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캬~~~ 좋다!!

돌솥note 조회 1,445추천 202011.08.01



김어준 딴지 총수가

-"내가 꼭 해야겠다”는 권력의지가 아니라
 내가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피하지 않겠다
-

는 소명의식이 요구되는 것이라면
문 이사장에게 그것이 얼마나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지
증명하겠다고 팔을 걷어 부쳤답니다. 




“2002년 대선 때 선대본부장을 맡지 않으려 했는데
경선 후 지지율이 떨어지고
당내에서도 흔들기 시작하면서
위기가 닥치자 선대본부장을 맡으셨죠?”


“(잠깐 뜸을 들이다가) 예”

“처음에 민정수석 안 맡으려다
 맡을 다른 사람이 없지 않느냐는 소리에 맡으셨죠?”

“(역시 잠깐 뜸을 들이다) 예”


“두 번째 증거였습니다.”(박수와 환호)


“열린우리당의 총선 차출을 거부하고
민정수석을 사퇴했으나
탄핵사태가 벌어지자 -할 수 없다-’며 다시 돌아왔죠?”


“예”


이 때 양정철이
 


“문 이사장이 대학 다닐 때에도
처음부터 (학생)운동을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라
 당시 다니던 대학의 운동권이 척박한 상황이어서
학생회 간부 직책 같은 것도 없이 뛰어 든 것입니다”



 ‘네 번째 증거’라고 거들었다







노짱님께서 대선에 출마하실 때 보다
지금 환경이 엄청 좋지 않나요?

민심이 서서히 비등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입지는 앞으로는 점점 더 좋아질겁니다.

이참에 -수구떨거지-들은 영원히 Goooooooooooood bye !!!

저는 요즘 집들이 선물로 부터 시작하여
모든 선물은 -운명이다-로 합니다.

여러분들도
행복 바이러스를 퍼 뜨리세요.

양비님이 보디가드로 떡! 버티고 계시니 든든합니다.

한총리님!
문짝님!
탁교수님!
딴지총수님!
오연호님!
방청객으로 오신 로또 맞으신분들!

저는 못 갔지만
모든 분들 바라만 봐도 좋습니다.

캬~~~ 좋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 노통령부부가 발로 쓴 神話 한 폭 (5) chunria 2008.03.08
58 3월 8일 오후~~~ (3) 늘 지금처럼 2008.03.08
57 가장 멋진 노짱사진 한 장 (4) 대나무골선비 2008.03.08
56 노무현대통령 후보 시절 _ 상록수 노래 부르기 (2) 사진작가 2008.03.08
55 내 컴에 갖고 있던 사진 (2) 꿈도밍고 2008.03.08
54 사진 올리수 있군요.. ^^ (2) 귀혼™ 2008.03.08
53 노짱 사진 좀 올려부러요 (1) 평등을위하여 2008.03.08
52 군대 안갔다온 차이. (25) 아키후니 2008.03.08
51 소탈하신 자연인 (3) 별난별 2008.03.08
50 노 짱의 전원일기 (7) 벼락맞은대추나무 2008.03.08
49 부산에도 매화가 만개하였어요.. (1) 별난별 2008.03.08
48 귀여운 노무현 대통령님~~~^,` 부부감귤서리단 ㅎ (4) 대열로 2008.03.08
955 page처음 페이지 951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