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광주 양동시장의 명물 노무현 국밥집

산맥처럼1note 조회 6,164추천 242008.03.20

 ( 광주 양동 시장의 명물 노무현 국밥집. 하나분식이라는 상호가 있지만 노무현 국밥집으로 통한다. )

 ( 2002년 12월 14일, 대선 5일 전, 광주를 방문해서 국밥을 맛있게 드시던 후보 시절의 노무현 대통령 )

 ( 노무현 대통령의 친필 사인 “사람 사는 세상”  )

( 이 자리가 바로 노무현 대통령께서 국밥을 맛있게 드셨던 자리. 6년 동안 하도 많은 사람이 다녀가서 글씨가 다 닳았다. ^^ 다른 분들이 식사하고 막 일어나려고 하던 찰나에 도착. 잽싸게 자리를 차지했다. ㅋㅋㅋ ^^ )

(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노무현 국밥. 평범해보이지만 얼큰하고 담백한 것이 진짜 맛있다. 그리고 깍두기와 김치는 완전 끝내준다. ^^ )

  

광주 양동시장의 명물 노무현 국밥집


광주에 가면 양동시장이라는 유명한 재래시장이 있다. 호남 제일의 시장이라고 할 정도로 규모도 크다. 예전에는 “즈그 아버지 즈그 엄니 빼고 머시든지 사겄드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물건이 거래된다.


이 양동시장에 가면 ‘하나분식’이라는 음식점이 있다. 말이 분식집이지 실제로는 국밥이 엄청 유명하다. 그 전부터도 유명했던 이 국밥집이 더 유명해진 계기가 있다.


바로 6년 전 대통령 선거 때 우리 노무현 대통령께서 후보 시절에 광주를 방문했을 때 여기서 국밥을 드셨던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양동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은 그 식당을 “노무현 국밥집”이라고 부른다.


며칠 전 그 유명한 노무현 국밥집에 가서 국밥 한 그릇을 먹었다. 아싸.. 마침 노무현 대통령께서 드셨던 그 자리에 먹던 사람이 막 일어나서 잽싸게 그 자리를 차지했다. ^^


광주의 음식이 다 맛있지만 이 집 국밥은 특히 맛있다. 게다가 김치와 깍두기가 얼마나 맛있던지 두 그릇씩 뚝딱 먹어치웠다. 혹시 광주에 놀러오시는 분들은 양동시장을 꼭 들러 “노무현 국밥집”에 와서 국밥 한 그릇씩을 드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


2008년 3월 20일

산맥처럼

 

서울토박이인 산맥처럼이 광주에 내려와서 3개월간 머물면서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시리즈가 17편까지 나왔습니다. 글과 사진이 곁들여진 이 시리즈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 프롤로그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② - 4,000원 짜리 백반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 빛고을 광주의 유래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 친절한 안내 표지판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 ‘화려한 휴가’의 그곳을 찾아서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 역, 공항, 버스터미널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 월드컵 4강 신화의 바로 그곳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 3.1절 마라톤 대회 이모저모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 전설의 차 ‘포니Ⅰ ’를 발견하다.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⑩ - 육교와 지하철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 광주천 업그레이드 (상)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⑫ - 맛과 멋의 양동시장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⑬ - 5.18 국립묘지 참배기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⑭ - 퇴임 후 더 사랑받는 정치인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⑮ - 빛고을의 대학교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16 - 광주천 업그레이드 (하) 

서울토박이가 보고 느낀 광주이야기 17 - 김대중(金大中)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55 통도사 홍매화 김기덕 2008.03.12
154 노통령의 표효, ?탄핵 함 시켜봐라? chunria 2008.03.12
153 대통령의 귀향 (5) 문마담 2008.03.12
152 마봉자전거코스 위성사진 (3) 자연의색 2008.03.12
151 옛날 아주 예날에.... (1) 소상공인 2008.03.12
150 군필과 미필의 차이? (19) 淸海 2008.03.12
149 감격의 순간들.. (7) 꽃순이 2008.03.12
148 김해 외동에 사는 시민이(신어산 소개 ) (1) 지리산 1 2008.03.12
147 권양숙 여사님의 눈물 (15) 불산매 2008.03.12
146 골프신동 스페인의 코리언우즈 이종보입니다^^ (5) 스페인의 코리언우즈 2008.03.12
145 자전거타고 마산에서 봉하까지 고고씽 ~~~ (5) 자연의색 2008.03.12
144 어디인지 아시겠습니까?? (3) 대략 2008.03.12
947 page처음 페이지 941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9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