 2012.02.09 |
| 10341 | 대통령 에게 손 잡지 말라구 하시는 권양숙 여사 ㅎㅎㅎ (6) | 내마음 | 2012.02.09 |
| 10340 | 봉하일상(2012.02.08) (5) | 진영지기 | 2012.02.08 |
| 10339 | 봄을 깨우는 사람 (2) | 김자윤 | 2012.02.07 |
| 10338 | 땅에기운이 하늘에 닿으니.. (7) | 자봉 | 2012.02.07 |
| 10337 | 우리 대통령 에게 시장에 나가라 하면? (9) | 내마음 | 2012.02.07 |
| 10336 | 2012.02.06 다섯번째 맞는 봉하마을 정월 대보름 (10) | 보미니성우 | 2012.02.07 |
| 10335 | 뻔뻔시럽기는...ㅉㅉㅉ (6) | 돌솥 | 2012.02.07 |
| 10334 | 그리운 그 이름을 생각하며 '타는 목마름으로'를 생황으로 (3) | 관산의객 | 2012.02.07 |
| 10333 | 앗싸! (10) | 돌솥 | 2012.02.06 |
| 10332 | 예전에 올렸던 글 (5) | 중국 김일 | 2012.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