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92]또, 겨울이 온다 - 2 용성천에서 봉하마을까지 11/17

파란노을note 조회 2,478추천 22012.11.23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때문에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1편은 노무편광장에 올렸습니다.

용성천 : 물속 풍취가 제 맛입니다.

 

용성천 : 늘 외가리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용성천, 오리 : 한 15미터까지 접근해도 날아가지 않습니다. 고맙네요.

 

용성천, 오리 : 미안하다. 다리가 아파서 돌아가기가 좀 그렇다.

 

용성천, 청둥오리 : 미안해. 너희에게 생존을 위한 몸부림인데 나는 '비상'이라고 한다.

 

용성천, 외가리 : 새들과 외따로 있는 너에게 너무 쉽게 감정이입이 된다.

 

길 손이 하나 몰래 따서 덥썩 베어물고는 욕을 했을 법한 감입니다. 단감이 아닌 것 같습니다. 곶감을 만들기에는 맞겠지만 아직 익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진영에 있다고 다 단감이 아닙니다.

 

황금조팝 : 작은 키, 작은 꽃 때문에 자원봉사자들의 호미질에 잘리고, 의욕 넘치는 손에 뽑히고, 날카로운 예초기에도 살아남았구나. 예쁘다.

 

생태연못 : 정말 미안하다. 좀 지나갈께. 그냥 있어도 되지만, 너희는 그렇게는 못하지? 그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지?

 

생태연못, 징금다리 : 벽화를 그리던 아이가 장난친 것 같네요.

 

생태연못, 산책로 : 3주기 때 전시했던 자원봉사자 사진입니다.

 

생태연못, 정자 : 좀 정제되지 못한 듯 싶네요.

 

까치밥 : 까치밥을 남긴 농부의 마음과 한뚝배기하고 간 새의 마음이 남긴 흔적입니다.

 

묘역에서

 

산수유

 

오늘은 자원봉사자가 없어서 후원회원 모집을 못했습니다. 슬퍼지만 현실이겠죠?

 

국화전시회 작품이 생가에 아직 전시되고 있습니다.

 

오상고절이라고 하지만, 이들은 사실 비닐하우스에서 자랐답니다.

 

추수가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쌀은 보관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쥐똥나무 : 쥐에 대한 감정을 쥐똥나무에 감정이입하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행동하는 양심은 좀 이해가 어렵습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379 철새들에 낙원 봉하 (5) 요정새우 2012.02.15
10378 잠깐만 쉬어 가십시요^^ (9) koko0226 2012.02.15
10377 철새모이준비,배토작업(2012,2,15) (2) 진영지기 2012.02.15
10376 너~~무 잘 생기셨어요! (8) 돌솥 2012.02.15
10375 천호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사진입니다 (16) 연꽃마실 2012.02.15
10374 양란님, 취재 내용이 궁금합니다. (7) 미트로 2012.02.14
10373 노영동 감자호크님 봉하 사진 (양해없이 옮겨옵니다) (11) 아쉬움만 2012.02.14
10372 얼어버린 아라뱃길에 해가 떨어지다. (2) 동강(動江) 2012.02.14
10371 뻥튀기차가 온 날 (2) 김자윤 2012.02.14
10370 식당앞에 서 있는 노란개비. (5) Martyr 2012.02.13
10369 지게 (3) 김자윤 2012.02.13
10368 이 사진을 보니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21) 돌솥 2012.02.13
95 page처음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