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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휴가, 긴 여운(봉하마을 방문기)

돈키호테note 조회 2,466추천 132008.08.08


☆★--

8월 4일~5일 짧은 1박2일의 휴가,
하지만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구리 - 담양 - 부산 - 봉하마을 - 구리

바쁘게 움직인 그 시간들
잠시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 16:00, 18:00 노짱께서 나오신다는데, 지금시간 17시가 넘었는데 저 사람들은 뭐지?








 ● 더운 날씨에도 16시부터 한시간 이상,
멀리서 찾아온 손님들을 위해
말씀중이셨습니다.
요즘 세태에 대해 할말이
많으셨나 봅니다



● 비서관님과 안전요원들도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 그래도, 멀리왔는데 그냥 갈 수 없어 
18시에 다시 뵙기를 기다리며 이런저런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노짱님 생가에 지은 제비집,
모처럼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조금은 초라해 보이지만, 
대한민국 바른길 노짱의 생가입니다 ^^;


역사가 살아있는 곳...
노짱님 기념관입니다
(마을회관을 개조한듯^^;)


생가 옆으로 지어진 노짱님댁
(뒤에 사자바위?가 지키고 있는...)


작은 정성, 큰 기쁨....
돼지저금통 옆에서 와이프도 한장






● 어김없이 18시가 되어 다시 나타나신
노짱님 몇장 연속 올립니다.
혹시, 16시 사진인지 구분되지 않아
순서 없이 올립니다.

정말 제가 그 위에 서 있어도
할 말 많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해저무는 줄 모르고 모두 열심히
듣고 미소짓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 돌아오기 섭섭해서 논으로
오리보러 갔습니다.

고놈들,
사람인기척에 꽥꽥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신기한 모습인지, 똑딱이 사진기로
열심히 찍고 있는 와이프





너무도 평화롭고 고요한 봉하마을


 











☆★--
 
불혹의 나이가 되면, 세상을 보는 마음과 눈이 여유로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어린아이 때와 사춘기 때와 같이 더 복잡함은 무엇때문인지....


요즘, 사회가 많이 시끄럽습니다.

정말 우리들이 너그럽게 이 사회를 바라보는 민주주의는 언제쯤 다시올지..


노짱님, 항상 건강하시고

늘 국민들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십시오.

그냥 그렇게 서 계신 것만으로도 이나라는 반드시 바른길을 찾아갈 것입니다
.





● 바쁘게 보낸 1박 2일의
중간 사진 몇 장 올립니다.

담양 죽녹원
(산 전체가 대나무로 이루어진..)



담양 관방제림
(4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고목과 그늘이 좋은곳 ^^)



다대포를 가던 중,
낙동강 하구에서의 저녁노을



한화리조트/해운대 앞,
방파제에서 광안대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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