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10367 | 담배 몰래 피다가 기자 들에게 딱 걸린 우리 대통령 ..ㅎㅎ (11) | 내마음 | 2012.02.13 |
| 10366 | 김해 2월 장유사 산행 (5) | 은철99 | 2012.02.13 |
| 10365 | 문지기, 문지기, 文 열어라! (15) | 돌솥 | 2012.02.13 |
| 10364 | 복수초 (1) | 김자윤 | 2012.02.13 |
| 10363 | 미꾸리 (미꾸라지) 양식장 견학 2012/02/09 (11) | 진영지기 | 2012.02.13 |
| 10362 | 2012.02.12. 오늘도 그리운 님과... 함께 한 연지 (13) | 건너가자 | 2012.02.13 |
| 10361 | 봉하에 와서 좋은 가 봐요~ㅎㅎ (6) | Martyr | 2012.02.12 |
| 10360 | 이러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5) | 無緣 | 2012.02.12 |
| 10359 | 고향길에 공주 마곡사 까지 다녀 왔습니다 ~ (11) | 고향역 | 2012.02.12 |
| 10358 | 아침산책-봉하마을 (11) | 나모버드 | 2012.02.12 |
| 10357 | 盧(노)바라기의 千日(천일) (9) | 진화(眞華) | 2012.02.12 |
| 10356 | 형제섬 (6) | 김자윤 | 2012.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