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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고69회
조회 2,617추천 62008.05.16
안녕하세요
선배님 및 여사님
지난 5월10일 봉하를 다녀온후 항상 사진도 올리고 해야지 해놓고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 옆자리에 앉은 동료가 우연히 벗은 신발
그안에서 보인 양말 뒷축이 구멍나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살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여기 사람사는 세상에 들어와야만 행복해지는 제 마음입니다.
경제 살리겠다고 그렇게 사기치고 온갖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이명박씨
이 사진보고 좀 느껴보세요
당신은 쓸데 없는 행동이나 하고 다니지만 우리는 이렇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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