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휘그니아빠의 봉하 오리쌀 시식기입니다.

휘그니아빠note 조회 3,433추천 222008.10.30

어제 저녁에 부픈 가슴으로 쌀을 씼고 안쳐서 밥을 했습니다.
제가 밥을 하면서 가슴이 부풀어 올라보긴 처음입니다. (저 15년 자취행활 했습니다. 밥하는 것 지긋지긋합니다.)

요즘 제가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근데 기냥 먹었습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둘이 먹다가 둘이 죽는 그런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이거 이래도 되는겁니까???

오리 쌀 밥 또먹을려고 부활했습니다.
도저히 그냥 눈을 감을 수 없어서 먹고 또 먹으려고 그리고  이렇게 시식기남기려고 말입니다.

우리 말이 형용사가 무척 발달되어 있다죠.
이 밥맛을 도대체 무어라 표현해야 할까요? (저의 국어실력이 천추의 한입니다.ㅠ.ㅠ;;)

죽입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좌우지간에 이런 밥맛은 처음입니다.
밥 먹고 양치했는데도 밥맛의 여운이 입을 떠나지 않습니다.

누가 재수없을 때 밥맛이라 합니까?
그거 잘못된 말입니다.
천상의 이 맛이 바로 "밥맛"입니다. (물론 기냥 밥 맛은 아니죠. 봉하 오리쌀이니까 그렇죠 ^^)

지금 당장 청와대로 달려가야겠습니다.
쥐모이로 쓰기엔 너무 아까워서요...
니가 좋아하는 미제 쇠고기 사줄테니 노짱님께서 선물하신 봉하 오리쌀 저 달라고요.

오리쌀 구하러 청와대 가실분 제 뒤에 줄 서세요. ^^

아무튼 봉하 오리쌀로 밥지어드시는 울 회원님들 목숨걸고 드시기 바랍니다. ^^

이상 휘그니아빠의 봉하 오리쌀 시식기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9 비겁하게 과거만 그리워 할겁니까? (1) 봉화비밀경호원 2008.03.10
118 봉하마을 퇴임하던날 사진 (8) 태꾼부이 2008.03.10
117 질문있어요 ('')/ 손 번쩍!! 이사람 누군지 아시는분.. 갈켜주삼 (6) 워쩔겨 2008.03.10
116 노무현 대통령 귀향 하시든날 (1) 태종대갈매기 2008.03.10
115 탄핵도 추억이 되었네요 (1) 별꽃바람1 2008.03.10
114 웃기는 사진(펌) (1) alsch 2008.03.10
113 총선 자금으로 나누어 쓰도록....^*^ (2) 소상공인 2008.03.10
112 재치있는 그림사진 (1) 화이트홀 2008.03.10
111 생가 앞 방명록 (4) 어사랑1 2008.03.10
110 기분좋은 귀향일! (2) 고마하마 2008.03.10
109 이명박정권 경제살리기 끝난거 같은 여론 통계 (2) chunria 2008.03.10
108 직접 만든 뉴스 입니다.(mbc) (1) 김해아찌 2008.03.10
950 page처음 페이지 941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9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