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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힘들때 늘 함께 있는 지도자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힘들어 하는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우리 처럼 서민적인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지도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당신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그리고, 언제 까지나 함께 할 당신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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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봉하촌에서 소통으로 신화를 쓰는 열린 당신.... | chunria | 2008.03.11 |
| 130 | 봉하마을에 새로 생긴 경제활동들...ㅎㅎㅎ 봉하풍경 (2) | 대열로 | 2008.03.11 |
| 129 | 우리 대통령은 오아시스 (1) | 참여와 진보 | 2008.03.11 |
| 128 | 언제나 나를 최고라고 말해준 당신이 있어...(패러디) (1) | yain | 2008.03.11 |
| 127 | "이명박보다 노무현이 더 좋다" 75% 활짝 웃는 노 대통령 ㅎ (3) | 대열로 | 2008.03.11 |
| 126 | 지난 토요일 어린 제딸이 쓴 글입니다^^ (4) | 은슈 | 2008.03.11 |
| 125 | 오늘에야 회워가입했읍니다 노짱님! (2) | 슬로박희재아범 | 2008.03.11 |
| 124 | ?商高 출신 노통령의 학사모(帽) (3) | chunria | 2008.03.11 |
| 123 | 대구에서 펄럭인 현수막 (6) | ^핑^ | 2008.03.10 |
| 122 | 노짜앙님 사진 (3) | 설익은이 | 2008.03.10 |
| 121 | 노통령 아들을 대한민국 제 21대 대통령으로? (11) | chunria | 2008.03.10 |
| 120 | 더이상 비겁자가 되지 맙시다 (8)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