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동강(動江)
조회 1,213추천 122012.05.30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 |
![]() |
![]() |
![]() |
|---|---|---|---|
| 131 | 봉하촌에서 소통으로 신화를 쓰는 열린 당신.... | chunria | 2008.03.11 |
| 130 | 봉하마을에 새로 생긴 경제활동들...ㅎㅎㅎ 봉하풍경 (2) | 대열로 | 2008.03.11 |
| 129 | 우리 대통령은 오아시스 (1) | 참여와 진보 | 2008.03.11 |
| 128 | 언제나 나를 최고라고 말해준 당신이 있어...(패러디) (1) | yain | 2008.03.11 |
| 127 | "이명박보다 노무현이 더 좋다" 75% 활짝 웃는 노 대통령 ㅎ (3) | 대열로 | 2008.03.11 |
| 126 | 지난 토요일 어린 제딸이 쓴 글입니다^^ (4) | 은슈 | 2008.03.11 |
| 125 | 오늘에야 회워가입했읍니다 노짱님! (2) | 슬로박희재아범 | 2008.03.11 |
| 124 | ?商高 출신 노통령의 학사모(帽) (3) | chunria | 2008.03.11 |
| 123 | 대구에서 펄럭인 현수막 (6) | ^핑^ | 2008.03.10 |
| 122 | 노짜앙님 사진 (3) | 설익은이 | 2008.03.10 |
| 121 | 노통령 아들을 대한민국 제 21대 대통령으로? (11) | chunria | 2008.03.10 |
| 120 | 더이상 비겁자가 되지 맙시다 (8)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