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벗들도 그러한가요?
저는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자꾸만 콧등이 시큰하니 아려옵니다.
누구랄 것 없이 모두들 웃고 있는데,
다들 기쁘고 행복한 순간인 듯한데,
눈부신 듯 아름다운 빛나는 저 햇살과 나란한...아...
저는 자꾸만 지난 5년 간 노공이산님의 외로움과 민초들의 안타까움이 붉게
물들어 꽃처럼 피어난 듯하여,
이 사진만 보면
자꾸만 목줄기가 뜨끈뜨끈해지는 것입니다.
봉하찍사님 작품 가운데 제가 가장 사랑하는
이 사진을 두고 저는 자체 시상할랍니다.
상의 이름은
"봄의선물상"
![]() |
![]() |
![]() |
![]() |
|---|---|---|---|
| 71 | 누구의 어문실력? 정말 가관 (4) | 좋은날 | 2008.03.09 |
| 70 | 진심으로존경하기에 (1) | gimyeong | 2008.03.09 |
| 69 | 한번더 하셔야 속이 후련 한데... (8) | 어사랑1 | 2008.03.09 |
| 68 | 노무현대통령 후보 홍보동영상_청소부 (1) | 사진작가 | 2008.03.09 |
| 67 | 노짱님 봄입니다. (1) | 새하늘 | 2008.03.09 |
| 66 | 노짱님 모자이크 (6) | 자연의색 | 2008.03.09 |
| 65 | 추억 1 (광화문에 서서..) (2) | 바보처럼 | 2008.03.09 |
| 64 | 민주공원에서.. (1) | mpro | 2008.03.09 |
| 63 | 친근하며 자상하신 옆집 아쟈씨, 그리고 행님... (1) | beaver | 2008.03.08 |
| 62 | 경남 친구들과 함께 악수장면 (3) | 경남 | 2008.03.08 |
| 61 | 가까운 시간에 꼭 만나 뵙고 싶어요 (1) | 천칭자리 | 2008.03.08 |
| 60 | 오늘 뵈었습니다 (4) | bigzero | 2008.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