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10343 | 슬기로운 식물의 변화 (2) | 집앞공원 | 2012.02.09 |
| 10342 | 세월이 만들어준 형제 김경수 그림 이야기 (4) | 보미니성우 | 2012.02.09 |
| 10341 | 대통령 에게 손 잡지 말라구 하시는 권양숙 여사 ㅎㅎㅎ (6) | 내마음 | 2012.02.09 |
| 10340 | 봉하일상(2012.02.08) (5) | 진영지기 | 2012.02.08 |
| 10339 | 봄을 깨우는 사람 (2) | 김자윤 | 2012.02.07 |
| 10338 | 땅에기운이 하늘에 닿으니.. (7) | 자봉 | 2012.02.07 |
| 10337 | 우리 대통령 에게 시장에 나가라 하면? (9) | 내마음 | 2012.02.07 |
| 10336 | 2012.02.06 다섯번째 맞는 봉하마을 정월 대보름 (10) | 보미니성우 | 2012.02.07 |
| 10335 | 뻔뻔시럽기는...ㅉㅉㅉ (6) | 돌솥 | 2012.02.07 |
| 10334 | 그리운 그 이름을 생각하며 '타는 목마름으로'를 생황으로 (3) | 관산의객 | 2012.02.07 |
| 10333 | 앗싸! (10) | 돌솥 | 2012.02.06 |
| 10332 | 예전에 올렸던 글 (5) | 중국 김일 | 2012.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