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래간만에 손녀와 마실을 나갑니다.

할아버지와 손녀 그리고 숲

할아버지 허리춤을 잡고 우스광스런 장난도 칩니다.

마을 분식점 겸 슈페에 도착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스틱바 아이스크림을 먹고

손녀는 쭈쭈바를 먹습니다.

쭈쭈바를 드셔보신분들은 다 알죠
먹다보면 중간 쯤 부터 잘 안나오는 거...

그래서 할아버지가 이렇게 합니다.
주먹으로 쾅쾅...ㅎㅎ...누구나 해봤던 쭈쭈바의 풍경

가게에서 뭔가 사가지고 검은 봉다리에 담아 집으로 향합니다.

손녀는 할아버지 뒤를 따르는 듯 하더니

어느새 할아버지를 앞질러 갑니다.

대통령 할아버지는
어떤 아이든 만나기만 하면 이렇게 눈높이에서 맞아 줍니다.
모든 어린이의 할아버지입니다.

보너스~
명함을 드립니다.
자세히 봅니다.

그리고 주머니에 넣고 덕담을 나눕니다.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배려지요~

또 어떤 분은 새로낸 책을 가져와 선뵈입니다.
역시 덕담과 관심을 표합니다. 매우 기쁠 것입니다.

어떤 분들과는 이렇게 손을 잡고 사진을 찍고

어떤 분들과는 팔짱을 끼고 기념 촬영을 합니다.

그래서
몇시간을 기다려 꼭 대통령을 만나고 돌아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이었습니다.
![]() |
![]() |
![]() |
![]() |
|---|---|---|---|
| 59 | 노통령부부가 발로 쓴 神話 한 폭 (5) | chunria | 2008.03.08 |
| 58 | 3월 8일 오후~~~ (3) | 늘 지금처럼 | 2008.03.08 |
| 57 | 가장 멋진 노짱사진 한 장 (4) | 대나무골선비 | 2008.03.08 |
| 56 | 노무현대통령 후보 시절 _ 상록수 노래 부르기 (2) | 사진작가 | 2008.03.08 |
| 55 | 내 컴에 갖고 있던 사진 (2) | 꿈도밍고 | 2008.03.08 |
| 54 | 사진 올리수 있군요.. ^^ (2) | 귀혼™ | 2008.03.08 |
| 53 | 노짱 사진 좀 올려부러요 (1) | 평등을위하여 | 2008.03.08 |
| 52 | 군대 안갔다온 차이. (25) | 아키후니 | 2008.03.08 |
| 51 | 소탈하신 자연인 (3) | 별난별 | 2008.03.08 |
| 50 | 노 짱의 전원일기 (7) | 벼락맞은대추나무 | 2008.03.08 |
| 49 | 부산에도 매화가 만개하였어요.. (1) | 별난별 | 2008.03.08 |
| 48 | 귀여운 노무현 대통령님~~~^,` 부부감귤서리단 ㅎ (4) | 대열로 | 2008.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