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71 | 누구의 어문실력? 정말 가관 (4) | 좋은날 | 2008.03.09 |
| 70 | 진심으로존경하기에 (1) | gimyeong | 2008.03.09 |
| 69 | 한번더 하셔야 속이 후련 한데... (8) | 어사랑1 | 2008.03.09 |
| 68 | 노무현대통령 후보 홍보동영상_청소부 (1) | 사진작가 | 2008.03.09 |
| 67 | 노짱님 봄입니다. (1) | 새하늘 | 2008.03.09 |
| 66 | 노짱님 모자이크 (6) | 자연의색 | 2008.03.09 |
| 65 | 추억 1 (광화문에 서서..) (2) | 바보처럼 | 2008.03.09 |
| 64 | 민주공원에서.. (1) | mpro | 2008.03.09 |
| 63 | 친근하며 자상하신 옆집 아쟈씨, 그리고 행님... (1) | beaver | 2008.03.08 |
| 62 | 경남 친구들과 함께 악수장면 (3) | 경남 | 2008.03.08 |
| 61 | 가까운 시간에 꼭 만나 뵙고 싶어요 (1) | 천칭자리 | 2008.03.08 |
| 60 | 오늘 뵈었습니다 (4) | bigzero | 2008.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