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 중앙 선데이에, 이명박 대통령 CF를 찍은 욕쟁이 할머니 인터뷰가 실렸다. 욕쟁이 할머니는 아직도 이명박 대통령을 믿고 있고, 현재 경제가 나쁜 것을 촛불 집회의 탓으로 돌리고 있었다. “아, 그게 왜 대통령 탓이야? 저 지랄들을 허니 뭔 장사가 되겠어? ... 아주 이달부터 매상이 팍 줄었어. 시위하고 부텀. 시국이 이렇게 시끄러운데 어떻게 경제를 살려?”
“응, 우리 가게 손님도 환율이 어쩌고 그러던데 난 어려워 뭔 말인지 모르겠더라고…”
결국 그 믿음은 거짓 고백을 낳는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게되는 꼴이다. 자고로 '보고 믿게 되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확인'에 불과하니까.
“인터넷에서 보면 또 막 머라 그러겠지? 난 신문도 안 받아보고 TV도 잘 못 보는데 손님들이 와서 말해 주더라고. 주방 아줌마가 매상 떨어진다고 인터뷰하지 말라고 했는데…아, 저 지랄들을 허니…. 그만큼 했으면 대통령도 느낀 게 있을 거 아녀.”
결국 마지막, 할머니는 "만약 이 대통령을 다시 만날 기회가 있다면 ... 무슨 말을 하고 싶"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을 한다.
|
![]() |
![]() |
![]() |
![]() |
|---|---|---|---|
| 131 | 봉하촌에서 소통으로 신화를 쓰는 열린 당신.... | chunria | 2008.03.11 |
| 130 | 봉하마을에 새로 생긴 경제활동들...ㅎㅎㅎ 봉하풍경 (2) | 대열로 | 2008.03.11 |
| 129 | 우리 대통령은 오아시스 (1) | 참여와 진보 | 2008.03.11 |
| 128 | 언제나 나를 최고라고 말해준 당신이 있어...(패러디) (1) | yain | 2008.03.11 |
| 127 | "이명박보다 노무현이 더 좋다" 75% 활짝 웃는 노 대통령 ㅎ (3) | 대열로 | 2008.03.11 |
| 126 | 지난 토요일 어린 제딸이 쓴 글입니다^^ (4) | 은슈 | 2008.03.11 |
| 125 | 오늘에야 회워가입했읍니다 노짱님! (2) | 슬로박희재아범 | 2008.03.11 |
| 124 | ?商高 출신 노통령의 학사모(帽) (3) | chunria | 2008.03.11 |
| 123 | 대구에서 펄럭인 현수막 (6) | ^핑^ | 2008.03.10 |
| 122 | 노짜앙님 사진 (3) | 설익은이 | 2008.03.10 |
| 121 | 노통령 아들을 대한민국 제 21대 대통령으로? (11) | chunria | 2008.03.10 |
| 120 | 더이상 비겁자가 되지 맙시다 (8)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