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집앞공원note 조회 1,070추천 152011.06.04


이제는 시들었을 오월의 꽃 모란. 오월 어느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내년에 다시 피겠지요.


아차! 이름이 입안에서 뱅뱅돌며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생각나면 알려드리기로 하고..
괴불주머니입니다. 뒤 늦게 머리속 회로가 정상 작동해서리 ㅎㅎㅎ


으름꽃..큰 꽃이 암꽃, 작은 꽃이 수꽃이고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부서지는 시내물..지리산 기슭에서..


인동꽃입니다. 흰색은 갖 핀꽃. 노란색은 오래된 꽃. 그리하여 금은화란 이름이 붙었답니다.


올봄에 엄마닭이 품어 부화한 병아리입니다. 행복한 가족이지요?


그리고 화룡점정은 아니지만..좀 심한 자랑질입니다. 제가 찍은겁니다. 첫솜씨ㅎㅎㅎ 그리고 유툽에도 처음 올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자랑질을 이곳저곳 넘 심하게 하는 듯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그러니까 이해해주시기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379 철새들에 낙원 봉하 (5) 요정새우 2012.02.15
10378 잠깐만 쉬어 가십시요^^ (9) koko0226 2012.02.15
10377 철새모이준비,배토작업(2012,2,15) (2) 진영지기 2012.02.15
10376 너~~무 잘 생기셨어요! (8) 돌솥 2012.02.15
10375 천호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사진입니다 (16) 연꽃마실 2012.02.15
10374 양란님, 취재 내용이 궁금합니다. (7) 미트로 2012.02.14
10373 노영동 감자호크님 봉하 사진 (양해없이 옮겨옵니다) (11) 아쉬움만 2012.02.14
10372 얼어버린 아라뱃길에 해가 떨어지다. (2) 동강(動江) 2012.02.14
10371 뻥튀기차가 온 날 (2) 김자윤 2012.02.14
10370 식당앞에 서 있는 노란개비. (5) Martyr 2012.02.13
10369 지게 (3) 김자윤 2012.02.13
10368 이 사진을 보니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21) 돌솥 2012.02.13
95 page처음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