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11 | 초상화 노무현 대통령 (3) | 쇠별꽃 | 2008.03.07 |
| 10 | 20,000 번째 글 올리신분에게 ..."이의 있습니다" 확대사진 보.. (8) | 경포 | 2008.03.07 |
| 9 | 헉헉@@ 10등안에~~~~!!! (2) | 개척자 | 2008.03.07 |
| 8 | 개봉박두!! 봉하의 노짱본색... (5) | yain | 2008.03.07 |
| 7 | 아름다운고향봄풍경 작년사진 .. (2) | 초롱별 | 2008.03.07 |
| 6 | 노무현 전대통령을 존경하며 닮아가길 바라는 나의분신=---- (1) | 짠 지 | 2008.03.07 |
| 5 | 2002년도 10월20일 노짱...직찍!! (2) | 자유로 | 2008.03.07 |
| 4 | 급하다 3등해야지... (3) | 소녀 | 2008.03.07 |
| 3 | 헉! 1등 놓쳤다. 아랫분들 반칙! ㅡ.ㅡ;; (4) | 신하 | 2008.03.07 |
| 2 | 등수안에 들고싶어! (2) | 소녀 | 2008.03.07 |
| 1 | 미래 노대통령님 본받기를 기원하며.. (11) | 관장님 | 2008.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