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배롱나무 by 정

3ㅅnote 조회 761추천 142011.08.07



"떠나간 님을 그리워함"이란
배롱나무의 꽃말



너무 님 그리워
피를 토하도록 그 님
그리워



저다지도 온통 붉음이더냐
진하디 진한 영혼의 몸부림이더냐?



빙 두른 푸르름에 더하여
가슴팍을 쥐어뜯도록
보고픈 님이시여



지금쯤 촉촉히
젖으신 님 눈가의 슬픔은
굵은 물방울 되었으리..



님이시여, 님이시여..



/photomovie/main/view.php?start=0&pri_no=1312100349&mode=에서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쉽고 아까워
염치불구하고 모셔와 섞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355 (2) 김자윤 2012.02.12
10354 [蒼霞哀歌 150] 봉하, 때로는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2) 파란노을 2012.02.12
10353 폭풍간지 문재인 (1) 空手去 2012.02.12
10352 도룡마을 (2) 김자윤 2012.02.11
10351 봉하에 온 개구장이들. 표정이 예술이네요~ㅎㅎ Martyr 2012.02.11
10350 길을 찾고 있을 때...... (1) 돌솥 2012.02.11
10349 조현오 구속수사 1인시위(2012.02.10) (7) 미트로 2012.02.10
10348 노란 풍선이 그리울땐 (1) 봉하노무현사랑 2012.02.10
10347 철새모이주기(2012.02.09) (5) 진영지기 2012.02.10
10346 봉하마을 방문한 쌍둥이 아가 (1) 꿈꾸는여우 2012.02.10
10345 봉하마을 자원봉사 하시는 Mortyr님 (3) 꿈꾸는여우 2012.02.10
10344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 (5) 無緣 2012.02.09
97 page처음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