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10924]눈부신 가을 햇살을 마음에 담아...

방긋note 조회 966추천 142011.09.26

영보자애원 입구에 수줍은듯 하늘거리는 코스모스가 우리를 반깁니다.
눈부신 가을 햇살을 맘에 담아 우리는 네째주 토요일에 또 그렇게 모였습니다.

아침 일찍 서울에서 먼저 오신 나무숲산님께서
혼자 큰 함지박을 앞에 두고 블루엑스님과 감자를 다듬고 계셨습니다.

저녁 반찬 재료를 다듬는 일을 하였답니다.
우엉껍질 벗기기,채썰기등생전 해보지도 않았을 분들이
서툰 손놀림으로 진지함 까지 보이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답니다.


 




나눔은
모든 행복의 근원입니다.

재물을 나누는 것은 조금 나누는 것이고,
지혜를 나누는 것은 많이 나누는 것이고,
사랑을 나누는 것은 모두 다 나누는 것입니다.

사람은 각자 가진 것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재산을 많이 가졌고
어떤 사람은 지식과 지혜를 많이 가졌고
또 어떤 사람은 재산이나 지식은 없어도
인간에게 꼭 필요한 남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가지고 만 있으면
그것은 아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소유하고 있는 것을 나누어야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나누어 줄 때 느끼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제일은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작자미상>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355 (2) 김자윤 2012.02.12
10354 [蒼霞哀歌 150] 봉하, 때로는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2) 파란노을 2012.02.12
10353 폭풍간지 문재인 (1) 空手去 2012.02.12
10352 도룡마을 (2) 김자윤 2012.02.11
10351 봉하에 온 개구장이들. 표정이 예술이네요~ㅎㅎ Martyr 2012.02.11
10350 길을 찾고 있을 때...... (1) 돌솥 2012.02.11
10349 조현오 구속수사 1인시위(2012.02.10) (7) 미트로 2012.02.10
10348 노란 풍선이 그리울땐 (1) 봉하노무현사랑 2012.02.10
10347 철새모이주기(2012.02.09) (5) 진영지기 2012.02.10
10346 봉하마을 방문한 쌍둥이 아가 (1) 꿈꾸는여우 2012.02.10
10345 봉하마을 자원봉사 하시는 Mortyr님 (3) 꿈꾸는여우 2012.02.10
10344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 (5) 無緣 2012.02.09
97 page처음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