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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0일 오후 (석가모니 오신날) 봉하나들이

가락주민note 조회 1,885추천 262011.05.11

봉하 빵 !



주차장 도착 내리자 마자 한 컷 ! 날씨는 찌뿌둥 ! 내마음은 화창 !



생가 앞 마당 사진
 

뛰어가다 엎어질뻔하다가 다시 서고는 스스로 뿌듯해하는 표정



봉하 휴게실에서 산 토이스토리 풍선껌을 쥐고.. "안 너머 졌지롱' 표정



앞 마당 손바닥 밭



생가 스케치..



글씨만 봐도..



생가도 세월따라..인공적인 느낌보다 ..더 푸근하게 다가옵니다. 



끼이익 ..



2호 짠



마른 장작들



눈으로만 보는 장독대..



"뭐여 우리집보다 못허네.." " 그 시절에 고댕학교 댕겼으면 잘 살었제에.."  뭐 이름 말씀들 나누고 계시데요..



봉하 커피 자판기 옆 풍경



자판기 옆 제법 자라 지붕으로 간 등나무 잎



생가 안 손바닥 밭



복원 생가 뒷편 ..



판화 체험 - 자원 봉사자 분들이 더 이뻐 보이네요. 마음 만큼이나.



짠 !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담쟁이 잎 붙히기









V 승리하세요 !



또 V 하기..

 

노무현 노무현 노무현 !



커피 한잔 드시고...



연설도 하고...



그늘막 (사람이 왜 없냐구요... 초상권이 문제되기 때문에.. 없을때 찍었음.)

날씨가 찌뿌둥한 관계로 그늘이 필요없음.



존경합니다.

존경하는 정치인 ..대통령이 우리에게는 계시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계셨다라고 쓰고 싶지 않네요.....

현재 진행형이며 미래 진행형이니까)















방앗간 봉하 방앗간 풍경



소주 한잔 하시죠 ?
 

막걸리 한잔 하시죠 ?













이름이 뭐니 ?






나란히 앉아 보라는 말을 이렇게 받아들이네요.. 요즘 애들이란...



꽃밭 / 자원봉사자들의 결과물이죠 짝짝짝 !





수국이 고운 찻집에서 아아~ 그사람 없는데 수국의 찻집이 그리워요..~ 이 꽃만 모면 이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돌 쯤이야



바람만 안 불면 비와도 괜찮을 듯..



선택 받지 못한 장승이 떠내려 왔네요..



바람이 많이 붑니다.



앗 개울이다 !



도망가자 !







오리냐 ?



바닥 마루~



나비냐 꽃이냐 



꽃이 져도 ~



꽃이 져도..



수선화



연꽃



돌풀





봉하 나들이 었습니다.  














         
        세상 부귀영화도 세상 돈과 명예도
        당신, 당신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죠
        세상 다 준다 해도 세상 영원타 해도
        당신, 당신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죠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세월
        이젠 알아요 그 추억 소중하단 걸
        가진 건 없어도 정말 행복했었죠
        우리 아프지 말아요 먼저 가지 말아요
        이대로도 좋아요 아무 바램 없어요
        당신만 있어 준다면
        당신, 당신, 나의 사람
        당신만 있어준다면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세월
        이젠 알아요 그 추억 소중하단 걸
        가진 건 없어도 정말 행복했었죠
        우리 아프지 말아요 먼저 가지 말아요
        이대로도 좋아요 아무 바램 없어요
        당신만 있어 준다면
        당신, 당신, 나의 사람
        당신만 있어준다면
        당신, 당신, 나의 사람
        당신만 있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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