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육이를 키우면서....

돌솥note 조회 1,126추천 152010.10.28



















홍옥
























흑괴리


백모단
사진출처 - 다육이 정원


.
.
.
.



제가 다육이를 키우며 크게 깨달은 진리가 있습니다.

같은 품종이지만
위에 사진은
물을 듬뿍 주고 뜨거운 햇볕도 가려준
 -오냐오냐 키운 자식-입니다.
과보호의 상징이지요.


아랫 사진은
뜨거운 햇볕과
타는 목마름을 이기고
짱짱하게 키운 것이지요.
바싹 마른 흙을 보면
물 주고 싶은 생각이 50m 굴뚝 같지만
-참아야 하느니라~~!!!-
하며 인내하며 키운 녀석들 아닐까요?

자식을 키우는 이치와 어찌 그리 똑같은지요?

요즘 젊은 엄마들 중에
아낌없이
부족함 없이 키우면
자식이 잘 되는 줄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오냐오냐 키운 자녀-들이 나중에
제 노릇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구요.

젊은 아짐들한테 이런 소리하면
아직은 잘 모릅니다.
키워봐야 알거든요.

사막에 떨어뜨리면
선인장 잘라 김치 담가먹을 정도로
짱짱하게
돌콩처럼 단단하게 키워야
본인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맞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355 소 (2) 김자윤 2012.02.12
10354 [蒼霞哀歌 150] 봉하, 때로는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2) 파란노을 2012.02.12
10353 폭풍간지 문재인 (1) 空手去 2012.02.12
10352 도룡마을 (2) 김자윤 2012.02.11
10351 봉하에 온 개구장이들. 표정이 예술이네요~ㅎㅎ Martyr 2012.02.11
10350 길을 찾고 있을 때...... (1) 돌솥 2012.02.11
10349 조현오 구속수사 1인시위(2012.02.10) (7) 미트로 2012.02.10
10348 노란 풍선이 그리울땐 (1) 봉하노무현사랑 2012.02.10
10347 철새모이주기(2012.02.09) (5) 진영지기 2012.02.10
10346 봉하마을 방문한 쌍둥이 아가 (1) 꿈꾸는여우 2012.02.10
10345 봉하마을 자원봉사 하시는 Mortyr님 (3) 꿈꾸는여우 2012.02.10
10344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 (5) 無緣 2012.02.09
97 page처음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