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35 | 청와대 휘장 짓밟은 종교편향 엠블럼 (1) | chunria | 2008.03.08 |
| 34 | 이다음 대통령님 께서 담배는 (6) | 어사랑1 | 2008.03.08 |
| 33 | 매화마을과 남도대교 (1) | 테오 | 2008.03.08 |
| 32 | 엊저녁 꿈에서 본 노통령 내외 (2) | chunria | 2008.03.08 |
| 31 | 6년전 감동의 사진 (4) | 새로운 꿈 | 2008.03.08 |
| 30 | 참여정부 성적표 -- 경제를 망친 이유, 국가를 말아먹은 이유 (1) | 길 위에서생각 | 2008.03.08 |
| 29 | 김경준 누나 에리카 김 이지요. (4) | 벼락맞은대추나무 | 2008.03.08 |
| 28 | "국어 몰입 교육이 필요합니다" (10) | 타는목마름으로 | 2008.03.08 |
| 27 | 봉사하신는 모습과 동네 슈퍼에서 노간지 ㅎㅎㅎ (9) | 조의국선 | 2008.03.08 |
| 26 | 봉하마을 조감도 (1) | 참여와 진보 | 2008.03.07 |
| 25 | 당신을 접할수있서서 행복합니다 (1) | 외기러기 | 2008.03.07 |
| 24 | 대통령 군대 사진!! (9) | 블루스카 | 2008.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