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배롱나무 by 정

3ㅅnote 조회 774추천 142011.08.07



"떠나간 님을 그리워함"이란
배롱나무의 꽃말



너무 님 그리워
피를 토하도록 그 님
그리워



저다지도 온통 붉음이더냐
진하디 진한 영혼의 몸부림이더냐?



빙 두른 푸르름에 더하여
가슴팍을 쥐어뜯도록
보고픈 님이시여



지금쯤 촉촉히
젖으신 님 눈가의 슬픔은
굵은 물방울 되었으리..



님이시여, 님이시여..



/photomovie/main/view.php?start=0&pri_no=1312100349&mode=에서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쉽고 아까워
염치불구하고 모셔와 섞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379 철새들에 낙원 봉하 (5) 요정새우 2012.02.15
10378 잠깐만 쉬어 가십시요^^ (9) koko0226 2012.02.15
10377 철새모이준비,배토작업(2012,2,15) (2) 진영지기 2012.02.15
10376 너~~무 잘 생기셨어요! (8) 돌솥 2012.02.15
10375 천호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사진입니다 (16) 연꽃마실 2012.02.15
10374 양란님, 취재 내용이 궁금합니다. (7) 미트로 2012.02.14
10373 노영동 감자호크님 봉하 사진 (양해없이 옮겨옵니다) (11) 아쉬움만 2012.02.14
10372 얼어버린 아라뱃길에 해가 떨어지다. (2) 동강(動江) 2012.02.14
10371 뻥튀기차가 온 날 (2) 김자윤 2012.02.14
10370 식당앞에 서 있는 노란개비. (5) Martyr 2012.02.13
10369 지게 (3) 김자윤 2012.02.13
10368 이 사진을 보니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21) 돌솥 2012.02.13
95 page처음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