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30만명쯤 다녀간 봉하마을
5월 초 저도 다녀왔습니다.
노대통령님 만나는 순간 눈물이 흐르면 어쩌나
아들녀석 위로 들고
벅찬 감정 억누르느라 애먹었답니다.
내 직접 대통령님 만나
대통령님 앞에 내 솔직한 감정 맘껏 풀어내고 싶었지만,
그 많은 사람들 속에 내 감정 어디로 갔는지 없더이다~~
다시 한번 조용히 다녀올랍니다.
아이들 다 두고 아내와 단 둘이~
그때가 되면
아래의 주인공님처럼 내 감정 쏟아부으며 노대통령님 만날 수 있겠지요~~
지금껏 봉하마을을 찾는 수많은 사진을 매일처럼
보고 있지만
아래의 다른 분 작품같은
감동 ~
찾지 못했답니다.
자꾸 뒤로 밀리는 것이 안타까워
다시한번 퍼옵니다.
작품만드신 분, 그리고 사진 속 모델 분께
다시금 양해를 구합니다.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 많은 사람을 감동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인 가슴에 있는 동서남북, 상하좌우로 놓인
큰산을 동해로 서해로 수장시키는 노공이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131 | 봉하촌에서 소통으로 신화를 쓰는 열린 당신.... | chunria | 2008.03.11 |
| 130 | 봉하마을에 새로 생긴 경제활동들...ㅎㅎㅎ 봉하풍경 (2) | 대열로 | 2008.03.11 |
| 129 | 우리 대통령은 오아시스 (1) | 참여와 진보 | 2008.03.11 |
| 128 | 언제나 나를 최고라고 말해준 당신이 있어...(패러디) (1) | yain | 2008.03.11 |
| 127 | "이명박보다 노무현이 더 좋다" 75% 활짝 웃는 노 대통령 ㅎ (3) | 대열로 | 2008.03.11 |
| 126 | 지난 토요일 어린 제딸이 쓴 글입니다^^ (4) | 은슈 | 2008.03.11 |
| 125 | 오늘에야 회워가입했읍니다 노짱님! (2) | 슬로박희재아범 | 2008.03.11 |
| 124 | ?商高 출신 노통령의 학사모(帽) (3) | chunria | 2008.03.11 |
| 123 | 대구에서 펄럭인 현수막 (6) | ^핑^ | 2008.03.10 |
| 122 | 노짜앙님 사진 (3) | 설익은이 | 2008.03.10 |
| 121 | 노통령 아들을 대한민국 제 21대 대통령으로? (11) | chunria | 2008.03.10 |
| 120 | 더이상 비겁자가 되지 맙시다 (8)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