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23 | 2000점 치시는 노간지님 (4)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07 |
| 22 | 구글어스에서 바라본 봉하마을 가는 길 (2) | 참여와 진보 | 2008.03.07 |
| 21 | 진정한 포스 노간지님 (8)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07 |
| 20 | 당선자시절 제가 받은 연하장 (2) | 참여와 진보 | 2008.03.07 |
| 19 | 인상깊게 봤던 야생...... (1) | 삼별초 | 2008.03.07 |
| 18 | 대한민국 제 16대 노무현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天理兒 (2) | chunria | 2008.03.07 |
| 17 | 삼 .꽃 (1) | 민들레박 | 2008.03.07 |
| 16 | 방울철쪽.꽃 (1) | 민들레박 | 2008.03.07 |
| 15 | 복수초.꽃 (1) | 민들레박 | 2008.03.07 |
| 14 | 둑길에 핀 들꽃들 (2) | 쇠별꽃 | 2008.03.07 |
| 13 | 참평포럼 강연회에 참석하신 대통령님 (3) | 거제사랑 | 2008.03.07 |
| 12 | '노무현과' 유시민 (3) | 쇠별꽃 | 2008.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