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35 | 청와대 휘장 짓밟은 종교편향 엠블럼 (1) | chunria | 2008.03.08 |
| 34 | 이다음 대통령님 께서 담배는 (6) | 어사랑1 | 2008.03.08 |
| 33 | 매화마을과 남도대교 (1) | 테오 | 2008.03.08 |
| 32 | 엊저녁 꿈에서 본 노통령 내외 (2) | chunria | 2008.03.08 |
| 31 | 6년전 감동의 사진 (4) | 새로운 꿈 | 2008.03.08 |
| 30 | 참여정부 성적표 -- 경제를 망친 이유, 국가를 말아먹은 이유 (1) | 길 위에서생각 | 2008.03.08 |
| 29 | 김경준 누나 에리카 김 이지요. (4) | 벼락맞은대추나무 | 2008.03.08 |
| 28 | "국어 몰입 교육이 필요합니다" (10) | 타는목마름으로 | 2008.03.08 |
| 27 | 봉사하신는 모습과 동네 슈퍼에서 노간지 ㅎㅎㅎ (9) | 조의국선 | 2008.03.08 |
| 26 | 봉하마을 조감도 (1) | 참여와 진보 | 2008.03.07 |
| 25 | 당신을 접할수있서서 행복합니다 (1) | 외기러기 | 2008.03.07 |
| 24 | 대통령 군대 사진!! (9) | 블루스카 | 2008.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