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당신만 생각하면 저절로
힘이 생겨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은 내가 그리워하는 것들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넓게 펼쳐진 바다도,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도,
아름다운 노래도,
가슴을 울리는 시도 당신의 가슴 속에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어떤 이유를 붙여도
당신을 사랑하는 진정한 의미를
다 표현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 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떴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어쩌면 난
그대란 사람으로 인해
움직이는 시계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참 많이 보고 싶은데
그립다는 말도, 보고 싶단 말도
차마 할수가 없어
그리움에 애타는 가슴만
한없이 눈물로 적시웁니다.

가끔은
소리없이
떠날 것 같은 불안감에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 마저도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참아냅니다.



![]() |
![]() |
![]() |
![]() |
|---|---|---|---|
| 143 | 노짱님과 라디오21 isky2002 님 (4) | 내사랑 | 2008.03.11 |
| 142 | 노짱의 작은 업적(?) (3) | 黑雨 | 2008.03.11 |
| 141 | 이명박 이 뽑은 땅투기에 논문표절범이 골고루 섞인 국민의 머슴대표들 (7) | 벼락맞은대추나무 | 2008.03.11 |
| 140 | 투표중/이명박과 김성이장관이 말하는 하느님과 애국가의 하느님 (4) | chunria | 2008.03.11 |
| 139 | 노무현대통령께서는 군대 갔다오셨죠?(아래 동강님글에 보충) (14) | 슬픈하늘 | 2008.03.11 |
| 138 | 육군병장 출신과 ...... (5) | 동강 | 2008.03.11 |
| 137 | 외국인은? | 드라곤 | 2008.03.11 |
| 136 | [마클에서 펐어요] 봉하신기 5인방~ (12) | 크리짱 | 2008.03.11 |
| 135 | 풍년화.꽃 (1) | 민들레박 | 2008.03.11 |
| 134 | 길안내하시는 노무현 대통령 (3) | 고양이료꼬 | 2008.03.11 |
| 133 | 노무현과 이명박 중 누가 좋냐? 투표장에 난리 났습니다. (13) | chunria | 2008.03.11 |
| 132 | 인천에서 함께 했습니다. (1) | 산청촌놈 | 2008.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